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여배우 역대 가장높은 수위 노출....

바람도리2011.10.07
조회8,129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가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 야외무대에서 진행된 가운데 배우 오인혜가 레드카펫을 오르고 있다.

부산국제영화제가 여배우들의 과감한 노출 수위 때문에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역대 가장 높은 노출 수위를 보였다는 이번 개막식 레드카펫 위에선 신인 여배우 오인혜의 파격 드레스가 단연 화제가 되고 있다.

 

http://www.thinkmedi.com/board/index.html?id=board31&no=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