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아닙니다ㅠㅠ 의류함이 사람들 많이 지나다니는데 있고 아가들이 계속 울었기 때문에 발견하기 쉬웠어요~ 그리고 발견당시 몸이 깔끔했고 냄새도 나지 않았고 병원에 데려갔더니 피부병도 없고 길고양이치고 건강하다고 하셨거든요ㅎㅎ 무엇보다 경비아저씨가 바로 전날 의류함을 비웠다고 하시네요ㅠㅠ 의류함안에 옷도 별로 없었습니다.
두번째는 어미고양이가 새끼를 잠시 거기에 뒀다가 찾으러 올 수도 있는데 어미 고양이가 불쌍하다고 하시는 분들! 의류함은 출산 후의 어미고양이가 아기 고양이를 물고 왔다갔다 하기에는 너무 높고 미끄럽고 통로도 좁거든요^^ 그리고 아기고양이를 의류함에 숨기기에는 무리가 있고 고양이가 꽤 영리하거든요ㅠㅠ 사람도 많이 왔다갔다하는데 거기에 넣어놓고 다시 찾는건 아니라고 봐요ㅠㅠ 그래서 99.9% 누가 고의적으로 넣어논 겁니다ㅠㅠㅠ
세번째는 학생이고 여건도 충분치 않으면 더 좋은곳에 분양하라고 하시는분들!
물론 돈도 많이들고 말썽꾸러기긴 하지만 가족들 모두 좋아하고있고 (저보다 얘네들 먼저챙기는..) 그리고 끝까지 책임질 자신도 있습니다^^ 그래서 아기고양이들 분양 받고 싶다는 분들ㅠㅠ
죄송하지만 저희는 분양할 생각이 전혀없어요ㅠㅠ 너무너무 사랑하고 사실 처음 데려왔을때 제가 예전부터 계속 고양이 키우게 해달라고 기도했었거든요ㅋㅋ 그래서 하나님께서 선물로 주신거라고 생각하고 (이름도 사랑.축복) 감사하면서 키우고 있어요^^ 혹시라도 2세가 생긴다면...판 쓸게요ㅋㅋ
아그리고 마지막사진 손가락 넣은게 아니라 원래 축복이가 깨물고 그런거좋아해서^^ 장난치는거예요ㅠㅠ 오해는 금지!!
결론은 고양이들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닿ㅎㅎㅎㅎㅎ
아그리고 나중에 2탄으로 고양이들 최근사진 많이 올려드릴게요^^
예전보다는 많이 컸어요^^ 벌써 1차접종까지...(합계12만원.....)뿌듯뿌듯ㅎㅎㅎㅎ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에 다니는 17살 여학생입니다.
처음으로 판써보는건데 떨리네요ㅎㅎ; 시험기간인데 제가 미쳤나봅니다...하...
아무튼!! 오늘은 저희집 두마리의 아기고양이들을 소개합니다!!ㅎㅎ
처음 고양이들을 만난건 2011년 8월 14일 일요일이었습니다.
아침에 교회를 가려고 언니랑 집을 나왔는데 언니가 쓰레기를 버리러 먼저 나갔는데 아파트 앞에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계속 안나오는 겁니다. 그래서 쓰레기 버리는 곳으로 갔는데 거기서 언니랑 경비아저씨랑 의류함을 놓고 막 말다툼을 하는거예요. 그래서 '저언니가 왜저러나' 하는 마음으로 갔는데 알고보니까
이런 의류함안에 누가 고양이를 넣어놨는데 아저씨는 그냥 두라고 저러다 죽겠지뭐 이런식이고 언니는 빨리 꺼내야 한다는 쪽이고 이렇게 싸우다가... 결국 언니의 승리ㅋㅋ 결국 의류함통을 뒤집어서 고양이를 꺼냈는데 맨처음 완전 태어난지 1~2주 되보이는 아기고양이가 나온거예요. 아귀엽닿ㅎㅎ 했는데 한마리가 더나오는겁니다;
당시 데려왔을때 모습입니다. 너무 귀엽죠ㅠㅠ 이런 귀여운 아이들을 버린 나쁜사람들ㅠㅠㅠㅠ 정말 미워요ㅠㅠ 그때 발견못하고 누가 이불이라도..신발이라도... 버렸으면ㅠㅠㅠ 끔찍해요ㅠㅠㅠㅠㅠ 정말 이글 읽으시는 분들!! 반려동물 소중히 대해주세요ㅠㅠ 아 얘네들 이름은 황토색- 축복이(남) 섞여있는아이- 사랑이(여) 입니당ㅋㅋ
아무튼 이렇게 데리고와서 지금까지 잘키우고있어요~ 집도사고 화장실도사고 사료에 모레에 밥그릇까지.... 그리고 얼마전엔 피부병걸려서 병원비가 ㄷㄷ; 돈덩이....ㅋㅋ 식탐도 완전 많아서 초스피드로 커지고있다는.... 그래도 개고양이라고 불릴만큼 애교만점 귀요미들입니다! 그럼 이제 우리집 애교+돈 덩어리들 사진투척!!
의류함에서 분양받아온 아기고양이들(+수정)
안녕하세요ㅎㅎ 고양이들한테 관심 많이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아까부터 글쓰고 싶었는데 밖에있어서;;
아무튼 고양이에 관해 많이 궁금해하시고 서로 생각하시는게 많이 다르신것같아서요ㅠㅠ
먼저 몇가지 해명입니다ㅠㅠㅠ
첫번째로 의류함 안에 어미고양이가 새끼를 낳은건 아닐까 하시는데
그건 아닙니다ㅠㅠ 의류함이 사람들 많이 지나다니는데 있고 아가들이 계속 울었기 때문에 발견하기 쉬웠어요~ 그리고 발견당시 몸이 깔끔했고 냄새도 나지 않았고 병원에 데려갔더니 피부병도 없고 길고양이치고 건강하다고 하셨거든요ㅎㅎ 무엇보다 경비아저씨가 바로 전날 의류함을 비웠다고 하시네요ㅠㅠ 의류함안에 옷도 별로 없었습니다.
두번째는 어미고양이가 새끼를 잠시 거기에 뒀다가 찾으러 올 수도 있는데 어미 고양이가 불쌍하다고 하시는 분들! 의류함은 출산 후의 어미고양이가 아기 고양이를 물고 왔다갔다 하기에는 너무 높고 미끄럽고 통로도 좁거든요^^ 그리고 아기고양이를 의류함에 숨기기에는 무리가 있고 고양이가 꽤 영리하거든요ㅠㅠ 사람도 많이 왔다갔다하는데 거기에 넣어놓고 다시 찾는건 아니라고 봐요ㅠㅠ 그래서 99.9% 누가 고의적으로 넣어논 겁니다ㅠㅠㅠ
세번째는 학생이고 여건도 충분치 않으면 더 좋은곳에 분양하라고 하시는분들!
물론 돈도 많이들고 말썽꾸러기긴 하지만 가족들 모두 좋아하고있고 (저보다 얘네들 먼저챙기는..) 그리고 끝까지 책임질 자신도 있습니다^^ 그래서 아기고양이들 분양 받고 싶다는 분들ㅠㅠ
죄송하지만 저희는 분양할 생각이 전혀없어요ㅠㅠ 너무너무 사랑하고 사실 처음 데려왔을때 제가 예전부터 계속 고양이 키우게 해달라고 기도했었거든요ㅋㅋ 그래서 하나님께서 선물로 주신거라고 생각하고 (이름도 사랑.축복) 감사하면서 키우고 있어요^^ 혹시라도 2세가 생긴다면...판 쓸게요ㅋㅋ
아그리고 마지막사진 손가락 넣은게 아니라 원래 축복이가 깨물고 그런거좋아해서^^ 장난치는거예요ㅠㅠ 오해는 금지!!
결론은 고양이들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닿ㅎㅎㅎㅎㅎ
아그리고 나중에 2탄으로 고양이들 최근사진 많이 올려드릴게요^^
예전보다는 많이 컸어요^^ 벌써 1차접종까지...(합계12만원.....)뿌듯뿌듯ㅎㅎㅎㅎ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에 다니는 17살 여학생입니다.
처음으로 판써보는건데 떨리네요ㅎㅎ; 시험기간인데 제가 미쳤나봅니다...하...
아무튼!! 오늘은 저희집 두마리의 아기고양이들을 소개합니다!!ㅎㅎ
처음 고양이들을 만난건 2011년 8월 14일 일요일이었습니다.
아침에 교회를 가려고 언니랑 집을 나왔는데 언니가 쓰레기를 버리러 먼저 나갔는데 아파트 앞에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계속 안나오는 겁니다. 그래서 쓰레기 버리는 곳으로 갔는데 거기서 언니랑 경비아저씨랑 의류함을 놓고 막 말다툼을 하는거예요. 그래서 '저언니가 왜저러나' 하는 마음으로 갔는데 알고보니까
이런 의류함안에 누가 고양이를 넣어놨는데 아저씨는 그냥 두라고 저러다 죽겠지뭐 이런식이고 언니는 빨리 꺼내야 한다는 쪽이고 이렇게 싸우다가... 결국 언니의 승리ㅋㅋ 결국 의류함통을 뒤집어서 고양이를 꺼냈는데 맨처음 완전 태어난지 1~2주 되보이는 아기고양이가 나온거예요. 아귀엽닿ㅎㅎ 했는데 한마리가 더나오는겁니다;
당시 데려왔을때 모습입니다. 너무 귀엽죠ㅠㅠ 이런 귀여운 아이들을 버린 나쁜사람들ㅠㅠㅠㅠ 정말 미워요ㅠㅠ 그때 발견못하고 누가 이불이라도..신발이라도... 버렸으면ㅠㅠㅠ 끔찍해요ㅠㅠㅠㅠㅠ 정말 이글 읽으시는 분들!! 반려동물 소중히 대해주세요ㅠㅠ 아 얘네들 이름은 황토색- 축복이(남) 섞여있는아이- 사랑이(여) 입니당ㅋㅋ
아무튼 이렇게 데리고와서 지금까지 잘키우고있어요~ 집도사고 화장실도사고 사료에 모레에 밥그릇까지.... 그리고 얼마전엔 피부병걸려서 병원비가 ㄷㄷ; 돈덩이....ㅋㅋ 식탐도 완전 많아서 초스피드로 커지고있다는.... 그래도 개고양이라고 불릴만큼 애교만점 귀요미들입니다! 그럼 이제 우리집 애교+돈 덩어리들 사진투척!!
초점이;;ㅈㅅㅈㅅ하도 움직여서ㅠㅠ
↑우리 토실토실 장난꾸러기 축복잏ㅎㅎㅎㅎ
↑ 비교적..얌전한 귀여운 사랑잏ㅎㅎㅎ
마지막으로....
추천안하면 물어버릴게세^^ㅈㅅ...
암튼 우리모두 반려동물 소중히 여기고 절대!!버리지마세요ㅠㅠㅠㅠㅠㅠㅠ
저처럼 셤기간인데 판읽으시는 분들 힘내세요^^ 찍신강림ㅋㅋ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꾸 10대 이야긴지 사는 얘긴지 헷갈리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