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사람입니다~ 요즘 판을 보니까 애솔나무님과 대화한 내용부터해서 신점에 대한 내용이 많이 올라오네요~ 그만큼 요즘 힘들다는 것의 반증이기도 하겠죠?ㅠ 오늘은 예고한 대로 제가 타로봤던 이야기를 해보려구요 보살님은 등장하지 않아요~~ㅋㅋ 아! 그리고 타로봐달라는 분들이 많으신데 제가 특별난 능력이 있거나 유달리 촉이 좋은것은 아닙니다 저 타로볼 시간도 없어요ㅠ 이벤트 걸어도 일주일 이상 있다가 알려드리기도 하구요 (봐달라시는분들 정말 사연 많으시지만 ㅠ 저도 살아야해서ㅜ죄송해요) 주변에 타로샵들 많잖아요! 잘되는집 골라서 가세요 그게 빠르고 더 정확해요 본인이 직접 뽑으니까 재미도 있고 부연설명 더 듣고!! 혹시 제가 잘보는거 같아서 아사람에게 꼭 봐야겠다면 복채를 받겠습니다! 백만원!! 이래도 보실껀가요?ㅠㅠㅠㅠㅠㅠ 5편의 이벤트 당첨자님들~ 제가 메일보낼 시간이 없어서 점괘 공개할게요ㅠ 메일보내려면 2~3일정도 시간 더 걸릴거 같아서요ㅠ 아힘내자님!! 자신감있다고 말씀하셨지만 속으로 고민 많이하시는거 같아요ㅠ 대학명을 모르는지라 두군대를 가나다 순으로 나열했을때 앞에있는거요 그게 더 가능성이 좋네요 요즘도 수시가 서류합격하면 논술보고 그러나요?(졸업한지 오래라ㅠ) 암튼 초반심사는 무사통과입니다 마지막심사는 타로결과가 좋긴좋은데 노력이 빠진다면 안되겠죠? mars님 10월운세 10월에 좋은일 많으시겠어요 월말에는 연애도 잘 풀리실듯해요 좋아서 별로 말씀드릴게 없네요~ 제발유님 학업운 10월~12월사이 봤습니다 이번달에 공부 바짝하세요 다음달은 과외같은거 쫌 하시면 도움 톡톡히 보실거 같아요 12월은... 역시 수능끝나고라서 별로 공부해도 전혀 안들어오니까요 재수보다는 일단 지금에 충실하세요 * 공지 * 1. 보살님 정보는 댓글단다고 다 보내드리지는 않아요 제가 달은 댓글에 댓글을 달아주셔야 보내드립니다 다른 댓글건 보내드리지 않아요!! 2. 타로도 이벤트 외에는 봐드리지 않습니다 3. 이번 이벤트 : 아사람이 좋아하는 숫자를 맞춰주신분께 타로봐드립니다 (선착순 2분!!) 신점보러 갔다 타로봐주고 온 여자 1 - http://pann.nate.com/talk/312928868 신점보러 갔다 타로봐주고 온 여자 2 - http://pann.nate.com/talk/312937796 신점보러 갔다 타로봐주고 온 여자 3 - http://pann.nate.com/b312971978 신점보러 갔다 타로봐주고 온 여자 4 - http://pann.nate.com/talk/312987238 신점보러 갔다 타로봐주고 온 여자 5 - http://pann.nate.com/talk/313051378 신점보러 갔다 타로봐주고 온 여자 6 - http://pann.nate.com/talk/313061562 음슴고고!! -------------------------------------------------------------------- 나님은 원래 기억력 무지 나쁨 암기과목 항상 포기함-_- 그래서 타로봐도 기억 거의 못함 심지어.... 친구가 나 타로봐줘도 기억못함 타로가 맞든 안맞든 상관안하고 봐서 맞으면 좋은거고~ 틀리면 그런거지 이런마음으로 항상 점을 봄;; 근데 나한테서 본 친구들은 어쩌다 한번보는 타로이기때문에 점을 무지 잘 기억하고 있음- 그래서 듣다보면 정말 후덜덜~ 말조심해야겠다는 생각 많이 들음 나야 타로 나온데로 얘기했지만 다른사람들은 그게 미래가 되기도 하니까 1. 몇일전 친구의 선배네 이야기 친구의선배(이하 친선)네는 소개팅으로 만난지 5개월?정도만에 상견례를 했다함 근데 너무 빨리 진행했던건지 한번 대판 싸움(이게 아마 한두달전쯤임) 그래서 파혼을 하네마네 하다가 1주일만에 다시 결혼준비함 근데 친구가 너무 걱정이되서 나한테 타로봐달라함 잘됐으면 좋겠는데 주의할거있냐고 두사람 궁합을 봤는데 영~ 좋지를 않았음 그래도 사람일 모르는거라 "둘이 서로 양보 조금만 하면 괜찮겠네, 한번 또 대판싸우겠다" 이렇게 말하고 타로결과 사진찍어보냈을거임-_-;; 친구도 결과가 안좋으니까 걍 선배한테 얘기안하고 지나감 나는 점괘가 기억나지는 않지만 친구가 기억하기를 결과카드가 타워가 나왔음 타워는 정말 제일 안좋은 카드중 하나ㅠㅠ 근데 수요일에 친구가 문자보내줬음 결국 파혼했다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 대학때 후배들 타로봐주던 날 ㅋㅋ 동아리 후배들을 무척 귀여워 했던 나님! 한번은 큰맘먹고 타로를 봐줌 다른녀석들 기억 안나지만 한 여자후배가 연애운 물어봄 맘에드는사람이 있는데 잘 되겠냐고~ 어떤카드가 나왔는지 전혀 기억안나지만 이 얘기를 기억하는이유는 그때 이녀석!! 동아리사람 좋아하는거였음!! 다만... 그걸 나한테 말하지 않았지만 타로점에 대충 나옴 시기상 그사람 알게된게 동아리 들어오고 난 다음임 사실 나는 선배일거 같다고 생각함 그래도 다른사람 다 있었던 지라 "학교오고 알게된 사람이네?? 잘되겠다~ 좋은결과있음 말해주고" 이러고 지나갔음 근데 한달도 안지나서 그 후배랑 다른 후배랑 사귐 ㅋㅋㅋㅋㅋㅋㅋ 아놔~ 혹시나 입 한번 잘못놀렸으면 여러사람 뻘쭘하게 만들뻔 함;; 후배가 나중에 나한테 이렇게 말함 "선배 진짜 잘보세요ㅋㅋ 그때 들킬까봐 솔직히 쫌 조마조마했어요" 10여년을 타로를 봐왔지만 특별히 기억나는건 이거랑 몇몇개 뿐임;; 정말 기억 안남 ㅋㅋ 오늘은 여기까지~ 다음에 봐요~~ 30
신점보러 갔다가 타로봐주고 온 여자 7
안녕하세요^^
아사람입니다~
요즘 판을 보니까 애솔나무님과 대화한 내용부터해서
신점에 대한 내용이 많이 올라오네요~
그만큼 요즘 힘들다는 것의 반증이기도 하겠죠?ㅠ
오늘은 예고한 대로 제가 타로봤던 이야기를 해보려구요
보살님은 등장하지 않아요~~ㅋㅋ
아! 그리고 타로봐달라는 분들이 많으신데
제가 특별난 능력이 있거나 유달리 촉이 좋은것은 아닙니다
저 타로볼 시간도 없어요ㅠ
이벤트 걸어도 일주일 이상 있다가 알려드리기도 하구요
(봐달라시는분들 정말 사연 많으시지만 ㅠ 저도 살아야해서ㅜ죄송해요)
주변에 타로샵들 많잖아요! 잘되는집 골라서 가세요
그게 빠르고 더 정확해요
본인이 직접 뽑으니까 재미도 있고 부연설명 더 듣고!!
혹시 제가 잘보는거 같아서 아사람에게 꼭 봐야겠다면
복채를 받겠습니다!
백만원!! 이래도 보실껀가요?ㅠㅠㅠㅠㅠㅠ
5편의 이벤트 당첨자님들~ 제가 메일보낼 시간이 없어서
점괘 공개할게요ㅠ
메일보내려면 2~3일정도 시간 더 걸릴거 같아서요ㅠ
아힘내자님!!
자신감있다고 말씀하셨지만 속으로 고민 많이하시는거 같아요ㅠ
대학명을 모르는지라 두군대를 가나다 순으로 나열했을때 앞에있는거요
그게 더 가능성이 좋네요
요즘도 수시가 서류합격하면 논술보고 그러나요?(졸업한지 오래라ㅠ)
암튼 초반심사는 무사통과입니다
마지막심사는 타로결과가 좋긴좋은데 노력이 빠진다면 안되겠죠?
mars님 10월운세
10월에 좋은일 많으시겠어요
월말에는 연애도 잘 풀리실듯해요
좋아서 별로 말씀드릴게 없네요~
제발유님 학업운 10월~12월사이 봤습니다
이번달에 공부 바짝하세요
다음달은 과외같은거 쫌 하시면 도움 톡톡히 보실거 같아요
12월은... 역시 수능끝나고라서 별로 공부해도 전혀 안들어오니까요
재수보다는 일단 지금에 충실하세요
* 공지 *
1. 보살님 정보는 댓글단다고 다 보내드리지는 않아요
제가 달은 댓글에 댓글을 달아주셔야 보내드립니다
다른 댓글건 보내드리지 않아요!!
2. 타로도 이벤트 외에는 봐드리지 않습니다
3. 이번 이벤트 : 아사람이 좋아하는 숫자를 맞춰주신분께 타로봐드립니다
(선착순 2분!!)
신점보러 갔다 타로봐주고 온 여자 1 - http://pann.nate.com/talk/312928868
신점보러 갔다 타로봐주고 온 여자 2 - http://pann.nate.com/talk/312937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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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점보러 갔다 타로봐주고 온 여자 5 - http://pann.nate.com/talk/313051378
신점보러 갔다 타로봐주고 온 여자 6 - http://pann.nate.com/talk/313061562
음슴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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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은 원래 기억력 무지 나쁨
암기과목 항상 포기함-_-
그래서 타로봐도 기억 거의 못함
심지어.... 친구가 나 타로봐줘도 기억못함
타로가 맞든 안맞든 상관안하고
봐서 맞으면 좋은거고~ 틀리면 그런거지 이런마음으로 항상 점을 봄;;
근데 나한테서 본 친구들은 어쩌다 한번보는 타로이기때문에
점을 무지 잘 기억하고 있음-
그래서 듣다보면 정말 후덜덜~
말조심해야겠다는 생각 많이 들음
나야 타로 나온데로 얘기했지만 다른사람들은 그게 미래가 되기도 하니까
1. 몇일전 친구의 선배네 이야기
친구의선배(이하 친선)네는 소개팅으로 만난지 5개월?정도만에 상견례를 했다함
근데 너무 빨리 진행했던건지 한번 대판 싸움(이게 아마 한두달전쯤임)
그래서 파혼을 하네마네 하다가 1주일만에 다시 결혼준비함
근데 친구가 너무 걱정이되서 나한테 타로봐달라함
잘됐으면 좋겠는데 주의할거있냐고
두사람 궁합을 봤는데 영~ 좋지를 않았음
그래도 사람일 모르는거라
"둘이 서로 양보 조금만 하면 괜찮겠네, 한번 또 대판싸우겠다"
이렇게 말하고 타로결과 사진찍어보냈을거임-_-;;
친구도 결과가 안좋으니까 걍 선배한테 얘기안하고 지나감
나는 점괘가 기억나지는 않지만 친구가 기억하기를
결과카드가 타워가 나왔음
타워는 정말 제일 안좋은 카드중 하나ㅠㅠ
근데 수요일에 친구가 문자보내줬음
결국 파혼했다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 대학때 후배들 타로봐주던 날 ㅋㅋ
동아리 후배들을 무척 귀여워 했던 나님!
한번은 큰맘먹고 타로를 봐줌
다른녀석들 기억 안나지만 한 여자후배가 연애운 물어봄
맘에드는사람이 있는데 잘 되겠냐고~
어떤카드가 나왔는지 전혀 기억안나지만 이 얘기를 기억하는이유는
그때 이녀석!! 동아리사람 좋아하는거였음!!
다만... 그걸 나한테 말하지 않았지만 타로점에 대충 나옴
시기상 그사람 알게된게 동아리 들어오고 난 다음임
사실 나는 선배일거 같다고 생각함
그래도 다른사람 다 있었던 지라
"학교오고 알게된 사람이네?? 잘되겠다~ 좋은결과있음 말해주고"
이러고 지나갔음
근데 한달도 안지나서 그 후배랑 다른 후배랑 사귐 ㅋㅋㅋㅋㅋㅋㅋ
아놔~ 혹시나 입 한번 잘못놀렸으면 여러사람 뻘쭘하게 만들뻔 함;;
후배가 나중에 나한테 이렇게 말함
"선배 진짜 잘보세요ㅋㅋ 그때 들킬까봐 솔직히 쫌 조마조마했어요"
10여년을 타로를 봐왔지만 특별히 기억나는건 이거랑 몇몇개 뿐임;;
정말 기억 안남 ㅋㅋ
오늘은 여기까지~
다음에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