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보이지 않았음.. 그리고 더 이상 가까이 가면.. 생명의 위협을 느낄꺼같아서.. 포기하고 동생한테 처치하라고 하고.. 와서 .. 사진찍고 친구랑 대화하고..... 판을 썻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근데 실시간 베스트에 올라섷ㅎㅎ...제가.. 글을... 쫌 더 썻어효..여튼 감사합니다 그럼 전 물러가겟슴다..
다 읽은 사람 추천
징그럽다고 생각한 사람 추천
깜짝 놀란 사람 추천
그냥 전부다 추천
그리고 마지막으로 님들을 위한 선물....
벌레의 마지막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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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동생님이 족집게로 벌레 뿔을 잡았다가 앞뒤로 웨이브하길래 징그럽다고 종이컵에 담아서 밖으로 갖고나가서 찍은사진임.....
▶▶▶▶▶▶이건 뭐다냐?(사진有혐짤...)◀◀◀◀◀◀
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베스트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 반 애들끼리 쓰는 다이어리 있는데 거기에서 댓글 보고 신나서 소리지르고 돌아다님^ㅇ^
"우와~~~~~~~~~~~~~~~~~~~나 톡먹었어!!!!!!!!!!!!!!!!!!!!!!!!!!!!!!" 이러고 다녓슘..
여러분들 감사합니닿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흐헣ㅎㅎㅎㅎㅎㅎㅎ
감사합니다꾸벅꾸벅(--)(__)(--)(__)정말감사합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작지만 (사실 엄청 기대했음..)기대했는데 겁나 좋네요^ㅇ^
톡 쓰면 정말 많은 인내심이 필요하단걸 깨달앗엉욯ㅎㅎ...
아 그리고 댓글 달아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추천 눌러주신 분도 감사합니다 반대는... 네 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튼 관심가져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처음 써 본 톡인데 흐어허허헣ㅇ 즐겁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나중에는 기회가 된다면 저런 징그러운거 말고 다른걸로 오겟슘닿ㅎㅎㅎ~~
P.S 애들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댓글먼저달아줘서고마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장블리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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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여고생입니다^ㅇ^
톡 한번쯤 써보고 싶었는데 오늘 생긴 일이.. 정말... 충격적이여서 쓰게됨ㅋ...ㅋ...
글 솜씨가 많이 부족해도 이해부탁바랍니다 굽신굽신(--)(__)(--)(__)
그럼 저도 다른 톡커처럼 음슴체로 가겟슘 ← 이거 정말 해보고 싶었음
(내일 아침에 눈을 뜨고 일어났을때 톡이 되어있다면 정말 기쁠꺼같네영ㅎㅎㅋ..라고 작게 기대합니다)
아 그럼 이제부터 본론으로 들어가겠음 오오오옹오오 기대된다
방금전에 일어난 따끈따끈한 일임..
나님은 동생님과 볶음밥을 먹고있었음
그런데 동생님은 나보다 먹는 속도가 빨랐음ㅋ...ㅋㅋ...하.....
그래서 먼저 다 먹고 싱크대에 접시를 놓으러 갔을때 일이터짐
갑자기 동생이 소리를 지르기 시작함..
" 아!!!!!!!!!!!!!!!!!!!!!!!!!!!!!!!!!!!!!!!!!!!!!! "
" 아!!!!!!!!!!!!!!!!!!!!!!!!!!!!!!!!!!!!!!!!!!!!!! "
" 아!!!!!!!!!!!!!!!!!!!!!!!!!!!!!!!!!!!!!!!!!!!!!! "
" 아!!!!!!!!!!!!!!!!!!!!!!!!!!!!!!!!!!!!!!!!!!!!!! "
" 아!!!!!!!!!!!!!!!!!!!!!!!!!!!!!!!!!!!!!!!!!!!!!! "
내 동생은 곱등이를 봐도 절때 굴하지 않는 그런 씩씩한 아이임.. 그런데 그 아이가 소리를 지름.. 솔직히 겁먹음^^;
그래서 .. 살며시 뒤를 돌아봤음..
아.. 역시 넌 날 실망시키지 않았어..
그거슨...............
정말..........
끔찍했음......
<등 TO THE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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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때 심각성을 깨달음.. 정말 17년 살면서 처음봄..
그래서 가까이 가서 확인했음.... 님들 저거 보이심?..
뿔임... 뿔이에요!!!!!!!!!!!!!!!!!!! 뿔이라고요!!!!!!!!!!!!!
어떻게 이런일이 생김? 우리집 그래도.. 서울인데........
아 정말.. 나님 놀랏음.....동생의 그 비명은...거짓이 아니였음...... 난...... 저걸 보고... 더 심했음...........
" 악!!!!!!!!!!!!!!! 잡아!!!!!!!!!!! 잡아!!!!!!!! 잡아!!!!!!!!"
" 악!!!!!!!!!!!!!!! 잡아!!!!!!!!!!! 잡아!!!!!!!! 잡아!!!!!!!!"
" 악!!!!!!!! 잡아!!!!!!!! 잡아!!!!!!!! 잡아!!!!!!!!"
"악!!!!!!잡아!!!!!!!잡아!!!!! 잡아!!!!!!!!"
를 반복해서 외쳤음............정말 미친듯이 소리지름...
청X빌라 여러분 죄송합니다..(--)(__)(--)(__)꾸벅꾸벅..
그 덕분에 자고 있던 다른 한명의 동생이 눈을 뜸 ㅎㅇ?..
이거 보고있지?.. 미안했어 하지만 이 누나.. 너무 무서웠다..
이렇게해서.. 정체 모를 벌레소동이 이러남.....^^;
혹시.. 이 벌레 이름 아시는 분? 댓글 부탁드립니당^*^
나 글쓴이는.. 소심하기에 집을 아직 안지엇슘... 혹시 바라신다면 지어드리겟슘....^^.............하........
많이 부족했다는거 알아요..ㅎㅎ.....그래도 이쁘게 봐주세요
그럼...여기서 톡은 그만 접겟슘......여러분..ㅃㅃ.......ㅋ...
+
사실 이 얘기는 쓰면 정말 이상한 애로 취급 받을까봐.. 안썻는데..
써드리겟슘...ㅋㅋㅋㅋㅋ....................전.. 저 벌레와 대화를 시도했슴..
너무 화가난 나머지..
"왜!!!!!!!!!!!!!!!!!!!!!!!! 여기있는거야!!!!!!!!!!!!!!!!!!!!!!!!!!!!"
"야!!!!!!!!!!!!!!!!!!!!!!!!!!!!!!!!!!!!!!!!!!!!!!!!!!!!!!!!!!!!!!!!!!!!!!!!!!"
이랫더니..꿈틀대더라더군요...그러다가...갑자기..그 벌레의 눈이 보고 싶어짐
그래서.. 전 바닥에 밀착햇슘....그래서 눈을 마주치려고 노력햇슴..
하지만 보이지 않았음.. 그리고 더 이상 가까이 가면.. 생명의 위협을 느낄꺼같아서.. 포기하고 동생한테 처치하라고 하고.. 와서 .. 사진찍고 친구랑 대화하고..... 판을 썻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근데 실시간 베스트에 올라섷ㅎㅎ...제가.. 글을... 쫌 더 썻어효..여튼 감사합니다 그럼 전 물러가겟슴다..
다 읽은 사람 추천
징그럽다고 생각한 사람 추천
깜짝 놀란 사람 추천
그냥 전부다 추천
그리고 마지막으로 님들을 위한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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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동생님이 족집게로 벌레 뿔을 잡았다가 앞뒤로 웨이브하길래 징그럽다고 종이컵에 담아서 밖으로 갖고나가서 찍은사진임.....
그럼 전 정말 가겠슘다 여러분 추천해주세요
그럼 정말 ㅃㅃㅃㅃㅃㅃㅃㅃㅃㅃㅃㅃㅃㅃㅃㅃㅃㅃㅃ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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