★★★(사진有)14kg빼고 확 달라진 흔흔한 여고생★★★

배소정2011.10.06
조회66,074

나는 17살 여고생임

 

나는 약 1년 전만 해도 못봐줄 얼굴과 몸매의 소유자였음.

 

근데 어느 순간 나는 살을 빼야 겠다는 마음을 먹고 살을 빼기 시작햇음

 

내 몸의 체질이 원래 잘빠지고 엄청나게 잘찌는 체질임

 

그래서 처음에는 안먹어서 4키로 빼고 6키로는 하루에1시간씩 걷기 해서 뺐음

 

그리고 나머지는 서서히 운동을 그만두고 식량조절하면서 뺐음

 

그래서 약 3달만에 뺐음.

 

근데 부작용이 있었음.

 

몸이 요즘 자꾸 아픔 ㅠㅠ 역시 다이어트는 건강하게 해야한다고 절실히 느낌

 

그리고 살빼는 사람들 절대 안먹고 빼지않는게 좋음.

 

안먹고 뺀 4kg이 다시 확 쪗었음 ㅜㅜ

 

그래서 겨우겨우 뺐음...

 

 

백번의 말보다 사진 몇개가 나을 듯함..

다이어트 전의 모습은 아주아주 최악이고 나도 눈 뜨고 못볼거같음....ㅠㅠㅠㅠㅠ

 

 

얼굴이 아주 팅팅해서 터질 지경임..

 

 

 

 

이 몸매로 내가 미쳤는지 전교생 앞에서 치티치티뱅뱅을 췄음...

 

 

뚱뚱할땐 내가 그렇게 뚱뚱한줄 몰랐음

그래서 자신감이 넘치고 넘쳤음.

그런데 지금 다시 이 모습을 보니 내 자신이 부끄러움 ㅠㅠㅠㅠㅠ

 

 

다음은 살 빼고 나서의 현재 사진임..

 

 

 

 

 

그렇게 날씬하게 된건 아니지만 사람답게는 됬음 ㅎㅎ

근데 내가 살을 빼면서 안게

나는 엄청난통허리였음...위에 H치마입은 사진은 통허리가 돋보임..

난 다 살이라고 생각했음..

근데 살을빼도 허리는 줄어들지 않음 ㅠㅠ

또 나는 새가슴이였음..

모두 새가슴이 뭔지 안다고 생각함 ㅜㅜ

나는 불행한 몸매였음.

 

근데  한가지 확실한건

살을 빼면 남친 생길것 같죠? 안생길 사람은 안생겨요~*^^*

 

 

불쌍한 여고생에게 추천좀 해주시면 엄청나게 감사하겠음 ㅜㅜ

추천 좀 해주세용 *^^*

 

 

 

 

 

 

댓글보니까 비법 알려달라는 게 많아서요 ㅎㅎ

저는 다름 사람들 처럼 거창한 그런 것도 아니고 그냥 간단간단(?)하게 했어요 ㅎㅎ

위에서 말씀 드렸듯이 저는 체질이 원래 잘 찌고 다른사람들보단 잘 빠지는 체질이라서 저에게 방법이 맞았던 것같아요 ^^

저는 한 3~4개월만에 64kg에서 50kg으로 감량을 했구요

비법이라기 보단 그저 제가 했던 걸 말씀드리자면

첫번째로 군것질 절대 금지 !!

이건 당연한거죠 ㅎㅎ

두번째는 밥 먹는 양 최소한 1/3은 줄이기!

뚱뚱한 사람들은 대체로 밥양이 많아요

저도 그랬구요 ㅜㅜㅜ

그래서 저는 화끈하게 1/2로 줄였답니다 ㅎㅎ

세번째로 1시간씩 운동하기!

운동은 최소한 30분을 해야되요 30분이 지나서부터 지방이 타기 시작하거든요

저는 매일 꾸준히 1시간씩 걷기했답니다.

이 글 보고 뭐 글만 읽고 있다는 분 많이 계실텐데요 한번 시작하면 할수있어요 ㅎㅎ

저도 못할 것같았는데 되더라구요 ㅎㅎ

 

제가 했던 방법은 이것밖에 없는 것같아요 ㅎㅎ그리고 절대 굶고 빼지마시구요 정말 낭패봐요 ㅠㅠ

그리고 저는 물 많이 마시기 그런건 않했어요 그게 정말 될까 싶기도 하고 그래서요 ㅎㅎ

어쨌든 이게 끝입니다 ! *^^*

(진짜진짜 어린 저의 충고인데요 정말 굶고 빼면 안되요...밥양을 줄이세요!!꼭!! )

악플은 무서워용 ...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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