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나가 돌아왔습니당 저번에 쓴글이 많은분들에게 위로가 된것같아서 사귀다가 군대 보내서 고무신 신으신분들도 있고 중간곰신이나 아니면 군인에게 고백을 받아서 고민하시는분들을 위한 글입니다 우리 곰신여러분들 매일 전화 기다리는 입장이라서 많이 외롭고 가끔은 쓸쓸하시죠? 지나가는 커플보다가 괜히 지갑속에 군화사진 열어서 보기도하고 전역하면 잘할게 군인이라서 미안하다는 군화의 말이 생각나서 피식 혼자 웃다가 거리걷기도하구 말이죠 저도 그래요 안좋은이야기 들을때마다 가슴이 아프고 지나가는 커플마다 휴가때 데이트하는 모습 전역할때의 모습 그런생각하면서 버티거든요 이제 본격적으로 글을 시작하겠습니다 사랑하는 곰신여러분들 곰신여러분 기다리는 입장이라고 생각하시죠? 군화도 전역할때 곰신분과 함께하기위해서 그날만 기다리고있어요 곰신 군화 둘다 기다리는 입장이라는거에요 군화 전화올까봐 매일 전화기를 손에서 놓지않고 작은 소리에도 민감해서 자다가도 벌떡 깨시죠? 전화못받는날에는 하루종일 우울해서 그것만 기다리구요 근데 군화분도 똑같을거에요 다른사람들은 일상이 전화나 문자지만 한통화 못받으면 아무리 신뢰랑 믿음이 쌓여도 걱정하고 또 걱정하는게 우리 군화거든요 군대가기전날 우리 군화들은 무슨생각을 했을까요? 또 우리 군화들 중간곰신분들도 있으실텐데 그분들이 고백할때 무슨말을 하던가요? 군화들은 군대들어가기전에 여자친구가 힘들까봐 헤어지자고 하고 들어가거나 전역할때까지 기다려달라고 이야기 한답니다 근데 헤어지자고할때 왜 힘들어하시고 왜 우셨나요? 그날의 느낌을 잊어버리신건가요? 기다리겠다고 약속했던 그날의 우리는 어디로 갔나요? 지금 권태기가 오시나요? 막상 기다려보니 외로우신가요? 지나가는 커플들보고 우리도 저러고싶은데 또 저럴때가 있었는데 싶나요? 군인들, 실제로 생각없는 사람들 아닙니다 전역하고 잘해줄게 힘들어도 참아라고 이야기한다고해서 군화들도 힘들지않을까요? 군화들도 외롭고 긴훈련있을때도 우리사진 한장으로 버틸겁니다 근데 우리는 그시간에 밖에서 수다떨고 걱정하고 있는 군화마음을 무시하고 외로워하고 우리만 힘들다는듯이 지냅니다 나도 그렇구요 매일 전화오는 군화의 정성 또 매일 무엇을 해주고싶어하는 군화 제남자친구는 얼마전에 이런말을 하더라구요 다해주고싶다고 밖에서 못해주니까 이렇게라도 노력하고 해주고싶다고 곰신여러분 지금 힘들어도 조금만 힘내세요 사랑하는 군화를 위해 군화여러분 불안해하지마세요 신뢰를 주세요 우리 여자들 마음이 여려서 안좋은 소리 듣고 괜찮다 괜찮다 이야기해도 속으로 끙끙 앓고 그러다가 힘들어져서 이별을 이야기해요 군화를 이해해주세요 휴가때 친구들과 놀고싶어하는 마음을 너무 집착하지마세요 곰신을 이해해주세요 휴가때 실컷 보고싶은 얼굴 볼수있게 곰신들에게 휴가때만이라도 하루종일 같이 있어주세요 사랑할 시간중에 고작 2년입니다 정말 믿음이 크다면 우리는 흔들리지 않을겁니다 믿음이 크지않기때문에 권태기가 오는것이라고 또 힘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언제 닥칠지 모르는 우리의 위험 이별의 경고 이렇게 생각해요 군인이 아니라 우리도 일반 커플이라고 자주 보지못해도 잠시 출장을 간거뿐이라고 나를 지키고있는거라고 믿음을 확인하라고 하늘에서 시킨일이라고 여러분 힘내세요 화이팅 주제없이 이런말 위로가 될지 모르겠지만 우리는 이쁜사랑중이잖아요 힘내자구요 21
군화곰신여러분,필독해주세요★★지나이야기
안녕하세요
지나가 돌아왔습니당
저번에 쓴글이 많은분들에게 위로가 된것같아서
사귀다가 군대 보내서 고무신 신으신분들도 있고
중간곰신이나 아니면 군인에게 고백을 받아서 고민하시는분들을 위한 글입니다
우리 곰신여러분들
매일 전화 기다리는 입장이라서
많이 외롭고 가끔은 쓸쓸하시죠?
지나가는 커플보다가 괜히 지갑속에
군화사진 열어서 보기도하고
전역하면 잘할게 군인이라서 미안하다는
군화의 말이 생각나서 피식 혼자 웃다가 거리걷기도하구 말이죠
저도 그래요
안좋은이야기 들을때마다 가슴이 아프고
지나가는 커플마다 휴가때 데이트하는 모습 전역할때의 모습
그런생각하면서 버티거든요
이제 본격적으로 글을 시작하겠습니다
사랑하는 곰신여러분들
곰신여러분 기다리는 입장이라고 생각하시죠?
군화도 전역할때 곰신분과 함께하기위해서 그날만 기다리고있어요
곰신 군화 둘다 기다리는 입장이라는거에요
군화 전화올까봐 매일 전화기를 손에서 놓지않고
작은 소리에도 민감해서 자다가도 벌떡 깨시죠?
전화못받는날에는 하루종일 우울해서 그것만 기다리구요
근데 군화분도 똑같을거에요
다른사람들은 일상이 전화나 문자지만
한통화 못받으면 아무리 신뢰랑 믿음이 쌓여도
걱정하고 또 걱정하는게 우리 군화거든요
군대가기전날 우리 군화들은 무슨생각을 했을까요?
또 우리 군화들 중간곰신분들도 있으실텐데 그분들이 고백할때 무슨말을 하던가요?
군화들은 군대들어가기전에
여자친구가 힘들까봐 헤어지자고 하고 들어가거나
전역할때까지 기다려달라고 이야기 한답니다
근데 헤어지자고할때 왜 힘들어하시고 왜 우셨나요?
그날의 느낌을 잊어버리신건가요?
기다리겠다고 약속했던 그날의 우리는 어디로 갔나요?
지금 권태기가 오시나요?
막상 기다려보니 외로우신가요?
지나가는 커플들보고 우리도 저러고싶은데 또 저럴때가 있었는데 싶나요?
군인들, 실제로 생각없는 사람들 아닙니다
전역하고 잘해줄게 힘들어도 참아라고 이야기한다고해서
군화들도 힘들지않을까요?
군화들도 외롭고 긴훈련있을때도 우리사진 한장으로 버틸겁니다
근데 우리는 그시간에 밖에서 수다떨고 걱정하고 있는 군화마음을 무시하고
외로워하고 우리만 힘들다는듯이 지냅니다 나도 그렇구요
매일 전화오는 군화의 정성 또 매일 무엇을 해주고싶어하는 군화
제남자친구는 얼마전에 이런말을 하더라구요
다해주고싶다고 밖에서 못해주니까 이렇게라도 노력하고 해주고싶다고
곰신여러분 지금 힘들어도 조금만 힘내세요
사랑하는 군화를 위해
군화여러분 불안해하지마세요 신뢰를 주세요
우리 여자들 마음이 여려서 안좋은 소리 듣고 괜찮다 괜찮다 이야기해도
속으로 끙끙 앓고 그러다가 힘들어져서 이별을 이야기해요
군화를 이해해주세요
휴가때 친구들과 놀고싶어하는 마음을
너무 집착하지마세요
곰신을 이해해주세요
휴가때 실컷 보고싶은 얼굴 볼수있게
곰신들에게 휴가때만이라도 하루종일 같이 있어주세요
사랑할 시간중에 고작 2년입니다
정말 믿음이 크다면 우리는 흔들리지 않을겁니다
믿음이 크지않기때문에 권태기가 오는것이라고 또 힘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언제 닥칠지 모르는 우리의 위험 이별의 경고
이렇게 생각해요
군인이 아니라 우리도 일반 커플이라고
자주 보지못해도 잠시 출장을 간거뿐이라고
나를 지키고있는거라고
믿음을 확인하라고 하늘에서 시킨일이라고
여러분 힘내세요 화이팅
주제없이 이런말 위로가 될지 모르겠지만
우리는 이쁜사랑중이잖아요 힘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