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샤이니의 팬인 여고생 샤월임ㅋㅋㅋㅋㅋㅋ판은 처음쓰네요ㅋㅋㅋㅋ 때는 1월1일, 뭐 한참 지낫단 얘기일수도 있겟지만 저에게는 아직까지도 미스테리한 사건이기때문엥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 ... 그럼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당시 갓 고 2로 올라온 나는 고3까지 공부만 죽어라 한다는 전제조건 하에 아버님께서 손수 콘서트 비용을 내주셧음 ㅎㅅㅎb 1월 1일날부터 어딜가냐고 조금 잔소리를 듣긴 햇지만 아주 씐낫던 나는 그런 잔소리는 노래처럼 흥얼흥얼 즐겁기만 햇음 흥얼흥얼 신낫던 난 1월1일 당일 1시인가 ? 2시인가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 도착함. 신나게 돌아다니다가 4시반 쯤이엇던가? 같이 다니던 언니와 동생이 순식간에 사라짐. 내가 한눈파는 사이에 없어져버려서 순간 당황햇던 나는 같이 다녓던 샤월을 찾으러 나섯음ㅠㅠㅠ 하...그때만 생각하면 ㅠㅠㅠㅠ 길 잃은 아이 심정이 이렇구나 ㅠㅠ생각햇음.. 스탠딩 B구역 줄 서 잇는곳에 서잇다가 굿즈 파는 부스 쪽으로 갓다가 저기 검은색 동그라미 잇는 곳까지 갓다가 없는것같아 다시 돌아섯음. 찾는 거 포기하고 다시 줄서려고 돌아서서 걸어가려고 하는데 저기 동그라미잇는곳 쪽에 백색대포렌즈의 카메라를 들고잇는 20대 중~후반 남자와 우연히 눈이 마주쳣음. 근데 눈 마주치자마자 그 남자가 내쪽으로 뚜벅뚜벅 걸어와선 "저기... 사진 좀 찍을게요~ " 이러면서 카메라를 들엇음 순간 당황한 나는 " 에....? 에?! 에? " 이러면서 순간 얼굴은 가려야 겟다는 생각에 눈만 나오게 플카를 들엇음 .......... 그 남자는 사진을 찍더니 " 잠시만요 이쪽에서도요" 이러더니 좀더 가까이 다가와서 약간 대각선으로 서더니 또 찍엇음 ..... 그러고 나서는 나한테 고개를 숙이면서 "감사합니다~" 이러고 갓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전히 정신이 없던 나는 ^^;;; 이런 표정을 지으며 스탠딩 B구역으로 걸어갓음. 그남자는 나랑 반대쪽으로 계속 걸어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속 걸어가면서 " 헐 뭐지ㅋㅋ" 이러면서 혼자 픽픽 웃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자인가? 뭐지???? 왜 찍은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예쁜 얼굴도 아니고 그냥 지극히 평범한 여고생일 뿐임 ㅋㅋㅋ 근데 그 남자의 정체는 누구이며, 왜 사진을 찍은지도 궁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것도 그 비싸다던 백색대포렌즈 카메라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남자 얼굴이 자세히 기억나진 않지만 안경안쓰고 .... ㅠㅠㅠ제대로 기억도 안남 ㅠㅠㅠㅠㅠㅠㅠ 몇개월이나 지낫지만 계속 머릿속에 남아잇어서 판에 글 남겨봄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찍고갔던남자분찾아요!!!!!!!!!!!!!!!!!
전 샤이니의 팬인 여고생 샤월임ㅋㅋㅋㅋㅋㅋ판은 처음쓰네요ㅋㅋㅋㅋ
때는 1월1일, 뭐 한참 지낫단 얘기일수도 있겟지만
저에게는 아직까지도 미스테리한 사건이기때문엥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 ... 그럼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당시 갓 고 2로 올라온 나는 고3까지 공부만 죽어라 한다는 전제조건 하에
아버님께서 손수 콘서트 비용을 내주셧음 ㅎㅅㅎb
1월 1일날부터 어딜가냐고 조금 잔소리를 듣긴 햇지만
아주 씐낫던 나는 그런 잔소리는 노래처럼 흥얼흥얼 즐겁기만 햇음
흥얼흥얼 신낫던 난 1월1일 당일 1시인가 ? 2시인가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 도착함.
신나게 돌아다니다가 4시반 쯤이엇던가? 같이 다니던 언니와 동생이 순식간에 사라짐.
내가 한눈파는 사이에 없어져버려서 순간 당황햇던 나는 같이 다녓던 샤월을 찾으러 나섯음ㅠㅠㅠ
하...그때만 생각하면 ㅠㅠㅠㅠ 길 잃은 아이 심정이 이렇구나 ㅠㅠ생각햇음..
스탠딩 B구역 줄 서 잇는곳에 서잇다가 굿즈 파는 부스 쪽으로 갓다가
저기 검은색 동그라미 잇는 곳까지 갓다가 없는것같아 다시 돌아섯음.
찾는 거 포기하고 다시 줄서려고 돌아서서 걸어가려고 하는데
저기 동그라미잇는곳 쪽에 백색대포렌즈의 카메라를 들고잇는
20대 중~후반 남자와 우연히 눈이 마주쳣음.
근데 눈 마주치자마자 그 남자가 내쪽으로 뚜벅뚜벅 걸어와선
"저기... 사진 좀 찍을게요~ " 이러면서 카메라를 들엇음
순간 당황한 나는 " 에....? 에?! 에? " 이러면서 순간 얼굴은 가려야 겟다는 생각에
눈만 나오게 플카를 들엇음 ..........
그 남자는 사진을 찍더니 " 잠시만요 이쪽에서도요"
이러더니 좀더 가까이 다가와서 약간 대각선으로 서더니 또 찍엇음 .....
그러고 나서는 나한테 고개를 숙이면서 "감사합니다~" 이러고 갓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전히 정신이 없던 나는 ^^;;; 이런 표정을 지으며 스탠딩 B구역으로 걸어갓음.
그남자는 나랑 반대쪽으로 계속 걸어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속 걸어가면서 " 헐 뭐지ㅋㅋ" 이러면서 혼자 픽픽 웃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자인가? 뭐지???? 왜 찍은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예쁜 얼굴도 아니고 그냥 지극히 평범한 여고생일 뿐임 ㅋㅋㅋ
근데 그 남자의 정체는 누구이며, 왜 사진을 찍은지도 궁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것도 그 비싸다던 백색대포렌즈 카메라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남자 얼굴이 자세히 기억나진 않지만 안경안쓰고 .... ㅠㅠㅠ제대로 기억도 안남 ㅠㅠㅠㅠㅠㅠㅠ
몇개월이나 지낫지만 계속 머릿속에 남아잇어서 판에 글 남겨봄 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