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원래 눈팅만 하다가 정말정말 짜증나는 일이 있어서 판을쓰게된 슴살 남자입니다. 요즘 판에 자주 올라오는 중고딩 담배. 뭐 저도 고등학교때부터 피우기 시작했으니까 이해는 한다만... 적어도 다른사람한테 피해는 주지말아야 할거아니야야야얔!!!!!!!!!!!!!!!!!!!!!!!!!!!!!!!!!!!!! 아오 ㅇㅁ냐ㅗ앰ㄴㅇㅁ!!!!!!!!!!!!!!!!!!!!! 일단 음슴체ㄱㄱ 갈게요!! 사건의 발단은 2일전 저녁 8시 였음ㅇㅇ 요즈음 해가 떠있는 시간이 짧아져서 7시만되도 어두컴컴해지는 시기임ㅇㅇ 나님 알바를 마치고 학원을 가려다가 잊은물건이 있어 집에 잠깐 들렀음. 나님 살고있는집이 주택가라 좀 어두운곳이 많음. 더더군다나 우리집은 주택가들 끄트머리라 완전 어두컴컴함ㅇㅇ 집앞에 도착해서 대문열고 들어가려는데 익숙한 스뭴~이 나는거임. 왠 담배냄새가 나는거임. (발그림 ㅈㅅ) 암튼 우리집 구조가 저리되있음. 근 2년동안 우리집근처에서 담배피우는 사람은 나 하나였음 저 불빛하나 없는 골목에서 담배를 피울놈은 암만생각해도 없는거임ㅇㅇ 나님은 집에 들어가지않고 골목으로 향했음. 내가 골목에 뙇!!!!!!!!!!!!!! 등장하자 흠칫놀라는 여러개의 목소리와 연기가나는 붉은 반딧불이 여러마리를 보았음ㅇㅇㅇ 아 고삐리 ㅎㅇ? 우리집 옆에서 담배를 피우고있었구나..... 난 너무황당해서 몇마디함. 나: 지금 여기서 뭐하세요? 찢어발길놈들:......(지들끼리 눈치만봄) 나: 여기서 뭐하냐 구요? 찢어발길놈들:뭐야 ㅅㅂ. 뭐야 ㅅㅂ........래................ 내가 그렇게 만만해보였니ㅠㅠ 원래 상대가 아무리 그지같아도 초면에 존댓말하는게 예의인거 몰랐니??... 찢어발길놈들: 뭘 야리고있어? 잠시 공황상태에 빠진나에게 들려왔던 소리임.... 아옼ㅋㅋㅋㅋㅋㅋ 이런 개 잡노무 자식들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생각해도 쪽팔리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얘들아. 여기서 담배피우지 말고 다른데가서 피워라. 찢어발길놈들: 뭔 상관이야 ㅅㅂ, ㅈㄴ ㅈ밥 같은게 쳐맞기 싫으면 알아서 사리고 ㄲㅈ ㅂㄱ아 나:뭣...???" 찢어발길놈들:안 꺼지냐고? ㅆㅂㄴ아 뒤지고싶냐? 두번째 공황상태가 찾아옴.... 나님 고등학교 졸업한지 8개월되었지만....... 고삐리한테 욕먹기는 처음이었음....대놓고 나보고 ㅈ밥이래.... ㅆㅃ!!!!! 그 이후에는 폭발했음. 나:야 찢어발길놈들:아 이 ㅆㅂ(담배를 맛깔나게 피우고있음) 나:야이 ㅆㅅㄲ들아 사람이 좋게 나가니까 ㅎㄱ 로 보이냐? 담배물고 앉아있으면 잘나가는거 같냐 ㅈㅁㅇㅅㄲ 들아? 찢어발길놈들:뭐래 ㅂㅅ 같은게 뒤지고 싶냐? 정말 내안에서 뭔가가 끊어지는 소리가 났음 나: 이런 개념없는 ㅅㄲ들이 죽여봐 이 ㅅㄲ야!! 순간 나님 흥분상태가 극대화로 치솟아 나에게 막말한 고삐리놈의 얼굴을 차버렸음ㅇㅇㅇㅇㅇ 너무 순식간에 일어난일이라 나님도, 고삐리들도 잠시 멈칫했음. 그 순간에도 생각난게 하나있었음. "아 이미 해버린거 여기서 빠지면 다구리 당하겠구나...." 이생각이 내 머리속을 휘감았고 남 옆에있던 놈들은 발로 차는 시늉을 하면서 위협했음ㅇㅇ 정말 그때 상황을 찍어놨으면 보여주고싶음 그 상황에서 나님 안굽히고 들어간게 먹힌듯함. 고삐리들 아무말도 안하고 나만 보는거임. 나: 왜? 아까처럼 욕하면서 기어오르지 그래? 한대쳐맞으니까 더 날뛰어야 되는거 아니냐? 나님 말하면서 엎어져있는 고삐리한테 다가감. 그떄 한놈이 죄송하다고 비는거임. 나님 급 당황했음. 한놈이 비니까 다른한놈도 비는거임. 저희가 생각없는짓 했다는둥 개념이 없다는둥. 아 갑자기 이렇게 나오니까 화내기도 곤란해지는 거임. 근데 나한테 맞은놈은 끝까지 아무말도 안하는거임. 개념없는 ㅅㄲ 나: 얘들아 제발 담배는 너네집 근처에서 피워. 남의집 앞에서 피면서 피해주지 말고. 고삐리:....... 나: 니네가 이렇게 공손해지니까 내가 할말이 없어지잖아. 그냥 가라 얼른. 내말한마디에 녀석들 얼른 일어나서 가려는거임. 나: 잘가고 여기서 담배 피우지마라 얘들아. 고삐리:.... 그냥 내말먹고 가는거임ㅇㅇ. 순간 또 울컥했지만 참았음ㅇㅇ 하마터면 3명한테 다구리 당할뻔했는데 무사해서 안도의 한숨을 내쉬며 사라지는 고삐리들을 보고있었음. 결국 학원 지각했음 ㅅㅂ!!!!!!!!!!!!!!!!!!!!!!!!!!!!!!!!!!!!!!!!!!!!!!!!!!! 암튼 나님은 그렇게 끝나려니 하고 생각없이 하루를 보냄. 그리고 어제 알바끝나고 집에들어가려다가 또 담배냄새가 나는거임. 딱 그놈들 생각이 난거임 "내 오늘은 사지를 찢어발겨 주마 이 ㅅㅂㄹ놈들" 이 생각을하며 골목쪽으로감. 아나. 시방 근데 고삐리들은 없고 사방팔방 널려있는 담배꽁초들 하고 가래침들.... 그리고 담벼락에 저 물줄기는 뭘까? 비가 왔을까? 아니 날씨는 분명히 맑았었는데... 세군데로 골고루 뿌려져서 찌린내나는 액체는 도대체뭘까? 이 ㅆㅂㄹㅁ!!!!!!!!!!!!!!!!!!!아아아아강ㅁㄴ아ㅓㅁ냐ㅙㅑ에롬재루ㅗ멜 이 개 잡놈들 담배피운걸로도 모잘라서 우리집담에 오줌까지 갈기고 도망간거임!! 앜 세상에 맙소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어의가 없어서 그자리에서 웃엇음ㅋㅋㅋㅋㅋㅋ 이 시발롬들 진짜 내가 오늘 알바 제끼고 너네 기다리고있을테니까 이따가 꼭와라 시밤바들아 시발 제일끝에 오줌눈새끼는 뭘 처먹었길래 찌린내가 그렇게 쳐나는 거여!!!!!!!!!!!!!! 잡혀봐 ㅅㅂ. 내가 만약 이새키들 잡으면 인증샷올릵거임. 후우....너무 어이 없어서 판에 글을 올려 봤는데............. 마무리는 어떻게 지어야해야함? 암튼 그랬다는 얘기. 잡았으면 한다 추천 못잡았으면한다 추천 둘다아닌사람도 추천. 4
[스압주의] 고삐리 들아 담배피울거면 제발 딴데가서펴!!!!!!!!!!!!!!!!!
안녕하세요?
원래 눈팅만 하다가 정말정말 짜증나는 일이 있어서 판을쓰게된
슴살 남자입니다.
요즘 판에 자주 올라오는 중고딩 담배.
뭐 저도 고등학교때부터 피우기 시작했으니까 이해는 한다만...
적어도 다른사람한테 피해는 주지말아야 할거아니야야야얔!!!!!!!!!!!!!!!!!!!!!!!!!!!!!!!!!!!!!
아오 ㅇㅁ냐ㅗ앰ㄴㅇㅁ!!!!!!!!!!!!!!!!!!!!!
일단 음슴체ㄱㄱ 갈게요!!
사건의 발단은 2일전 저녁 8시 였음ㅇㅇ
요즈음 해가 떠있는 시간이 짧아져서 7시만되도
어두컴컴해지는 시기임ㅇㅇ
나님 알바를 마치고 학원을 가려다가 잊은물건이 있어 집에 잠깐 들렀음.
나님 살고있는집이 주택가라 좀 어두운곳이 많음.
더더군다나 우리집은 주택가들 끄트머리라 완전 어두컴컴함ㅇㅇ
집앞에 도착해서 대문열고 들어가려는데 익숙한 스뭴~이 나는거임.
왠 담배냄새가 나는거임.
(발그림 ㅈㅅ)
암튼 우리집 구조가 저리되있음.
근 2년동안 우리집근처에서 담배피우는 사람은 나 하나였음
저 불빛하나 없는 골목에서 담배를 피울놈은 암만생각해도 없는거임ㅇㅇ
나님은 집에 들어가지않고 골목으로 향했음.
내가 골목에 뙇!!!!!!!!!!!!!! 등장하자 흠칫놀라는 여러개의
목소리와 연기가나는 붉은 반딧불이 여러마리를 보았음ㅇㅇㅇ
아 고삐리 ㅎㅇ? 우리집 옆에서 담배를 피우고있었구나.....
난 너무황당해서 몇마디함.
나: 지금 여기서 뭐하세요?
찢어발길놈들:......(지들끼리 눈치만봄)
나: 여기서 뭐하냐 구요?
찢어발길놈들:뭐야 ㅅㅂ.
뭐야 ㅅㅂ........래................
내가 그렇게 만만해보였니ㅠㅠ
원래 상대가 아무리 그지같아도 초면에 존댓말하는게 예의인거 몰랐니??...
찢어발길놈들: 뭘 야리고있어?
잠시 공황상태에 빠진나에게 들려왔던 소리임....
아옼ㅋㅋㅋㅋㅋㅋ 이런 개 잡노무 자식들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생각해도 쪽팔리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얘들아. 여기서 담배피우지 말고 다른데가서 피워라.
찢어발길놈들: 뭔 상관이야 ㅅㅂ, ㅈㄴ ㅈ밥 같은게 쳐맞기 싫으면 알아서 사리고 ㄲㅈ ㅂㄱ아
나:뭣...???"
찢어발길놈들:안 꺼지냐고? ㅆㅂㄴ아 뒤지고싶냐?
두번째 공황상태가 찾아옴....
나님 고등학교 졸업한지 8개월되었지만.......
고삐리한테 욕먹기는 처음이었음....대놓고 나보고 ㅈ밥이래.... ㅆㅃ!!!!!
그 이후에는 폭발했음.
나:야
찢어발길놈들:아 이 ㅆㅂ(담배를 맛깔나게 피우고있음)
나:야이 ㅆㅅㄲ들아 사람이 좋게 나가니까 ㅎㄱ 로 보이냐?
담배물고 앉아있으면 잘나가는거 같냐 ㅈㅁㅇㅅㄲ 들아?
찢어발길놈들:뭐래 ㅂㅅ 같은게 뒤지고 싶냐?
정말 내안에서 뭔가가 끊어지는 소리가 났음
나: 이런 개념없는 ㅅㄲ들이 죽여봐 이 ㅅㄲ야!!
순간 나님 흥분상태가 극대화로 치솟아 나에게 막말한 고삐리놈의
얼굴을 차버렸음ㅇㅇㅇㅇㅇ
너무 순식간에 일어난일이라 나님도, 고삐리들도 잠시 멈칫했음.
그 순간에도 생각난게 하나있었음.
"아 이미 해버린거 여기서 빠지면 다구리 당하겠구나...."
이생각이 내 머리속을 휘감았고 남 옆에있던 놈들은 발로 차는 시늉을 하면서 위협했음ㅇㅇ
정말 그때 상황을 찍어놨으면 보여주고싶음
그 상황에서 나님 안굽히고 들어간게 먹힌듯함.
고삐리들 아무말도 안하고 나만 보는거임.
나: 왜? 아까처럼 욕하면서 기어오르지 그래? 한대쳐맞으니까 더 날뛰어야 되는거 아니냐?
나님 말하면서 엎어져있는 고삐리한테 다가감.
그떄 한놈이 죄송하다고 비는거임.
나님 급 당황했음.
한놈이 비니까 다른한놈도 비는거임.
저희가 생각없는짓 했다는둥 개념이 없다는둥.
아 갑자기 이렇게 나오니까 화내기도 곤란해지는 거임.
근데 나한테 맞은놈은 끝까지 아무말도 안하는거임.
개념없는 ㅅㄲ
나: 얘들아 제발 담배는 너네집 근처에서 피워.
남의집 앞에서 피면서 피해주지 말고.
고삐리:.......
나: 니네가 이렇게 공손해지니까 내가 할말이 없어지잖아.
그냥 가라 얼른.
내말한마디에 녀석들 얼른 일어나서 가려는거임.
나: 잘가고 여기서 담배 피우지마라 얘들아.
고삐리:....
그냥 내말먹고 가는거임ㅇㅇ.
순간 또 울컥했지만 참았음ㅇㅇ
하마터면 3명한테 다구리 당할뻔했는데 무사해서 안도의 한숨을 내쉬며
사라지는 고삐리들을 보고있었음.
결국 학원 지각했음 ㅅㅂ!!!!!!!!!!!!!!!!!!!!!!!!!!!!!!!!!!!!!!!!!!!!!!!!!!!
암튼 나님은 그렇게 끝나려니 하고 생각없이 하루를 보냄.
그리고 어제 알바끝나고 집에들어가려다가 또 담배냄새가 나는거임.
딱 그놈들 생각이 난거임
"내 오늘은 사지를 찢어발겨 주마 이 ㅅㅂㄹ놈들"
이 생각을하며 골목쪽으로감.
아나. 시방 근데 고삐리들은 없고
사방팔방 널려있는 담배꽁초들 하고 가래침들....
그리고 담벼락에 저 물줄기는 뭘까?
비가 왔을까? 아니 날씨는 분명히 맑았었는데...
세군데로 골고루 뿌려져서 찌린내나는 액체는 도대체뭘까?
이 ㅆㅂㄹㅁ!!!!!!!!!!!!!!!!!!!아아아아강ㅁㄴ아ㅓㅁ냐ㅙㅑ에롬재루ㅗ멜
이 개 잡놈들 담배피운걸로도 모잘라서 우리집담에 오줌까지 갈기고 도망간거임!!
앜 세상에 맙소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어의가 없어서 그자리에서 웃엇음ㅋㅋㅋㅋㅋㅋ
이 시발롬들 진짜 내가 오늘 알바 제끼고 너네 기다리고있을테니까 이따가 꼭와라 시밤바들아
시발 제일끝에 오줌눈새끼는 뭘 처먹었길래 찌린내가 그렇게 쳐나는 거여!!!!!!!!!!!!!!
잡혀봐 ㅅㅂ.
내가 만약 이새키들 잡으면 인증샷올릵거임.
후우....너무 어이 없어서 판에 글을 올려 봤는데.............
마무리는 어떻게 지어야해야함?
암튼 그랬다는 얘기.
잡았으면 한다 추천
못잡았으면한다 추천
둘다아닌사람도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