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롱 ! ㅎㅎ 오늘은 시험도 끝난 기념으로 2편을 써보려 함 ! 헿 얼른 착하다 착하다 ~~~ 이야기 스따뜨뜨뜨띃 음 이번에도 만난 얘기를 해보려 함 이건 6월달임 이게 제일 최근에 본거임 ㅠ ㅠ 지금 10월을 달리고 있는데 안보고 뭐하는거야 우리 ㅠㅠ 잉힣 오빠 빨리 내려왕 헿 암튼 6월달엔 확실히 오빠 연락하고 내려와씀 ㅎㅎ 오빠 만날 날 진짜로 진짜로 기다렸음 ㅠㅠ 근데 문제는 기말고사가 급박한 시간이엇던거임 ..... 7월 4일이 기말고사였는데 오빠는 거의 6월 30날 만낫음 ... ㅎㅎㅎㅎ 우앟.... 무척 부담되는 날이었지만 어쩔 수 없잖슴...? 시험은 다음날 빡세게 하면 되는거고 오빠는 다음날 못 보는 거였기 때문에 나는 오빠를 선택했음 .. 헿 암튼 그날은 밖에 나와서 .. 만나구 ...!! 음.. 우린 항상 저녁에 만남 ㅋㅋㅋ 나님 야자 끝나구 ! 그래서.. 항상 기본 시간이 9시 30분임 늦은 시간이잖슴..? 그래서 만나서... 차타고 달렸음 그냥 ㅋㅋㅋㅋㅋㅋ 오빠가 나님한테 꼬맹아 ! 시험 언제라 그랬지 ??? 4일ㅋㅋㅋㅋㅋㅋ .... 그럼.. 너 .. 공부해야잖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겠어 지금 공부할게 이러고 나 한국지리 학습지 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한국지리 공부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 한참 ... 고생대 중생대 평남지향사 이런거 배울 때라서 나 혼자 막 중중거림ㅋㅋㅋㅋㅋㅋ 음.. 평남지향사 .. 이쪽 .. 옥천지향사.. 음 .. 여기 .. 아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가 날 어떻게 보는 신경 안썼음 ㅋㅋㅋㅋ 근데 내가 너무 열공하려 했나 봄 ㅋㅋㅋㅋ ..... 그만해 그만 그만 그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오빠 진짜 귀여웠음 미안 오빠 .. 담부턴 안그러겟슴... 헿 우린 그렇게 20분을 달려서 바다 보러 갔음 ! 옆에 있는 모든 풍경들이 신기했나 봄 우리 오빠 .. ㅋㅋㅋㅋㅋ 우아.. 꼬맹아 저건 어떻게 해서 생기는거야 ? 우와 저건 저건 ? 비유하자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골에서 살다가 서울 처음 가 본 시골소년같은 느낌이엇음 귀여웠던거야 오빠 헿 그렇게 우리는 바다보러 .. 내려갔음 ! 산책로가 있었음.. 그래서 산책하러 감 ! ㅎㅎㅎㅎㅎㅎ 되게 어둡고 그랫음 ㅋㅋ... 막 그렇게 덥지 않고 .. 밤이라서 쫌 쌀쌀하긴 햇음 오빠가 자기 외투 차에서 갖고 와서 나보고 걸치라고 함 ㅎㅎ.... 근데 걸치고 잇다보니 슬슬 덥고.. 좀 그런거임 ㅠㅠ 그래서 오빠한테 건네 줌 ..... 근데 그 산책로 길이 미끄러웠음... 오빠가 구두 신어서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끄러져서 넘어질 뻔 했음.... 나님 순간적으로 오빠 손 콱 잡음 ! 내가 오빠 살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때부터 그냥 우린 손잡고 산책했음 ㅋㅋㅋ... ㅋㅋㅋ 그 후에도 오빠 몇 번 넘어질 뻔하고 나도 넘어질 뻔 햇음 ..ㅋㅋㅋㅋ 암튼 우린 그렇게 손잡고 알콩달콩 걸으면서 산책로 다 돌고 ( 5분인가밖에 안걸림 ㅋ) 차 세운 곳으로 가기 전에 .. 그냥 경치 좋은 곳에서 밤경치를 구경하고 있었음 ㅋㅋㅋ 오빠가 손 계속 잡고 있었음 ㅎㅎㅎ 갈까 ? ㅋㅋㅋㅋ 이러는데 오빠가 안아줬음 ... . . . . . . . . . . . . . . 선물 사왔어 ? ㅋㅋㅋㅋㅋ 응 ㅋㅋㅋ 뭔데 뭔데 ㅋㅋㅋㅋ안아줬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뭐야 왜 ㅋㅋㅋㅋ 더 뭔가 있을 거 같앗어? 왜 뭔가 바라는거 같지? 아니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장난이야 사실 안아줄 때 약간 뭔가 분위기 타긴 했었음 ㅋㅋㅋㅋㅋ.... 그래서 아마 오빠가 저 말 했던거 같음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들어가자 응 ! 가자 ~ 손 ! ㅋㅋㅋㅋ우린 그렇게 손잡고 차까지 또 걸어감 ....>_< 난 팔짱도 끼고 ... 헤 ... 점점 달달해지는 거 같지 않음..? 이제 더 달달해짐 우린 또 차 타고 주변에 ,.. 진~~짜 바닷가 동네로 왔음 바로 앞에 바닷가가 있는 곳으로 오빠랑 또 바다 보러 산책로를 내려감 ! 물론 손 잡고 내려가서 바다 앞으로 감 ! 우아 !~ 좋다 ~~~~~~~~~ 바다 보니까 좋아 ? ㅋㅋㅋ 응 ! 바다 보는 거 안좋아해 ? 난 가끔 그냥 마음 답답할 때 바다 보면 너무 좋던데 ~~ ㅎㅎ 좋지 ~ 바다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들어가볼까 ? 자제 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오빠 이렇게 진지한 분위기 탈 때면 갑자기 분위기 돌리려고 농담함 저렇게 가끔 보면 진짜 안쓰러운데도 너무 저렇게 내 앞에선 아무렇지 않은 척 하려는게 너무 예쁘고 고마움 ...어쨌든... . . . . . . . . . . 우리 오빠 .. 갑자기 허리를 굽히더니 날 번쩍 안아서 들었음.. ...... 잉잉!??!?!!?!?꾸아아아하가각!!!!! 크하핳하하카캌ㅋㅋ캌컄캬컄컄ㅋㅋㅋㅋㅋㅋ ( 우리 오빠 진짜 저렇게 사악하게 웃음,.....ㅋ) 뭐.. 뭐하는거얏!!!!!!!!!!!!!!! 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 빠뜨리려고 아아카카카캌 !!! 하지마 하지마 하지마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오빠 진짜 사악했음 ㅠ.ㅠ 얼른 내려놔아아아앙 !! ㅋㅋㅋ알겠다 알겠어 설마 내가 널 진짜 빠뜨리겟냐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래동 !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아 저건 달달했던게 아니라 식겁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바다 .. 보고 .. 산책로 타고 올라와서 .. 차에 탔음 ! 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서로 웃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차에 타면 이런 저런 얘기 함 ~ 나 학교 얘기 .. 오빠 회사 얘기 ~ ~ ~ 뭐 이런 얘기하고 나도 오빠 얘기 잘 들어줌 ! 오빠가 인정함 ! 헿 ... 그렇게 이런 저런 얘기 했음 ~~ ㅎㅎㅎ 시간 가는 줄 모름 .... ... ... ... . . . . . . . . . . . . . . . . . . . . 잉 이 분위기 ..? 잉? ㅋㅋㅋㅋㅋㅋ뭐야 .... 오빠 얼굴 나한테 다가옴 으익....왜이래 눈 감아봐 으이ㅣㅇㅎ 그렇슴.... 익.. 언니들이 생각하는 게 맞음 헿... ... ... 오빠랑 뽀뽀 아닌 ... 헿 오빠가 물어봄 처음이냐고 ㅋ ... 그럼 처음이지 .. 이 사람아 ... 우와 .. 그럼 내가 꼬맹이의 첫키스 상대라니 .. 영광인걸 ? 당연히 오빠는 처음이 아니라는 거 알고 있음 .. 씁쓸하긴 하지만 ㅎ 오빠 나이가 있으니 .. ㅎㅎㅎㅎㅎ 한번도 안해봤다면 .. 거짓말이지 않겠음 ? 근데 난 오빠의 과거에 연연하지 않음 ~ 난 쿨함 지금 오빠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라는거에 대해 더 감사할 뿐임 그래서 난 오빠 전 여자친구 얘기 듣는거 좋아(?) ... 음 좋아하지까진 않지만 그냥 별로 기분 나쁘지 않음 오히려 난 오빠한테 전 여자친구는 어땠냐고 물어보는 편임 ㅋㅋㅋ 그래서 그냥 더 들으려고 하고 그럼 (이건 좀 이상함 ?ㅋㅋㅋㅋ) 암튼 그렇게 ... 다시 20분을 달려 우리 집 앞으로 옴 ㅎㅎ 오빠가 시험 잘보라고 응원해줌 ^^* 그러고 난 집에 와서 씻고 잤음 다음날.. 오빠한테 문자 보냈음 !! 자주 보면 계속 더 보고싶어지는 거 같아ㅋㅋ그치 ?^^ 그러게 ~~ 내 몸에서 꼬맹이 향기 나는거 같아 ^^ 오빠는 지금 막 일 끝내고 비행기 탔어요 ^^ 다음에 또 내려올게 ~~ ^^ 공부 열심히 하구요 ~!!! 시험 잘 봐요 !! *^^* 화이팅 ! 도착해서 또 연락할게요 ~~~ 헤 .. 오늘은 여기서 끝입니다 !!! 나름 달달하지 않았나요 ? ㅠㅠ 뿌이이이이이이이잉히 >_< 다음편을 또 기대하시라쇼ㅛ숏요숑 ! 추천 댓글 ! 162
★☆ 18 & 31 우린 아직 썸 ㅋ 7 ☆★
하이롱 ! ㅎㅎ 오늘은 시험도 끝난 기념으로 2편을 써보려 함 !
헿
얼른 착하다 착하다 ~~~
이야기 스따뜨뜨뜨띃
음
이번에도 만난 얘기를 해보려 함
이건 6월달임
이게 제일 최근에 본거임 ㅠ ㅠ
지금 10월을 달리고 있는데 안보고 뭐하는거야 우리 ㅠㅠ 잉힣
오빠 빨리 내려왕
헿
암튼 6월달엔 확실히 오빠 연락하고 내려와씀 ㅎㅎ
오빠 만날 날 진짜로 진짜로 기다렸음 ㅠㅠ
근데 문제는 기말고사가 급박한 시간이엇던거임 .....
7월 4일이 기말고사였는데
오빠는 거의 6월 30날 만낫음 ... ㅎㅎㅎㅎ
우앟.... 무척 부담되는 날이었지만 어쩔 수 없잖슴...?
시험은 다음날 빡세게 하면 되는거고 오빠는 다음날 못 보는 거였기 때문에
나는 오빠를 선택했음 .. 헿
암튼 그날은 밖에 나와서 .. 만나구 ...!!
음.. 우린 항상 저녁에 만남 ㅋㅋㅋ 나님 야자 끝나구 !
그래서.. 항상 기본 시간이 9시 30분임
늦은 시간이잖슴..?
그래서
만나서...
차타고 달렸음 그냥 ㅋㅋㅋㅋㅋㅋ
오빠가 나님한테
이러고 나 한국지리 학습지 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한국지리 공부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 한참 ... 고생대 중생대 평남지향사 이런거 배울 때라서 나 혼자 막 중중거림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가 날 어떻게 보는 신경 안썼음 ㅋㅋㅋㅋ 근데 내가 너무 열공하려 했나 봄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오빠 진짜 귀여웠음
미안 오빠 ..
담부턴 안그러겟슴... 헿
우린 그렇게 20분을 달려서 바다 보러 갔음 !
옆에 있는 모든 풍경들이 신기했나 봄 우리 오빠 .. ㅋㅋㅋㅋㅋ
비유하자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골에서 살다가 서울 처음 가 본 시골소년같은 느낌이엇음
귀여웠던거야 오빠
헿
그렇게 우리는 바다보러 .. 내려갔음 !
산책로가 있었음.. 그래서
산책하러 감 ! ㅎㅎㅎㅎㅎㅎ
되게 어둡고 그랫음 ㅋㅋ... 막 그렇게 덥지 않고 .. 밤이라서 쫌 쌀쌀하긴 햇음
오빠가 자기 외투 차에서 갖고 와서 나보고 걸치라고 함 ㅎㅎ....
근데 걸치고 잇다보니 슬슬 덥고.. 좀 그런거임 ㅠㅠ 그래서 오빠한테 건네 줌 .....
근데 그 산책로 길이 미끄러웠음... 오빠가 구두 신어서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끄러져서 넘어질 뻔 했음....
나님 순간적으로 오빠 손 콱 잡음 !
내가 오빠 살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때부터 그냥 우린 손잡고 산책했음 ㅋㅋㅋ... ㅋㅋㅋ
그 후에도 오빠 몇 번 넘어질 뻔하고 나도 넘어질 뻔 햇음 ..ㅋㅋㅋㅋ
암튼 우린 그렇게 손잡고 알콩달콩 걸으면서 산책로 다 돌고 ( 5분인가밖에 안걸림 ㅋ)
차 세운 곳으로 가기 전에 .. 그냥 경치 좋은 곳에서 밤경치를 구경하고 있었음 ㅋㅋㅋ
오빠가 손 계속 잡고 있었음 ㅎㅎㅎ
이러는데 오빠가 안아줬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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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안아줄 때 약간 뭔가 분위기 타긴 했었음 ㅋㅋㅋㅋㅋ....
그래서 아마 오빠가 저 말 했던거 같음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우린 그렇게 손잡고 차까지 또 걸어감 ....>_< 난 팔짱도 끼고 ...
헤 ...
점점 달달해지는 거 같지 않음..?
이제 더 달달해짐
우린 또 차 타고 주변에 ,.. 진~~짜 바닷가 동네로 왔음
바로 앞에 바닷가가 있는 곳으로
오빠랑 또 바다 보러 산책로를 내려감 !
물론 손 잡고
내려가서 바다 앞으로 감 !
우리 오빠 이렇게 진지한 분위기 탈 때면 갑자기 분위기 돌리려고 농담함 저렇게
가끔 보면 진짜 안쓰러운데도 너무 저렇게 내 앞에선 아무렇지 않은 척 하려는게
너무 예쁘고 고마움
...어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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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오빠 .. 갑자기 허리를 굽히더니 날 번쩍 안아서 들었음..
( 우리 오빠 진짜 저렇게 사악하게 웃음,.....ㅋ)
우리오빠 진짜 사악했음 ㅠ.ㅠ
우아 저건 달달했던게 아니라 식겁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바다 .. 보고 .. 산책로 타고 올라와서 .. 차에 탔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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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서로 웃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차에 타면 이런 저런 얘기 함 ~
나 학교 얘기 .. 오빠 회사 얘기 ~ ~ ~ 뭐 이런 얘기하고 나도 오빠 얘기 잘 들어줌 !
오빠가 인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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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이런 저런 얘기 했음 ~~ ㅎㅎㅎ 시간 가는 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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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 이 분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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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얼굴 나한테 다가옴
그렇슴.... 익.. 언니들이 생각하는 게 맞음
오빠랑 뽀뽀 아닌 ... 헿
오빠가 물어봄
처음이냐고 ㅋ ...
그럼 처음이지 .. 이 사람아 ...
당연히 오빠는 처음이 아니라는 거 알고 있음 ..
씁쓸하긴 하지만 ㅎ
오빠 나이가 있으니 .. ㅎㅎㅎㅎㅎ
한번도 안해봤다면 .. 거짓말이지 않겠음 ?
근데 난 오빠의 과거에 연연하지 않음 ~ 난 쿨함
지금 오빠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라는거에 대해 더 감사할 뿐임
그래서 난 오빠 전 여자친구 얘기 듣는거 좋아(?) ... 음 좋아하지까진 않지만
그냥 별로 기분 나쁘지 않음
오히려 난 오빠한테 전 여자친구는 어땠냐고 물어보는 편임 ㅋㅋㅋ
그래서 그냥 더 들으려고 하고 그럼
(이건 좀 이상함 ?ㅋㅋㅋㅋ)
암튼
그렇게 ... 다시 20분을 달려 우리 집 앞으로 옴 ㅎㅎ
오빠가 시험 잘보라고 응원해줌 ^^*
그러고 난 집에 와서 씻고 잤음
다음날.. 오빠한테 문자 보냈음 !!
오빠는 지금 막 일 끝내고 비행기 탔어요 ^^ 다음에 또 내려올게 ~~ ^^
공부 열심히 하구요 ~!!! 시험 잘 봐요 !! *^^* 화이팅 ! 도착해서 또 연락할게요 ~~~
헤 .. 오늘은 여기서 끝입니다 !!!
나름 달달하지 않았나요 ? ㅠㅠ
뿌이이이이이이이잉히 >_<
다음편을 또 기대하시라쇼ㅛ숏요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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