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언니때문에걸123레가됬어요글쓴이입니다★★

낯선상대2011.10.07
조회24,028

제가 저번에 가가라이브에서는

언니일을 털어놓을사람이 없어서 너무 답답해서

하소연 하듯이 얘기 해서 좀 억지스럽고 좀 징징대는 경향이 있어요,

죄송합니다

 

지금은 짐 챙겨서 부산에 고속버스 터미널 타고 내려와서

잘 살려고 하고있어요.

 

언니한테 연락이 왔지만

언니한테 하기 싫다고 밝혀서

언니가 뭐라고 하긴 했지만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괜찮을거같아요.

 

부모님한테는 제가 이런 걸123레짓을 했다는건 말씀안드렸고

언니가 200을 달라고 한다고는 말씀드렸어요.

 

부모님도 넌 멍청하다고 어떻게 그렇게 속고 사냐고해서

제가 너무 바보같단걸 깨달았어요.

 

제가 너무 왕따에서 구해줘서

너무 언니를 믿으니까

정말 바보가 됬나봐요.

 

앞으로 부산에서 잘 살려고 해요.

 

가가라이브에서 변태가 많은게 아니고 진실된 사람도있어요.

앞으로 전 사람은 너무 믿지않을게요.

진짜 제가 읽어도 바보였던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