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루머와 추측성 기사가 난무했던 아이폰 5, 그로 인한 전 세계 소비자들의 어마어마한 기대감, 그러나 아이폰 5가 아닌 기대 이하의 제품 아이폰4S의 출시 그리고 스티브 잡스의 사망... 요즘 아이폰4S와 스티브 잡스의 사망으로 인터넷이 떠들석하죠? 개인적으로 아이폰은 좋아하지는 않지만, 잡스를 매우 존경하는 한사람으로써 최근 애플에 일어난 일련의 사건들에 매우 관심을 가지고 봤답니다. 아이폰5에 대한 갖가지 루머와 그 출처들, 그에 대한 애플의 대응과 조치, 그리고 아이폰4S 출시와 소비자들의 반응 등 다양한 소식을 찾아서 접했습니다. 그러던 중, 뭔가 좀 이상한 점을 느꼈습니다. 왜 애플은 소비자의 기대감이 엄청 커져가는 걸 보고 있으면서 아무런 대응도 없이, 그저 원칙적 신비주의만 고수하였을까? 이런 기대치에 조금도 부합하지 못할 아이폰4S를 출시하면 혁신의 이미지의 큰 타격을 입을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을 그들이... 루머들의 난무, 애플의 無대응 그리고 잡스의 사망... 이 세가지를 연결하여 하나의 그림을 상상해서 그려봤는데 재미있는 그림이 나왔습니다... 루머들이 난무했던 아이폰 5, 그 출처가 대부분 중국과 일본으로 밝혀졌습니다. (기사참조: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11004113519&type=xml ) 중국은 아이폰 제조공장이 있는 곳으로, 실제로 아이폰의 실체를 가장 알기 쉬운 나라중 하나입니다. 뭐 그렇게 신빙성이 있는 나라는 아니지만 말이죠... 아무튼 제 생각에는 아주 터무니없는 몇몇 루머(물방울, 홀로그램영상 등)을 빼고는 충분히 실현 가능한 루머들이었습니다. 디스플레이, 이드래그, 레이저 키보드 등등은. 그러면 이런 루머들이 난무하는 가운데, 애플은 어떻게 대응했을까요? 아무런 대응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그저 출시 당일날 지켜보라는 의미심장한 말만 한채 (얘네는 의미심장을 미덕으로 삼는 듯 ;;) 아이폰 5와 아이폰 4S에 대해 어떠한 언급도 하지 않았습니다. 잡스 특유의 신비주의 전략을 구사한 것이죠. 그러나 결과는 참혹했습니다. 어마어마한 기대를 하고 아이폰 출시 현장을 지켜보던 (심지어 밤새 생중계를 기다리던) 소비자들에게 어마어마한 실망을 안겨주었죠. 뭐 사실 3 -> 3S -> 4 -> 4S의 당연한 수순이었을 수도 있겠죠. 어찌됐든,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실망감과 잡스없는 애플에 대한 불안감을 동시에 안겨주었죠. 애플의 혁신은 끝이다... 많은 사람들의 생각이었을겁니다. 그리고 다음 날, 거짓말처럼 거성 스티브 잡스가 우리 곁을 떠났죠... 하지만!!! 이 모든 것이 잡스의 전략이라면? 제갈공명의 오장원 전투를 방불케하는 역사상 최고의 프레젠테이션 쇼를 위한 밑밥들이 었다면 어떨까요? 제 가상시나리오는 이렇습니다.(100% 개인적인 추측) 잡스의 혁신은 끝이다, 애플은 이제 끝이다, 삼성의 시대가 왔다. 라고 사람들의 의견이 모아지는 시점에 애플에서 아이폰 5 출시를 합니다. 아마 대중들은 잡스없는 아이폰 5는 별로일 것이다, 잡스없는 프레젠테이션은 볼 것이 없다. 고로 팀쿸의 아이폰 5 출시 프레젠테이션은 별로일 것이다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삼성 등 경쟁회사는 최후의 발악을 시도하는 애플에게 조소를 보내며 회의적이고 부정적인 기사를 쏟아낼 것입니다. (이 상상은 오버가 좀 있습니다 ㅎㅏㅎㅏ;) 그러나 애플은 아무런 반박기사를 내지 않고 그저 지켜만 봅니다. 그 때! 죽은 줄로만 알았던 잡스가 프레젠테이션장에 나타납니다! 눈 앞에 생생히 살아 움직이는 잡스! 프레젠테이션의 사람들은 경악을 하게 되죠! 하지만 사실 그것은 홀로그램 영상의 잡스입니다.(실제로 홀로그램 영상은 어느 정도 개발되었답니다.) 이미 죽기 전부터 모든 것을 예상하고 계획해서 지상 최대의 프레젠테이션 쇼를 준비한 것입니다. 그가 언젠가는 말했던 죽음은 삶이 만든 최고의 발명품이라는 말처럼 삶이 만든 최고의 발명품으로 최고의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하는 것이죠. 그래서 어딘가 아이폰 5의 설계도와 잡스의 프레젠테이션 홀로그램 영상이 같이 저장되어 있을 것이라고 추측을 해보는 공상가 1人이었습니다. 나름 장시간에 걸쳐 열심히 쓴 글인데, 다시 읽어보니 뭔 말하는지 모르겠네요 ;; 아무튼 이렇게라도 잡스의 프레젠테이션을 한번만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쓸쓸히 글을 마칩니다... 101
스티브잡스는 아직 살아있다!?
수많은 루머와 추측성 기사가 난무했던 아이폰 5,
그로 인한 전 세계 소비자들의 어마어마한 기대감,
그러나 아이폰 5가 아닌 기대 이하의 제품 아이폰4S의 출시
그리고 스티브 잡스의 사망...
요즘 아이폰4S와 스티브 잡스의 사망으로
인터넷이 떠들석하죠?
개인적으로 아이폰은 좋아하지는 않지만, 잡스를 매우 존경하는
한사람으로써 최근 애플에 일어난 일련의 사건들에
매우 관심을 가지고 봤답니다.
아이폰5에 대한 갖가지 루머와 그 출처들,
그에 대한 애플의 대응과 조치,
그리고 아이폰4S 출시와 소비자들의 반응 등
다양한 소식을 찾아서 접했습니다.
그러던 중, 뭔가 좀 이상한 점을 느꼈습니다.
왜 애플은 소비자의 기대감이 엄청 커져가는 걸 보고 있으면서
아무런 대응도 없이, 그저 원칙적 신비주의만 고수하였을까?
이런 기대치에 조금도 부합하지 못할 아이폰4S를 출시하면
혁신의 이미지의 큰 타격을 입을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을 그들이...
루머들의 난무, 애플의 無대응 그리고 잡스의 사망...
이 세가지를 연결하여 하나의 그림을 상상해서 그려봤는데
재미있는 그림이 나왔습니다...
루머들이 난무했던 아이폰 5, 그 출처가 대부분 중국과 일본으로 밝혀졌습니다.
(기사참조: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11004113519&type=xml )
중국은 아이폰 제조공장이 있는 곳으로, 실제로 아이폰의 실체를 가장 알기 쉬운 나라중 하나입니다.
뭐 그렇게 신빙성이 있는 나라는 아니지만 말이죠...
아무튼 제 생각에는 아주 터무니없는 몇몇 루머(물방울, 홀로그램영상 등)을 빼고는
충분히 실현 가능한 루머들이었습니다. 디스플레이, 이드래그, 레이저 키보드 등등은.
그러면 이런 루머들이 난무하는 가운데, 애플은 어떻게 대응했을까요?
아무런 대응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그저 출시 당일날 지켜보라는 의미심장한
말만 한채 (얘네는 의미심장을 미덕으로 삼는 듯 ;;) 아이폰 5와 아이폰 4S에 대해
어떠한 언급도 하지 않았습니다.
잡스 특유의 신비주의 전략을 구사한 것이죠.
그러나 결과는 참혹했습니다.
어마어마한 기대를 하고 아이폰 출시 현장을 지켜보던 (심지어 밤새 생중계를 기다리던) 소비자들에게
어마어마한 실망을 안겨주었죠. 뭐 사실 3 -> 3S -> 4 -> 4S의
당연한 수순이었을 수도 있겠죠.
어찌됐든,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실망감과 잡스없는 애플에 대한 불안감을
동시에 안겨주었죠.
애플의 혁신은 끝이다... 많은 사람들의 생각이었을겁니다.
그리고 다음 날, 거짓말처럼 거성 스티브 잡스가 우리 곁을 떠났죠...
하지만!!! 이 모든 것이 잡스의 전략이라면?
제갈공명의 오장원 전투를 방불케하는 역사상 최고의 프레젠테이션 쇼를 위한
밑밥들이 었다면 어떨까요?
제 가상시나리오는 이렇습니다.(100% 개인적인 추측)
잡스의 혁신은 끝이다, 애플은 이제 끝이다, 삼성의 시대가 왔다.
라고 사람들의 의견이 모아지는 시점에 애플에서 아이폰 5 출시를 합니다.
아마 대중들은 잡스없는 아이폰 5는 별로일 것이다, 잡스없는 프레젠테이션은 볼 것이 없다.
고로 팀쿸의 아이폰 5 출시 프레젠테이션은 별로일 것이다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삼성 등 경쟁회사는 최후의 발악을 시도하는 애플에게 조소를 보내며
회의적이고 부정적인 기사를 쏟아낼 것입니다. (이 상상은 오버가 좀 있습니다 ㅎㅏㅎㅏ;)
그러나 애플은 아무런 반박기사를 내지 않고 그저 지켜만 봅니다.
그 때!
죽은 줄로만 알았던 잡스가 프레젠테이션장에 나타납니다!
눈 앞에 생생히 살아 움직이는 잡스! 프레젠테이션의 사람들은 경악을 하게 되죠!
하지만 사실 그것은 홀로그램 영상의 잡스입니다.(실제로 홀로그램 영상은 어느 정도 개발되었답니다.)
이미 죽기 전부터 모든 것을 예상하고 계획해서 지상 최대의 프레젠테이션 쇼를 준비한 것입니다.
그가 언젠가는 말했던 죽음은 삶이 만든 최고의 발명품이라는 말처럼
삶이 만든 최고의 발명품으로 최고의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하는 것이죠.
그래서 어딘가 아이폰 5의 설계도와 잡스의 프레젠테이션 홀로그램 영상이 같이
저장되어 있을 것이라고 추측을 해보는 공상가 1人이었습니다.
나름 장시간에 걸쳐 열심히 쓴 글인데, 다시 읽어보니 뭔 말하는지 모르겠네요 ;;
아무튼 이렇게라도 잡스의 프레젠테이션을 한번만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쓸쓸히 글을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