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모르겠음...ㅋ 뭐,, 걍 나도 음슴체! 나는 경상도에 사는 20대 꺾이고 있는,,ㅠ 흔녀임^^ 나에게는 열살 많은 남자친구가 있음 ㅎ 또래들 다 놔두고 왜 열살 많은 사람을 만나냐고 그러면,, 뭐 나도 할 말은 없음. 걍-좋으니까 만나지 -_- 뭐,,, 무튼,, 열살 차이라 세대차이가 전혀 안난다고 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생각보다 그렇게 나진 않음^^ 남자친구가 어린사람들이랑 일하고 사고도 좀 젊어서 4~5살 많은 학교선배들 보는거 같은 느낌정도만 ㅎ 우린 아직 백일이 안됐음. 하지만 남자친구의 나이가 많기 때문에,, 나도 결혼은 늦지 않게 하고 싶어서 진지하게 만남..... 아,, 오글,,,ㅜㅋㅋㅋ 요즘 금값이 막 하늘로 솟고있는데 열흘 전 쯤? 젤 내렸을 때 미리 반지 하자는 남친의 말을 따라 커플링 함,,ㅋ 오우,, 신이시여!! 내가 커플링을 받아보다니!!! 난생 처음임 ㅜㅜ 할렐루야!!!!! 남자친구를 이제부터 밍밍이라고 하겠음. 원래 이렇게 부른건 아닌데 이제부터 부를라고^^ 그리고 오늘 드디어 찾으러 감 ㅋㅋ 밍밍이가 오늘 계모임가서 내일 봐야 하지만 ㅜ 그래도 설렘!!ㅋㅋㅋ 어제 밍밍이랑 초 진지한 얘기를 좀 했는데,, 밍밍이가 곧 우리집 인사올 예정^^ 그래서 울 부모님이 뭐 이것저것 물어보시면 스스로에게 좀 자신있게 대답하고 싶어서 요즘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라 함. 열살 어린 여자 데리고 갈건데 제대로 준비 못해놨다하면 면목 없을거 같다며,,ㅜㅜ 아.. 밍밍이 넘 사랑스러움♥ 이런 오글링은 됐고!! 밍밍이랑 나랑은 취미가 같음ㅎ 사실 이거 때문에 만났기도 했고^^ 근데 취향도 같음 ㅋㅋㅋ 그래서 뭐 고를 때 싸울게 없음ㅎ 닭 먹을 땐 좋아하는 부위 다름 ㅎ 그래도 먹을 때도 싸울 일이 없음^^ 밍밍이가 외근 갔다가 울 회사 근처에와서 잠깐 보고 갔는데 아침에 보니 그렇게 반가울 수가 없음!!! 10분의 짧은 만남을 가지고 들어왔음 ㅜ 아,,, 감질나,,,,,, 음,,, 끝을 어떻게 내야하나. 아,, 내 글은 내가 읽어도 재미 없는거 같은데 ㅜ 그래도 잘 지내라고 응원은 좀 해주고 갔으면 좋겠음!!+_+ 추천이랑 응원 댓글도 있고하면 다음에는 더 심혈을 귀울여서 사귀게 된 동기도 말해주겠고 하겠는데!! 지금은,, 어색하다!!! 여러분들 추천 누르고 가주세영~♥ 21
열살 차이나는 커플♥
첨에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모르겠음...ㅋ
뭐,, 걍 나도 음슴체!
나는 경상도에 사는 20대 꺾이고 있는,,ㅠ 흔녀임^^
나에게는 열살 많은 남자친구가 있음 ㅎ
또래들 다 놔두고 왜 열살 많은 사람을 만나냐고 그러면,,
뭐 나도 할 말은 없음.
걍-좋으니까 만나지 -_-
뭐,,, 무튼,,
열살 차이라 세대차이가 전혀 안난다고 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생각보다 그렇게 나진 않음^^
남자친구가 어린사람들이랑 일하고 사고도 좀 젊어서 4~5살 많은 학교선배들 보는거 같은 느낌정도만 ㅎ
우린 아직 백일이 안됐음.
하지만 남자친구의 나이가 많기 때문에,,
나도 결혼은 늦지 않게 하고 싶어서
진지하게 만남..... 아,, 오글,,,ㅜㅋㅋㅋ
요즘 금값이 막 하늘로 솟고있는데 열흘 전 쯤?
젤 내렸을 때 미리 반지 하자는 남친의 말을 따라 커플링 함,,ㅋ
오우,, 신이시여!! 내가 커플링을 받아보다니!!!
난생 처음임 ㅜㅜ
할렐루야!!!!!
남자친구를 이제부터 밍밍이라고 하겠음.
원래 이렇게 부른건 아닌데 이제부터 부를라고^^
그리고 오늘 드디어 찾으러 감 ㅋㅋ
밍밍이가 오늘 계모임가서 내일 봐야 하지만 ㅜ 그래도 설렘!!ㅋㅋㅋ
어제 밍밍이랑 초 진지한 얘기를 좀 했는데,,
밍밍이가 곧 우리집 인사올 예정^^ 그래서 울 부모님이 뭐 이것저것 물어보시면 스스로에게 좀 자신있게 대답하고 싶어서 요즘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라 함.
열살 어린 여자 데리고 갈건데 제대로 준비 못해놨다하면 면목 없을거 같다며,,ㅜㅜ
아.. 밍밍이 넘 사랑스러움♥
이런 오글링은 됐고!!
밍밍이랑 나랑은 취미가 같음ㅎ
사실 이거 때문에 만났기도 했고^^
근데 취향도 같음 ㅋㅋㅋ
그래서 뭐 고를 때 싸울게 없음ㅎ
닭 먹을 땐 좋아하는 부위 다름 ㅎ
그래도 먹을 때도 싸울 일이 없음^^
밍밍이가 외근 갔다가 울 회사 근처에와서 잠깐 보고 갔는데
아침에 보니 그렇게 반가울 수가 없음!!!
10분의 짧은 만남을 가지고 들어왔음 ㅜ
아,,, 감질나,,,,,,
음,,, 끝을 어떻게 내야하나.
아,, 내 글은 내가 읽어도 재미 없는거 같은데 ㅜ
그래도 잘 지내라고 응원은 좀 해주고 갔으면 좋겠음!!+_+
추천이랑 응원 댓글도 있고하면 다음에는 더 심혈을 귀울여서 사귀게 된 동기도 말해주겠고 하겠는데!!
지금은,, 어색하다!!!
여러분들 추천 누르고 가주세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