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無)♡고등학교동창 대학교 C.C♡33333

여자2011.10.07
조회1,036

하루아침에 톡 이건  물건너 산건너 이미 우주건너 가버린 얘기

 

어쩌게썸

나 어디까지 해씀??

 

 

아 맞다 맞다!! 난 독서실에서 책빼고 있었고 훈내미 무리가 다가오고있었음

 

책정리하는 내손은 멈췄고 내 심장은 생각같아선 이미 튀어나와씀

 

그때 진짜 떨렸음 (나한테 오는거아니면 어쩔려고.ㅋㅋㅋㅋ)

 

우선 꺼내놓은책  버리러 갈는척 하면서 나갈까? ? 화장실가는척하고 좀있다올까?

 

오만, 십만, 백만가지 생각을 했음.하...

(내가말했지않았음?6년모쏠.ㅠㅠ 남자는 눈으로만 보세요 인줄로만 알았음

  더군다나 이런일은 한번도 없었으니까... 미치는줄 알았음.)

 

오우 오우    대박~!!!!!!

 

 

 

 

 

 

생각할동안 훈내미 무리가 내눈앞에 땋!!!!!!!!!!    더 대박인건

 

훈내미가 나한테 토블론을 땋!!!!!!!!!!!!!!!!!   

 

옆에 쪽지도 땋!!!!!!!!!!!!!!!!!!!!!!!

 

나님은 당황해서 얼굴빨개지는거 막 느껴지고 후끈후끈 막 달아오르고막

 

하.....지금생각하면 휴~!! 

 

그래서 내가 "어?" 이러니까 훈내미가

 

"이거.......... 맛있게먹어 " 

 

워 워우ㅇ웡우어우어우어워워워워워 워와웅로ㅓㅇ 종니귀여워씀

 

이렇게말하고 훈내미는 약간 빨리걸어서 나가고  훈내미 친구들은

 

키득키득거리면서 훈내미를 따라 나감...(이것들때문에 내가 더 움츠러들고 쪽팔리고 )

 

다시말하지만 글쓴이는 이런적 진짜 처음이였음

 

그래서 진짜 개당황타고 놀라고  지금 생각해도 두근거림.ㅋㅋㅋㅋ

 

의자에 앉아서 천천히 책 정리다 하고  이제 쪽지 읽을시간 !!

 

아............쪽지에서도 귀여움이 묻어나올 뿐만이 아니라 흘러내리고 넘침...ㅋㅋㅋ

 

글씨가 대박이였음!(막 원래 못쓰는데 잘쓸려고 펜에 힘줘서 약간씩 삐뚤거리는거 있잔슴? )

 

진짜 완전 완전완전 귀여웠음.!!ㅋㅋㅋㅋ

 

쪽지에 뭐라 써져있었냐 하믄!

 

 

 

 

 

 

 

 

조금밖에 못썼어요 ㅠㅠ 지송지송

 이젠 진짜  반응 좋으면 4탄올릴래요ㅎㅎ

추천추천~!!! 그래야 힘내서 글쓰지 그래안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