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저번에 가가라이브에서는 언니일을 털어놓을사람이 없어서 너무 답답해서 하소연 하듯이 얘기 해서 좀 억지스럽고 좀 징징대는 경향이 있어요, 죄송합니다 지금은 짐 챙겨서 부산에 고속버스 터미널 타고 내려와서 잘 살려고 하고있어요. 언니한테 연락이 왔지만 언니한테 하기 싫다고 밝혀서 언니가 뭐라고 하긴 했지만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괜찮을거같아요. 부모님한테는 제가 이런 걸123레짓을 했다는건 말씀안드렸고 언니가 200을 달라고 한다고는 말씀드렸어요. 부모님도 넌 멍청하다고 어떻게 그렇게 속고 사냐고해서 제가 너무 바보같단걸 깨달았어요. 제가 너무 왕따에서 구해줘서 너무 언니를 믿으니까 정말 바보가 됬나봐요. 앞으로 부산에서 잘 살려고 해요. 가가라이브에서 변태가 많은게 아니고 진실된 사람도있어요. 앞으로 전 사람은 너무 믿지않을게요. 진짜 제가 읽어도 바보였던거같아요. 453
★★아는언니때문에걸123레가됬어요글쓴이입니다★★
제가 저번에 가가라이브에서는
언니일을 털어놓을사람이 없어서 너무 답답해서
하소연 하듯이 얘기 해서 좀 억지스럽고 좀 징징대는 경향이 있어요,
죄송합니다
지금은 짐 챙겨서 부산에 고속버스 터미널 타고 내려와서
잘 살려고 하고있어요.
언니한테 연락이 왔지만
언니한테 하기 싫다고 밝혀서
언니가 뭐라고 하긴 했지만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괜찮을거같아요.
부모님한테는 제가 이런 걸123레짓을 했다는건 말씀안드렸고
언니가 200을 달라고 한다고는 말씀드렸어요.
부모님도 넌 멍청하다고 어떻게 그렇게 속고 사냐고해서
제가 너무 바보같단걸 깨달았어요.
제가 너무 왕따에서 구해줘서
너무 언니를 믿으니까
정말 바보가 됬나봐요.
앞으로 부산에서 잘 살려고 해요.
가가라이브에서 변태가 많은게 아니고 진실된 사람도있어요.
앞으로 전 사람은 너무 믿지않을게요.
진짜 제가 읽어도 바보였던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