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사귄지 한달되 여자인데요 전23이고 남친은 31살이에요 남친이...동안에다가 좀 철이없긴해요 ㅜㅜ 근데 오늘 2시간 점심시간짬내서봤는데 10분동안 말이없고.. 자꾸.. 군대도아니고 "다,나,까" 말투를 은근쓰더라구요. ~ 냐 이러면서...은근기분나쁘고 말하면서 지친구한테 '걔 미친놈이네!!" 이러면서.. 말을 험하게하고.. 뭔가 처음으로 낯설었어요 저를보는눈빛도다른거같고..감이라는게... 절더이상사랑스럽게보지않는듯햇어요 ㅠ 긴장감도 사라진듯하고..절편해하는것같았어요. 저도모르게 표정개썩고..좀 도도해지고 무표정이었는데.. 그제서야 다정하게..옛날처럼하더라구요 그래서나한테 막대하는게 본모습인가..싶기도하면서 제게 맘이식었나싶어요.. 자존심상하고..이제저한테질렸나싶더라구요 이상황은뭘까요 제가...카톡으로 오늘컨디션안좋냐고, 아침에낯설었다고 왜말을막뱉고 표정도안좋았냐니까... 계속 흠. 흠. 이러기만하네요 22
남친이 맘이 식은걸까요...ㅠㅠ
전 사귄지 한달되 여자인데요
전23이고 남친은 31살이에요
남친이...동안에다가 좀 철이없긴해요 ㅜㅜ
근데 오늘 2시간 점심시간짬내서봤는데 10분동안 말이없고..
자꾸.. 군대도아니고 "다,나,까" 말투를 은근쓰더라구요.
~ 냐 이러면서...은근기분나쁘고
말하면서 지친구한테 '걔 미친놈이네!!" 이러면서..
말을 험하게하고.. 뭔가 처음으로 낯설었어요
저를보는눈빛도다른거같고..감이라는게... 절더이상사랑스럽게보지않는듯햇어요 ㅠ
긴장감도 사라진듯하고..절편해하는것같았어요.
저도모르게 표정개썩고..좀 도도해지고 무표정이었는데..
그제서야 다정하게..옛날처럼하더라구요
그래서나한테 막대하는게 본모습인가..싶기도하면서 제게 맘이식었나싶어요..
자존심상하고..이제저한테질렸나싶더라구요
이상황은뭘까요
제가...카톡으로 오늘컨디션안좋냐고, 아침에낯설었다고
왜말을막뱉고 표정도안좋았냐니까... 계속 흠. 흠. 이러기만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