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여고생입니다! 방금전에 나와 친구들이 겪은 오싹한 이야기를 펼치겠음 난 남자친구가 음슴 그니까 음슴ㅊㅔ로 쓰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개드립 나이거 처음이라 떨림 모두들 이해바라겟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본론으로 ㄱㄱ 지금도 손이 떨리고 발이 떨리고 마구마구 떨림 진짜ㅠㅠ너무 무서웠음 우리동네는 여름엔 해수욕장이 있어서 사람도 많이 오고 북적북적 되자만 요즘처럼 추워지면 좀 많이 시골이됨 극과 극임 인적도 드물고 거리가 밝지도 않음 암튼 오늘 시험이 끝나서 내친구 3명과 신나게 거리를 활보하고 있었음 근데 정류장에서 친구 3명이 버스를 기다리는 거임 우린 이렇게 시험끝난 날을 자축하자면서 편의점으로 라면을 먹으러가자고 버스를 기다리는 친구들에게 막 막 꼬셧음 결국 넘어왔음ㅋㅋㅋ (여기는 시골이라 집가려면 1시간동안 버스를 기다려야함 막그렇게 시골은 아닌데..암튼!!!!!!!!!) 이제 우리는 가까운 편의점으로 갔음 근데 거기는 좀 으스스한 곳임 막 편의점 앞에 공사장도 있고 가로등이 있는데도 길이 껌껌하고 아파트없고 주택밖에 없었음 거기는 옛날부터 있던 동네임 개발 안되고 막 그런 곳 근데 우리가 편의점을 갔을때의 시간대는 별로 안 어두워서 의심없이 갔음 하지만 옛날부터 그 동네는 시내와 가까운데도 불구하고 살인사건도 많이나고 성폭행도 많이낫음 한달 전만 해도 여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햇는데 그 남자가 그여자 살인해서 불태운 사건도 있었음 그 때 당시 사람들 다 무서워서 공포 떨고 있고 연달아서 살인사건 나고 그래서 한창 무서워했었음 또 잠잠해지니까 사람들은 잘 다녓음 진짜로 자기가 안겪었으면 안당해봣으면 신경도 안쓰고 나한테 뭐 일어나겠어? 하는 생각으로 밤에도 막 돌아다니는 거 같음 나도 그랬었으니까.. 암튼 넘어가고 우리여섯명은 패밀리마트 지름길인 공사장 쪽으로 가고있었음 그때까지만해도 조꼼 어두워서 막 친구들 놀래키고 장난치고 무섭다고 여기 살인사건 낫다고 여느 때 처럼 갔음 우리들이 파랑색이고 테이블이 세개가 있었음 그래서 가운데 앉앗음 지나가는 사람들은 술챗거나 할아버지 할머니들 젊은이들은 없었음 그래서 좀 술챈아저씨들이 무섭기도함 그래서 막 마주보고 있는 애들한테 오 저기! 이러면서 놀래키고 걔 누구잇나 뒤돌아보고 놀래키지 말라고 무섭다 그러면서 계속 한창 웃음바다엿음 진짜오늘 재밋엇음 완전 첫인상 말하기하고 무튼 재밋엇음 한창 그렇게 놀다가 한 밤9시10분 정도가 되엇음 우리도 이제 이야기 소재거리도 없고 집도 가야대고 막차도 타야하기에 걱정을 하고 있엇음 하지만 귀찮아서 아무도 실천하지않았음ㅋㅋㅋㅋㅋㅋ그냥 두명씩 얘기하거나 얕게 수다 떰 그러던 찰나에 내 자리가 원래 길가가 잘보이는 곳에서 앉았음 그래서 사람들도 다방면으로 봤음 내가 앉은 곳에서 얼마멀지 않은 내 옆 길가로 50대할머니랑 30대 아줌마가 따로 지나가고있었음 다른 애들은 수다떠느라 바빳고 난 좀 직감이라는 게 왓음 좀 관찰햇음 근데ㅡㅡ대박임 안보이는 손에 중간짜리 망치를 들고 있는거임 조나 진심 개기겁했음 애들은 수다떰 날보며 몽롱한 눈빛으로 쳐다봣음 조카 마약하는 사람처럼 눈이 흐리멍텅하고 몽롱몽롱함 아 그때 생각하면 지금도 떨림 (내친구 = 나랑마주보고잇는친구 = 베트남 (가명) = 베트남 여자 흉내를 잘냄★ ..............) 그랫는데 막길을 지나가는 거임 근데 나랑 마주보고있던 베트남이 망치를 봣나봄 나랑 눈으로 말을햇음 "저 아줌마 뭐야?"................우리 둘의 마음의 말..... (그 테이블 위부터 아래로 내려가면서 첫번째 두번째 세번째 라고하겟음) 베트남은 첫번째 테이블 쪽에 앉ㅇㅏ있었고 난 세번째 테이블 쪽에 앉아있었음 두번째 테이블 보면 시계방향으로 베트남은 12시였고 난 6시엿음 이해감?????제발 이해가기바람ㅠㅠ 암튼 근데 30대 아줌마가 편의점 지나서 없어진거임 우린 아 아니구..나 하는 찰나에 다시 나오더니 베트남 뒤에 잇는 테이블쪽으로 오는 거임 근데 우리를 보면서 뭐 혼잣말하면서 그 테이블을 망치로 딱 딱 딱 딱 네번 하더니 망치를 내려놓는거임 아 조카 무서웟음 애들도 그때 나랑 베트남이 눈치줘서 30대아줌마 편의점 길가로 사라질때 망치들은거봣냐고 대박이엿다고 놀랫다고 쩐다고 그러면서 알려줌 애들 그 딱딱딱딱 소리는 들엇는데 나만 본거임 너무 무서운거임ㅠㅠㅠㅠㅠㅠㅠ근데 베트남 바로 뒤에있었음 우리는 다 베트남이 뒷통수 찍히는줄알았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계속 거기서잇음 너무 무서워서 조카 벌벌떨다가 "우리..ㅇ...ㅣ제...ㅂ..버...스시간도..다됫는..ㄷ데 가...댜.." "아...태..택시...부..르ㅡㄲ..까...?" "안..아냐...아빠...가데리..러온;,..댓자..나..ㄴ나" "마//...따./..거..의...ㄷ ...다 오...셛ㄷ대?..." 이러면서 진심 횡성수설하면서 온몸 떨고 잇엇음 근데 그 아줌마가 씨익 웃는거임 아진짜 우리 개당황해가꼬 갈랫는데 그 50대할머니가 나타나는거임!!!!!!!!!!!오 구세주다 살았다 그렇게 생각하면서 좀 괜찮아졋는데 서로 말을 함 둘이아는 사이임????무ㅓ임..개쩐닥ㄱㄱ..공범??? 사진에서보면 아래쪽길로 걸어갔음 6명이서 벌벌떨며 가씀 근데 내친구중 그런거 오질라게 무서워하는 여자애가 있음 (공주 = 이쁨 = 공주학교다님) 공주가 내옆에 있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조카밀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가 또 시작됫구나 싶엇음 뭐냐? 그 혼자만 가는 그런 짓^^ 그만해 야 공주야 진심 빠르게 가지마라 막 뛰는 거임ㅡㅡ 근데 그아줌마들이 막 따라오는 거임 손가락질하면서 막 막 막 오는 거임 우린 죽는줄알았음 하늘나라갓을꺼임 근데 내가 공주를 이겻음 막 질주함 나 1등으로 달리고있엇음 베트남은 꼴찌로ㅜ 달렷음 불쌍함 진짜 근데 내가 길을 어떻게 가야할지를 모르겟는거임 막 치마 폭도 좁아서 잘 안벌어지고 진짜 벗고 뛰고싶엇음 그래서 치마 좀 위로 올리고 달림 막 내가 길을 잘 찾아갓음 큰길로가면 잡힐꺼같아서 골목길로 갓음 애들 막 뛰었음 연달아서 근데 교회가 잇는ㅇ거임 구세주엿음 오 교회다 햇는데 다 깜깜함 사람없음 근데 저기 골목길이 잇는데 아주 자그마난 불빛들이 잇는거임 아 여긴 시내다! 생각햇음 옆에 다행이 수퍼가 잇엇음 나 일빠로 들어오고 그다음 공주 그담 등등 애들이 옴 근데 베트남 그년이 안오는거임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우리 막 당황해서 나갈랫는데 막 소리지르면서 울면서 구멍가게로 들어오는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웃지만 그땐 저희 다 베트남처럼 울엇음 가게에 아저씨 두분이 계셧음 " 이것들은 뭥미?" 하는 눈빛임 우린 아 망치 망치 밖에 안말함 망치가지고 온다고요 그랫는데 별 신경 안쓰고ㅡㅡ나가라고하는 거임ㅡㅡ그것도 계속 진짜 짱낫음 지금 나가면 죽을꺼같은거임 진짜 그래서 택시부를때까지만 여기 잇는댓더니 나가래 내생각엔 뭐 살것도 아니면서 뭐하러 여기잇느냐는 그런 행동이엿음 막 티비안보인다고 ㄴㅏ가라고 그러고ㅡㅡ 근데 순간 공주랑 다른 친구두명이 막 나가서 시내쪽으로 조카 뛰는 거임 진심 이름 배신자 인줄ㅡㅡ 막 뭐야 ㄴㅣ네 이러면서 그랫음 근데 난 진짜 못나가겟는거임 근데 베트남이 나가더니 "나와바..." 그러는거임 난 왜 왜0왜오애애ㅗ애ㅗ애 그랫는데 나와바..이러는겨 나갓음 근데 내귓속에 대고 "저 아저씨들 눈빛이 이상해 (훌쩍) 공범일수도잇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아 그럴수도잇겟구나 햇음 그래서 반대편 페리카나 치킨 들어감 잠깐 여기잇으,ㄹㄲㅔ요 그랫더니 닭 튀기면서 똥씹었니??? 표정 진심 개 구 려 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우리 벌벌버럽럽... 근데 구세주 경찰자가 오는거임 세웟음 막 떨면서 말햇음 내가 타도되요? 그랫는데 타래 탓음 아저씨가 우리말들으면서 그편의점을 가는거임 왜 어디가냐고 왜가냐고 싫다고 가지말라고 햇지만 갓음 우린 고개숙엿음 잇을까봐 근데 그 아줌마 둘이서 계산을 하고 잇는거임 한쪽엔 소주 한쪽엔 망치 그거보자마자 경찰아저씨한테 울먹울먹 거리면서 사정사정하면서 시내로 나가 달라고 집 가게 버스 탈꺼라고 그러면서 그랫음 그래서 시내나왓음 그래서 버스를 기다리고 먼저 도망간애들만나고 정류장에잇엇음 근데 경찰차가 지나가는거임 근데 뒷자석에 아줌마들 타잇는거임 우리 개충격먹어서 멍때리고 있었는데 쳐다보는거임 진심우리 무서워서 울고 왜가냐고 그러고 택시타고 집갓음 아직 경찰차에 탄 이유는 모르고..그 여알바생이 거슬림 우리가 경찰차에서 내리면서그 편으ㅣ점 여자 알바생인데 좀 가보라고햇는데.......... 10분만에 진심 잡힌거지 뭐지....????????? 지금 애들 집멀어서 한 집에 모여서 자고 잇음 애들 진짜 개충격먹고 우리 다 피크상태 진짜 여자는 믿엇는데 무서운 사건 나면 다 여자만 당하는 줄알았는데 여자도 저지르는구나 아직 결과를 몰라서 진짜 궁금함 근데 진짜 이야기들으면 별거 아닐 수도 잇는데 우리 느끼는게 다똑같았음 결과가 나오면 또 쓰겟음 우리들 집와서 모여서 한 얘기잇는데 1 친구중에 눈치 없는 애 잇는데ㅋㅋㅋㅋㅋ 무눈치 : "근데 너희 왜그렇게 뛴거야?" 우리: "?ㅡㅡ" 무눈치: "난 달리기 시합하는줄알았어.." 우리:"ㅅㅂ" 진심 장난아니고 눈치없는 내친구임ㅠㅠ 2 우리 도망치는데 교회 앞 놀이터에서 남학생들 있었다고함 근데 베트남이 소리 꽥괙 질럿음 진심 그 아줌마들한테 길 알려준줄.. 근데 그 베트남한테ㅋㅋㅋㅋㅋㅋㅋ남학생들이 니들다 어디가냐고오오오오 야 왜 어디 가냐고 뭔데ㅋㅋㅋㅋㅋ소리지르지마 아궁금해 어디가! 그랫음 그랫..다구...그냥.. 그레ㅆㅁ..끝임 허무한가? 그땐 진짜 너무 무서웟는데 진심ㅠㅠ 3 우리 택시승강장까지가는데 사람들이 다 그 아줌마들로 보여서 후유증에 시달림 우리가 아까 소리질럿다고 뭐라한거 미안해ㅠㅠㅠㅠㅠ우리가 너라면 진짜 심각햇을꺼야 너보다더.. 알쥐 우리마음?ㅎㅎㅎㅎㅎㅎㅎㅎ♥ 진짜 여자든 남자든 조심하세요ㅠㅠ 저희도 않좋은 일이엿지만 경험하게 되서 깨달았어요 어른들이 밤 늦게까지 돌아다니지말라는거 이제야 알아듣겟어요ㅠㅠㅠㅠㅠ 진짜 저희 후유증ㅠㅠㅠ 처음 써봐서 서툴엇ㅠ..죠... 그냥 진짜 처음 겪는 일이라서 쓴거에요 추천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추천하면 성적표 집에 안온다 안하면 옴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ㅠㅠ♥ 26
★★★★★망치를 조심합시다ㅠㅠㅠ★★★★★
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여고생입니다!
방금전에 나와 친구들이 겪은 오싹한 이야기를 펼치겠음
난 남자친구가 음슴 그니까 음슴ㅊㅔ로 쓰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개드립
나이거 처음이라 떨림 모두들 이해바라겟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본론으로 ㄱㄱ지금도 손이 떨리고 발이 떨리고 마구마구 떨림 진짜ㅠㅠ너무 무서웠음
우리동네는 여름엔 해수욕장이 있어서 사람도 많이 오고 북적북적 되자만
요즘처럼 추워지면 좀 많이 시골이됨 극과 극임 인적도 드물고 거리가 밝지도 않음
암튼 오늘 시험이 끝나서 내친구 3명과 신나게 거리를 활보하고 있었음
근데 정류장에서 친구 3명이 버스를 기다리는 거임 우린 이렇게 시험끝난 날을 자축하자면서
편의점으로 라면을 먹으러가자고 버스를 기다리는 친구들에게 막 막 꼬셧음 결국 넘어왔음ㅋㅋㅋ
(여기는 시골이라 집가려면 1시간동안 버스를 기다려야함 막그렇게 시골은 아닌데..암튼!!!!!!!!!)
이제 우리는 가까운 편의점으로 갔음 근데 거기는 좀 으스스한 곳임 막 편의점 앞에 공사장도 있고
가로등이 있는데도 길이 껌껌하고 아파트없고 주택밖에 없었음 거기는 옛날부터 있던 동네임
개발 안되고 막 그런 곳 근데 우리가 편의점을 갔을때의 시간대는 별로 안 어두워서 의심없이 갔음
하지만 옛날부터 그 동네는 시내와 가까운데도 불구하고 살인사건도 많이나고 성폭행도 많이낫음
한달 전만 해도 여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햇는데 그 남자가 그여자 살인해서 불태운 사건도 있었음
그 때 당시 사람들 다 무서워서 공포 떨고 있고 연달아서 살인사건 나고 그래서 한창 무서워했었음
또 잠잠해지니까 사람들은 잘 다녓음 진짜로 자기가 안겪었으면 안당해봣으면 신경도 안쓰고
나한테 뭐 일어나겠어? 하는 생각으로 밤에도 막 돌아다니는 거 같음 나도 그랬었으니까..
암튼 넘어가고 우리여섯명은 패밀리마트 지름길인 공사장 쪽으로 가고있었음 그때까지만해도
조꼼 어두워서 막 친구들 놀래키고 장난치고 무섭다고 여기 살인사건 낫다고 여느 때 처럼 갔음
우리들이 파랑색이고 테이블이 세개가 있었음 그래서 가운데 앉앗음 지나가는 사람들은
술챗거나 할아버지 할머니들 젊은이들은 없었음 그래서 좀 술챈아저씨들이 무섭기도함
그래서 막 마주보고 있는 애들한테 오 저기! 이러면서 놀래키고 걔 누구잇나 뒤돌아보고
놀래키지 말라고 무섭다 그러면서 계속 한창 웃음바다엿음 진짜오늘 재밋엇음 완전
첫인상 말하기하고 무튼 재밋엇음 한창 그렇게 놀다가 한 밤9시10분 정도가 되엇음
우리도 이제 이야기 소재거리도 없고 집도 가야대고 막차도 타야하기에 걱정을 하고 있엇음
하지만 귀찮아서 아무도 실천하지않았음ㅋㅋㅋㅋㅋㅋ그냥 두명씩 얘기하거나 얕게 수다 떰
그러던 찰나에 내 자리가 원래 길가가 잘보이는 곳에서 앉았음 그래서 사람들도 다방면으로 봤음
내가 앉은 곳에서 얼마멀지 않은 내 옆 길가로 50대할머니랑 30대 아줌마가 따로 지나가고있었음
다른 애들은 수다떠느라 바빳고 난 좀 직감이라는 게 왓음 좀 관찰햇음 근데ㅡㅡ대박임
안보이는 손에 중간짜리 망치를 들고 있는거임 조나 진심 개기겁했음 애들은 수다떰 날보며 몽롱한
눈빛으로 쳐다봣음 조카 마약하는 사람처럼 눈이 흐리멍텅하고 몽롱몽롱함 아 그때 생각하면 지금도 떨림
(내친구 = 나랑마주보고잇는친구 = 베트남 (가명) = 베트남 여자 흉내를 잘냄★ ..............)
그랫는데 막길을 지나가는 거임 근데 나랑 마주보고있던 베트남이 망치를 봣나봄 나랑 눈으로 말을햇음
"저 아줌마 뭐야?"................우리 둘의 마음의 말.....
(그 테이블 위부터 아래로 내려가면서 첫번째 두번째 세번째 라고하겟음)
베트남은 첫번째 테이블 쪽에 앉ㅇㅏ있었고 난 세번째 테이블 쪽에 앉아있었음
두번째 테이블 보면 시계방향으로 베트남은 12시였고 난 6시엿음 이해감?????제발 이해가기바람ㅠㅠ
암튼 근데 30대 아줌마가 편의점 지나서 없어진거임 우린 아 아니구..나 하는 찰나에 다시 나오더니
베트남 뒤에 잇는 테이블쪽으로 오는 거임 근데 우리를 보면서 뭐 혼잣말하면서 그 테이블을 망치로
딱 딱 딱 딱 네번 하더니 망치를 내려놓는거임 아 조카 무서웟음 애들도 그때 나랑 베트남이 눈치줘서
30대아줌마 편의점 길가로 사라질때 망치들은거봣냐고 대박이엿다고 놀랫다고 쩐다고 그러면서
알려줌 애들 그 딱딱딱딱 소리는 들엇는데 나만 본거임 너무 무서운거임ㅠㅠㅠㅠㅠㅠㅠ근데
베트남 바로 뒤에있었음 우리는 다 베트남이 뒷통수 찍히는줄알았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계속 거기서잇음
너무 무서워서 조카 벌벌떨다가
"우리..ㅇ...ㅣ제...ㅂ..버...스시간도..다됫는..ㄷ데 가...댜.."
"아...태..택시...부..르ㅡㄲ..까...?"
"안..아냐...아빠...가데리..러온;,..댓자..나..ㄴ나"
"마//...따./..거..의...ㄷ ...다 오...셛ㄷ대?..."
이러면서 진심 횡성수설하면서 온몸 떨고 잇엇음 근데 그 아줌마가 씨익 웃는거임
아진짜 우리 개당황해가꼬 갈랫는데 그 50대할머니가 나타나는거임!!!!!!!!!!!오 구세주다 살았다
그렇게 생각하면서 좀 괜찮아졋는데 서로 말을 함 둘이아는 사이임????무ㅓ임..개쩐닥ㄱㄱ..공범???
사진에서보면 아래쪽길로 걸어갔음 6명이서 벌벌떨며 가씀 근데 내친구중 그런거
오질라게 무서워하는 여자애가 있음 (공주 = 이쁨 = 공주학교다님)
공주가 내옆에 있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조카밀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가 또 시작됫구나 싶엇음 뭐냐? 그 혼자만 가는 그런 짓^^
그만해 야 공주야 진심 빠르게 가지마라
막 뛰는 거임ㅡㅡ
근데 그아줌마들이 막 따라오는 거임 손가락질하면서 막 막 막 오는 거임
우린 죽는줄알았음 하늘나라갓을꺼임 근데 내가 공주를 이겻음 막 질주함 나 1등으로 달리고있엇음
베트남은 꼴찌로ㅜ 달렷음 불쌍함 진짜 근데 내가 길을 어떻게 가야할지를 모르겟는거임
막 치마 폭도 좁아서 잘 안벌어지고 진짜 벗고 뛰고싶엇음 그래서 치마 좀 위로 올리고 달림
막 내가 길을 잘 찾아갓음 큰길로가면 잡힐꺼같아서 골목길로 갓음 애들 막 뛰었음 연달아서
근데 교회가 잇는ㅇ거임 구세주엿음 오 교회다 햇는데 다 깜깜함 사람없음
근데 저기 골목길이 잇는데 아주 자그마난 불빛들이 잇는거임 아 여긴 시내다! 생각햇음
옆에 다행이 수퍼가 잇엇음 나 일빠로 들어오고 그다음 공주 그담 등등 애들이 옴
근데 베트남 그년이 안오는거임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우리 막 당황해서 나갈랫는데
막 소리지르면서 울면서 구멍가게로 들어오는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웃지만 그땐 저희 다 베트남처럼 울엇음
가게에 아저씨 두분이 계셧음 " 이것들은 뭥미?" 하는 눈빛임
우린 아 망치 망치 밖에 안말함 망치가지고 온다고요
그랫는데 별 신경 안쓰고ㅡㅡ나가라고하는 거임ㅡㅡ그것도 계속 진짜 짱낫음
지금 나가면 죽을꺼같은거임 진짜 그래서 택시부를때까지만 여기 잇는댓더니 나가래
내생각엔 뭐 살것도 아니면서 뭐하러 여기잇느냐는 그런 행동이엿음
막 티비안보인다고 ㄴㅏ가라고 그러고ㅡㅡ
근데 순간 공주랑 다른 친구두명이 막 나가서 시내쪽으로 조카 뛰는 거임 진심 이름 배신자 인줄ㅡㅡ
막 뭐야 ㄴㅣ네 이러면서 그랫음 근데 난 진짜 못나가겟는거임 근데 베트남이 나가더니
"나와바..."
그러는거임 난 왜 왜0왜오애애ㅗ애ㅗ애 그랫는데 나와바..이러는겨
나갓음 근데 내귓속에 대고 "저 아저씨들 눈빛이 이상해 (훌쩍) 공범일수도잇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아 그럴수도잇겟구나 햇음
그래서 반대편 페리카나 치킨 들어감 잠깐 여기잇으,ㄹㄲㅔ요 그랫더니 닭 튀기면서 똥씹었니???
표정 진심 개 구 려 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우리 벌벌버럽럽...
근데 구세주 경찰자가 오는거임 세웟음 막 떨면서 말햇음 내가 타도되요? 그랫는데 타래
탓음 아저씨가 우리말들으면서 그편의점을 가는거임
왜 어디가냐고 왜가냐고 싫다고 가지말라고 햇지만 갓음 우린 고개숙엿음 잇을까봐
근데 그 아줌마 둘이서 계산을 하고 잇는거임 한쪽엔 소주 한쪽엔 망치
그거보자마자 경찰아저씨한테 울먹울먹 거리면서 사정사정하면서 시내로 나가 달라고
집 가게 버스 탈꺼라고 그러면서 그랫음 그래서 시내나왓음
그래서 버스를 기다리고 먼저 도망간애들만나고 정류장에잇엇음
근데 경찰차가 지나가는거임 근데 뒷자석에 아줌마들 타잇는거임 우리 개충격먹어서
멍때리고 있었는데 쳐다보는거임 진심우리 무서워서 울고 왜가냐고 그러고 택시타고 집갓음
아직 경찰차에 탄 이유는 모르고..그 여알바생이 거슬림
우리가 경찰차에서 내리면서그 편으ㅣ점 여자 알바생인데 좀 가보라고햇는데..........
10분만에 진심 잡힌거지 뭐지....?????????지금 애들 집멀어서 한 집에 모여서 자고 잇음 애들 진짜 개충격먹고
우리 다 피크상태 진짜 여자는 믿엇는데
무서운 사건 나면 다 여자만 당하는 줄알았는데 여자도 저지르는구나
아직 결과를 몰라서 진짜 궁금함 근데 진짜 이야기들으면 별거 아닐 수도 잇는데
우리 느끼는게 다똑같았음 결과가 나오면 또 쓰겟음
우리들 집와서 모여서 한 얘기잇는데
1
친구중에 눈치 없는 애 잇는데ㅋㅋㅋㅋㅋ
무눈치 : "근데 너희 왜그렇게 뛴거야?"
우리: "?ㅡㅡ"
무눈치: "난 달리기 시합하는줄알았어.."
우리:"ㅅㅂ"
진심 장난아니고 눈치없는 내친구임ㅠㅠ
2
우리 도망치는데 교회 앞 놀이터에서
남학생들 있었다고함
근데 베트남이 소리 꽥괙 질럿음
진심 그 아줌마들한테 길 알려준줄..
근데 그 베트남한테ㅋㅋㅋㅋㅋㅋㅋ남학생들이
니들다 어디가냐고오오오오
야 왜 어디 가냐고
뭔데ㅋㅋㅋㅋㅋ소리지르지마
아궁금해 어디가!
그랫음 그랫..다구...그냥..
그레ㅆㅁ..끝임 허무한가?
그땐 진짜 너무 무서웟는데 진심ㅠㅠ
3
우리 택시승강장까지가는데
사람들이 다 그 아줌마들로 보여서
후유증에 시달림
우리가 아까
소리질럿다고 뭐라한거
미안해ㅠㅠㅠㅠㅠ우리가 너라면
진짜 심각햇을꺼야 너보다더..
알쥐 우리마음?ㅎㅎㅎㅎㅎㅎㅎㅎ♥
진짜 여자든 남자든 조심하세요ㅠㅠ
저희도 않좋은 일이엿지만
경험하게 되서 깨달았어요
어른들이 밤 늦게까지 돌아다니지말라는거
이제야 알아듣겟어요ㅠㅠㅠㅠㅠ
진짜 저희 후유증ㅠㅠㅠ
처음 써봐서 서툴엇ㅠ..죠...
그냥 진짜 처음 겪는 일이라서 쓴거에요
추천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추천하면 성적표 집에 안온다
안하면 옴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