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1살 직장인입니다. 이제 일한지 한달이 넘어가고 드뎌 담주 월급이네요..ㅎ 호호호호 하이튼 제가 오늘점심에 회사에서 짬뽕을 시켜먹었습니다. 점심시간에~ 랩을 뜯고 짬뽕을 면을 휘휘젓는데 앗 왠 꽃게다리가 보이길래 우와 짱이다 이생각으로 그 꽃게다리를 집어 드는순간 ^^ 이게 왠걸? 갑자기 드라이버를 꽂는 구멍이 나오더니...봤더니 대못이 나오더군요^^............................... 바로 그 중국집에 전화해서 새로운 짬뽕을 갖다 주셨지만 어차피 저 못이 들어가서 우러난 국물........먹어봤자 아니겠습니가; 넘 배고파서 몇젓가락 먹다 말았습니다. 죄송하다고는 하는데 그걸로 끝이네요. 회사라서 어쩌지도 못하고..걍 흐지부지 넘어가버려서 아으 승질나 죽겠습니다 ㅠㅠ 내일이라도 따질까요? 사진첨부갑니다. 진짜 거짓말안치고 대못이였습니다-.- 게인줄알고 씹어먹었다간 이빨 다 나갔겠어요-.- 6
짬뽕에서 대못-.-(사진有)
안녕하세요? 전 21살 직장인입니다.
이제 일한지 한달이 넘어가고 드뎌 담주 월급이네요..ㅎ
호호호호 하이튼 제가 오늘점심에 회사에서
짬뽕을 시켜먹었습니다. 점심시간에~
랩을 뜯고 짬뽕을 면을 휘휘젓는데
앗 왠 꽃게다리가 보이길래 우와 짱이다
이생각으로 그 꽃게다리를 집어 드는순간 ^^
이게 왠걸? 갑자기 드라이버를 꽂는 구멍이 나오더니...봤더니
대못이 나오더군요^^...............................
바로 그 중국집에 전화해서 새로운 짬뽕을 갖다 주셨지만
어차피 저 못이 들어가서 우러난 국물........먹어봤자 아니겠습니가;
넘 배고파서 몇젓가락 먹다 말았습니다. 죄송하다고는 하는데
그걸로 끝이네요. 회사라서 어쩌지도 못하고..걍 흐지부지 넘어가버려서
아으 승질나 죽겠습니다 ㅠㅠ 내일이라도 따질까요?
사진첨부갑니다. 진짜 거짓말안치고 대못이였습니다-.-
게인줄알고 씹어먹었다간 이빨 다 나갔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