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는 음 사건은 2010년 3월3일 어머니에게 들려온 욕설과 함께 다리를 집어넣고 문고리를 따고 들어온
범인에게 폭행을 당하고 담배를 카페트에 집어 넣어 술에 만취가 되어 어머니를 폭행하고 성적욕설을 하는
범인에 소리와 함께 장소까지 가는데 30분이 걸릴것 같아 ...
위에 폭행당한 건 cctv에 나와 있음 헌데 검찰은 처음에는 범인은 무혐의로 했다가 벌금을 내렸고 저는 가해자로 폭행죄와 공무집행 방해죄를 씌웠던 겁니다.그리고 어머니는 기소유예 제 동생도 기소유예 어떻게 범인에게 폭행을 당하고도 기소유예를 당하는지 여러분도 한번쯤 생각 해 보시길 바랍니다.
경찰출동요청 3~4번 했음에도 도착한 경찰은 어머니가 계신곳 2층에는 가보지도 않았고 1층에서 범인과
담배를 피우고 히히덕 거리는등 같은 사투리 고향 사람인듯 보였습니다.
현장 도착하였을때 범인과 담배를 피우는 경찰관을 보고 놀라지 않을수 없었으며 어머니 피해 상황조차 보지도 않고 직무유기 하신거 아니냐고 따지자 이새끼 너 내가 누군지 알고 그러냐는 식으로 쌍xxxx라고 욕설을 하길래 너무 당황하고 황당하여 어떻게 경찰공무원을 하시고 계신지 모르겠지만 제가 신고한 사람이고 라고 하자 저의 팔을 잡고 꺽으려고 하였습니다.헌데 제가 꺽어줄수 있는 상황도 아니고 잘못을 한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팔을 꺽어보라고 했고 팔을 뒤로 제압을 못하는 경찰관은 다른 경찰관을 불렀으며....
저는 이러면서 10분간 꺽어줄수 없었기에 어떻게 피해자 가족을 민중에 지팡이란 사람이 범인과 담배를 피울수 있느냐고 했지만 당췌 경찰들은 입에 거품을 물고 덤벼 들었고 저는 그들이 너무 한 행동에 귀가 막혀있었지만 원래 성격은 침착한 성격이라 ... 하지만 주위 사람들이 한명 두명 몰려 들자 저도 해양경찰을 할건데 그냥 경찰관들이 챙피하겠다 라고 생각하여 뒤로 꺽어준다고 했지만 처음부터 허리가 아프다고 했던 허리를 공격하여 허리가 반으로 꺽여 머리박은 상태에서 목뒷목이 땅바닥에 꺽여 반으로 몸이 접힌 상태가 되었고 왼쪽에 있던 경찰관은 주먹으로 저의 얼굴을 때렸고 양쪽에서 무릎으로 허리를 찍어 허리 디스크와 목디스크 탈출증이 생겼으며 목이 꺽여 숨이 못쉬는걸 어머니가 보시고 팔을 짚으라고 했지만 경찰관이 수갑으로 손목을 찍고 어머니를 자빠뜨려 어머니의 무릎연골이 찢어 졌습니다 .
파출소에 이송된후 거의 4시간 넘는 시간 동안 파출소에서는 다른 범인이나 사람들이 들어와도 아랑곳 하지 않고 자기들끼리 책조문을 찾아 보고 구석진 곳으로 자기들끼리 들어가서 회의를 하는등 말을 짜맞추기 시작하였고 이후에 저희를 이송한 경찰차 운전석에 있는 경찰이 저를 담당하는 형사와 형사과를 온후에 나가서 담배를 피우고 저희를 조사했지만 저희가 당한것 보다는 어떻게 했는지 가해자 입장과 공무집행 방해죄와 폭행죄를 씌우려했으며 이를 참다못해 검찰청에서 고소장을 제출하겠다고 하자 관련 경찰관들이 손을 썼는지 모르지만 인천 지검에 있는 허훈검사께서 조사를 했지만 저희 말을 믿어 주기 보단 가해자란 입장.이런 세상에 범인이 카페트에 담배를 집어던진 증거물과 cctv를 제출했음에도 처음엔 관련자료가 짧아 사실을 묵인하려고 하는 검찰은 제가 폭행당했고 경찰들이 일방적으로 저희 가족을 폭행하는걸 본 사람의 주차한곳을 다른곳으로 위조한 내용까지 참으로 세상에 겪지말아야 할것을 겪은 저는 처음부터 끝까지 이 재판은 경찰이 받아야 할 재판이라고 하였지만 처음 재판때 판사님 이름은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저의 말을 믿어주지 않았고 두번째 판사님은 박원철 판사님. 처음에 믿어주지 않다가 경찰들이 거짓증언 중
경찰이 거짓증언 중
1.제가 술에 만취되었고 자동차도 비정상 적으로 세워놓왔다고 주장.범인과 입을 맞추고 욕설까지 똑같이 맞춤(저는 술담배를 하지 못합니다.만일 술에 취했다면 부평에서 주안까지 오는데 음주로 당연히 현행범으로 체포했어야 하지않을까요.헌데 경찰들은 그럴경황이 없었고 당연 저희어머니와 저를 폭행했기에 범인이 술에 만취되었는지도 모르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2. 경찰들은 자기들이 폭행을 당했다고 거짓증언.범인과 입을 맞추고 오른쪽에 제손과 팔을 잡고있었고 오는 경찰이 앞에서 자기 왼쪽얼굴을 맞았다고 거짓을 말하고 있는데 어떻게 제가 오른쪽 을 잡혔는데 왼쪽의 얼굴을 맞았다고 했을까요?그리고 만일 저에게 폭행당했다면 사진을 찍어 놨어야 당연한데 이는 거짓증언으로 판결났고
3.오른쪽에 있던 경찰관이 어머니를 밀어 자빠뜨렸을때 왼쪽에 있던 경찰관은 6개월 동안 재판받는 동안 한번도 보지 못했다고 하다가 변호사가 묻는 질문에 제가 목이 꺽여 얼차례 자세에서 어머니를 밀어 짜빠져서 무릎연골이 찢어졋다고 거짓증언 하고 있는데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엎드려 서 그것도 목이 꺽여 숨을 쉴수 없어 헉헉거리는 상태에서 어머니를 밀었다고 한다면 50킬로 이상 넘는 사람을 자빠뜨리려면 그 이상의 힘이 필요하고 6개월 이상 보지 못한 기억상태를 오른쪽에 있는 경찰관이 수갑을 찍고 밀어 자빠뜨렸음에도 이를 묵인하고 있다가 갑자기 돌연 생각 난다는 듯이 저를 지목하고 말도 안되는 거짓증언을 일삼는 경찰관들에 거짓증언은 너무나도 황당무개 합니다
4.경찰들은 저를 두고 질적으로 못됬다고 하는데 세상에 어떤 아들이 자기 어머니를 폭행한 놈을 두고 보겠습니까? 하지만 국가유공자 이신 아버지와 헌법소원을 내고 사업도 접은채 공무원 준비를 하고 성실하게 살았던 저로써는 범인을 민 죄 밖에 없다고 법정에서도 이야기 했고 그것때문에 검찰들은 꼬투리를 잡아 제가 폭행당한 현실은 그냥 지나치고 공무집행 방해죄와 범인을 밀었다는것만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정말 범인은 cctv에 나왔듯 담배불이 붙은 꽁초를 어머니에게 던지는 등 문으로 찍고 성적욕설까지 굉장히 힘들게 하고 있는데도 이런 자는 벌금형이고 저는 재판을 받고 있고 어이없는 상황이구요
5.결정적으로 경찰이나 거짓으로 들어나는건 범인은 나이트 클럽 종업원이였고 제가 경찰들을 폭행했다고 주장하는 경찰측 증인은 범인과 직장동료 디제이 라고 합니다.그날 범인과 같은직장동료는 9시 그것도 나이트 9시면 사람들이 모이는 시간때인데 갑자기 볼일 보러간다고 해 놓고 피씨방에서 게임을 하다가 제가 경찰들을 폭행했다고 거짓증언하고 있구요 헌데 검찰이나 경찰들은 이 사람말을 더 믿는거고 사진이나 진단서는 한장 없습니다. 저는 사진과 진단서 정밀검사까지 마쳤구요 어머니도 정밀 검사 했더니 무릎연골 파열나왔고 저도 한동안 치료만 받았습니다
이에 인천법원에 계신 박원철 판사님이 공정한 판결을 받아 무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
하지만 불법한 경찰들 때문에 아니 그런 경찰을 봐주는 검찰도 규탄받고 언론과 시민들이 알아야 할겁니다
여러분도 만일 어머니와 여러분이 인권유린을 당하고 지금까지 재판을 받는다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언론 이나 변호사 모두 다 연락을 해 보고 하지만 이렇게 언론보다 네티즌과 국민들에게 알린다면 언젠가는 사실이 밝혀지리라 봅니다 가끔 오셔서 악플남기시는 경찰분들 있으십니다. 비단 경찰뿐 아니라 모르는 분들도 있지만 여러분도 피해자라고 생각 하신다면 알겁니다
경찰에게 폭행당하고 가해자가 된 사건입니다.오늘 재판받고 왔습니다
저는 그동안 많은 고생을 하고 지금까지 고생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유는 음 사건은 2010년 3월3일 어머니에게 들려온 욕설과 함께 다리를 집어넣고 문고리를 따고 들어온
범인에게 폭행을 당하고 담배를 카페트에 집어 넣어 술에 만취가 되어 어머니를 폭행하고 성적욕설을 하는
범인에 소리와 함께 장소까지 가는데 30분이 걸릴것 같아 ...
위에 폭행당한 건 cctv에 나와 있음 헌데 검찰은 처음에는 범인은 무혐의로 했다가 벌금을 내렸고 저는 가해자로 폭행죄와 공무집행 방해죄를 씌웠던 겁니다.그리고 어머니는 기소유예 제 동생도 기소유예 어떻게 범인에게 폭행을 당하고도 기소유예를 당하는지 여러분도 한번쯤 생각 해 보시길 바랍니다.
경찰출동요청 3~4번 했음에도 도착한 경찰은 어머니가 계신곳 2층에는 가보지도 않았고 1층에서 범인과
담배를 피우고 히히덕 거리는등 같은 사투리 고향 사람인듯 보였습니다.
현장 도착하였을때 범인과 담배를 피우는 경찰관을 보고 놀라지 않을수 없었으며 어머니 피해 상황조차 보지도 않고 직무유기 하신거 아니냐고 따지자 이새끼 너 내가 누군지 알고 그러냐는 식으로 쌍xxxx라고 욕설을 하길래 너무 당황하고 황당하여 어떻게 경찰공무원을 하시고 계신지 모르겠지만 제가 신고한 사람이고 라고 하자 저의 팔을 잡고 꺽으려고 하였습니다.헌데 제가 꺽어줄수 있는 상황도 아니고 잘못을 한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팔을 꺽어보라고 했고 팔을 뒤로 제압을 못하는 경찰관은 다른 경찰관을 불렀으며....
저는 이러면서 10분간 꺽어줄수 없었기에 어떻게 피해자 가족을 민중에 지팡이란 사람이 범인과 담배를 피울수 있느냐고 했지만 당췌 경찰들은 입에 거품을 물고 덤벼 들었고 저는 그들이 너무 한 행동에 귀가 막혀있었지만 원래 성격은 침착한 성격이라 ... 하지만 주위 사람들이 한명 두명 몰려 들자 저도 해양경찰을 할건데 그냥 경찰관들이 챙피하겠다 라고 생각하여 뒤로 꺽어준다고 했지만 처음부터 허리가 아프다고 했던 허리를 공격하여 허리가 반으로 꺽여 머리박은 상태에서 목뒷목이 땅바닥에 꺽여 반으로 몸이 접힌 상태가 되었고 왼쪽에 있던 경찰관은 주먹으로 저의 얼굴을 때렸고 양쪽에서 무릎으로 허리를 찍어 허리 디스크와 목디스크 탈출증이 생겼으며 목이 꺽여 숨이 못쉬는걸 어머니가 보시고 팔을 짚으라고 했지만 경찰관이 수갑으로 손목을 찍고 어머니를 자빠뜨려 어머니의 무릎연골이 찢어 졌습니다 .
파출소에 이송된후 거의 4시간 넘는 시간 동안 파출소에서는 다른 범인이나 사람들이 들어와도 아랑곳 하지 않고 자기들끼리 책조문을 찾아 보고 구석진 곳으로 자기들끼리 들어가서 회의를 하는등 말을 짜맞추기 시작하였고 이후에 저희를 이송한 경찰차 운전석에 있는 경찰이 저를 담당하는 형사와 형사과를 온후에 나가서 담배를 피우고 저희를 조사했지만 저희가 당한것 보다는 어떻게 했는지 가해자 입장과 공무집행 방해죄와 폭행죄를 씌우려했으며 이를 참다못해 검찰청에서 고소장을 제출하겠다고 하자 관련 경찰관들이 손을 썼는지 모르지만 인천 지검에 있는 허훈검사께서 조사를 했지만 저희 말을 믿어 주기 보단 가해자란 입장.이런 세상에 범인이 카페트에 담배를 집어던진 증거물과 cctv를 제출했음에도 처음엔 관련자료가 짧아 사실을 묵인하려고 하는 검찰은 제가 폭행당했고 경찰들이 일방적으로 저희 가족을 폭행하는걸 본 사람의 주차한곳을 다른곳으로 위조한 내용까지 참으로 세상에 겪지말아야 할것을 겪은 저는 처음부터 끝까지 이 재판은 경찰이 받아야 할 재판이라고 하였지만 처음 재판때 판사님 이름은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저의 말을 믿어주지 않았고 두번째 판사님은 박원철 판사님. 처음에 믿어주지 않다가 경찰들이 거짓증언 중
경찰이 거짓증언 중
1.제가 술에 만취되었고 자동차도 비정상 적으로 세워놓왔다고 주장.범인과 입을 맞추고 욕설까지 똑같이 맞춤(저는 술담배를 하지 못합니다.만일 술에 취했다면 부평에서 주안까지 오는데 음주로 당연히 현행범으로 체포했어야 하지않을까요.헌데 경찰들은 그럴경황이 없었고 당연 저희어머니와 저를 폭행했기에 범인이 술에 만취되었는지도 모르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2. 경찰들은 자기들이 폭행을 당했다고 거짓증언.범인과 입을 맞추고 오른쪽에 제손과 팔을 잡고있었고 오는 경찰이 앞에서 자기 왼쪽얼굴을 맞았다고 거짓을 말하고 있는데 어떻게 제가 오른쪽 을 잡혔는데 왼쪽의 얼굴을 맞았다고 했을까요?그리고 만일 저에게 폭행당했다면 사진을 찍어 놨어야 당연한데 이는 거짓증언으로 판결났고
3.오른쪽에 있던 경찰관이 어머니를 밀어 자빠뜨렸을때 왼쪽에 있던 경찰관은 6개월 동안 재판받는 동안 한번도 보지 못했다고 하다가 변호사가 묻는 질문에 제가 목이 꺽여 얼차례 자세에서 어머니를 밀어 짜빠져서 무릎연골이 찢어졋다고 거짓증언 하고 있는데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엎드려 서 그것도 목이 꺽여 숨을 쉴수 없어 헉헉거리는 상태에서 어머니를 밀었다고 한다면 50킬로 이상 넘는 사람을 자빠뜨리려면 그 이상의 힘이 필요하고 6개월 이상 보지 못한 기억상태를 오른쪽에 있는 경찰관이 수갑을 찍고 밀어 자빠뜨렸음에도 이를 묵인하고 있다가 갑자기 돌연 생각 난다는 듯이 저를 지목하고 말도 안되는 거짓증언을 일삼는 경찰관들에 거짓증언은 너무나도 황당무개 합니다
4.경찰들은 저를 두고 질적으로 못됬다고 하는데 세상에 어떤 아들이 자기 어머니를 폭행한 놈을 두고 보겠습니까? 하지만 국가유공자 이신 아버지와 헌법소원을 내고 사업도 접은채 공무원 준비를 하고 성실하게 살았던 저로써는 범인을 민 죄 밖에 없다고 법정에서도 이야기 했고 그것때문에 검찰들은 꼬투리를 잡아 제가 폭행당한 현실은 그냥 지나치고 공무집행 방해죄와 범인을 밀었다는것만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정말 범인은 cctv에 나왔듯 담배불이 붙은 꽁초를 어머니에게 던지는 등 문으로 찍고 성적욕설까지 굉장히 힘들게 하고 있는데도 이런 자는 벌금형이고 저는 재판을 받고 있고 어이없는 상황이구요
5.결정적으로 경찰이나 거짓으로 들어나는건 범인은 나이트 클럽 종업원이였고 제가 경찰들을 폭행했다고 주장하는 경찰측 증인은 범인과 직장동료 디제이 라고 합니다.그날 범인과 같은직장동료는 9시 그것도 나이트 9시면 사람들이 모이는 시간때인데 갑자기 볼일 보러간다고 해 놓고 피씨방에서 게임을 하다가 제가 경찰들을 폭행했다고 거짓증언하고 있구요 헌데 검찰이나 경찰들은 이 사람말을 더 믿는거고 사진이나 진단서는 한장 없습니다. 저는 사진과 진단서 정밀검사까지 마쳤구요 어머니도 정밀 검사 했더니 무릎연골 파열나왔고 저도 한동안 치료만 받았습니다
이에 인천법원에 계신 박원철 판사님이 공정한 판결을 받아 무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
하지만 불법한 경찰들 때문에 아니 그런 경찰을 봐주는 검찰도 규탄받고 언론과 시민들이 알아야 할겁니다
여러분도 만일 어머니와 여러분이 인권유린을 당하고 지금까지 재판을 받는다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언론 이나 변호사 모두 다 연락을 해 보고 하지만 이렇게 언론보다 네티즌과 국민들에게 알린다면 언젠가는 사실이 밝혀지리라 봅니다 가끔 오셔서 악플남기시는 경찰분들 있으십니다. 비단 경찰뿐 아니라 모르는 분들도 있지만 여러분도 피해자라고 생각 하신다면 알겁니다
오셔서 서명해 주시길 바랍니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104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