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님들앜ㅋㅋㅋ나 어케함?내 남친이 나한테 바람핌ㅋㅋㅋㅋㅋㅋㅋㅋ-미움이이야기

비련의여주인공2011.10.07
조회174,711

안녕하세요! 민낯입니다~~!!!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짤랐다고 되게 혼낫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히힠ㅋㅋ

 

밀당 배웠냐고 그러시는데 어머!!! 그럼 얼마나 좋을까,,

 

쓰다가 너무 길어진것 같아서...... 그래서 끊었어용 ㅠ

 

그리고 미움이 이야기가가 쫌 길거같아서....

 

그래서 짜른거에요.....힝 죄송해요 사랑해요♡ 이번부턴 바로바로 매듭딱딱 지어올리게뜸

 

ㅋㅋㅋ 아 그리고 점점 더 길다고 하시는분들이 많이 나타나는데,,잉ㅠㅠ

 

그리고 그런글에 추천수도 꽤...휴..

 

근데 제 판추천수보니까 짧게 쓰면 제생명유지에 지장이 있을것같아 길게 써야겠습니닼ㅋㅋㅋㅋㅋㅋ!!

 

길다고 하시는분들 죄송해요,, 짜증나시면 그냥 뒤로!!! 방법이 그것뿐이네요,..

 

길다길다하셔도 짧아질일은 없을거에요......... 죄송해요..<나 사랑스러움?ㅋㅋㅋㅋㅋ

 

그리고 재미없다 재미없다 하시는분들, 저도 아라요 ㅠㅠㅠ 더 노력하겠슴니당 ㅠㅠ

 

아 그리고 저희 사진 계속 달라고 하시눈뒈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번에 올렷엇자나요...ㅋㅋㅋ.......

 

음 저희 사진 잘 안찍눈뒠ㅋㅋㅋㅋㅋㅋㅋ 보고 생각나면 찰칵할께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필꽂히면ㅋㅋㅋㅋ

 

 

 

 

여러분, 쭉빵아시나요?ㅋㅋㅋㅋㅋㅋ

 

제 이야기를 아는 친구중에 쭉빵하는 친구가 있는데말입죠

 

어느날 문자가 왔습니다.

 

-야 너 네이트 판 썼냐?!!!

 

?

 

아 읽었나 보구나 ㅋㅋㅋ

 

-아 읽었냐 ㅋㅋㅋㅋ

 

-야 그게 아니라 니글 쭉빵에 올라왔어 ㅋㅋㅋㅋㅋ 읽다가 니이야긴거 알아채고 놀래 죽는줄...어떤 사람이 니 판보고 스크랩해갓나바

 

 

 

충격이었음

 

 

히잌ㅋㅋㅋㅋㅋㅋㅋㅋ??

 

내글이쭉빵에.......?.......오노ㅋㅋㅋㅋㅋㅋ

 

힠 히힠ㅋㅋㅋㅋ 사랑이 하늘을 뚫고 우주뚫고 지붕뚫는군

 

설레네요 ㅋ 아 힠ㅋㅋ

 

네 그리고 서론이 길다길다길다하시눈뒈

 

죄송합니다 하지만 난 이렇게 주절주절 늘어놓을꺼임

 

내 변명과 사과와 감사와 사랑을 전하는 방법임 힠

 

그래도 본문보단 짧잖아요.. 아네 주먹쥐지마시고

 

어쨋든 이제 글 시작할게요!!

 

오늘은 여러분들이 기다리고 기다리고 기다리시던 ㅎㅎ 미움이 이야깁니ㅣ다.

 

아 근데 미움이와 저의 지금 관계를 물어보시는데요,

 

전처럼 친하진 않지만 그래도 화해한 상태에요.

 

뭐, 어쩌겠어요 사람사는 인생 다 함꼐 사는건데 원수만들어서 뭐해요 안그런가요..? 전그렇게 생각하는데..ㅋㅋㅋ.......<댓글도 이런생각하면서 읽으면 그냥 다 그러려니 해요 ㅋㅋㅋㅋㅋㅋㅋ소심함을 이겨내는방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핰.... 댓글 달때도 이런생각하시면....핳...(소심)

 

어쨋든 미움이 그때 생각하면 촘 밉긴하지만 뭐.. 막 싫어하고 증오하고그러지도 않아요 네. 정말!

 

그래서 여러분 미움이 욕은 너무 안하셨음 좋겠어요 상처란건 무서운것이니까요

 

아시죠!? 믿고 시작할게요~!!

 

스따뚜!!!

 

 

 

 

---------------------------------음슴체 ㄱㄱ---------------------------------------

 

 

 

네 그래서

 

 

이제 우리 이야기로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약속을 잡았음

 

오홍호오홓호홓ㅎ홓홓홓ㅇ홍홍

 

 

근데 좀 뭔가 싱숭생숭밍숭맹숭했음

 

 

왜 나랑은 have a drink를 안했던거지..

 

그이유가 뭔데?

 

그리고, 또 갑자기 오늘은 왜 마시쟤?

 

그 이유가 오늘은 왜 없는데?

 

응?

 

 

솔직히 사람들이 먹자먹자 할때 걔가 안된다 됬다하고 막아준거

 

너무 고맙고 그랬는데 나 지켜주는거같아서 좋았는데

 

흠,,, 뭘까

 

 

되게 싱숭생숭했음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학원 수업도 하나도 안들리고....

 

하는것마다 망치고 뭐 손에 잡히는게 없었음

 

멍만 떄리고 진짜

 

다른애들 다 진도나갈떄 혼자 걔 생각했음

 

근데 그때 미움이가 말함

 

 

"야!! 너 방금 쉬는시간에 까마귀(우리학교교수님별명ㅋㅋㅋㅋ사랑해요 교수님♡)한테 전화왔는데

 

너 빨리 당장 학교로 튀어오래"

 

 

믱? 왜?

 

뭔일있낰ㅋㅋㅋ

 

"왜? 왜부르신대?"

 

"어? 몰라 어케알아ㅋㅋ 근데 되게 목소리가 안좋으던데 너 9시까지 빨뤼늦지말고오래"

 

 

뭐야 갑자기 왜 교수님이 나를 부르심? 참눼

 

 

아니 근데 잠깐만

 

 

 

9시?

 

 

 

9시???

 

 

 

헐 이런 미친

 

"어!! 안되는데!!"

 

"왜?"

 

"아..어 나 약속있는데 학원마치고 ㅠㅠㅠㅠㅠ"

 

"ㅋㅋㅋ까마귀보다 중요하면 거길가렴ㅋㅋㅋㅋ 까마귀성격몰라?ㅋㅋ"

 

 

 

하ㅠㅠㅠㅠㅠㅠㅠㅠㅠ망해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참 신나는군

 

걔랑 약속있는데 왜 왜왜 ㅠㅠㅠㅠㅠㅠㅠㅠ

 

 

하지만 어쩔수가 없었음

 

나에겐 뭐 선택의 여지가 없었음

 

까마귀교수님께선 성격 워낙 사랑스러우시기로 유명하셔서

 

난 그 사랑을 안받으면 죽음...하...........

 

 

그래서 문자를 함

 

 

 

-어, 야! 나 갑자기 학교에 가야할 일이 생겼어 ㅠㅠㅠ 진짜 미안한데 다음에 먹자

 

 

 

 

 

답장이없음

 

 

 

-야!! 나 오늘 못간다니까?

 

 

 

 

해도 답장이없음

 

이런치팡 ㅠㅠㅠㅠㅠㅠ 화났나?

 

하지만 수업중이라 전화를 해볼수도 없었음

 

어쩔수 없이 나는 밍기적밍기적

 

학원 선생님꼐 학교에 가봐야된다고 사정을 말하고 먼저 일찍나옴

 

혹시나 싶어 두리번 거려봤지만 그애는 없었음.....잉ㅠㅠㅠㅠㅠ

 

그래서 전화를 해볼려고 폰을 눌렀는데

 

이런 미네랄

 

 

폰이 꺼진거임

 

흐앜ㅋ 참 타이밍 죽인다 그치?

 

나 원래 밧데리 충전을 잘 안함 <연락오는사람이 있어야 뭐 하지 친구들아 그치

 

전화도 해볼수 없는 상황 ㅋ

 

그래서 하는수없이 버스를 타고 학교로 향했음

 

근데 그날따라 차가 막히는거임 이런 팁팡

 

밍기적밍기적뭉기적이게버스인지굼빙인지.............

 

창가밖으로 보이는 옆에 걸어가는 사람들이 버스보다 빨랐음

 

ㅋ 눈물나네ㅋ

 

버스에서내려서

 

시계를봤음

 

 

8:5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분남았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수님 제발 그냥 가시지마세요 저 교수님 하루라도 못보면 죽어요 진짜에요.... 진...짜...진.......

 

 

아 삽됬따

 

진짜 냅다 뛰기 시작함 완전 달림

 

푸바바바ㅏ바바바바박

 

해서 도착했는데

 

 

 

9:08

 

 

 

 

 

까마귀는 이미 먹이를구하러 떠났고 그곳에 없었다.

 

 

 

 

엏미듀ㅢㅁㄷㄴㅇ랓,ㅁ;ㅣㄴ앟,ㅣㄷㄴ허ㅕ냐ㅣ어ㅗ나우뢰널ㅇ흐나ㅜ옿 ㅓㅈ머,구허ㅏㄴㅇ루허

 

 

 

젠장

 

뭔데뭐냐고이거지금뭐하는건데아나진짜웬만해서욕안할려고했는데그래욕안해야지어쨋든지금이거뭐냐고

 

 

나 지금 엄청 중요한 약속 꺠고 달려왔거든?

 

학원에서도 일찍출발했어. 40분걸리는데 50분전에 출발했다고.

 

응.

 

뭐 수업이야 그래 오늘 듣지도 않았다만, 생색내자면 수업도 버리고 뛰어왔다고.

 

근데 어디계세요?

 

아...까마귀면... 울어야되나

 

까악까가ㅏㄱ아가악 깡가ㅏ가까각아가각깍?

 

 

 

하........... 믿기지않아..........

 

정신줄 놓고싶음

 

오늘 왤케 안풀림?

 

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정말 울고싶구나

 

어쨋든 지금 시간을 다시보니 이미 우리 약속시간은 지났음

 

힁 ㅠㅠㅠ 그리고 다시 학원앞으로 돌아간대도 40분이나 걸림ㅠㅠㅠㅠㅠㅠ

 

아 근데 또 거기다가 폰도 꺼졌고..................난 걔번호 외우지도 않았고...........할.........

 

 

그래서 뭐 방법도없고 해서 집갔음

 

 

응 싹 포기하고 집갔음

 

 

반전이런거 바라지마ㅋㅋㅋㅋㅋ 집갔다고... 가면안됬는데 갔어..

 

 

걔가 뭐 한 사오십분 기다려줬을지도 모른다고?

 

문자 보내놨으니까 그거 봤을꺼야생각하고....

 

아.....

 

이렇게라도 위로해야되........

 

 

어쨋든 그렇게 집에 있는데<밧데리 충전 뾰료롱

 

 

띨릴루리릴리ㄸ디리띨리리리리띠ㅣㄹㄹ릴릴릴리리리리릴

 

내 글만큼정신없는 전화벨소리가 울리는거임

 

이떄가 한 10시반?열한시?

 

누구딩?

 

어? 저장안된번호?

 

뭐여

 

 

 

"여보세요?"

 

 

 

"민낯이..?"

 

 

응? 이목소린 좀 많이 들어본 목소린데

 

이 허스키하고 낮은 이 목소리 누구 목소린데

 

누구더라

 

 

 

"누구세요?"

 

"......누구냐니..ㅋ야."

 

 

 

아ㅏㅏㅏ 걔였음

 

 

어? 근데 왜 얘번호가 저장이 안되있는건데?

 

 

"아 미안 아니야 응 왜?"

 

 

 

"...야...."

 

 

하는데 뭔가 되게 뭐랄까 되게 약간

 

아 슬픈? 좀 진지했다해야되나? 근데 살짝 무뚝뚝한?화난? 아 몰라

 

여자는 섬세한 동물이에요 저 한글자에 모든걸 느끼죠

 

어쨋든 뭔가 심상치않았음

 

 

"어? 왜? 무슨일있어?"

 

"........어디야"

 

아 혹시 나 오늘 못간거때매 화났나!!? ㅠㅠ

 

"나? 지금 집인데....아 맞다 야 오늘 못간건 정말 미안!!!내가.."

 

 

 

"아,아니야, 됬어.괜찮아

 

 

너가 그렇게 느낄줄은 진짜몰랐어 미안해 내가.."

 

 

 

 

 

 

....

 

 

 

 

 

 

?

 

 

 

너 뭔소리하니

 

 

 

뭐래?ㅋㅋㅋ

 

 

뭐라고? 무슨말이야이건ㅋㅋㅋㅋㅋㅋ

 

 

 

"응? 뭐가? 내가 뭘 느껴?"

 

 

"야.. 근데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그건 나 보고 직접말해주지... 그렇게 싫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야 너 지금 저기요 뭐래

 

 

 

 

"야 무슨말을 하는거야! 진짜 지금 무슨말하는지 하나도 모르겠거든?"

 

 

"... 아니.. 아니다 됬다 끊을게 다음에 혹시 마주치면 인사는 하자"

 

"어?"

 

"잘자"

 

 

하고 똑끊어버림

 

 

 

 

 

민허ㅣㅁㄴㅍㄷ미ㅏㅇ흪ㅁㄷ?

 

 

잠깐만 다시 자. 다시 생각해보자 우리.

 

통화내용을 다시 떠올리는거야.

 

 

응. 뭐, 직접말해주지.... 그렇게 싫었냐.

 

또.... 마주치면 인사는하자..

 

 

 

 

 

아 오 ㅇ히얌ㅎ;ㅡㅁ허 나 진짜 모르겠음 아무리생각해도 모르겠음 내 두개골의 한계

 

다시 전화검

 

"뚜루ㅜ루루루ㅜㅜ

 

뚜루루루ㅜ루루ㅜㄹ

 

뚜루루루루루루루ㅜㄹ

 

뚜두루ㅜ룰루두루ㅜㄹ

 

 

 

여보세요"

 

 

 

"야! 너 마음대로 먼저 끊지마 내가 끊을거야 너가 먼저 끊으면 만나서 인사도 안할꺼니까 그렇게알아!!!"

 

"..어?"

 

"뭔소리야 무슨말인데 너가 한말들"

 

"....알면서 왜 모르는척해 다 들었으니까 그만해"

 

"뭘들어"

 

"아니... 아니라니까 됬다니까"

 

"뭘들었냐고!!"

 

하는데 옆에서 여자소리가남

 

작게 들림

 

"누구야아?누구랑 통화해/?야아아아"

 

하는데 좀 헤롱거리는듯이들림 막꼬이는 말투에 늘어지는말투

 

 

 

ㅡㅡ

 

여자랑있냐

 

 

"옆에 누구야?"

 

 

 

 

 

"너 친구"

 

 

 

 

어? 내친구? 내친구중에 여자중에 널 아는애가 있었어?

 

"내친구? 내친구 누구?"

 

"야 너 이름 뭐였지?"

 

하고 옆에 물어봄

 

그러니까 또 희미하게 들림

 

 

 

 

 

"아나 진짜 미우우우움!!!!"

 

 

 

 

 

 

 

?ㅋ

 

 

 

 

미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야?ㅋㅋㅋㅋㅋㅋㅋㅋ

 

뭐지 뭐야이거 나지금 몰카당하고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데

 

 

"미움이?"

 

"미움이가 너랑 같이왜있어"

 

 

 

 

 

 

 

"너가 대신가달라고 했다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지금 상황이... 뭔상황인건지....

 

음.... 그래, 아 다른사람들은 다 이해하는데 나만 이해못하고있는건가?

 

뭐지 지금 아오 답답해

 

 

 

 

"뭘내가 대신가달라고해? 뭔소리야 너 무슨 말 들은거야? 걔랑은 어떻게 같이있어? 같이 drink마셨어?"

 

"............그런말 안했다고?"

 

"야 너지금 어듸"

 

"ooo데 왜? 오게? 너무 늦었어자식아"

 

"됬고 일단 기달려"

 

 

 

 

하고 끊고 나는 바로 집밖으로 뛰쳐나감

 

 

 

했음 좋겠지만 부모님이 아직 주무시지 않음.....학.......ㅋ

 

귀가시간도 있는 우리집 이 늦은 시간외출은 꿈에도 상상도못함

 

그래서 눈치보다가 아빠한테

 

"아.. 아ㅃ..아빠 저 학원에 지진짜지이이인짜 중요한거 두고온게 있는데 그거 없으면 저저 과제도 못내는데 그그그거가지러 잠깐 아주잠깐 빨리 갔다와도되요? 제발 ㅠㅠㅠㅠㅠ"

 

하셨는데

 

오늘은 아버지꼐서 기분 좋으신날ㅋ

 

"빨리갔다와"

 

 

하시는거임

 

히으힝햠허ㅣㅁ허ㅑㅣ 사랑해

 

 

그래서 냅따 뛰어 나와서 택시를 잡음

 

그러고 쑝날라감

 

 

갔는데

 

 

아주아주아주

 

 

가관이었음짱

 

 

 

 

미움이가 잔뜩 진짜 내가 본 취한미움중에서 제일 잔뜩 취해서 걔옆에  쓰러져있음

 

걔는 혼자 묵묵히 drink만 따르고 있었음

 

 

"야"

 

"어 왔네진짜.. 내가 오지말랬잖아이렇게늦.."

 

하는데 얘도 좀 취한듯 보임

 

"설명해봐 무슨일이 있었던건지"

 

하니까 서있는 나를 올려다봄

 

 

",,... 너진짜 대신 나가달라고 한적없다고?"

 

"없다니까 무슨소리야!! 미움이가 뭐랬는데!?"

 

 

지금부턴 얘가 한 말을 사건으로 풀어서 적은거임

 

 

사건의 진실은 이거였음

 

자기는 아무런 문자 뭐 내가 못간다고 보낸문자 이런거 전혀 못받았다함

 

그래서 자기 일마치고 학원앞으로 왔는데 내가 없고 다른 여자애가 서있었다함

 

나 기다리는데 그 여자애가 먼저 말을검

 

"저기.... 혹시 민낯이..?"

 

"어? 네. 누구...."

 

"그러는 그쪽은누구....그때 민낯이 처음에 번호딴사람은...?"

 

"? 무슨?"

 

"아..... 아니에요 민낯이 기다리시는거에요?"

 

"네. 민낯이 친구?"

 

"아 네 ㅋㅋ 그떄 고깃집에서 기억안나세요?"

 

"아... 그러고보니... 네 알겠네요. 근데 민낯이는요?"

 

"아.................... 그게........................................."

 

하면서 엄청 뜸들였다함

 

"왜요?"

 

하니까 미움이가 했다는말

 

 

 

 

"민낯이가 저보고 대신나가달라고해서... 만나기 싫다고....먼저 집가버렸어요"

 

 

 

 

 

 

 

 

미틴

 

 

또 생각하니까 울화가...아오이러지말자 ㅠㅠㅠㅠㅠ

 

 

"네?"

 

"아... 민낯이가 저보고 대신 나가 달라고했다구요."

 

".....민낯이가요?"

 

"네."

 

 

엄청 충격먹었었다함.

 

내가 자길 싫어하는줄 몰랐는데 그렇게 해서 엄청 충격이었다함

 

그래서

 

"아.. 네 잘알겠습니다.. 그럼 안녕히들어가세요"

 

하는데 미움이가

 

"아 근데 저기 만나서 drink하기로 했다면서요?"

 

했다더라.

ㅋㅋㅋㅋㅋ

 

 

"네? 아..네."

 

"그럼 저랑이라도 가요 이렇게 만났는데.,"

 

 

 

하고 말하는데 순간 막 자기가 비참해지고 너무슬프고 drink가 너무 땡겼다는거임

 

그래서 ㅇㅋ하고 둘이 같이 먹으러 갔다함.

 

나한테 전화온건 먹다가 순간 생각이나서 한거라 그럼.

 

 

 

 

 

 

 

 

미움아

 

무슨 말을도대체 왜 어떻게한거니

 

넌 어떻게 생각하고 그렇게한거니

 

 

 

그래서 해명함

 

 

"야 아니야 진짜 나 와 ㅠㅠㅠㅠ 완전 어이가없다!! 문자 못받았다고? 문자 보냈는데!"

 

하면서 문자함을봤는데

 

 

번호가 얘 번호가 아니었음

 

"이거 니번호 아니야?"

 

하니까

 

"아닌데?마지막에 2야"

 

하는거임

 

누군가가 어떤 그 누군가가 마지막번호를 1로 바꿔놓음

 

아무서워

 

뭐지

 

ㅋㅋㅋ

 

뭐야?

 

아까 그래서 전화온번호를보니 얘번호가 맞음. 끝이 2임.

 

 

 

"나 미움이가 교수님이 나 부르셨다고해서... 그래서 학교갔었어

 

너한테 못간다고 문자했는데 답장도없고 해서 학원마치고 전화할려니까 내폰이 꺼져있드라고,.ㅠ

 

아무튼 교수님때문에 못나온거야 난 그런말 한적없어! 내가 왜 너 만나기를 꺼려해꺼려하길! 그걸 믿냐"

 

 

"그럼뭐야얜."

 

 

",,,....그러게....얘가 오늘 왜이러지...."

 

아무튼 그래서

 

결국엔 그렇게 해명을하고 나랑 얘랑 미움이 데리고 택시타서 미움이 집에 데려다줌

 

그러는데 얘가 갑자기 우리 학원앞에서 택시아저씨한테 차좀 세워달라고 하는거임

 

 

"어?왜왜?"

 

하니까

 

"잠만 내려바"

 

이럼

 

 

뭐딩

 

하고내림 ㅋ

 

 

"왜?"

 

하니까 내 팔목을잡고

 

 

내팔목을잡고

 

 

내팔목을잡고헿

 

 

 

우리 맨날 마주쳤던 그 버스정류장으로 끌고감

 

얘가 오늘왜이래 미첫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힠ㅋㅋㅋㅋㅋ설렠ㅋㅋㅋㅋㅋㅋㅋㅋ

 

"왜왜이랰ㅋㅋㅋㅋ"

 

"야"

 

"어?"

 

하고 올려다봄

 

"내가 너 만나면 여기서 이말해줄려고 오늘 만나자고했는데 어쩌다가 이모양이됬냐"

 

"뭐가 ㅋㅋㅋㅋㅋ뭘?"

 

"내가 너랑같이 안마신이유가뭔지, 그리고 오늘은 왜 마시자고했는지 말해줄려고 했는데... 참 꼬인다꼬여"

 

"ㅋㅋㅋ아 맞다 맞아 너 그거 뭐야 빨리말해봐"

 

 

 

하고 눈을쳐다봤는데

 

 

ㅋㅋㅋ

 

순간 눈동자가 흔들림

 

뭐하냐

 

뭐야

 

 

뭐냐고 되게 어색하네

 

 

걔가 되게 진지한 표정을 지음

 

야너 원래 안진지하잖아 왜이럼

 

으이러지마

 

구라고더해더해봐!더해보라고!!우하하하핳하하하하!!!!!!!!!<똘끼발산

 

 

 

 

 

 

 

 

 

 

 

"야 나 너 좋아해"

 

 

 

 

 

 

 

.

 

 

 

ㅋㅋ

 

 

 

ㅋㅋㅋㅋ

 

 

..........................

 

 

 

 

숨이 턱 막힘

 

 

아니 막혔는지도 기억안남

 

내귀가 어떻게됬나

 

 

 

"뭐라고?"

 

 

 

 

 

 

 

 

"나 너 좋아한다고"

 

 

 

 

.

 

ㅋㅋㅋㅋㅋㅋ

 

아 내귀는 정상이었구나 다행이다. 휴..

 

그래 내귀는 정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뭐야 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갑자기 왜이랰ㅋㅋ"

 

"갑자기아니거든?"

 

"..ㅋㅋㅋㅋㅋ아 모야 거짓말"

 

하는데 내 두팔을 잡음

 

 

 

 

 

"전부터, 너 여기서 예전에 자주 볼때부터.

 

너 버스요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아니고 다시 진지하게, 어. 버스요금 내줬을떄도

 

너한테 마음있었어.

 

 

근데 혼자 좋아하는거잖아.

 

그래서 그냥 혼자서 너한테 계속 친해질려고다가갔지

 

 

근데 야 못참겠다 그냥 이제 말할라고.

 

 

 

 

 

나 너 좋아해 진심이야."

 

 

 

 

 

 

 

다리에 힘이풀려 우어어어어어어

 

휘청거릴꺼같음

 

막 속에 뭐가 턱 막힌것처럼 답답함

 

까스활먕수라도 먹으면 좀 괜찮아질 그런 답답한게 아니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잠깐만

 

 

나 당황하면 어떻게 된다고했어요?

 

 

 

완전 진짜 내가 살다살다 때린 것중에 제일 최고로 진짜 완전 멍청하게

 

 

 

 

 

 

 

 

멍-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 뭐함"

 

"멍-"

 

"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야!!"

 

 

음흉

 

 

"어, 어?ㅋㅋ..어... 아.... 응나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해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어?"

 

"뭐라고?"

 

이런 미틴 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모르고 말해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엎질러졌어 왜 말은 못주워담게 만들어놓았는지...

 

에라모르겟땅윙크

 

 

"나도 라고 말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해서 우린 사귀게 됬답니다.

 

 

그래서 왕자와 공주는 행복하게 살았는지는모르겠고 그랬대요어쨋든~

 

 

 

 

끗~~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나 또 그떄생각하니까 정신놓을거같음

 

 

나도 라고 말해버렸공..

 

"그럼 뭐야 서로 좋아하고있었네?"

 

"ㅇㅇ그런가봄ㅋ"

 

 

 

 

"..ㅋㅋㅋㅋㅋㅋ 야 너랑 나랑 이제 진지하게만나는거다"

 

 

 

 

야.... 뭐야... 진지하게는..쑥스럽게...(야근데 너요즘 나랑 진지하게 안만나잖아 맨날 만나면 장난이나 쳐대고 너 야 너 저말읽고 좀 뭐 드는생각없냐고)

 

ㅋ잌ㅋ

 

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서 사귀게 됨

 

 

이렇게 사귀게 됬음

 

 

 

 

네 뭐 이렇게 슬픈일이 있었는데 사귀게 됬네요

뭐 ㅋ

 

힣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미움이의 진실

 

다음날 학원에가서 밝혀짐.

 

 

학원에 갔음

 

미움이를 봄

 

걔가 아무일도 없었단 듯이 인사를함ㅋㅋㅋ

 

"어 하이!"

 

 

 

ㅋㅋㅋㅋ

 

하이!!^^

 

그래서 걔를 무작정 잡고 나옴 휴게실로 들어감

 

 

 

"미움아 너 어제 걔만나서 무슨말 했던거야?"

 

하는데

 

 

완전 당황

 

 

내가 알리라곤 생각도 못했나봄

 

그냥 그렇게 나랑 걔랑 멀어져서 연락도 안하게 될줄 알았나봄

 

"어?어..뭐뭐가?"

 

"내가 대신 나가달라고했다며?"

 

 

하는데

 

미움이가

 

 

그냥 바로 사과하기시작함

 

 

"미안해 진짜.. 완전미안해................. 아.... 내가진짜 남자에 목말라서 미쳤었나봐.... 아 진짜 미안해.."

 

 

 

"아니, 근데 진짜 무슨아니 어떻게 한거야? 아니 설명좀해봐."

 

해서 들음

 

 

사건의 믿기지않는이 천재적인 전말

 

걔는 진짜 내가 연락하는애가 그 첨에 번호따간 걘줄알았다함

 

근데 내가 싫다싫다 별로다하면서 안주길래 그럼 자기가 쟁취해야겠다싶어서ㅋㅋㅋ

 

내가 그날 하루종일 멍처떄리고있을때 폰을 구경하는척하면서 전부봄

 

첨엔 걔 번호만 가져갈 생각이었다함

 

근데 문자 내용을 보니까

 

(나 참고로 잠금 아무것도 안해놈ㅋ)

 

같이 drink하기로 몇시까지 뭐 그런걸 다본거임

 

나랑 약속을 만든걸 보고 머릴굴렸다함

 

 

번호를 바꿈

 

마지막 번호를 바꾸고 내가 문자해도 못가게.

 

거기다 학원이라 전화걸수도없고.

 

설령 전화를 건대도 모르는 번호로 가거나 없다그럴거고

 

그냥 어 뭐지? 하고 말거라 생각했다함

 

어쨌든 그래놓고 나한테 거짓말을침

 

아니 진짜 남자에 엄청 목이 말랐었나봄ㅋㅋㅋㅋ

 

 

교수님 그거다 구라였다함

 

내가 가서 없으면 그냥 말겠지 생각했다함<그냥말긴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자기가 대신 약속장소에 나가서 아 민낯이가 만나기싫대요 대충이런식으로 말하면서 자기가어떻게 해볼려했다함

 

그런데 나갔는데진짜 나 첨에 번호땄던걔가아니었음

 

걔가아니라 고깃집에서 보고 좋다고했던 그 옆에애가 서있었음,

 

그래서 뭐지 하면서 말을걸어봤는데 나랑 약속한애가 맞는거임

 

그래서 상황을 파악하고 어쨋든 그래서 근데 걔가 더 좋으니까

 

걔한테 어떻게 해볼려고 거짓말을 쳤다함

 

거짓맗 치는내내 진짜 너무고통스러웠다함 나중에 나한테 잘되면 설명해 줄려고 그랬다함

 

그러고 같이 drink하러 가게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완전 근대

 

너무 똑똑하다 개신기

 

어떻게 번호를 바꾸고

 

교수님거짓말치고

 

그럴생각을 하지..?

 

 

난 그런 머리가없어서.. 진짜 신기함.

 

 

 

근데 딱 한가지

 

다 탄로날 거짓말인데

 

너무 허술했는데

 

그게 문제임

 

차라리 나한테 안걸리게 정말 진짜 치밀하게 거짓말을치지

 

하............................................

 

그래서 나도 말해줌

 

 

 

우리 사귀게 됬다고

 

 

 

화를 냈음

 

어떻게 그럴수가있냐고

 

친군데 

 

다른건 모르겠고

 

니가 내말 안믿고 끝까지 번호 첨에 딴앤줄알았다는거랑,

 

교수님 거짓말쳐서 나 바보만들고 그랬던거랑

 

정말 너무 화가난다고 말했음

 

 

그러니까 눈물을 흘림.....슬픔

 

진짜 미안하다고 함...

 

미안하다고 하는데 어떡하겠어.

 

 

그래서

 

다음부턴 진짜 친구한테 그러지말라고하고 끝냈음

 

 

 

눈물앞에서 약해지는건 어떻게 못함 ......힐

 

 

 

어쩃든 우리 이렇게 참 힘들게 사귀게됬어요

 

이번판은 좀달달하지않았음?

 

근데 ㅁㅊ ㅋㅋㅋㅋㅋㅋㅋ

 

약간 토나오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얘원래 이렇게 진지한애 아닌데

 

지금도 옆에서 과자 먹으면서 티뷔보면서  "야 야 야 나가자고 야"

 

이러고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나 이거 얘네집에서 쓰고있다?여러분?ㅋㅋㅋㅋㅋ

 

얘네 집에 남동생이랑 같이사는데 지금 그 남동생이랑 나랑 걔랑 셋이 한방에서 놀고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쁜애아니라서 그리고 그럴인물도 못되섴ㅋㅋ그런이상한걱정은안하셔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번엔 좀 길지않나용?ㅋㅋㅋㅋㅋ

 

뭐 길이는 모르겠고...

 

미움이 이야기 드디어 풀었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악플달진마셔요!! 정말 화가나시면 그냥 숫자로 말해요 우맄ㅋㅋㅋㅋㅋ

 

 

막5734867937682976973698437이렇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그냥 숫자 갈기는거임 화나는만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가끔 그러는데......미안.

 

어쨋든!!! 오늘은 여기까지~~ 저 밀당같은거 못해욬ㅋㅋㅋㅋㅋㅋ

 

추천하면 더 재밌게

 

비추하면 더재미없게

 

조회수는 항상 높은데 왜 추천수가........도 높지 참 ㅋ

 

그래도 그냥 가시지 마시고 귀찮으셔도 한번만 꾹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