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방금 맞고와서 바로 피시방와서 써요 어떡해 해야될지 몰라서.. 도와주세요 ㅜㅜ(음슴체) 일단 이일을 시작하게된 계기는 추석전쯤에 언니들이랑 대학로에서 놀기로했음 제가 언니들만나러 가는길에 어떤아저씨가(사장) 저를 쳐다보더니 사장:저기요 잠깐만요 나: (??) 사장:저 이상한사람 아닙니다 저기혹시 추석떄 시간되시면 일좀 도와주실수있으세요? 나:네?!무슨일이요? 사장:아 저 저기 편의점위에 빠 하는데 몇살이세요? 나:아..저 19살인데요 사장:아 괜찮으니까 연락처좀 받을수있을까요? 나:네?.. 아.... 네.. 혼자있어서 저는 사람들이 이상하게 쳐다보는거같아서 빨리주고가려고했음ㅋ 그래서 줘버렷ㅅ음 주고나서 저는 가봐야된다고 언니들기다린다고 하니까 알겠다고 좀있다가 연락줄테니까 혹시 언니들도 같이할생각있으면 연락하라고해서 알겠다고 하고 갔음!! 그래서 언니들한테 말을하고 이러저러해서 결국 일을하게됫음..내가미쳣나봄 ㅜㅜ 돈이급햇엇음..흑흑 그리고나서 추석때 저는일단 혼자했음 언니들이 시골을 갓기떄문에 ㅡㅜㅜ 근데 일을해보니까 쉬운거임 ㅋ걍 손님이랑 애기만하면 됫던거임.. 근데 저는 낯을 많이가리는편이라 ㅈ먼저 손님한테 말도못부치고 어설펏음ㅋ 그리고나서 추석끈나고 돈을받는데 보너스도없고~ㅋㅋ 그래도 제가 초보니까 ㅎ이해햇음ㅋㅋ 근데 집에 댈다줄떄 일을 ㅓ더해주란거임ㅋㅋ 어차피 학교도안다니는데 돈도벌겸 뭐..하는 생각에 알았다고했음 그래서ㅗ 일을하게됫음 언니들이랑 같이 ㅋㅋ 근데 한 일주일 지낫나? 일주일하고나서 저희 주급으로 주라고하니까 주급은 안된다고 그건 자기 가게의 룰이라니 어쩌니 ㅋㅋ 주급은안되고 2주급으로 준다길래 알앗다고했음 근데쉬발ㄹㄹ이주 지나고나서 저 받을때됫는데 이러니까 뭔 장사가 안되서 ㅑ양해를 구한다고 일단 일주일치만 주고 다음주에 바로 일주일치 준다고해서 짜증은낫지만 장사가 안되서 알앗다고햇음 ㅡㅡ 근데 언니ㅡ들이 이런경우첨이라고 그만둔다는거임ㅋㅋ 그래서 언니들은 그만두고 저도 사장이 첨엔 착햇는데 점점변하고 언니들한테 나한테 잡일을 시키라고했다고해서 그만둘생각이였음 ㅋㅋ 암튼 언니들이 그만둘때 사장이라싸웟는데 상황이그래서 일주일더하고 그만둘라고 일하고있는데 딱 그 돈받은날에 돈이 33000원이 덜들어온거임ㅋㅋ 그래서 문자로 덜들어왓다고 말하니까 전화로 "뭐가 잘못들어왓단거니?"이래서 설명을하니까 일단끊어보라해서 끊고 잇엇는데 한 1분뒤에 다시전화와서 자기가 똑바로 넌거면 어쩔래?이런식으로 말을하는거임 ㅋㅋ 자기는 금전적인문제에선 똑바로한다고 자기는 시간 다 적어놓고 심지어 간식시켜주는것까지 다 적어놓는다곸ㅋㅋㅋ 그래서 내가 아 알았다고 만나서애기하자고 해서 가게와서 사장님 그 시간적어논거좀 볼수있을까요라고 말을하니까 아 그거 오늘은 좀그렇고 내일보여줄게 이래서 알았다고하고 그다음날에 그거 시간표 오늘보여주시기로 했는데 이러니까 아 그래?그럼 끝날떄쯤말하자 이래서 알았다하고 일이 4 시 40분에 끝나서 정리하고 사장님이 차로델다줌 원래 ㅋㅋ그래서 델다주는길에 오늘은 몇시에 끝난걸로햇냐고 물어보는거임ㅋㅋ원래 알바 시간은 30분넘으면 1시간으로 친다고 노동부에서 그랫다고 들은게있엇음ㅋ 그래서 저 5시로 햇는데요?이러니까 갑자기 화를내면서 악지르면서 왜 니맘대로 정하냐고 4시40분에 끝난걸가지고 왜 니멋대로하냐고 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아니 그럼 4시40분에 끝난걸 4시에 끝낫다고 할까요? 이러니까 아 필요없고 자기 가게의 룰이있는데 왜니멋대로하냐고 일도 성기도못하는게 따지는건 조카많다고 너가 지금 직원인데 사장한테 따지냐는거임ㅋㅋ 조카무서웟음 시발 하지만 지면 돈을 못받을거같아서 "아니 저 좋게말하고 있는데 왜 욕하세요?" "니가 지금 니멋대로 하잖아 !! 그리고 니가 직원인데 사장한테 돈따지는거 예의에 어긋나는짓아니냐?신발조카 일도 성기도못하는것들이 꼭 따진다니까" "아니 일을 잘하든 못하든 시급을 정해놓고 일을한건데 돈이 잘못들어왓으면 말을해야죠" "아 이신발년이 조카 성기같이말하네? 야 나 성질성기같거든? 건들지마라 " "아니 저좋게말햇는데 왜 그러세요?" (차타면서 말했음 ) "야 너 그냥 그만둬 그딴식으로 일할라면 그만둬라 당장" "네 안그래도 그만둘라했으니까 돈이나 제대로 주세요" "뭐 이신발? 너 진짜 말 똑바로해라 진짜 성격성기같으니까 건들지말고" "아니 그니까 저 좋게 말하고 있잖아요 돈입금시켜주세요" "야 그만둘려면 직원구해야되니까 이번주까지만하고 그만둬" "네 " 하고 딱 집앞에 내려줫음ㅋㅋㅁㅊㄴ 근데 그상황에서 욕먹고 어떻게인사를함ㅋ 그래서 걍 갓음 그니까 불르는거임 "야 니 일로와봐 와보라고!!" "왜요?" "야 너는 어른이 댈다줫으면 인사도안하고가니?너는 내가봣을떄 사회생활못하겠다 쓰레기같은년이 예의도없냐?" '''';;;;;;;;;;;;;;;;;;;;;;;;;;;;;;;; "쓰레기요?쓰레기라뇨?먼저 사장님이 욕하셧잖아요 그럼 그상황에서 인사해요?" "아나 뭐 이런쓰레기같은년이 다있어 신발 일도 성기도못하는년이 야 솔직히 니한테 주는돈도 아까워" "아 그럼 아까워서 ㅗ돈부족하게 넣은거에요?" "아니 그건아니고 됬고 너랑 더이상말하기 싫으니까 이번주까지 일나오고 더이상 말하지마라" 이러는거임 ㅋㅋ지가 불리한상황만되면 됫고 라는말을씀 "알앗으니까 돈 입금해주세요" "야 알앗으니까 너 나한테 전화하지마라" 이러고 가는거임 ㅋㅋ그래서 일을갓음 근데 이새끼가 앉아잇으래서 앉아잇엇는데 "나 너 ㅓ더이상 일쓰고싶지도않고 일시키고 싶지도않으니까 일요일날 입금해줄테니까 더이상연락하지말고 가라" "아니 저 못받은거 시간계산이랑 다하고가야죠" "아니 신발년이 또 말성기같이하네?ㅏ받는대로 쳐받고 꺼져빨리 " "아 그니까 시간계산 확실히하고간다고요 저도더이상 여기오기싫고 연락하기싫으니까 " 이말하니까 욕을욕을아주 다 쏟아부으면서 테이블같은걸 엎는거임 ㅡㅡ!!!!!!!!!!!!!!!!!!!!!! 그 테이블이 내 발가락을찍었음 너무흥분해서 "지금 저 땨ㅐ리실려고하는거에요?" "야 신발 꺼져 빨리 가게에서 나가 꺼져 꺼지라고 " "아 저 경찰에 신고하고 갈건데요?" "야 경찰에 신고하든말든 꺼져 일단 꺼지라고 " 하면서 옷을 잡아댕기면서 계단까지 끌고가서 저를밀치는거임 저는거기앞에서 아는언니한테 전화를했음 넘 ㄱ무서워서 ㅠㅠㅠㅠ 근데 갑자기 나와서 "빨리안꺼져?뺨싸다귀 쳐맞기싫으면 얼른꺼져라" "네네 갈꺼니까 좀 만지지좀마세요; 가게나왓잖아요 ㅡㅡ" "아니 신발 꺼지라고" 너무 성기같아서 나와버렷음 그리고 옆건물에 잇엇음 근데 거기까지와서 "야 빨랑 꺼져 꺼져라 야!쓰레기!!쓰레기년 꺼지라고" .........사람들다쳐ㅏ다봄 쪽팔림 ㅠ 혹시라도 아는사람마주칠까바 "아 여기 사장님가게아니잖아요 통화하고있으니까 가시라고요" "얼굴도 성기같이생긴년이 맞기싫으면 빨리 꺼져라" 라고 가서 저는 그상황이 너무 쪽팔려서 걍 갓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거어떡함?저 미짜라서 맞은거 신고도못하고 시간 그런계산은 지 가게 룰이라고 15분단위로한다고 그런거따질거면 노동부가서 하랗하는거임 .ㅠㅠㅠㅠㅠㅠㅠ.. 돈은 일욜날 입금시켜준다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너무 억울함 ㅡㅡㅜㅜㅜㅜ제가일한건 잘못한거지만 돈은 똑바로줘야되는거아님?ㅜㅜ 아 돈도 제대로 못받으면 어쩜? 진짜 어떡해야되나요...................
일하고 돈못받고 맞앗어요
안녕하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방금 맞고와서 바로 피시방와서 써요
어떡해 해야될지 몰라서..
도와주세요 ㅜㅜ(음슴체)
일단 이일을 시작하게된 계기는
추석전쯤에
언니들이랑 대학로에서 놀기로했음
제가 언니들만나러 가는길에
어떤아저씨가(사장) 저를 쳐다보더니
사장:저기요 잠깐만요
나: (??)
사장:저 이상한사람 아닙니다 저기혹시 추석떄 시간되시면 일좀 도와주실수있으세요?
나:네?!무슨일이요?
사장:아 저 저기 편의점위에 빠 하는데 몇살이세요?
나:아..저 19살인데요
사장:아 괜찮으니까 연락처좀 받을수있을까요?
나:네?.. 아.... 네..
혼자있어서 저는 사람들이 이상하게 쳐다보는거같아서 빨리주고가려고했음ㅋ
그래서 줘버렷ㅅ음 주고나서 저는 가봐야된다고 언니들기다린다고 하니까 알겠다고
좀있다가 연락줄테니까 혹시 언니들도 같이할생각있으면 연락하라고해서
알겠다고 하고 갔음!!
그래서 언니들한테 말을하고 이러저러해서 결국 일을하게됫음..내가미쳣나봄 ㅜㅜ
돈이급햇엇음..흑흑
그리고나서 추석때 저는일단 혼자했음 언니들이 시골을 갓기떄문에 ㅡㅜㅜ
근데 일을해보니까 쉬운거임 ㅋ걍 손님이랑 애기만하면 됫던거임..
근데 저는 낯을 많이가리는편이라 ㅈ먼저 손님한테 말도못부치고 어설펏음ㅋ
그리고나서 추석끈나고 돈을받는데 보너스도없고~ㅋㅋ
그래도 제가 초보니까 ㅎ이해햇음ㅋㅋ
근데 집에 댈다줄떄 일을 ㅓ더해주란거임ㅋㅋ
어차피 학교도안다니는데 돈도벌겸 뭐..하는 생각에 알았다고했음
그래서ㅗ 일을하게됫음 언니들이랑 같이 ㅋㅋ
근데 한 일주일 지낫나? 일주일하고나서 저희 주급으로 주라고하니까
주급은 안된다고 그건 자기 가게의 룰이라니 어쩌니 ㅋㅋ
주급은안되고 2주급으로 준다길래 알앗다고했음
근데쉬발ㄹㄹ이주 지나고나서 저 받을때됫는데
이러니까 뭔 장사가 안되서 ㅑ양해를 구한다고 일단 일주일치만 주고 다음주에 바로
일주일치 준다고해서 짜증은낫지만 장사가 안되서 알앗다고햇음 ㅡㅡ
근데 언니ㅡ들이 이런경우첨이라고 그만둔다는거임ㅋㅋ
그래서 언니들은 그만두고
저도 사장이 첨엔 착햇는데 점점변하고 언니들한테 나한테 잡일을 시키라고했다고해서
그만둘생각이였음 ㅋㅋ
암튼 언니들이 그만둘때 사장이라싸웟는데 상황이그래서 일주일더하고 그만둘라고 일하고있는데
딱 그 돈받은날에 돈이 33000원이 덜들어온거임ㅋㅋ
그래서 문자로 덜들어왓다고 말하니까
전화로 "뭐가 잘못들어왓단거니?"이래서 설명을하니까 일단끊어보라해서 끊고 잇엇는데
한 1분뒤에 다시전화와서
자기가 똑바로 넌거면 어쩔래?이런식으로 말을하는거임 ㅋㅋ
자기는 금전적인문제에선 똑바로한다고 자기는 시간 다 적어놓고 심지어 간식시켜주는것까지
다 적어놓는다곸ㅋㅋㅋ
그래서 내가 아 알았다고 만나서애기하자고 해서
가게와서 사장님 그 시간적어논거좀 볼수있을까요라고 말을하니까
아 그거 오늘은 좀그렇고 내일보여줄게 이래서 알았다고하고
그다음날에 그거 시간표 오늘보여주시기로 했는데 이러니까
아 그래?그럼 끝날떄쯤말하자
이래서 알았다하고
일이 4 시 40분에 끝나서
정리하고 사장님이 차로델다줌 원래 ㅋㅋ그래서 델다주는길에 오늘은 몇시에 끝난걸로햇냐고 물어보는거임ㅋㅋ원래 알바 시간은 30분넘으면 1시간으로 친다고 노동부에서 그랫다고 들은게있엇음ㅋ
그래서 저 5시로 햇는데요?이러니까
갑자기 화를내면서 악지르면서 왜 니맘대로 정하냐고 4시40분에 끝난걸가지고 왜 니멋대로하냐고
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아니 그럼 4시40분에 끝난걸 4시에 끝낫다고 할까요?
이러니까 아 필요없고 자기 가게의 룰이있는데 왜니멋대로하냐고
일도 성기도못하는게 따지는건 조카많다고 너가 지금 직원인데 사장한테 따지냐는거임ㅋㅋ
조카무서웟음 시발 하지만 지면 돈을 못받을거같아서
"아니 저 좋게말하고 있는데 왜 욕하세요?"
"니가 지금 니멋대로 하잖아 !! 그리고 니가 직원인데 사장한테 돈따지는거 예의에 어긋나는짓아니냐?신발조카 일도 성기도못하는것들이 꼭 따진다니까"
"아니 일을 잘하든 못하든 시급을 정해놓고 일을한건데 돈이 잘못들어왓으면 말을해야죠"
"아 이신발년이 조카 성기같이말하네? 야 나 성질성기같거든? 건들지마라 "
"아니 저좋게말햇는데 왜 그러세요?"
(차타면서 말했음 )
"야 너 그냥 그만둬 그딴식으로 일할라면 그만둬라 당장"
"네 안그래도 그만둘라했으니까 돈이나 제대로 주세요"
"뭐 이신발? 너 진짜 말 똑바로해라 진짜 성격성기같으니까 건들지말고"
"아니 그니까 저 좋게 말하고 있잖아요 돈입금시켜주세요"
"야 그만둘려면 직원구해야되니까 이번주까지만하고 그만둬"
"네 "
하고 딱 집앞에 내려줫음ㅋㅋㅁㅊㄴ
근데 그상황에서 욕먹고 어떻게인사를함ㅋ
그래서 걍 갓음 그니까 불르는거임
"야 니 일로와봐 와보라고!!"
"왜요?"
"야 너는 어른이 댈다줫으면 인사도안하고가니?너는 내가봣을떄 사회생활못하겠다 쓰레기같은년이 예의도없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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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요?쓰레기라뇨?먼저 사장님이 욕하셧잖아요 그럼 그상황에서 인사해요?"
"아나 뭐 이런쓰레기같은년이 다있어 신발 일도 성기도못하는년이 야 솔직히 니한테 주는돈도 아까워"
"아 그럼 아까워서 ㅗ돈부족하게 넣은거에요?"
"아니 그건아니고 됬고 너랑 더이상말하기 싫으니까 이번주까지 일나오고 더이상 말하지마라"
이러는거임 ㅋㅋ지가 불리한상황만되면 됫고 라는말을씀
"알앗으니까 돈 입금해주세요"
"야 알앗으니까 너 나한테 전화하지마라"
이러고 가는거임 ㅋㅋ그래서 일을갓음
근데 이새끼가 앉아잇으래서 앉아잇엇는데
"나 너 ㅓ더이상 일쓰고싶지도않고 일시키고 싶지도않으니까 일요일날 입금해줄테니까 더이상연락하지말고 가라"
"아니 저 못받은거 시간계산이랑 다하고가야죠"
"아니 신발년이 또 말성기같이하네?ㅏ받는대로 쳐받고 꺼져빨리 "
"아 그니까 시간계산 확실히하고간다고요 저도더이상 여기오기싫고 연락하기싫으니까 "
이말하니까 욕을욕을아주 다 쏟아부으면서 테이블같은걸 엎는거임 ㅡㅡ!!!!!!!!!!!!!!!!!!!!!!
그 테이블이 내 발가락을찍었음
너무흥분해서
"지금 저 땨ㅐ리실려고하는거에요?"
"야 신발 꺼져 빨리 가게에서 나가 꺼져 꺼지라고 "
"아 저 경찰에 신고하고 갈건데요?"
"야 경찰에 신고하든말든 꺼져 일단 꺼지라고 "
하면서 옷을 잡아댕기면서 계단까지 끌고가서 저를밀치는거임 저는거기앞에서 아는언니한테 전화를했음 넘 ㄱ무서워서 ㅠㅠㅠㅠ 근데 갑자기 나와서
"빨리안꺼져?뺨싸다귀 쳐맞기싫으면 얼른꺼져라"
"네네 갈꺼니까 좀 만지지좀마세요; 가게나왓잖아요 ㅡㅡ"
"아니 신발 꺼지라고"
너무 성기같아서 나와버렷음 그리고 옆건물에 잇엇음
근데 거기까지와서
"야 빨랑 꺼져 꺼져라 야!쓰레기!!쓰레기년 꺼지라고"
.........사람들다쳐ㅏ다봄 쪽팔림 ㅠ 혹시라도 아는사람마주칠까바
"아 여기 사장님가게아니잖아요 통화하고있으니까 가시라고요"
"얼굴도 성기같이생긴년이 맞기싫으면 빨리 꺼져라"
라고 가서 저는 그상황이 너무 쪽팔려서 걍 갓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거어떡함?저 미짜라서 맞은거 신고도못하고 시간 그런계산은 지 가게 룰이라고 15분단위로한다고
그런거따질거면 노동부가서 하랗하는거임 .ㅠㅠㅠㅠㅠㅠㅠ..
돈은 일욜날 입금시켜준다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너무 억울함 ㅡㅡㅜㅜㅜㅜ제가일한건 잘못한거지만
돈은 똑바로줘야되는거아님?ㅜㅜ
아 돈도 제대로 못받으면 어쩜?
진짜 어떡해야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