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하고나니 5위 ㅜㅜ 감사드려요 ㅜㅜㅜㅜ 이거 홈피를 공개해야 하나 ㅜㅜ 기념으로 홈피공개요 ㅋㅋ 사진 욕하지 마세요 ㅜㅜㅜ -------------------------------------------------------------------------------------------- 어이 없어서 올려요 음슴체로 쓰겠어요 ㅋ 남친은...곧 생기겠죠 머 ㅜ ㄱㄱ -------------------------------------------------------------------------------------------- 엄마랑 어제 삼겹살 먹고 노래방 갔다가 기분좋게 집에 왔음 신나게 슈스케를 보고 엄마는 옆에서 혼자 머라머라 중얼중얼 얘기했음 그래서 눈은 티비 귀는 엄마를 향해 있었음 엄마가 이불 안깔길래 내가 깔았음 그래서 누워서 한 10분정도 잔거 같음 엄마가 갑자기깨우더니 폰이 왜 2개냐고 하는거임 (아 삼겹살 먹으면서 술을 좀 드셨음) 니가 부자냐고 유심은 어디서 났냐고 이상한 소리를 하시는거임 그러더니 지금 폰이랑 옛날 폰을 들더니 둘중에 하나 뿌실거니까 고르라고 하심 근데 옛날 폰에는 첫사랑이랑 문자한게 있고 지금 폰에는 좋아하는애랑 문자한게 있었음 지금은 첫사랑에 대해 기억(?)을 지웠으니까 옛날폰을 택했음 왜 뿌시는지 이유도 몰랐음 ㅡㅡ 제가 유심은 빼야겠다는 생각에 옛날폰에서 유심은 빼게 해달라고 했음 유심은 일단 갈아끼고 엄마는 폰을 뿌실 준비를 하셨음 이불에 폰을 던지시더니 그대로 밟아 버리셨음 그때 부셔졌는지 보지도 못하고 그냥 재활용 봉투로 골인 했음 ㅜㅜ 거기에 우리집 강아지 사진도 있고 엄마 사진도 있고 내사진도 있는데 그냥 처참히 밟혔음 내가 왜 그거 부셨냐고 막 울었음 엄마 당황하시더니 복구 해주신다고 하셨는데 부서지면 복구하기 어렵지 않음? 여튼 그러고 울다가 엄마 싫다고 막 그랬음 엄마가 엄마가 그렇게 싫으면 유학가라고 막 그러는거임 그래서 막 둘이 펑펑 울다가 걍 잠 들었음 분명히 어제 재활용 봉투에서 엄마가꺼냈는데 그게 없어진거임 일어나자 마자 말하면 좀 그래서 밥먹고 좀 지나서 방금전에 물어봤는데 처참히 부셔저 있었음 사진도 첨부하겟음 추천해주세요 구걸 ㅜㅜ 그냥 톡되서 엄마가 봐줬으면 하는 맘이에요 왜그런지 정말 이유를 모르겠네요 ㅜㅜ 알것같으신분 댓글좀요 ㅜㅜ ------------------------------------------------------------------------------------------ 제가 글을 이상하게 써서 풀이할께요 ㅜㅜ 죄송합니다 Q:옛날폰 부셨는데 무슨 상관이냐 A:그 폰에 제 옛날 사진과 추억의(?) 문자들 다 있거든요 쉽게 말해서 제 추억을 짓밟아버린거죠 Q:제가 옛날폰 골라서 뿌신거라면서 그거 뿌서지고나서 왜 울었냐 부실거 알고 선택한거 아니냐 부서지고나서 옛날 사진 생각은 왜 하냐 A:전 정말 부실줄 몰랐고 부시는 이유도 잘몰랐어요 갑작스러운 일이라 당황했다고 해야하나... 부서지고나서 생각해보니 엄마나 친구들,강아지랑 찍었던 사진들이랑 문자들이 생각나서 그랬던거 같아요 ㅜㅜ Q:지금 엄마폰을 왜쓰냐 A:제가 원래 저 분홍색 폰을 쓰다가 약정기간이 지났는데 어무니께서 안사주셔서 엄마 옛날폰으로 사용하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어무니께서 분홍색폰을 부신거죠 그니까 제폰은 엄마 옛날폰이에요 Q:선택하고나서 우는 거랑 갑자기 부수고는 당황하시는 엄마가 이해가 안간다 A:저는 정말부실줄 몰랐고 이유도 몰라서 당황해서그런거고요 엄마는 저도 잘 모르겠지만 제생각에 술에취해 부셨는데 제가 우니까 술깨셔서 당황하신거같아요 글을 이상하게 쓴점 죄송합니다 글쓴이가 국어를 잘 못해서요 ㅜㅜ 그래도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 마지막으로 엄마 건강을 생각해서라도 술좀 그만마셔 오죽하면 내가 이렇게까지 글을 쓰겠어 정말 엄마랑 저녁먹은지도오래된거 같아 나랑 강아지를 봐서라도 술그만마시고 정신차려서 우리 행복하게 살자 엄마 사랑해♡ 527
★★★엄마가 폰부셨어요 ㅡㅡ사진有+우와 7번째 수정★★★
수정하고나니 5위 ㅜㅜ
감사드려요 ㅜㅜㅜㅜ
이거 홈피를 공개해야 하나 ㅜㅜ
기념으로 홈피공개요 ㅋㅋ
사진 욕하지 마세요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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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없어서 올려요
음슴체로 쓰겠어요 ㅋ
남친은...곧 생기겠죠 머 ㅜ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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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어제 삼겹살 먹고 노래방 갔다가 기분좋게 집에 왔음
신나게 슈스케를 보고 엄마는 옆에서 혼자 머라머라 중얼중얼 얘기했음
그래서 눈은 티비 귀는 엄마를 향해 있었음
엄마가 이불 안깔길래 내가 깔았음
그래서 누워서 한 10분정도 잔거 같음
엄마가 갑자기깨우더니 폰이 왜 2개냐고 하는거임
(아 삼겹살 먹으면서 술을 좀 드셨음)
니가 부자냐고 유심은 어디서 났냐고 이상한 소리를 하시는거임
그러더니 지금 폰이랑 옛날 폰을 들더니 둘중에 하나 뿌실거니까 고르라고 하심
근데 옛날 폰에는 첫사랑이랑 문자한게 있고 지금 폰에는 좋아하는애랑 문자한게 있었음
지금은 첫사랑에 대해 기억(?)을 지웠으니까 옛날폰을 택했음
왜 뿌시는지 이유도 몰랐음 ㅡㅡ
제가 유심은 빼야겠다는 생각에 옛날폰에서 유심은 빼게 해달라고 했음
유심은 일단 갈아끼고 엄마는 폰을 뿌실 준비를 하셨음
이불에 폰을 던지시더니 그대로 밟아 버리셨음
그때 부셔졌는지 보지도 못하고 그냥 재활용 봉투로 골인 했음 ㅜㅜ
거기에 우리집 강아지 사진도 있고 엄마 사진도 있고 내사진도 있는데
그냥 처참히 밟혔음
내가 왜 그거 부셨냐고 막 울었음
엄마 당황하시더니 복구 해주신다고 하셨는데
부서지면 복구하기 어렵지 않음? 여튼 그러고 울다가 엄마 싫다고 막 그랬음
엄마가 엄마가 그렇게 싫으면 유학가라고 막 그러는거임
그래서 막 둘이 펑펑 울다가 걍 잠 들었음
분명히 어제 재활용 봉투에서 엄마가꺼냈는데 그게 없어진거임
일어나자 마자 말하면 좀 그래서
밥먹고 좀 지나서 방금전에 물어봤는데
처참히 부셔저 있었음 사진도 첨부하겟음
추천해주세요 구걸 ㅜㅜ
그냥 톡되서 엄마가 봐줬으면 하는 맘이에요
왜그런지 정말 이유를 모르겠네요 ㅜㅜ
알것같으신분 댓글좀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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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글을 이상하게 써서 풀이할께요 ㅜㅜ 죄송합니다
Q:옛날폰 부셨는데 무슨 상관이냐
A:그 폰에 제 옛날 사진과 추억의(?) 문자들 다 있거든요
쉽게 말해서 제 추억을 짓밟아버린거죠
Q:제가 옛날폰 골라서 뿌신거라면서 그거 뿌서지고나서 왜 울었냐 부실거 알고 선택한거 아니냐 부서지고나서 옛날 사진 생각은 왜 하냐
A:전 정말 부실줄 몰랐고 부시는 이유도 잘몰랐어요
갑작스러운 일이라 당황했다고 해야하나... 부서지고나서 생각해보니 엄마나 친구들,강아지랑 찍었던 사진들이랑 문자들이 생각나서 그랬던거 같아요 ㅜㅜ
Q:지금 엄마폰을 왜쓰냐
A:제가 원래 저 분홍색 폰을 쓰다가 약정기간이 지났는데 어무니께서 안사주셔서 엄마 옛날폰으로 사용하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어무니께서 분홍색폰을 부신거죠 그니까 제폰은 엄마 옛날폰이에요
Q:선택하고나서 우는 거랑 갑자기 부수고는 당황하시는 엄마가 이해가 안간다
A:저는 정말부실줄 몰랐고 이유도 몰라서 당황해서그런거고요 엄마는 저도 잘 모르겠지만 제생각에 술에취해 부셨는데 제가 우니까 술깨셔서 당황하신거같아요
글을 이상하게 쓴점 죄송합니다 글쓴이가 국어를 잘 못해서요 ㅜㅜ
그래도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
마지막으로
엄마 건강을 생각해서라도 술좀 그만마셔 오죽하면 내가 이렇게까지 글을 쓰겠어 정말 엄마랑 저녁먹은지도오래된거 같아 나랑 강아지를 봐서라도 술그만마시고 정신차려서 우리 행복하게 살자
엄마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