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선배 때려도 되나여?

화나.ㅡㅡ;2011.10.07
조회114

저는 11한번이에요.

 

대학생활을하는데 너무 잼이 없고

 

레포트에 시험기간에  소모임..

 

스트레스 스트레스...

 

10학번선배 싫어하는계기가.

 

여자친구랑 횡단보에 서 있었는데. 갑자기 엉덩이를 아프다고 느껴질정도로 치고가더라고여..

 

조낸 친한사이도 아닌데.. 기분 나쁘더라구여......

 

괜히 여친한테 화내고... 이런 이런 ㅡㅡ;;

 

그리고  소모임떄

 

자기 군대 가니까 거의 여행 가자는 식으로 되버린거에여.

 

10월 1.2일

 

제가 총무라서 돈을 걷으래여.

 

그런데 제가 보기에도 돈을 내는 비용이 너무 많은거에여

 

그래서 한가지를 뺴라고 말했는데 말도 안쳐먹고 걍 지 군대 가니까.

 

돈 쓸대도 없으니까 그러게 쓰는거겠죠..

 

1박 2일 여행비가 무슨 10만원이나

 

대학생활도 바쁘고 술약속도 많고

요즘 축제 랑 여러 행사땜에

돈 쓸일도 많은데

 

부모님한테 주라기하기도 머하고

 

그해서 제용돈에서 10만원을 소모임 통장에 넣고

 

그런데 돈이 돈인지라

 

총 12명  하지만 그 선배가 목요일 까지 해서 돈 다시 농협으로 보내래여?

 

ㅁㅊ 차라리 선배가 모으는게 더빠르겠죠 바보 새끼라고 생각이듬

 

체육대회날 11학번 기장 이랑 여러명 의견을 모았조 이여행 안되겠다고

 

돈을 5명밖에 안냈는데... 그리고 점점 하나둘 안간다고 하니까....

 

그런데 그선배가 10 부기장이에여 가서 대표 한명이 말을했는데.....

 

그 대표 한테... 기분 졸라 나쁜 어투로  알아서해라~~ 이래범;;

 

다시와서 상의하는데 빡치네... 이랬는데 그선배가 들었나봐여

 

한 4일후인가 몇일후 소모임 회의를 하는데

 

지한테 할말 없나고 그러는거에여 갑자기 넌 할말 없냐고 했더니

 

없는데요 . 이랬는데 갑자기 체육대회랑 저번 예전일까지 꺼내는거에여

 

예전일은 전화하는데.. 제가 죄송해요 하고 전화끊어서 지혼자  빡쳐서 졸라 머라해서

 

미안하다고 졸라하고 거기서 끝은 냈어여

 

그런데 갑가지 소모임 회의를 하는데 그이야기가나왔어여.

 

요즘 싸가지 없다고 인사안한다고 갑자기 인사안한다고 걸고넘어지는거임 ㅡㅡ;;

 

내가 그래서 여기서 형한테 인사안한애들 없나 한번 물어볼까요? 했더니 묵묵부닥 ㅁㅊ

 

졸라 여행 취소비를 애들한테 돈 빨리 못걷냐고 이러는거에요

 

니가 걷어봐 애들한테 미한해 죽겠고만 돈없는데 돈주라하면 좋냐? ㅅㅂ...

 

계속 공과사를 구분안하고 소모임 여자애들하고 선배 몇명 남자애들이 있는데서

 

하니까 어쩔수없지 미안하다고하고 화를 꾹 ㅡㅡ;; 참고 있는데 더건드리면 터질것같은데

 

옆에서 친구가 참으라고 등을 토닥토닥.. 휴... 여자애들 있고 하니까.. 떄지지는 못하겠고...

 

이것저것 불만 많으면 인사 돈걷는거 가지고 걸어 넘어가지말고

 

1:1 말하던가 조낸 앞에서 다까고있어

 

자기는 무슨 뒷담이 싫타는지..

 

지는 내 앞담 까고 있는 마당에 쪼까 치고 싶었지만 ㅡㅡ;; 이게 고딩때처럼 안되네 ㅋㅋㅋㅋ

 

공과사도 구분 못하고 앞담까는 이자식을 어찌함니까..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