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프한테 반년넘게 낚였어요★★★

ㅡㅡ2011.10.07
조회421

안녕하세요 여러분안녕

 

 

저는 판을 즐겨보는 17년산 여자사람이에영

 

 

여러분의 시간은 소중하니까 바로 ㄱㄱ

 

 

음슴체 갈게영

 

 

후아 눈팅만 하다가 직접 쓰니까 둑흔둑흔부끄

 

 

스타뚜!!!!!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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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겐 얼마전까지 매우 친하게 지내던 친구가 있었음

 

 

그러나 간간히 그 친구에 대한 안좋은 소문이 들려오는거임

 

 

세상 사람들 다 내 친구를 좋아할순 없는거니까 하는 마음으로 무ㅋ시ㅋ함

 

 

그런데 어느날 내 친구가 거짓말을 했다는거임 그것도 아주 많이

 

 

1. 우선 나한테 자랑을 매우 많이 했던 내친구의 남자친구가 없다는거

 

 

2. 자신이 내신 18% 안에 든다는거

 

 

3. 자신이 중학교때 오토바이를 타고 다녔다는거 + 치마가 엄청 짧았다는거

 

 

4. 자신은 누구랑 싸워서 한번도 져본적이 없다는거

 

 

당사자에게 전화해 물어본 결과..

 

 

다 구라였던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보고 미안하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난 내 친구가 남친이랑 100일이라고 축하편지 써달라고 한것도 써줬는데

 

 

난 내 친구가 에버랜x 남친이랑 1박2일로 간다해서 부러워했는데

 

 

난 내 친구가 100일 데이트 후기도 달달했다고 했는데

 

 

다 거짓말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여러분 저 이 피노키오같은 제 친구랑 어떻게 해야 될까요통곡

 

 

댓글로 위로나 조언 좀 부탁드릴께요 흐규흐규

 

 

추천해주시면 원빈같은 남자친

 

 

복 받으실꺼에요!!!!!!!!!!!!!!!!아주 많이!!!!!!!!!!!!!!!!!윙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