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상짓 떨었는데 저도 아직 기회있겠죠??ㅠ ㅠ

2011.10.07
조회416

헤어진지 일주일

믿겨지지않아서 헤어지고 이틀동안 미티도록 연락해서 매달렸습니다

근데.. 연락하지말아라 정떨어진다.. 란 모질소리만 듣고 까였습니다..

그리고 이틀 뒤 순간 충동에 못이겨 또 문자 전화를 했습니다...

넹.. 무참하게 씹더라군요.... 그 뒤로 절대 먼저 연락하기로 다짐했습니다..

그리고 3일동안 잘참다가 어제 귀신에 흘렸는지 저도 모르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

근데 또 맛있게 씹어드시더군요,, 순간 욱하는 마음에... 폭풍문자 4개를 연달아 보내고

전화까지 했는데... 전화는  이뿌게 멘트로 돌리더군요... 독하더군요...

그래서 열이 뻗쳐 잠 한숨 못잤습니다... 아침을 뜬 눈으로 지내니 저 미쳤나봅니다

오기도 생기고 그인간 언제쯤 전화를 받을까  함 도전해보고 싶더라군요

그때 저의 도전정신이란 계속 전화할 수록 그인간 저한테 질린다는 그딴 말 귀에 암것도 안들어오더군요 먼저...애교있는 말투로 할애기가 있다고 전화좀 꼭 해달라는 상냥한 문자 보내드렸는데 그 인간 또 쳐먹더군요  열받아 눈에 레이져나왔어요  .. 그때 저 잠시 정신을 잃고 과격한 문자 하나더 보내드렸어요.....

그래도 소용없길래 이번에 전화에 도전해봤습니다 근데 그인간은 정말 독종 중의 왕독종이었어요ㅠ ㅠ

미티도록 쌍욕이 나오더군요... 저 순간 흥분해서  장편의 폭풍막말 문자 미티도록 작성했습니다,,,

보낼려고 오케이 버튼을 누르려고 순간  앗차 !!!그때서야 제정신이 들더라군요.. 

그 문자 보냈으면 저진짜 인간 중의 개쓰레기 최악의 진상 여친 1위로 뽑힐지도 멀라요  ㅠ ㅠ

제가 한 짓 미티도록 후회했습니다... 술안먹고 말끔한 제정신에 미쳤었나 봅니다.. ㅠ ㅠ

예전부터 누가 내문자 전화 씹는거 젤루 싫어했었는데 그인간이 그걸 잘 알면서도 맨날 우리 싸우거나 그러면  맨날 이 지g 떠는게 얄밉고 놀리는거 같아서 순간 빡쳐서 또 돌이킬수 없는 짓을 저질렀네요

그래서 이미지 관리 상 너하고 해결할 문제가 있었는데 니가 하도 문자 전화를 안받아서 오기가 생겨

자꾸 연락했었다 미안하다.... 마지막 말은 잘살라고 최대한 쿨한  문자 하나 보내드렸어요..ㅠㅠ

헤어진지 일주일 연락 많이 했었던거 인정합니다.. ㅜㅜ그래도 저 지금부터 연락안하고 기다린다면

그 인간 후폭풍 느껴 언제간 저테 연락줄까요??  초반에 연락을 많이해서 정떨어져 진짜 안하면 어트케유..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