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3살 흔녀입니다..... 회사 다니면서 심심할때마다 판보는 재미로 하루하로 보내고 있는 흔녀입니다. 전 님들이 부럽습니다. 판에 올라오는 "임신 몇주", "임테기" 이런거 올라올때면 님들이 너무 부럽습니다. 저는 결혼한지 1년 5개월째입니다. 아직까지 아이를 갖지 못했습니다. 저는 월래 생리가 없습니다. 고2때부터 생리가 없어서 간혹 병원에서 생리유도제 약이나 주사맞고 생리를 했습니다..저는 정말 몰랐습니다. 저런 약들이 정말 무서운지를... 생리도 자연적으로 안할뿐 아니라 제가 다낭성 난소증후군이라더군요... 생리도 없고 배란도 되지 않습니다. 불임병원에서 배란유도제 먹으면 배란은 되는데 임신이 되지 않았습니다.. 7개월동안 복용하고 기달리고 기달렸는데 아직도 소식이 없습니다. 답답합니다. 현재 여성전문 한의원에서 한약만 4번째 복용하고 있습니다. 확실치 않치만 생리유도제약 이나 주사 배란유도제,배란주사 이런것들이 한약에서는 난소기능을 떨어뜨린다고 합니다. 제기능을 못하는거죠... 13년동안 모르고 먹었던 약들이....저한테는 독으로 남게 됐습니다. 난소기능이 제기능을 못합니다.. 그래서 현재 난소기능강화 한약을 복용하고 있지만 이것도 될지 어떨지 모르겠어요... 답답하고 두렵고 미치겠습니다. 하늘도 무심하시지 주지 말아야할곳은 주고 간절히 바라는 사람은 주질 않네요.. 저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조언 좀 주세요.......
부럽습니다. (용기좀 주세요)
저는 33살 흔녀입니다.....
회사 다니면서 심심할때마다 판보는 재미로 하루하로 보내고 있는 흔녀입니다.
전 님들이 부럽습니다.
판에 올라오는 "임신 몇주", "임테기" 이런거 올라올때면 님들이 너무 부럽습니다.
저는 결혼한지 1년 5개월째입니다. 아직까지 아이를 갖지 못했습니다.
저는 월래 생리가 없습니다. 고2때부터 생리가 없어서 간혹 병원에서 생리유도제 약이나
주사맞고 생리를 했습니다..저는 정말 몰랐습니다. 저런 약들이 정말 무서운지를...
생리도 자연적으로 안할뿐 아니라 제가 다낭성 난소증후군이라더군요...
생리도 없고 배란도 되지 않습니다. 불임병원에서 배란유도제 먹으면 배란은 되는데
임신이 되지 않았습니다.. 7개월동안 복용하고 기달리고 기달렸는데 아직도 소식이 없습니다.
답답합니다.
현재 여성전문 한의원에서 한약만 4번째 복용하고 있습니다.
확실치 않치만 생리유도제약 이나 주사 배란유도제,배란주사 이런것들이 한약에서는
난소기능을 떨어뜨린다고 합니다. 제기능을 못하는거죠...
13년동안 모르고 먹었던 약들이....저한테는 독으로 남게 됐습니다.
난소기능이 제기능을 못합니다.. 그래서 현재 난소기능강화 한약을 복용하고 있지만
이것도 될지 어떨지 모르겠어요...
답답하고 두렵고 미치겠습니다.
하늘도 무심하시지 주지 말아야할곳은 주고 간절히 바라는 사람은 주질 않네요..
저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조언 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