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5월부터 열린 전국투어 당시 협의하에 결정했으나 첫 지역인 부산 공연을 앞두고 불참을 선언, 병원에 입원해 연축성발성장애 진단을 받아 콘서트 일정이 차질을 빚은 점
작년 5월부터 박효신씨는 전국투어가 열렸습니다
하지만 전국투어 일정이 잡히기 전, 박효신은 불면증에 시달렸으며,
뇌신경질환의 일종인 연축성발성장애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자칫 노래를 하면 평생 목을 못 쓸 수도, 평생 약을 먹어야 하는 상황이 올지도 몰랐다고합니다
하지만 소속사는 분명 그 상황을 알았겠죠
하지만 그 상황에서 박효신의 동의도 없이 전국투어 티켓오픈을 했다고합니다
심지어 박효신은 그 사실을 인터넷을 통해 알았다고 합니다
연습시간도 한달가량밖에 주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 짧은 연습 기간동안 무리하게 연습하다 입원까지 했을겁니다.
하지만 이 사건을 박효신이 일방적으로 불참을 선언했다는것이군요
제가알기론 박효신씨가 일방적으로 불참을 선언한 적은 전혀 없다고 합니다
전국투어개최 여부가 결정되지도 않았는데 병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일방적으로 개최해놓고
잘못을 뒤집어 씌우는건 아니잖습니까?
박효신이 전속 계약에 따른 활동에 전혀 협조하지 않았고 10억 원의 전속 계약금 및 12억 원 선급금 등 22억 원의 이익만을 취한 채 소속사와 연락을 끊고 전속 계약 의무를 이행하지 않았다
이건 완전 도둑놈으로 몰고가더군요
박효신씨는 공연때 5천여만원 받은거 외에는 O.S.T 비용도 제대로 받지 못했다고합니다
작년 7월 2회 서울 앙코르 콘서트 당시에는 둘째날 공연을 앞두고 '공연을 하지 말자'며 관계자들을 선동하는 등 성실 의무에 위배되는 행동을 한 점 등으로 요약된다.
토요일,일요일날 하는 서울앵콜공연..
첫날 공연은
그 당일 새벽에 개최 여부가 결정�다고 합니다 박효신은 그 새벽까지 초조하게 기다렸다고 하구요
두번째 날 공연은
공연 시간 1시간 전에 결정�다고 합니다 30분 리허설을 하고 들어갔고..
팬들은 멀리서 일찍 출발해야되는데 콘서트 여부가 결정되지 않아서 출발도 못한분들도 계십니다
제가 듣기로는 소속사에서 홍보를 제대로 하지 않아 약간 적자가 났던걸로 알고있습니다
(이 부분이 제일 어이없습니다. 나중에 진실을 밝혀주신 그분도 스텝들이 보이콧을 외칠때
박효신씨는 가만히 있었다고 쓰셨거든요.)
5집 제작때 일본가서 만들겠다고 주장해서 경비가 더 들었으며 음반 발매를 지연시켰다.
(녹음실,편곡 및 마스터링 비용을 지불해주지도 않은 소속사 주제에 말이 참 많습니다.
도대체 월세 안내서 콘서트 직전 연습실에서 쫓겨나는 가수가 어디 있습니까?)
건강상의 이유로 공연을 연기하는 등 전국투어 콘서트 일정에 차질을 빚어 회사 경영에 큰 지장을 초래했다.
(이때 박효신씨는 그딴 식으로 잡힌 콘서트 일정을 소화하느라 목소리도 안 나올 때까지 연습을 하다 쓰러진 상태였습니다. 어떻게 이런 일을 이딴 식으로 주장할 수가 있는 거죠?) 등등 정말 팬으로서 정말 어이없는 이유들을 대가며,전속계약 당시 받았던 10억원의 세 배인 삼십억을 내놓으라고 주장하고 있네요.
그 계약금은 사실 6,7,8집을 F사(아마도 팬덤이라고 생각합니다만)에서 유통하기로 하고
소속사(나원)가 F사에서 받은 돈인데 말이죠. 물론 박효신씨는 그 사실을 몰랐다고 하네요.
한마디로 나원이 멋대로 F사에 박효신 앨범을 넘긴겁니다.
박효신씨는 그 돈을 아무것도 모르고 5년 전속 계약금으로 받았구요.
나중에야 F사에서 연락이 와서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지금 이 F사는 F사대로 나철원씨를 사기 혐의로 형사고발한 상태이고 박효신과 나원엔터에 대해 소송을 걸 것이라고 하네요.
컨츄리꼬꼬
무대 도용에 관련된 공연기획사 나원 이 나원엔터테이먼트, 그리고 인터스테이지는 같은 곳
나원의 콘서트 스케줄이 참 아름답습니다
원래 전국투어라는 게 한 지방에서 하면 일주일 정도는 쉬는데요
이 ㅅㄲ는 3일.. 아 욕하면 안되는데ㅠㅠ
부산콘 때 쓰러지시고 연축성발성장애라는 병이 생기셨구요... 아 눈물날려그러네요 오랜만에 다시 읽으니까ㅋㅋㅋ
부산콘 때 불참을 선언하고 차질을 빚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개가 웃겠네 가수 박효신이 콘서트 불참을 선.언.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죄송해요 이상한 소리해서ㅠㅠㅠ
흐우 나철원이 어느정도 ㄱㅅㄲ인지는
밑에 문지훈님 그니까.. 스윙스 아시죠? 그 분이 쓰신 글입니다
나원 엔터테인먼트는 가수 박효신(형)이 현재 계약 되어 있는 회사
입니다.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그 회사의 사장은 사기꾼입니다.
박효신 전국투어가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있었는데, 거기서 저는 많은 것을 보았습니다.
우선 말씀 드릴 것이 있다면, 저도 그 때 해 보고 나서야 알았지만 한 가수의 콘서트를 열기 위해서는
적어도 백명의 인원이 동시에 일을 해야 합니다. 가수, 그리고 댄서, 밴드 가 전부가 아닙니다.
엔지니어팀, 캐스팅 팀, 경호팀, 코디팀, 기타 등등 많은 인력이 필요합니다.
거기에 따르는 인건비도 어마어마 하겠죠. 창피하지만 제가 아마 거기서 제일 조금 받았을 것입니다.
아무래도 3시간 콘서트에 겨우 2곡에 참여하니 그럴 수 밖에 없겠죠 히히. ㅡㅡㅋ
그런데도 말이지 지금껏 윤도현 러브레터를 포함한 5개의 공연 페이가 아직도 안 나왔군요,
모두의 페이를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지막 서울 앵콜 콘서트 2개가 남았을 때 효신이형을 제외한
모든 공연진은 공연을 하지 않겠다고 회사에 정정당당하게 위협을 했습니다.
효신이형이 왜 거기서 제외 됐냐하고 의구심을 품는 이가 있는 이를 위해서 지금 설명하겠는데,
그 이유는 효신이형이 가운데서 중재자 역할을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명백히 밝히지만 절대로 이 트러블에 책임이나 연루는 없었습니다.
어쨋든, 우리가 협박 아닌 협박을 할 때 그제서야 나철원씨께서 강남 어디서 모이자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모였더니,식사하러 가셨다네요.
대부분의 공연진들은 밤새도록 모여서 연락을 기다렸는데 끝내 나타나지 않으셨더군요.
그래서 공연을 뻑내자 하고 모두가 돈도 받지 않겠다는 빈 마음으로 단념을 했는데,
다음 날 연락이 오더군요. 한 회에 해당 되는 페이를 공연 전에 드리겠다고.
그래서 우리는 조건을 걸었죠. 그렇다면 그 전에 받아야 할 나머지 6회 공연은 어떻게 할 것인가 라고
물었더니, 1회 공연이 끝나자 마자 붙여주겠다고 약속을 했는데
공연이 끝나고 모두가 통장을 확인했더니 돈이 또 안 들어와 있었네요.
일단 벌써 한 6번째 엿을 먹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또 한 번 단호하게 공연을 안 하겠다고 했더니,
다음 날 나대표님께서 공연 시작 3시간 전에 회의를 요청했고, 그 회의에는 저도 참석했습니다.
아주 정중히 사과를 하시더니 그날 해당 되는 공연 페이는 그 날 주고, 나머지는 8월 16일에 드리겠다고 저희에게 제안을 했습니다. 그것을 보장하겠다고 공증을 서겠다고 했습니다.
솔직히 음악인으로서 공연을 할 때는 관중들을 즐겁게 해 드리겠다는 자세에 임하여 무대에 서는 것인데, 수천명이 서울 올림픽홀에서 기다리는 자리에서 안 한다는 것이 쉬울리가 없잖습니까.
반면에 만약 우리가 공연을 하지 않았다면, 결과는 틀림 없이 개판이 되었을 것입니다.
일단 팬분들께서는 폭동을 일으켰을 것입니다. (오로지 상상력을 가지고만 이런 예상을 하는 것이 아니라 공연 역사에서 이런 일들이 이미 많이 일어났기 때문에, 국내에서도 물론.)
그리고 나철원씨는 구속을 당했을테고요. 아~ 그 때의 그런 모습을 내 1.5 1.5 시력의 눈으로 볼 수만
있었다면 팝콘과 콜라캔을 들고 영화처럼 감상했을텐데. 그 때는 그 분이 불쌍해서, 가련해서, 안쓰
로워서, 비굴해서, 비참해서, 측은하고, 한심해서 공증을 받고 공연을 했지만, 그리고 팬들의 입장을 먼저 생각해서였지만, 이렇게까지 비겁한 수단을 써서 우리를 속일 줄 알았다면 난 그의 얼굴에 침을 뱉고 가운데 손가락으로 굿바이 인사를 했을것만 같다.
결론은 수험생처럼 또 한 번 엿을 먹였다는 것이고~
오늘은 8월 20일이다. 돈 받기로 한 날짜가 무려 4일이 지났고, 그들의 연락은 단 한 번도 없었다.
그리고 뒤 늦게 알고 보니 공증이라는 것 자체는 법적인 효력이 없었던 것이다.
필터링을 다 제거하고 얘기하면 이 사람은 우리에게 고의적인, 치밀하고 계획적인, 그리고 인간이 하기엔 너무나 야만적인 사기를 친 것이다.
☆★알고보면박효신도억울합니다★☆
사는얘기 베스트톡10위됐네요.
이글을 널리널리퍼뜨려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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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까전에 윤하피아분이쓰신 윤하언니가 억울하다는 글을보았습니다.
진짜 소속사는 가수를 똥취급하는건지 읽으면서 화가 많이났습니다. 그런데
똥취급당한 가수 한명더있습니다.
바로 박효신씨에요.
벌써 오래전 일이네요ㅎㅎ 별로 떠올리고 싶지 않은 기억인데...
밑에 글은 퍼온 겁니다
박효신의 팬으로서 정말.. 기사가 거짓으로 씌여졌더군요..
작년 5월부터 열린 전국투어 당시 협의하에 결정했으나 첫 지역인 부산 공연을 앞두고 불참을 선언, 병원에 입원해 연축성발성장애 진단을 받아 콘서트 일정이 차질을 빚은 점
작년 5월부터 박효신씨는 전국투어가 열렸습니다
하지만 전국투어 일정이 잡히기 전, 박효신은 불면증에 시달렸으며,
뇌신경질환의 일종인 연축성발성장애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자칫 노래를 하면 평생 목을 못 쓸 수도, 평생 약을 먹어야 하는 상황이 올지도 몰랐다고합니다
하지만 소속사는 분명 그 상황을 알았겠죠
하지만 그 상황에서 박효신의 동의도 없이 전국투어 티켓오픈을 했다고합니다
심지어 박효신은 그 사실을 인터넷을 통해 알았다고 합니다
연습시간도 한달가량밖에 주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 짧은 연습 기간동안 무리하게 연습하다 입원까지 했을겁니다.
하지만 이 사건을 박효신이 일방적으로 불참을 선언했다는것이군요
제가알기론 박효신씨가 일방적으로 불참을 선언한 적은 전혀 없다고 합니다
전국투어개최 여부가 결정되지도 않았는데 병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일방적으로 개최해놓고
잘못을 뒤집어 씌우는건 아니잖습니까?
박효신이 전속 계약에 따른 활동에 전혀 협조하지 않았고 10억 원의 전속 계약금 및 12억 원 선급금 등 22억 원의 이익만을 취한 채 소속사와 연락을 끊고 전속 계약 의무를 이행하지 않았다
이건 완전 도둑놈으로 몰고가더군요
박효신씨는 공연때 5천여만원 받은거 외에는 O.S.T 비용도 제대로 받지 못했다고합니다
작년 7월 2회 서울 앙코르 콘서트 당시에는 둘째날 공연을 앞두고 '공연을 하지 말자'며 관계자들을 선동하는 등 성실 의무에 위배되는 행동을 한 점 등으로 요약된다.
토요일,일요일날 하는 서울앵콜공연..
첫날 공연은
그 당일 새벽에 개최 여부가 결정�다고 합니다 박효신은 그 새벽까지 초조하게 기다렸다고 하구요
두번째 날 공연은
공연 시간 1시간 전에 결정�다고 합니다 30분 리허설을 하고 들어갔고..
팬들은 멀리서 일찍 출발해야되는데 콘서트 여부가 결정되지 않아서 출발도 못한분들도 계십니다
제가 듣기로는 소속사에서 홍보를 제대로 하지 않아 약간 적자가 났던걸로 알고있습니다
(이 부분이 제일 어이없습니다. 나중에 진실을 밝혀주신 그분도 스텝들이 보이콧을 외칠때
박효신씨는 가만히 있었다고 쓰셨거든요.)
5집 제작때 일본가서 만들겠다고 주장해서 경비가 더 들었으며 음반 발매를 지연시켰다.
(녹음실,편곡 및 마스터링 비용을 지불해주지도 않은 소속사 주제에 말이 참 많습니다.
도대체 월세 안내서 콘서트 직전 연습실에서 쫓겨나는 가수가 어디 있습니까?)
건강상의 이유로 공연을 연기하는 등 전국투어 콘서트 일정에 차질을 빚어 회사 경영에 큰 지장을 초래했다.
(이때 박효신씨는 그딴 식으로 잡힌 콘서트 일정을 소화하느라 목소리도 안 나올 때까지 연습을 하다 쓰러진 상태였습니다. 어떻게 이런 일을 이딴 식으로 주장할 수가 있는 거죠?) 등등 정말 팬으로서 정말 어이없는 이유들을 대가며,전속계약 당시 받았던 10억원의 세 배인 삼십억을 내놓으라고 주장하고 있네요.
그 계약금은 사실 6,7,8집을 F사(아마도 팬덤이라고 생각합니다만)에서 유통하기로 하고
소속사(나원)가 F사에서 받은 돈인데 말이죠. 물론 박효신씨는 그 사실을 몰랐다고 하네요.
한마디로 나원이 멋대로 F사에 박효신 앨범을 넘긴겁니다.
박효신씨는 그 돈을 아무것도 모르고 5년 전속 계약금으로 받았구요.
나중에야 F사에서 연락이 와서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지금 이 F사는 F사대로 나철원씨를 사기 혐의로 형사고발한 상태이고 박효신과 나원엔터에 대해 소송을 걸 것이라고 하네요.
컨츄리꼬꼬
무대 도용에 관련된 공연기획사 나원 이 나원엔터테이먼트, 그리고 인터스테이지는 같은 곳
나원의 콘서트 스케줄이 참 아름답습니다
원래 전국투어라는 게 한 지방에서 하면 일주일 정도는 쉬는데요
이 ㅅㄲ는 3일.. 아 욕하면 안되는데ㅠㅠ
부산콘 때 쓰러지시고 연축성발성장애라는 병이 생기셨구요... 아 눈물날려그러네요 오랜만에 다시 읽으니까ㅋㅋㅋ
부산콘 때 불참을 선언하고 차질을 빚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개가 웃겠네 가수 박효신이 콘서트 불참을 선.언.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죄송해요 이상한 소리해서ㅠㅠㅠ
흐우 나철원이 어느정도 ㄱㅅㄲ인지는
밑에 문지훈님 그니까.. 스윙스 아시죠? 그 분이 쓰신 글입니다
나원 엔터테인먼트는 가수 박효신(형)이 현재 계약 되어 있는 회사
입니다.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그 회사의 사장은 사기꾼입니다.
박효신 전국투어가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있었는데, 거기서 저는 많은 것을 보았습니다.
우선 말씀 드릴 것이 있다면, 저도 그 때 해 보고 나서야 알았지만 한 가수의 콘서트를 열기 위해서는
적어도 백명의 인원이 동시에 일을 해야 합니다. 가수, 그리고 댄서, 밴드 가 전부가 아닙니다.
엔지니어팀, 캐스팅 팀, 경호팀, 코디팀, 기타 등등 많은 인력이 필요합니다.
거기에 따르는 인건비도 어마어마 하겠죠. 창피하지만 제가 아마 거기서 제일 조금 받았을 것입니다.
아무래도 3시간 콘서트에 겨우 2곡에 참여하니 그럴 수 밖에 없겠죠 히히. ㅡㅡㅋ
그런데도 말이지 지금껏 윤도현 러브레터를 포함한 5개의 공연 페이가 아직도 안 나왔군요,
모두의 페이를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지막 서울 앵콜 콘서트 2개가 남았을 때 효신이형을 제외한
모든 공연진은 공연을 하지 않겠다고 회사에 정정당당하게 위협을 했습니다.
효신이형이 왜 거기서 제외 됐냐하고 의구심을 품는 이가 있는 이를 위해서 지금 설명하겠는데,
그 이유는 효신이형이 가운데서 중재자 역할을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명백히 밝히지만 절대로 이 트러블에 책임이나 연루는 없었습니다.
어쨋든, 우리가 협박 아닌 협박을 할 때 그제서야 나철원씨께서 강남 어디서 모이자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모였더니,식사하러 가셨다네요.
대부분의 공연진들은 밤새도록 모여서 연락을 기다렸는데 끝내 나타나지 않으셨더군요.
그래서 공연을 뻑내자 하고 모두가 돈도 받지 않겠다는 빈 마음으로 단념을 했는데,
다음 날 연락이 오더군요. 한 회에 해당 되는 페이를 공연 전에 드리겠다고.
그래서 우리는 조건을 걸었죠. 그렇다면 그 전에 받아야 할 나머지 6회 공연은 어떻게 할 것인가 라고
물었더니, 1회 공연이 끝나자 마자 붙여주겠다고 약속을 했는데
공연이 끝나고 모두가 통장을 확인했더니 돈이 또 안 들어와 있었네요.
일단 벌써 한 6번째 엿을 먹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또 한 번 단호하게 공연을 안 하겠다고 했더니,
다음 날 나대표님께서 공연 시작 3시간 전에 회의를 요청했고, 그 회의에는 저도 참석했습니다.
아주 정중히 사과를 하시더니 그날 해당 되는 공연 페이는 그 날 주고, 나머지는 8월 16일에 드리겠다고 저희에게 제안을 했습니다. 그것을 보장하겠다고 공증을 서겠다고 했습니다.
솔직히 음악인으로서 공연을 할 때는 관중들을 즐겁게 해 드리겠다는 자세에 임하여 무대에 서는 것인데, 수천명이 서울 올림픽홀에서 기다리는 자리에서 안 한다는 것이 쉬울리가 없잖습니까.
반면에 만약 우리가 공연을 하지 않았다면, 결과는 틀림 없이 개판이 되었을 것입니다.
일단 팬분들께서는 폭동을 일으켰을 것입니다. (오로지 상상력을 가지고만 이런 예상을 하는 것이 아니라 공연 역사에서 이런 일들이 이미 많이 일어났기 때문에, 국내에서도 물론.)
그리고 나철원씨는 구속을 당했을테고요. 아~ 그 때의 그런 모습을 내 1.5 1.5 시력의 눈으로 볼 수만
있었다면 팝콘과 콜라캔을 들고 영화처럼 감상했을텐데. 그 때는 그 분이 불쌍해서, 가련해서, 안쓰
로워서, 비굴해서, 비참해서, 측은하고, 한심해서 공증을 받고 공연을 했지만, 그리고 팬들의 입장을 먼저 생각해서였지만, 이렇게까지 비겁한 수단을 써서 우리를 속일 줄 알았다면 난 그의 얼굴에 침을 뱉고 가운데 손가락으로 굿바이 인사를 했을것만 같다.
결론은 수험생처럼 또 한 번 엿을 먹였다는 것이고~
오늘은 8월 20일이다. 돈 받기로 한 날짜가 무려 4일이 지났고, 그들의 연락은 단 한 번도 없었다.
그리고 뒤 늦게 알고 보니 공증이라는 것 자체는 법적인 효력이 없었던 것이다.
필터링을 다 제거하고 얘기하면 이 사람은 우리에게 고의적인, 치밀하고 계획적인, 그리고 인간이 하기엔 너무나 야만적인 사기를 친 것이다.
지식인에서 퍼왔습니다.
소속사는 이런건가요? 가수를 노예취급하듯이 돈만벌어내고 그돈은 자신이 다 쳐먹고?
지금 나철원은 아이에스엔터테인먼트라곤하는데 정확한건잘모르겠네요.
제발 추천해주셔서 박효신씨의 억울함을 조금이라도 덜어주세요
그리고 제발 박효신씨에대해모르시고 지식인에 이런글올려주시지말아주셨으면좋겠습니다.
지금은 박효신씨 군대생활하고계시겠네요. 날씨쌀쌀해질텐데 아무쪼록 힘내세요!
내가수들 많이사랑한다 추천●
이런일다시는없어야한다추천●
추천하는데 단 1분도안걸려요 많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