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ㄴ16살 중3이에요~ㅎㅎ 오늘 시험이 끝나서 너무 기쁜 마음에 친구들 하고 같이 일산 라페스타에 갔거든요 근데 거기서 어떤 화떡한 언니 3명이랑 시비가 붙어서 그이야기를 써볼까해요 ~ 음슴체 갈께요ㅎㅎㅎ이해해 주실꺼죠~? ---------------------------------------------------------------------------- 일단 우리가 웨스턴돔에서 점심을 먹고 돌아다니다가 후식을 먹을까 하고 라페스타에 왔었음 후레쉬베리랑 캔모아 가보니깐 자리가 없길래 좀 돌아다니고 텐바이텐가서 구경하다가 밖으로 나올려고 가고있었음 근데 갑자기 어떤 사람이 어깨를 팍 치고 가는거임 그러고나서 갑자기 뒤돌더니 "아 신발" 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가 치고 가놓고 쫌 어이가 없었음; 그래도 친구들하고 있었고 괜히 일커질까봐 "아 죄송해요" 라고 하고 그냥 갈려던 길 갔음 치고선 앞질러 가있다가 뒤돌더니 몇번 눈이 마주쳤음; 근데 당연한거아님?나는 앞을보고있고 갑자기 앞에서 걸어가는사람이 뒤돌아보면 눈이마주치는건;; 그냥 눈이 마주친거 뿐인데 갈구니 어쩌니 하면서 갑자기 욕을 하는거임ㅋㅋ "야 신발년아 너 뭘갈궈" "안갈궜는데요" 솔직히 쫌 진짜 웃긴게 있잖아요 화장은 진짜 더럽게 못하고 뚱뚱하면서 치마만 짧게 줄인 그런 부류의 언니들ㅋㅋ 그언니들이였음ㅋㅋ그래도 그 3중에 한명은 착한언니ㅋㅋ말렸음 걍 가자고 이제부터 나치고 간 언니를 김가오 착한언니 제외 나머지 한명을 뚱가오라고 하겠음ㅋ 김가오가 내가 대답하니깐 "갈궜잖아 미친년이 뭐라뭐라소ㅑㄹㄹ살라" "죄송하다고 했는데요 그리고 안갈궜어요" 라고 했음 전 정말착하게 얘기했어요 신경질 하나안담고ㅋ 그랬더니 갑자기 가오란 가오는 다잡고 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너 몇살이야" "16살인데요" "하 미친 16살이래 야 니 어디 살아" "화정사는데요" "니학교 어디야?" 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저 화정 안살음ㅎㅎㅎ걍뻥친거임ㅋㅋ..) 처음엔 안말해줬음ㅋㅋ어차피 말해도 구라칠 생각이였음..ㅋㅋ 계속 꼬치꼬치 캐물고 친구들한테 불똥튈까봐 걍 ㅇㅇ중학교라고 뻥침ㅋㅋ 그랬더니 갑자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나 또 화정에서 성기되잖아 기다려봐" 이러더니 누구한테 전화를 거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안ㅋ받ㅋ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부터 알았음 아 이언닌 입에 수건를 무셨구나..... 전화안받더니 막 지들끼리 뭔얘기하다가 갑자기 뭐라뭐라하더니 사라졌음ㅋㅋ 근데 뒤에 모라하고 사라지길래 나불른줄 알고 "나불른건가?" 이랬더니 안가고 남아있던 뚱가오가ㅋㅋㅋㅋㅋㅋ "뭐?" "저 불르신거 아니에요?" (정말 착하게 굴었음..정말정말) "뭘 닐불러 미친"ㅋㅋㅋㅋㅋㅋ와낰ㅋ진짜 이 뚱가오가 아이라인을 어케 그렸냐면ㅋㅋ 아제가 그림을 좀 못그려서..그림첨부못함ㅠㅋㅋ눈이쳐졌는데 눈이쳐진걸따라서 꼬리를 쫙뺏음ㅋㅋㅋㅋ2중쳐짐ㅋ 제가 웃음이 헤퍼서 웃음을 잘 못참음ㅋㅋ그래서 약간 실소로 웃었는데 "어이없냐?뭘쳐웃어" 이러는거임ㅋㅋ 그래서 걍 아무말 안하고 있었음ㅋㅋㅋㅋ또 뒤에 모라모라 하더니 아래위로 훑어보고 지도 사라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난 걍 친구들이랑 똥밟았다 생각하자 하고 나갈길 나가고 있었음ㅋㅋ근데 밖에 나가니깐 뒤에서 "야 야 야" 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걍 무시까고 갈려고했는데 또 겁많은 우리의 친구들이 뒤돌아봄 그래서 나도 걍 뒤돌아봤음ㅋㅋ 그랬더니 "니 ㅇㅇ중이라고? ㅇㅇㅇ알아?" 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근데 알긴아는데 별로 엮이고 싶지 않아서 "모르는데요?" "ㅇㅇ중이라며 ㅇㅇㅇ을 몰라?그럼 ㅇㅇㅇ은?" 걍 얼굴만 안다고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그랬더니 갑자기 "아 성기찌레네"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 진짜 어이가 없어서 웃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뭘 쪼개 미친년아 " 침 뱉어 주시고는 "앞으로 니 그렇게 한번만 더갈구다간 진짜 죽여버린다" 이러는거임ㅋㅋㅋㅋ 아 솔직히 이때부터 슬슬 열받기 시작함 아무래도 나보다 나이도 많고 그러니깐 나는 깍듯이 했었음.. 근데 죽여버린다 어짼다 발앞에서 침 찍찍뱉고 기분좋게 놀려고 왔는데 잡아두니깐 정말 진짜 기분더러웠음 그래서 "하 제가 뭘 잘못했는데요? 솔직히 언니가 치신거잖아요 그래도 전 넘어갈려고 죄송하다고 했구요" "그게 죄송하단 태도야?조카 갈궜잖아" "안갈궜는데요 솔직히 언니가 뒤돌아 보시는데 눈마주치는건 당연한거 아니에요? 그리고 눈마주쳤다고 갈군다는건 쫌 아니죠 제가 언닐 째려보길 했어요 아님 훑어보길 했어요" 그러고 쫌 웃으니깐 옆에서 뚱가오가 "쪼개지마 쪼개지마"이러는거임ㅋㅋㅋ 근데 내키가 좀 호빗임..153정도ㅠ근데 뚱가오는 더호빗;ㅋㅋ근데몸무게는 60kg는 나가보임;; 게다가 치마는ㄴ알죠?주름다뜯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김가오는 뱃살 나온게 보였음ㅋㅋㅋ 난어쩔수 없이 계속 웃음이 나왔음ㅋㅋㅋㅋ 또 열받았나봄ㅋㅋㅋ또친구한테 전화거심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또 안받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친구한테 전화가 왔나봄ㅋㅋㅋㅋ완전 반갑게 "어 ㅇㅇ아 내가 지금 라페에왔거든? 응?어 알았어 이따 전화해" 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아진짜 개웃겼음 이때 그래도 막 웃으면 일 크게 벌어질꺼 같아서 참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 이름뭐야?" "제가 왜 알려드려야되요?" "아 이름뭐냐고 미친년아" "안알려드릴껀데요" "야 그럼 번호찍어봐" "제가 왜요" 이런식으로 한 5분정도 보냄ㅋㅋㅋㅋㅋ내가 안통하니깐 내친구들 끌어들임ㅋㅋㅋㅋㅋㅋ근데 걔네도 말안함ㅋ ㅇㅇ중학교도 뻥인데 걔네도 그거 얘기함ㅋ 지가 화정으로 교회를 다닌다는거임ㅋㅋㅋㅋㅋㅋ갑자기 "내가 니 찾아간다 ㅇㅇ중학교랬지?" "네" "내가 니 찾아간다고" "네 찾아오세요" 이랬음ㅋㅋㅋㅋㅋㅋ근데지딴엔 어이가 없었나봄ㅋㅋ "찾아오라고?얘 미쳤나봐" 이럼ㅋㅋㅋㅋ그럼 내가 지한테 쫄아줘야함?ㅠㅠ그건아니잖슴..ㅋㅋ "야 너 몇반이야" "말안해줄껀데요" "야 몇반인지만 말해 걍" 이래서 빨리 끝내고 놀고싶어서 또 구라로 "3반이요" 이러고 애들이랑 "가자 애들아" 이러고 걍 왔음 뒤에서 뭐라 씨부리는데 무시까고ㅋㅋㅋ 걍 기분나빠져서 노래방와서 실컷놀다가 집에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여기까지가 에피소드ㅋㅋ사실 외모 비하하고 그런것도 있었는데 걍 상대할 가치가 없었으니깐 안적을께요ㅋㅋ ㅋㅋㅋㅋㅋㅋㅋ아정말 진짜 이글 보시는 고등학생 언니들 제발 제발 제발 저러고 다니지 말아주세요ㅠㅠ솔직히 언니들 딴엔 쎄보인다고 생각 하실수도 있는데 동생이 봐도 정말 한심해요..제발 부탁드려요ㅠㅠㅋ...글고 요즘 지나가면 아래위로 훑어보는 애들아 제발 그러지마 난 너네를 몰른단다.. To.김가오&뚱가오 언니들 안녕하세요ㅋㅋㅋㅋㅋㅋ아진심 언니가 이거 보셨으면 좋겠네요 언니들 일단 제일 먼저 집고 갈껀..아이라인 그렇게 그리지 마세요ㅋㅋㅋㅋㅋ 김가오언닌 피부라도 좋으시던데..왜그러세요 팬더같이ㅋㅋㅋㅋ쿵푸팬던줄 알았잖아요.. 그리고 뚱가오언니...언니 눈쳐졌는데 그렇게 아이라인 그리시면 정말 눈이 바닥에 끌리는거 같아요 그리고 언니 살좀 빼셔야 겠더라구요...언니둘다요^^...뱃살이..교복입으면 왠만하면 가려지던데 저희아빠보다 더심하신듯 그리고 언니 제앞에서 그렇게 침 쫙쫙 뱉으시면서 욕하면 쎄보일거라 생각하시는거 같은데..언니 정말 한심해요ㅋㅋㅋ골빈거 티나요;ㅋㅋㅋㅋㅋㅋㅋ차마 언니라 욕은 못했지만.. 언니 20살 25살되서 생각해보시면 자다가 벌떡 일어나실꺼에요 쪽팔려서ㅋㅋㅋ이제라도 고치세요.. 그리고 유치한 일찐놀이 그만좀 하시구요..성기되는게 뭐에요 여자가..말 이쁘게 하셔야죠^^; 다리도 코끼리 다리신데...치마 그렇게 줄이면 어떡해요ㅠㅠㅠㅠ저 정말 언니들 보기 힘들었어요... 몸매좀 생각하고 쭐이시기를..특히 뚱가오언니ㅋㅋ언닌 정말 심각해요 나보다 작아 키가ㅋㅋㅋㅋㅋ 저를 계기로 언니들이 얼마나 한심한 짓을 하고 다니시는지 깨닫고 고치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저 화정안살고 그 중학교 안다녀요ㅋㅋㅋ백날 찾아보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좋은 경험 좋은 추억이라고 생각하고 넘어갈께요~ 5
★일산 라페스타에서 만난 무개념 고딩★(제발 톡시켜주세요ㅠ)
안녕하세요 저는ㄴ16살 중3이에요~ㅎㅎ
오늘 시험이 끝나서 너무 기쁜 마음에 친구들 하고 같이 일산 라페스타에 갔거든요
근데 거기서 어떤 화떡한 언니 3명이랑 시비가 붙어서 그이야기를 써볼까해요 ~
음슴체 갈께요ㅎㅎㅎ이해해 주실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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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우리가 웨스턴돔에서 점심을 먹고 돌아다니다가 후식을 먹을까 하고 라페스타에 왔었음
후레쉬베리랑 캔모아 가보니깐 자리가 없길래 좀 돌아다니고 텐바이텐가서 구경하다가 밖으로 나올려고 가고있었음
근데 갑자기 어떤 사람이 어깨를 팍 치고 가는거임 그러고나서 갑자기 뒤돌더니
"아 신발"
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가 치고 가놓고 쫌 어이가 없었음; 그래도 친구들하고 있었고 괜히 일커질까봐
"아 죄송해요"
라고 하고 그냥 갈려던 길 갔음 치고선 앞질러 가있다가 뒤돌더니 몇번 눈이 마주쳤음;
근데 당연한거아님?나는 앞을보고있고 갑자기 앞에서 걸어가는사람이 뒤돌아보면 눈이마주치는건;;
그냥 눈이 마주친거 뿐인데 갈구니 어쩌니 하면서 갑자기 욕을 하는거임ㅋㅋ
"야 신발년아 너 뭘갈궈"
"안갈궜는데요"
솔직히 쫌 진짜 웃긴게 있잖아요 화장은 진짜 더럽게 못하고 뚱뚱하면서 치마만 짧게 줄인 그런 부류의 언니들ㅋㅋ
그언니들이였음ㅋㅋ그래도 그 3중에 한명은 착한언니ㅋㅋ말렸음 걍 가자고
이제부터 나치고 간 언니를 김가오 착한언니 제외 나머지 한명을 뚱가오라고 하겠음ㅋ
김가오가 내가 대답하니깐
"갈궜잖아 미친년이 뭐라뭐라소ㅑㄹㄹ살라"
"죄송하다고 했는데요 그리고 안갈궜어요" 라고 했음 전 정말착하게 얘기했어요 신경질 하나안담고ㅋ
그랬더니 갑자기 가오란 가오는 다잡고 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너 몇살이야"
"16살인데요"
"하 미친 16살이래 야 니 어디 살아"
"화정사는데요"
"니학교 어디야?"
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저 화정 안살음ㅎㅎㅎ걍뻥친거임ㅋㅋ..)
처음엔 안말해줬음ㅋㅋ어차피 말해도 구라칠 생각이였음..ㅋㅋ
계속 꼬치꼬치 캐물고 친구들한테 불똥튈까봐 걍 ㅇㅇ중학교라고 뻥침ㅋㅋ
그랬더니 갑자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나 또 화정에서 성기되잖아 기다려봐" 이러더니
누구한테 전화를 거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안ㅋ받ㅋ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부터 알았음 아 이언닌 입에 수건를 무셨구나.....
전화안받더니 막 지들끼리 뭔얘기하다가 갑자기 뭐라뭐라하더니 사라졌음ㅋㅋ
근데 뒤에 모라하고 사라지길래 나불른줄 알고
"나불른건가?" 이랬더니
안가고 남아있던 뚱가오가ㅋㅋㅋㅋㅋㅋ
"뭐?"
"저 불르신거 아니에요?" (정말 착하게 굴었음..정말정말)
"뭘 닐불러 미친"ㅋㅋㅋㅋㅋㅋ와낰ㅋ진짜 이 뚱가오가 아이라인을 어케 그렸냐면ㅋㅋ
아제가 그림을 좀 못그려서..그림첨부못함ㅠㅋㅋ눈이쳐졌는데 눈이쳐진걸따라서 꼬리를 쫙뺏음ㅋㅋㅋㅋ2중쳐짐ㅋ
제가 웃음이 헤퍼서 웃음을 잘 못참음ㅋㅋ그래서 약간 실소로 웃었는데
"어이없냐?뭘쳐웃어" 이러는거임ㅋㅋ
그래서 걍 아무말 안하고 있었음ㅋㅋㅋㅋ또 뒤에 모라모라 하더니 아래위로 훑어보고
지도 사라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난 걍 친구들이랑 똥밟았다 생각하자 하고 나갈길 나가고 있었음ㅋㅋ근데 밖에 나가니깐
뒤에서 "야 야 야" 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걍 무시까고 갈려고했는데 또 겁많은 우리의 친구들이 뒤돌아봄 그래서 나도 걍 뒤돌아봤음ㅋㅋ
그랬더니
"니 ㅇㅇ중이라고? ㅇㅇㅇ알아?"
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근데 알긴아는데 별로 엮이고 싶지 않아서
"모르는데요?"
"ㅇㅇ중이라며 ㅇㅇㅇ을 몰라?그럼 ㅇㅇㅇ은?"
걍 얼굴만 안다고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그랬더니 갑자기
"아 성기찌레네"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
진짜 어이가 없어서 웃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뭘 쪼개 미친년아 " 침 뱉어 주시고는
"앞으로 니 그렇게 한번만 더갈구다간 진짜 죽여버린다" 이러는거임ㅋㅋㅋㅋ
아 솔직히 이때부터 슬슬 열받기 시작함 아무래도 나보다 나이도 많고 그러니깐 나는 깍듯이 했었음..
근데 죽여버린다 어짼다 발앞에서 침 찍찍뱉고 기분좋게 놀려고 왔는데 잡아두니깐 정말 진짜 기분더러웠음 그래서
"하 제가 뭘 잘못했는데요? 솔직히 언니가 치신거잖아요 그래도 전 넘어갈려고 죄송하다고 했구요"
"그게 죄송하단 태도야?조카 갈궜잖아"
"안갈궜는데요 솔직히 언니가 뒤돌아 보시는데 눈마주치는건 당연한거 아니에요? 그리고 눈마주쳤다고 갈군다는건 쫌 아니죠 제가 언닐 째려보길 했어요 아님 훑어보길 했어요"
그러고 쫌 웃으니깐 옆에서 뚱가오가 "쪼개지마 쪼개지마"이러는거임ㅋㅋㅋ
근데 내키가 좀 호빗임..153정도ㅠ근데 뚱가오는 더호빗;ㅋㅋ근데몸무게는 60kg는 나가보임;;
게다가 치마는ㄴ알죠?주름다뜯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김가오는 뱃살 나온게 보였음ㅋㅋㅋ
난어쩔수 없이 계속 웃음이 나왔음ㅋㅋㅋㅋ
또 열받았나봄ㅋㅋㅋ또친구한테 전화거심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또 안받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친구한테 전화가 왔나봄ㅋㅋㅋㅋ완전 반갑게
"어 ㅇㅇ아 내가 지금 라페에왔거든? 응?어 알았어 이따 전화해"
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아진짜 개웃겼음 이때 그래도 막 웃으면
일 크게 벌어질꺼 같아서 참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 이름뭐야?"
"제가 왜 알려드려야되요?"
"아 이름뭐냐고 미친년아"
"안알려드릴껀데요"
"야 그럼 번호찍어봐"
"제가 왜요"
이런식으로 한 5분정도 보냄ㅋㅋㅋㅋㅋ내가 안통하니깐
내친구들 끌어들임ㅋㅋㅋㅋㅋㅋ근데 걔네도 말안함ㅋ ㅇㅇ중학교도 뻥인데 걔네도 그거 얘기함ㅋ
지가 화정으로 교회를 다닌다는거임ㅋㅋㅋㅋㅋㅋ갑자기
"내가 니 찾아간다 ㅇㅇ중학교랬지?"
"네"
"내가 니 찾아간다고"
"네 찾아오세요"
이랬음ㅋㅋㅋㅋㅋㅋ근데지딴엔 어이가 없었나봄ㅋㅋ
"찾아오라고?얘 미쳤나봐" 이럼ㅋㅋㅋㅋ그럼 내가 지한테 쫄아줘야함?ㅠㅠ그건아니잖슴..ㅋㅋ
"야 너 몇반이야"
"말안해줄껀데요"
"야 몇반인지만 말해 걍"
이래서 빨리 끝내고 놀고싶어서 또 구라로
"3반이요" 이러고 애들이랑 "가자 애들아" 이러고 걍 왔음 뒤에서 뭐라 씨부리는데 무시까고ㅋㅋㅋ
걍 기분나빠져서 노래방와서 실컷놀다가 집에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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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가 에피소드ㅋㅋ사실 외모 비하하고 그런것도 있었는데 걍 상대할 가치가 없었으니깐 안적을께요ㅋㅋ
ㅋㅋㅋㅋㅋㅋㅋ아정말 진짜 이글 보시는 고등학생 언니들 제발 제발 제발 저러고 다니지 말아주세요ㅠㅠ솔직히 언니들 딴엔 쎄보인다고 생각 하실수도 있는데 동생이 봐도 정말 한심해요..제발 부탁드려요ㅠㅠㅋ...글고 요즘 지나가면 아래위로 훑어보는 애들아 제발 그러지마 난 너네를 몰른단다..
To.김가오&뚱가오
언니들 안녕하세요ㅋㅋㅋㅋㅋㅋ아진심 언니가 이거 보셨으면 좋겠네요
언니들 일단 제일 먼저 집고 갈껀..아이라인 그렇게 그리지 마세요ㅋㅋㅋㅋㅋ
김가오언닌 피부라도 좋으시던데..왜그러세요 팬더같이ㅋㅋㅋㅋ쿵푸팬던줄 알았잖아요..
그리고 뚱가오언니...언니 눈쳐졌는데 그렇게 아이라인 그리시면 정말 눈이 바닥에 끌리는거 같아요
그리고 언니 살좀 빼셔야 겠더라구요...언니둘다요^^...뱃살이..교복입으면 왠만하면 가려지던데
저희아빠보다 더심하신듯
그리고 언니 제앞에서 그렇게 침 쫙쫙 뱉으시면서 욕하면 쎄보일거라 생각하시는거
같은데..언니 정말 한심해요ㅋㅋㅋ골빈거 티나요;ㅋㅋㅋㅋㅋㅋㅋ차마 언니라 욕은 못했지만..
언니 20살 25살되서 생각해보시면 자다가 벌떡 일어나실꺼에요 쪽팔려서ㅋㅋㅋ이제라도 고치세요..
그리고 유치한 일찐놀이 그만좀 하시구요..성기되는게 뭐에요 여자가..말 이쁘게 하셔야죠^^;
다리도 코끼리 다리신데...치마 그렇게 줄이면 어떡해요ㅠㅠㅠㅠ저 정말 언니들 보기 힘들었어요...
몸매좀 생각하고 쭐이시기를..특히 뚱가오언니ㅋㅋ언닌 정말 심각해요 나보다 작아 키가ㅋㅋㅋㅋㅋ
저를 계기로 언니들이 얼마나 한심한 짓을 하고 다니시는지 깨닫고 고치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저 화정안살고 그 중학교 안다녀요ㅋㅋㅋ백날 찾아보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좋은 경험 좋은 추억이라고 생각하고 넘어갈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