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에 조심해야 하는 건?

뽀도독201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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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이너드라이 피부를 조심하세요! 가을 대비 5단계 피부보습법

유난히 비가 많이 온 것으로 기억되는 올 여름. 요즘은 늦더위가 한참입니다. 어느새 8월이 끝나고 곧 9월이 시작되는 요즘, 늦더위가 얼른 물러가고 하늘은 푸르고, 바람은 시원한 가을 날씨가 기다려지기만 하네요.

하지만 계절이 바뀌는 환절기가 되는 요즘 같은 때에 마냥 높아지는 하늘만 바라보고 있어서는 안되겠죠??! 가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조금씩 건조해지는 가을날씨에 따라서 변화되는 피부도 챙겨줘야 할 계절이 다가왔다는 말이지요!

그래서 준비한! 건조한 가을 환절기 날씨를 대비한 5단계 피부보습법을 준비했습니다.

올 가을 촉촉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는 5단계의 피부보습법!

만나보시죠!

환절기에 조심해야 하는 건?

환절기에 조심해야 하는 건?


건조한 겨울에는 각질과 피부 당김 때문에 누구나 보습 관리의 필요성을 절감하지만 요즘 같은 환절기에는 오히려 겨울보다 더 피부 보습 관리를 해 줘야 합니다. 날이 조금 서늘해 지기는 했지만 여전히 뜨거운 열기로 끈적한 피부. 하지만 그 속은 문제가 있을 수 있거든요!.

끈적한 듯 하지만 정작 피부 속은 말라간다.

환절기에 조심해야 하는 건?

낮에는 더웠다가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하고, 딱히 습도가 높은 것 같지만, 여전히 답답하고, 조금만 에어컨이 돌아가도 금방 건조해지는 요즘 같은 환절기에 우리의 유수분 밸런스는 쉽게 무너지기 쉽습니다. 강한 자외선은 피부를 푸석푸석하게 만들며 기미와 주근깨, 피부 노화까지 일으키게 됩니다. 요즘 같은 날씨에는 겉으로는 땀과 피지로 끈적끈적한 듯 하지만 피부 속은 이러한 원인들로 인해 건조해지는 이너드라이(Inner-dry) 피부가 많아진다.

피부가 건조하고 더러워지면 각질을 유발해 여드름과 같은 트러블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겨울 뿐 아니라 여름, 가을에도 항상 피부를 돌보는 철저한 보습관리가 필요합니다!

1 늦은 여름 날씨가 덥다고 해서 토너만 바르는 건 금물

환절기에 조심해야 하는 건?

더운 계절에는 피부 땅김이 잘 안 느껴지기 때문에 에센스, 로션 등을 생략하는 경우가 많죠!

아무리 9월 이라하더라도, 여전히 낮에는 덥고, 습도가 높기 때문에 끈적한 피부로 느낄때가 있기 떄문입니다. 하지만 이런 날씨 때문에 기본적인 것을 잊어서는 안되겠죠.

금새 계절은 바뀌게 될 테고 미리 준비를 하고 있지 않았다가는 유난히 건조한 피부에 괴로워 할 수 있습니다. ^^

이럴 때일 수록 토너, 에센스, 로션 등을 꼼꼼하게 챙겨 발라서 준비해야 합니다.

2 틈틈이 물 마시기

환절기에 조심해야 하는 건?

갈증을 느낄 때 물을 마시면 이미 늦은 것이죠! 갈증을 느낀다는 것 자체가 몸 안에 수분이 이미 부족해진 상태이기 때문이다. 하루 8잔 물을 마시는 것을 목표로 하고 틈틈이 물을 마셔야 합니다.

요새도 출근시간에, 점심시간에 여기 저기 다니다 보면 땀이 많이 나는데요!

그렇다고 계속해서 달콤한 음료만 사 마실 수도 없는 노릇이죠. 평소부터 꾸준히 물을 마셔준다면 피부에도, 건강에도 도움이 많이 될거에요! 망가진 피부를 위해 화장품을 바르기전, 기본적인 것을 먼저 챙기는 것이 가장 중요하겠죠??

3 수분 스프레이로 수분 공급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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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가 되면서 화장이 들뜨거나 피부가 건조하게 느껴지면 수려한 보윤진 보윤수 미스트를 얼굴에 가볍게 뿌리면 됩니다. 고르게 분사되어 메이크업이 뭉치지 않기 때문에 메이크업한 상태에서 뿌려도 됩니다.

사무실은 1년 내내 약한 에어컨이나, 온풍기가 돌아가게 되죠.

그러다보면 사무실의 공기는 탁해지고, 점점 건조하게 된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그럴때, 한 번씩 수분 스프레이를 얼굴에 뿌려주세요. 단순히 메이크업을 위한 것 만 아니라, 한층 촉촉한 피부를 만들 수 있답니다.

4. 직접 에어컨의 냉기가 피부에 닿지 않도록 주의

환절기에 조심해야 하는 건?

요새도 출퇴근 길의 대중교통에서는 에어컨을 에어컨을 빵빵하게 틀어줍니다.

사무실도 편안한 근무 환경을 위해서 계속 에어컨을 틀어놓게 되는데요. 날씨가 더운만큼 어쩔 수 없는 선택이지만, 에어컨 바람을 직접 맞으며 땀을 식히는 것은 최대한 피해야 할 듯 합니다.

땀이 증발할 때 필요한 피부의 수분까지 빼앗아버리므로, 외출에서 돌아왔을 때는 먼저 땀을 닦은 후 바람을 쐽시다. 방의 건조는 물 한잔을 책상에 두는 것만으로도 달라지기 때문이죠!

5. 연수기를 통해 관리한 물로 세안하기!

환절기에 조심해야 하는 건?

웅진 연수기를 활용하면 일단 물 속에 있는 금속성분이 사라지죠. 때문에 피부 초기 손상도가 최소화 되고, 피부 장벽의 회복력이 빠르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수분 손실을 막게 되어 충분한 보습이 이루어지게 되는데요.

환절기에 조심해야 하는 건?

피부가 거칠어 지고 푸석푸석해지는 원인 중 하나가 일반 수돗물이잖아요! 웅진 연수기로 세안을하시는 것도 피부 보습에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연수를 통한 세안이나 샤워는 말 그대로 부드러운 물을 몸에 직접적으로 공급해 주는 방법이죠! 웅진코웨이 ‘프리미엄 연수기 BB08-N’은 물 속 잔류염소와 금속성분을 제거해 부드러운 물로 만들어주며, 자동재생으로 편리하게 365일 새 연수기 같은 연수성능을 유지시켜줍니다.

또한 들국화 성분을 함유한 한방PLUS 필터를 사용하여 항염, 항알레르기 효능이 있어 아토피 피부염 증상 완화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니, 꼭 참고해 주세요!

지금까지 환절기 피부 보습을 책임지는 5가지 방법 이었습니다!

이제는 조심할 수 있겠죠??!

6. 피부 속까지 촉촉한 연수 모이스처라이징, 연수 성능이 떨어지지 않는 자동재생에 주목하자!

99% 수분 가득 머금은 피부 가꾸기! 그 첫 번째 비결이 바로 피부에 닿는 물에 있다고 앞서 말씀 드렸는데요. 매일매일 부드러운 물을 연수 성분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재생’이란 과정이 필요하다는 것 알고 계시나요?

환절기에 조심해야 하는 건?

연수는 기본적으로 양이온교환수지를 물이 통과하면서 금속성분이나 자극적인 성분이 달라붙고 대신에 나트륨 이온을 방출하면서 만들어 지는데요. 일정량 이온을 교환하면 이온수지에 다시 나트륨을 붙여주는 작업 즉 ‘재생’이 필요한 것이지요. 때문에 연수 성능이 잘 유지되기 위해서는 연수기의 재생성능을 꼭 따져봐야 한답니다!

겟잇뷰티 멘토 우연증의 보습스페셜

웅진코웨이 룰루연수기 BB08은 한 달에 한 번 수동으로 재생제를 보충해주어야 하는 기존 재생방식과 달리 3개월에 한 번 블록형 재생제를 넣어두기만 하면 되니까 더 편리하게 365일 새 것처럼 유지할 수 있어요. 또한 룰루연수기의 한방 PLUS 필터는 들국화 성분을 함유하여 염증 및 알레르기를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고 하니,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지금까지 환절기 피부 보습을 책임지는 5가지 방법 이었습니다!

이제는 조심할 수 있겠죠??!

환절기 이너드라이 피부를 조심하세요! 가을 대비 5단계 피부보습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