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 빛깔을 가지고 있는 소녀, 소녀시대. 그녀들은 지금 높고 높은 정상에 자리에 올랐다.
신인 가수때 많은 욕설과 수많은 루머에 휩싸이기도 했고 안티들에게 많이 당하기도 했다. 지금도 마찮가지.
왕따설과 구설수, 스캔들. 행동 하나 하나가 이슈가 되는 그녀들. 오늘은 그녀들의 안티들에게 말해보려 한다.
소녀시대들의 안티는 하나같이 입을모아 이렇게 말한다.
싸가지 없고, 꼬리치며, 성형했고, 노래를 못 불르고, 실력이 없고, 소속사 빨이다. 얼굴 빨이다.
위에 대해 객관적으로 말해드리겠습니다.
최대한 객관적으로 쓰려 노력했지만 소녀시대 팬, 소원인지라 주관적인 생각이 섞여 있을수도 있어요.
객관적이지 못하다 생각하는 것은 댓글로 달아주면 내 생각에도 그렇지 못하다 판단 됬을 때 수정하겠습니다.
글은 매우 딱딱합니다. 전 이런 식은 똑 부러지게 쓰는 게 좋아서요. '선생조'라고 기분 상하더라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1 ) 소녀시대는 다른 남자 아이돌에게 꼬리를 친다?
평범한 사진. 정말로 누가봐도 동생,오빠라는 사이라고 믿을만한 사진들로 알수없는 루머를 많드는 사람은 뭔가요.
전 포스팅에서도 말했듯 '~한태서 들었는데', '~가 그러던대' 라는 카더라식 루머로 걸고 넘어가지 말죠.
당신들이 그녀에 대하여 뭘 알고있나요? 본명이라도 9명 다 외우고나 있는나요? 그렇다고 나도 그녀에 대해 다 알고있다는것은 아닙니다.
저도 그녀들의 진실된 모습은 모르며, 그녀들이 입에 담기 어려운 욕을 담았을수도 또 누구들 말처럼 싸가지없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난 제가 격어보지 않는 이상 믿지 않는 타입이라 글쌔, 못믿겠어요. 정확한 근거있는 말도 들어본적은 없고, 또 그녀들이 꼬리친다는 식의 말을 다른 사람이나 아이돌 또는 가수 들 통해서 들은 적은 없어서 못 믿겠네요. 해놓곤 어디서 주워들은 말을 대충 나불대지 말자는 이야기다.
그리고 둘이 사귄다 해도 우리가 뭐라뭐라 간섭할 입장은 아닌듯 싶다. 또 둘이 싸우거나 싸대기를 때렸건 던지 해어졌든지 그들의 사생활일 뿐이다. 제발 그런식으로 여자만 뭐라 쏘아 붙이는건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
1-1 ) 데뷔 초 소녀시대 스캔들이 가장 많았던 제시카.
위 사진은 누군진 몰라도 누군가의 글로 사이트에서 돌았던 동영상의 캡처 본이다. 소안(소시안티)분들 주장으론 제시카양과 동해군이라고 하더군요?
동해와 제시카가 아니다. 하지만 장담할수는 없다. 다만 조금의 근거가 있을 뿐. 팬심으로 아니라 믿고싶지만 정확한 근거도 없다.
내 생각이 맞는지 아닌지는 정확하진 않지만 2007때 한창 인기를 누리고있던(지금도 변함없는) 슈퍼주니어의 사진이 이렇게 무방비하게 인터넷에 퍼졌겠을까? SM은 이렇게 허술한 기획사가 아니란걸 SM 추종자들이라면 누구보다 잘 알고 있지 아는가?
또 집고가야할 문제점 첫째, 절반이상의 욕은 어째서 제시카양에게만 쏟아졌나? 동해 군에게 손찌검을 했다 치자. 과연 그게 사실일까? 또 동방신기 분 한명을 찾나고 치자. 위에서 말했듯 우리는 둘의 사생활을 가지고 욕을 해도 되는 권리가 있지 않다. 아무리 공인이라 해도 사생활을 치매하는건 옳지 않다 생각하며 또 루머를 진실처럼 말하고 생각하고 내뱉는건 옳지않다 생각한다. 그리고 제시카가 꼬리를 쳤는지 우리는 알 수 없다. 사귀었다는 증거가 있다쳐도 꼬리를 쳤는지의 증거는 있지 않다. 그리고 이건 단순한 루머일뿐이다. 진심으로 믿기말자.
:)
'라디오 스타' 에서 제시카가 이 루머의 대해서 언급 했더군요.
단지 친한 오빠사이라고 말했습니다. 걸고 넘어가지 말죠. ^^*
2 ) 싸가지가 없고 무개념이며 건방지다?
착하다, 단정 지어서 말할순 없다. 팬인 마음으론 착하다며 말해주고 싶은 마음, 팬들이라면 한번쯤 느껴봤을거다. 내가봤을땐 분명 착한대 착하지 않다고 싸가지없다며 욕을 할땐 내가 해명해주고 싶다는 생각. 누구도 다 해봤다. 아마 그럴꺼다. 당신들도(무개념 핫티,카시오페아, 엘프, 원더풀) 그렇지 아는가? 좋아하지 않는사람(안티)들에게는 좋지않은 모습만으로 보일수도 있다. 누구에게는 장난일지 몰라도 다른사람에게는 심한 논란을 일으키는 문제일수도 있다는 것이다. 모든것은 생각하기 나름이며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달라지는겁니다. 당신의 생각을 바꾸어보는것도 괜찮을 지도.
하지만 난 이 한 멤버만큼은 장담 할 수 있다. 티파니, 이 언니는 안티도 못 깔정도의 성격을 가지고 있다. 못 믿겠으면 밑 자료를 봐라. 다 안보고서 뭐라 까지 말아라. 밑 자료 안 읽으면 티 다난다. 알고나 있으면서 까라. 비판은 좋고 비난은 좋지 않다.
유리가 쌍수 안했다는 그런 실드는 안칩니다. 하지만 소녀시대 전체가 다 성형했다는 식으로 이야기하는 건 좀 아니다 싶군요.
4 ) 소녀시대는 하나같이 노래를 못 부른다?
소녀시대 인원 전체가 노래를 잘부르는것은 아니다. 가창력으로 순위를 매기자면 개인적으로 이렇게 생각해 왔다.
태연 > 제시카 > 티파니 = 써니 = 서현 > 효연 = 수영 = 유리 = 윤아
아. 대부분 안티분들이 지적하는 사람들은 윤아와 효연, 수영 그리고 유리이다.
그 들은 노래를 못불르는가? 응, 잘 부르지는 못한다. 이건 인정할 수 있다. 유리와 수영은 요즘 그런대로 성장해가고 있고 윤아와 효연또한 성장해가고 있다. 하지만 아직 지적을 피할수있는 실력이 아닌 것 많은 분명하다. 하지만 도대체가 '하나같이' 라고 말하는 자들은 뭔가.
태연의 가창력. 소름 돋을정도로 잘 부른다. 대뷔 초 '다시만난 세계'의 노래에 코러스를 듣기나 해본것인 가? 오늘을 통해 한번 들어봐라.
(음악첨부가 안되서 이건 원본에 가서 들으시면;;)
음... 대략, 다시 만난 세계 2절 끝나고 난 뒤의 후렴구 부분인데,
탱구의 코러스가 압권인 부분이다.
앞에서 들리는 시카의 애드립 역시 말도 안되는 고음이긴 하지만,
이건 뭐 고음에서 불법체류(?) 중이니 말을 다 했다.
대략 2옥 솔#~3옥 미에서 체류하는데, 음절 별 음정을 찍어보자면,
2옥 솔#
2옥 라
2옥 시
3옥 도#
3옥 레
3옥 미
사랑해 널 이느낌 이대로 그려 왔던 헤매임의 끝
(이 세상 속에서) 반복되느은 (슬픔 이젠) 안녕
널 생각만 해도 난 강해져 울지 않게 나를 도와줘
(이 순간의 느낌) 함께 하는 거야
(다시 만난 우리의)
이건 뭐 성대 폭ㅋ발ㅋ 물론 탱구는 이보다 더 어려운 I'll survive까지 부르긴 했다만,
데뷔 곡에서 고 3 성대가 이 정도 폭발했다는 건 이미 그 당시에 탱구의 포텐은 상당했다는 거.
이중에 진짜 제시카랑 알거나 만나본 사람들 몇분이나 계세요? 대부분 인터넷에서 듣고서 제시카 싸가지없다 어쩐다 하시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제시카 데뷔전에 제시카한테 당했다 제시카 싸가지 쩐다 이러시는분들 님들이 먼저 제시카 건드린거 아닌지 생각해보세요. 제가 3년동안 제시카쫓아다니신 카아분께 직접 들은건데 제시카 싸가지없는거 아니에요.그냥 할말만 조근조근 딱부러지게 하는성격이구요.그리고 사생분들하고 별일이 다 있었다는데 그것도 사생분들이 먼저 제시카 건드린거랬어요. 사생분들이 인터넷에서 소문 믿고와서 제시카한테 우리 오빠들한테 꼬리치지 말라면서 먼저 욕했습니다. 08:54
답글서로로
제시카는 사람 아닙니까? 그렇게 먼저 욕하고나오는데 제시카는 연습생이라고 데뷔해야되서 이미지관리해야된다고 아무말도 못하고 서있어야해야됨? 제시카가 X발 어쩌고저쩌고 하면서 욕했다고하는데 그것도 아니래요, 그냥 '아..진짜 미쳤나봐 왜이래' 이런식으로 말했어요. 저한테 말해주신 분이 옆에서 말하는거 다 들었구요. 그분이 저한테 말씀하시면서 제시카가 사생한테 먼저 시비걸고 그랬다는거 진짜 어이가 없다고 하셨어요. 제시카 맨날 사생 피해서 도망다니던 애라면서 자기한테 잘해주는 사람한텐 제시카도 잘해준다고했어요. 제시카도 김희철처럼 나랑 모르는사람/나하고 잘 아는사람 선이 뚜렷할뿐이래요. 09:00
서로로
그리고 사생이 제시카한테 당한거 무섭다 이럴 자격이나 있습니까? 제시카가 사생한테 훨씬 심하게 당했다고하던데요. 제시카가 맥도날드 가길래 저한테 말해주신분이 '수연언니~ 따라가도 돼요?'이랬더니 제시카가 '네 오세요ㅎㅎ' 이래서 그분이 따라갔데요. 근데 맥도날드 안에 엘프로 추정되는 분들이 있었는데 그중에 어떤분이 우리 희철오빠한테 꼬리치지말라면서 제시카한테 주스인가 콜라인가 하여간 둘중 하나를 뿌렸다네요. 그래서 제시카 친구들이 제시카한테 콜라뿌린분한테 미쳤냐고 얜 사람 아니냐고 뭐라하고 제시카는 '죄송하다구요..'이러고서 나갔데요. 그래서 이분이 막 울먹거리면서 괜찮냐고 계속 그랬더니 괜찮다면서 달래줬데요. 09:05
※이런 시발발발이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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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팅만 하고 나서지 않으려고 했는데 너무 화가나고 억울해 글 올려봅니다.
저 위의 댓글에서 3년동안 제시카 쫓아다닌 카시오페아 는 저예요.
동방신기 팬질 5년동안 하였고 사무실도 맨날 쫓아다니고 압구정 이런데 자주 가다보니까
자연스럽게 제시카와 접촉할 기회가 많아졌구요. 저도 그 전까지는 루머만 믿고 제식칼 여우 어쩌구 욕하다가
제시카의 다른면을 보게되어 마음이 바뀌었고 점점 호감으로 변하면서 팬질을 시작하게 되었던거구요.
사건1.
제가 한창 sm 사무실 쫓아다니고 철없던때였구요. 제시카는 sm에 그리 자주 모습을
들어내는편은 아니였습니다. 그렇다고는 해도 1주일에 두번? 운좋으면 서너번은 마주칠 수 있었어요.
sm 사무실 앞에 팬분들이 조금조금씩 계신다는건 다들 아실거예요. 물론, 엘프 카아가 대다수고….
저 역시 그들 사이에서 제가 좋아하는 가수 보겠다고 죽치고 있을 때였습니다. sm 안에서 제시카가 나왔어요.
그런데 그때 사무실 팬분들의 반응은 "아 저ㄴㅕㄴㅡㅡ", "야 이 걸X야!!꺼져!!!", "및힌년아 양심도없냐!!!???"
이런식이였어요. 그때마다 제시카 표정은 늘 어두웠구요. 보는 제가 다 안쓰러울 정도였어요.
그렇게 몇번 욕먹는걸 보니까 너무 불쌍하고 어쩌다가 상황이 이렇게 크게 번졌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고,
시간이 지날수록 팬들의 욕설은 도를 지나칠정도로 심해졌습니다. 그리고 몇일후. 사건이 터진거예요.
어떤 사생팬 한분께서 "나 제시카 보면 계란 던질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식으로 말씀 하셨고
저는 장난인줄만 알았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얼마의 시간이 흘렀을까요.. 제시카가 보였습니다.
그런데 그때.. 계란을 던진다고 한 사생ㄴㅕㄴ(ㅡㅡ)이 정말 계란을 던진거예요. "야이 ㅆㅑㅇ년아"
이런식의 욕을 하면서요. 그때 제시카가 했던말이 "아 진짜 미친것들이네 꺼져버리라고!" 이렇게 말하면서
소리질렀구요. 그때 팬들의 반응은 "저ㄴㅕㄴ 왜 우리한테 욕해?" 다 이런식이였어요.
-이제 심각체 쓰다 안쓰다 할거에여~ -
아무튼, 그렇게 심한꼴을 당한 제시카가 불쌍하기도 하고 몇일뒤에 제시카가 나오고 어디론가 가는걸
봤어요. 무작정 제시카를 따라가서 "언니~안녕하세여~" 이랬는데 씹더라구여 그래서 한번더 "언니!!안녕하세여!!"
햇는데 또 씹대여? 그래서 앞으로 달려가서 막아섰어요 그리고 "언니~왜내말무시해여!!" 이랬는데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으면서 이어폰을 빼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거지같은냔앜ㅋ
그때 쥰니 민망해서 "아..언니안녕하세여~~" 이랬더니 "응~안녕~" 이래서 "언니어디가여???" 이랬더니
"왜?같이갈라궁?" 이러는거..ㅋ귀엽게스리..그래서 걍 "아니에여~언니저는 XX구요!기억해쥬세여ㅠㅠ언니팬이에여!"
이랫더니 알겟다고 하고 갔구요. 그렇게 몇번 더 마주치고 계속 귀찮게 하고 그러다보니까 자연스레 정수연도
저 알아봐주고 먼저 인사해줄때도 잇고 했어요. 한번은 제가 영어공부 하다가 어려운게 있어서 제시카 기다리면서
물어봐야지 생각하구 제시카봤을때 물어봣는데 "으이구!!" 이러면서 꿀밤 때리더니 "이거~아니고이거~" 이러면서
친절하게 알려주었구요. 그 후에 일인데요.
사건2
제가 제시카 기다렸다가 제시카 나왔는데 "언니~어디가여~" 하니까 "친구들 만나러여~" 이래서
"언니 저도 따라가면 안대여?" 이랬더니 "음..불편하지만 않으면 되지..따라와~" 이래서 쫄래쫄래 따라갔고
친구들 만난후부터는 옆으로 안 가고 뒤에서만 조용히 불편치않게 따라갔구요. 맥도날드 였나..
어디 패스트푸드점 이였어요. 아마 윤호병원 에서 에쎔 가는 중간쯤 이였을거예요. 아무튼 거기 갔는데
저도 문자로 일행애들보고 오라고 하구 기다리고 있는데 어떤 14~15살 그쯤으로 추정되는 여자아이가
제시카 한테 가서 "너 제시카지?" 이러는거예요 그래서 제시카가 "네.." 이랬는데 갑자기
"우리 희철오빠한테 꼬리치지마 ㅆX발년아!!" 이러면서 콜라던가..쥬스던가..아무튼 음료수를 뿌렸어요.
그리고 제시카가 "아......" 이러는데 계속 욕을해서 시카가 "죄송하다구요.." 이러고 나가고
제시카 친구들이 "에라이 미친것아ㅡㅡㅉㅉ" 이러고 나갔고 제가 따위 한대 때렸어요 정신 차리라고
그리고 제시카 따라가서 "언니!!어떡해ㅠㅠ괜찮아요?" 이러면서 울었어요 제가 그랬더니
"왜울어!괜찮아^^나중에봐요~" 이러고 갔구요. 그게 패스트푸드점 사건이구요..
진짜 제시카 비리라고 유명한것들 루머인게 대다수예요. 제가 제시카와 개인적인 친분이 있는것도
제시카에 대해 그리 잘 아는것도 아니지만 제가 본 제시카는 그래요. 거진 1년이란 시간동안 보아온애구요.
제가 본 제시카는 (내가 알고 친한사람/내가 모르고 날 싫어하는사람) 이런 식으로 나누는것같아요.
내가 모르는 사람한테는 정을 잘 주지도 않고 저한테도 처음엔 잘 웃어주지도 않았구요. 그래서 저도
싸가x 없다고 생각했던거구요. 정말 조금이라도 알아가고 엮이게 되면 정말 잘해요 고마울정도로
난 제시카와 모르는 사람임에도 팬이라는 이유로 조금 말걸어주고 웃어주고 좋아해준다는 이유로
많은 정을 받았던거같아요.
그리고 보면^^;;;;제시카 비리라고 올라오는건 대부분 거의 같은얘기더라구요.
물론 사실도 있기야 하겠죠. 하지만 겉만 보고 판단하진 마세요. 제시카가 그런말을 그런행동을 할때는
어떠한 이유가 있어서 그런걸수도 있다구요. 사생들이 하도 지지고볶고 하니까 욕같지도 않은 욕을 해준거구요.
연습생때도 지금 가수생활하는 연예인이라고 해도 제시카도 사람입니다.
화도 낼수있고 짜증도 낼수있고 울수도 있고 감정의 자유를 느낄수있는 그런 사람이요..
너무 그렇게 겉만보고 판단하지는 말아주세요..
( 저는 이 글을 쓴 후 정확히 5시간 후에 글을 삭제하고 탈퇴하던가 글은 놔두고 탈퇴하던가 할거예요 ^^ )
할말이나 질문은 댓글이 아닌 쪽지로 해주세요. 그리고 제 글이 맘에 들지 않고
거짓말 같고 감싸주는 내용 같아서 욕을 하시더라도 쪽지로 해주세요. ^^
+ 거짓말이네 (111111.22222222) 이런식이나 못믿는다는둥 욕설 하시면 바로 삭제할게요.
밑에 댓글들캡쳐물
※귀찮으신분들은 빨간색으로 그은선만 보셔도됨
읽으실분만 읽으세요. 주변 스테프나 관계자들이 본 제시카.
녹음 전까지만 해도 어느정도 아이돌에 대한 편견이 아주 없었다고 하면 거짓말일 테지만, 녹음 후에 '노래를 잘해요'가 아니라 '정말 뛰어난 가수에요'라고 외치고 싶었다. 소녀다운 감성이 단연 돋보였고 정말 천부적인 목소리에 오랜 연습기간이 느껴지는 보컬이었기에... 약간의 기계적인 오류로 재녹음을 하게 된 상황이 있었는데 바쁜 스케줄에도 전혀 힘든 내색없이 녹음에 임해준 제티현에게 무한한 감사. 맨 처음 제시카가 부스 안에서 노래를 시작했을 때 밖에서 많은 스텝들이 박수를 쳤던 그 상황은 아직도 잊지 못하고 있다. -룸메이트 황현
절대적인 의미에서의 가창력보다는 자기만의 색깔을 갖고 있는 가수인 것 같다. '무한도전'에서 부른 '냉면'을 통해 발랄하면서도 귀에 쏙쏙 들어오는 목소리를 전국민에게 각인시켰다. -김은주 (제일기획 카피라이터)
'냉면'의 안무가 나온 건 불과 방송 3~4일 전이었다. 그리고 그땐 '소원을 말해봐' 뮤직비디오 작업으로 소녀시대가 가장 바쁘고 긴장된 시간을 보낼 때였다. 그럼에도 제시카는 혼자 집에서 밤새며 연습해 방송 당일 무대를 자기 것으로 만들더라. 자기 목소리 키에 맞지 않은 노래를 연습해 결국 해내는 것이나 연습해도 느낌이 잘 살지 않는 안무를 결국 마스터해내는 것은 자기 몸에 밴 것을 아예 뜯어고치는 일이기 때문에 오른손잡이가 왼손으로 글씨 쓰는 것만큼 힘든 일이다. 아이돌 맴버들은 상상을 초월하는 노력을 하고 있다. -작곡가 이트라이브
제시카만의 고운 음색이 드러나는 솔로곡이 듣고 싶다. 뮤지컬에도 출연한다고 하던데, 다양한 활동으로 기대가 되는 아이돌이다. -이민경 (인터넷 소설가)
목소리는 개인적으로 제가 에즈원 목소리를 참 좋아하는데 그런 목소리 색깔을 갖고 있으신 분이 제시카! 그런 목소리와 톤을 갖고 있어요. 제시카도 좋고 샤방샤방한 목소리 -가수 이승환
근래 걸 그룹의 노래를 듣고 있으면 천편일률적이어서 금세 싫증이 난다. 소몰이 창법을 무기 삼은 한두 R&B 메인 보컬과 듣는 사람 생각 안 하는 노래방 창법의 서브 보컬,그도 안 되면 랩을 시키고 이마저 포기해야 할 때는 오토튠으로 뒤짚는다. 그러나 소녀시대의 제시카는 다르다. 예쁜 발음으로 고음을 곱게 노래할 때 문득 대중음악이 가장 멋지던 시대의 팝에서 듣던 목소리와 유사한 쾌감을 느꼈다. 이런 계열의 목소리는 언제나 시대의 사랑을 받았다. 1960년대 남유럽의 시크한 샹송 인형들로부터 스윙잉 런던의 뮤즈들뿐 아니라 80년대에 근사함 비트와 사근사근한 멜로디로 대중적 지지를 얻던 버지니아 애스들리라든가 70년대 언더그라운드의 유명 작곡가들이 대거 메인 스트림으로진출한 80년대 일본의 아이돌 중 오카다 유키코와 이이지마 마리 등에서 이런 목소리를 발견할 수 있었다. 제시카가 노래하는 목소리는 구미의 엔지니어들이 얘기하는 'Shine'. 그러니까 쌩한 느낌이 아닌 예쁘고 품위 있게 빛나는 느낌을 담고 있다. 이 목소리는 서구적인 음 제작에 어울리는 목소리라고 생각한다. 근자의 걸 그룹들이 내는 목소리는 때로 너무 근본 없이 성급하게 목청만 휘두르는 느낌이 든다. 설익은 풋내가 진동을 하다못해 천박하다 싶을 때도 있다.
하지만 제시카의 목소리는 여유로운 데다가 품격까지 있다. 이 목소리는 고급스럽게 색이 바랜 실크같다. 매끄럽고 부드러우며 한 번쯤 있었음직한 화려한 시간을 되살린다. 여기에 제법 많은 이가 사랑하던 팝의 느낌이 존재하고 있다. -박주혁 (칼럼니스트, 반디에리 뮤직 대표)
처음엔 모기만한 목소리에 얌전한 제시카가 커다란 무대에 적응할 수 있을까 걱정이 앞섰다는 그는 "막상 체격이 작은 제시카가 연기하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웠다"고 만족했다. 더욱이 '애제자' 제시카에 대해 "솔직히 처음엔 소녀시대 유명세 때문에 섭외했지만 본인이 정말 최선을 다했다"면서 "지난 연말 시상식 때 소녀시대 스케줄이 살인적으로 바빴지만 제시카가 일정을 마치고 저를 따로 만나 밤새 연습할 정도로 열의를 보였다"고 칭찬을 아까지 않았다. "작년 말에 제가 뮤지컬 선덕여왕 때문에 밤 10시까지 MBC에 있었거든요. 그럼 일이 끝난 제시카가 10시 쯤 그곳으로 달려와 새벽까지 과외 수업을 받았어요. 어떨 때는 다음날 오전에 일이 있어 한숨도 못자고 바로 메이크업을 하러가더라구요. 자신의 이름이 걸린 공연을 위해 절대 포기하지 않는 제시카의 근성이 예뻐 덩달아 저도 신났죠." -'금발이 너무해' 안무가 강옥순
제시카의 경우 작품의 배역과 딱 떨어지는 적절한 캐스팅이었다.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노래와 연기를 모두 훌륭하게 소화해낸 성공적인 데뷔였다. 무엇보다 10대 관객에게 뮤지컬이란 어떤 것인지 제시하는 역할을 충실히 해냈다는 데에 점수를 주고 싶다. -제작사 피엠씨프러던션 관계자
제가 연출한 '금발이 너무해'에서 제시카도 뮤지컬 첫 도전이었지만 훌륭하게 해냈어요. 저는 아이돌 그룹 맴버들이 뮤지컬 활동하는 것도 좋다고 봐요. 노래와 춤이 되기 때문에 연습만 잘하면 충분한 가능성이 있거든요. 제시카는 뮤지컬을 하면서 소녀시대 맴버가 아닌 배우 제시카로 봐달라고 했어요. -'금발이 너무해' 연출가 장유정
사실 소녀시대 너무 바쁘잖아요. 제시카는 진짜 열심히 했어요. 너무 바빠서 아무 것도 못할 법도 한데 정말 짬짬이 시간 내가지고 열심히 나와서 연습을 했거든요. 너무 장한 것 같아요. -배우 김지우
제시카 씨는 굉장히 열심히 하는 배우다. 방송에서 차갑고 얼음 공주 같은 이미지인 것 같은데, 전혀 안 그렇고 선배들한테 싹싹하다. 본인이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려고 노력한다. -배우 김동욱
◆◆◆소녀시대 까는 사람들 들어오세요◆◆◆
이 글 보시고 소녀시대를 좀 더 좋게 바라보셨으면 하네요
원문 - http://skdusqkdwlq.blog.me/110109462417
(원문 - 수정+추가)
아홉 빛깔을 가지고 있는 소녀, 소녀시대. 그녀들은 지금 높고 높은 정상에 자리에 올랐다.
신인 가수때 많은 욕설과 수많은 루머에 휩싸이기도 했고 안티들에게 많이 당하기도 했다. 지금도 마찮가지.
왕따설과 구설수, 스캔들. 행동 하나 하나가 이슈가 되는 그녀들. 오늘은 그녀들의 안티들에게 말해보려 한다.
소녀시대들의 안티는 하나같이 입을모아 이렇게 말한다.
싸가지 없고, 꼬리치며, 성형했고, 노래를 못 불르고, 실력이 없고, 소속사 빨이다. 얼굴 빨이다.
위에 대해 객관적으로 말해드리겠습니다.
최대한 객관적으로 쓰려 노력했지만 소녀시대 팬, 소원인지라 주관적인 생각이 섞여 있을수도 있어요.
객관적이지 못하다 생각하는 것은 댓글로 달아주면 내 생각에도 그렇지 못하다 판단 됬을 때 수정하겠습니다.
글은 매우 딱딱합니다. 전 이런 식은 똑 부러지게 쓰는 게 좋아서요. '선생조'라고 기분 상하더라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1 ) 소녀시대는 다른 남자 아이돌에게 꼬리를 친다?
평범한 사진. 정말로 누가봐도 동생,오빠라는 사이라고 믿을만한 사진들로 알수없는 루머를 많드는 사람은 뭔가요.
전 포스팅에서도 말했듯 '~한태서 들었는데', '~가 그러던대' 라는 카더라식 루머로 걸고 넘어가지 말죠.
당신들이 그녀에 대하여 뭘 알고있나요? 본명이라도 9명 다 외우고나 있는나요? 그렇다고 나도 그녀에 대해 다 알고있다는것은 아닙니다.
저도 그녀들의 진실된 모습은 모르며, 그녀들이 입에 담기 어려운 욕을 담았을수도 또 누구들 말처럼 싸가지없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난 제가 격어보지 않는 이상 믿지 않는 타입이라 글쌔, 못믿겠어요. 정확한 근거있는 말도 들어본적은 없고, 또 그녀들이 꼬리친다는 식의 말을 다른 사람이나 아이돌 또는 가수 들 통해서 들은 적은 없어서 못 믿겠네요. 해놓곤 어디서 주워들은 말을 대충 나불대지 말자는 이야기다.
그리고 둘이 사귄다 해도 우리가 뭐라뭐라 간섭할 입장은 아닌듯 싶다. 또 둘이 싸우거나 싸대기를 때렸건 던지 해어졌든지 그들의 사생활일 뿐이다. 제발 그런식으로 여자만 뭐라 쏘아 붙이는건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
1-1 ) 데뷔 초 소녀시대 스캔들이 가장 많았던 제시카.
위 사진은 누군진 몰라도 누군가의 글로 사이트에서 돌았던 동영상의 캡처 본이다. 소안(소시안티)분들 주장으론 제시카양과 동해군이라고 하더군요?
동해와 제시카가 아니다. 하지만 장담할수는 없다. 다만 조금의 근거가 있을 뿐. 팬심으로 아니라 믿고싶지만 정확한 근거도 없다.
내 생각이 맞는지 아닌지는 정확하진 않지만 2007때 한창 인기를 누리고있던(지금도 변함없는) 슈퍼주니어의 사진이 이렇게 무방비하게 인터넷에 퍼졌겠을까? SM은 이렇게 허술한 기획사가 아니란걸 SM 추종자들이라면 누구보다 잘 알고 있지 아는가?
또 집고가야할 문제점 첫째, 절반이상의 욕은 어째서 제시카양에게만 쏟아졌나? 동해 군에게 손찌검을 했다 치자. 과연 그게 사실일까? 또 동방신기 분 한명을 찾나고 치자. 위에서 말했듯 우리는 둘의 사생활을 가지고 욕을 해도 되는 권리가 있지 않다. 아무리 공인이라 해도 사생활을 치매하는건 옳지 않다 생각하며 또 루머를 진실처럼 말하고 생각하고 내뱉는건 옳지않다 생각한다. 그리고 제시카가 꼬리를 쳤는지 우리는 알 수 없다. 사귀었다는 증거가 있다쳐도 꼬리를 쳤는지의 증거는 있지 않다. 그리고 이건 단순한 루머일뿐이다. 진심으로 믿기말자.
:)
'라디오 스타' 에서 제시카가 이 루머의 대해서 언급 했더군요.
단지 친한 오빠사이라고 말했습니다. 걸고 넘어가지 말죠. ^^*
2 ) 싸가지가 없고 무개념이며 건방지다?
착하다, 단정 지어서 말할순 없다. 팬인 마음으론 착하다며 말해주고 싶은 마음, 팬들이라면 한번쯤 느껴봤을거다. 내가봤을땐 분명 착한대 착하지 않다고 싸가지없다며 욕을 할땐 내가 해명해주고 싶다는 생각. 누구도 다 해봤다. 아마 그럴꺼다. 당신들도(무개념 핫티,카시오페아, 엘프, 원더풀) 그렇지 아는가? 좋아하지 않는사람(안티)들에게는 좋지않은 모습만으로 보일수도 있다. 누구에게는 장난일지 몰라도 다른사람에게는 심한 논란을 일으키는 문제일수도 있다는 것이다. 모든것은 생각하기 나름이며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달라지는겁니다. 당신의 생각을 바꾸어보는것도 괜찮을 지도.
하지만 난 이 한 멤버만큼은 장담 할 수 있다. 티파니, 이 언니는 안티도 못 깔정도의 성격을 가지고 있다. 못 믿겠으면 밑 자료를 봐라. 다 안보고서 뭐라 까지 말아라. 밑 자료 안 읽으면 티 다난다. 알고나 있으면서 까라. 비판은 좋고 비난은 좋지 않다.
티파니 방송 후기들/ 일화들http://www.youtube.com/watch?v=LREx35y0SdA&feature=player_e-mbedded
(유투브 동영상)
LA공연 당시 호텔 앞에서 진치도 있던 팬들에게 기꺼이 싸인.
매니져 올라가자고 재촉해도 다시 내려와서 싸인해주겠다고 사과함.
그리고 약속한대로 내려와서 저기 있던 모든 팬들에게 싸인해줌.
*기타 돋는 티파니 팩트들.
- 음악중심 제작진은 이미 하차한 MC율티(유리,티파니) 에 대한 애정을 거두지 못하고 있다.
지금도 MBC에서 제작하는 비중있는 음악축제는 대부분 율티가 엠씨를 맞고 있다.
- 한 해외팬이 호텔 로비에 홀로 앉아있는 티파니를 발견하자 가볍게 악수라도 하고 싶어서 조심스럽게 다가갔다.
그 팬은 이 후 티파니와 10분간 수다를 떨었다고 한다.
- 티파니의 20번째 생일날 생일파티도 못한 체 행사 스케쥴을 뛰어야하는 티파니를 위해 음악중심 피디는 미니 생일파티를 열어줬다.
그런데 사연을 알게 된 KBS 헬로베이비 피디 역시 티파니를 위해 미니 생일파티를 열어 주었다.
- 음중 스텝들은 티파니 때문에 얼떨결에 헤쳐모여 구호로 '지금은 소녀시대'를 외친 적이 있다.
- Oh! 활동 당시 티파니는 컨디션이 매우 좋지 않았고 아플 때가 종종 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무대가 끝난 뒤에는 누구보다도 들떠서 폴짝폴짝 뛰어다녔다고.
- 프로그램 하차 날 모든 스텝들에게 감사메세지를 남겨 스텝들을 감동시켰다고 한다.
- 방청에서 팬사인회에서 친절상냥 돋는 것으로 유명.
팬들에게 응원에 해맑게 웃어주고 적극적으로 반응해주는 팬애정에 감동하는 팬들이 많다.
-만약 당신이 관객석에 있고 손에 분홍색 풍선이 들여 있다면 무대에서 당신을 향해 눈 마주쳐주면서 계속 손 흔들어주는 티파니를 발견 할 수 있을 것이다.
< 음악중심 스탭 후기 > 율티 1년 4개월의 흔적
몇시간전 음악중심 막방 다 보셨을거라 생각하구;;
전 티파니 유리 작년 엄청 추웠던날 제주도 특집 갔던날 처음 음중 일하게 됐던 스탭이고
여자라 대놓고 말하면 소시에 특별히 와 좋다 이런 감정 평소에 갖고 있지도 않았어요.
그리고 몇달이 지난 지금은 싹 변했구요..
봄에도 한번 에스엠엔터에서 그만하겠다는 의사 전해온걸로 알지만 음악중심 피디님이 만류하셨고
스탭들도 절대 안된다고 우스갯소리로 너네 여기두고 어디가니 했을정도로 아쉬워했는데 그래도 여기까진 같이 오게 됐던걸로 알구.
오늘 티파니 유리 친필로 일한지 얼마 안된 말단 외주 스탭들까지 전부 ㅇㅇ이름 적어서 수고하셨습니다... 적어줬고
길진 않지만 저한텐 ㅇㅇ언니 제주도에서 처음봤을땐 엄청 무서워보였는데 우리 많이 친해졌죠? 쓰인 메세지.
경황 없었을텐데 티파니가 직접 쥐어주고 가더라구요.
언제 일 시작한지도 기억한건 갠적으로 너무 감동 또 감동...
마지막으루 오늘 등장은..
오늘 소녀시대 전부 나오는건 예정에 없던 일이였는데 매니저분한테 오전에 연락이 온걸로 알아요.
마지막 방송인데 함께해주고 싶다고.
그룹 다같이 함께하는 모습이 참 예쁘더라 소녀시대.
방송후에 스탭들한테도 그동안 티파니 유리 챙겨주셔서 너무 감사했다고 다같이 인사하고 갔어요.
예쁘고 매력있으니까 좋아하겠지만 아이돌 팬들은 모를거 아니에요.
뒤에서 어떤 모습들인지. 착하다 못해 너무 순진한 친구들이니까 앞으로도 많이 응원해주기를...
음중 스탭 전부 소녀시대 일본활동 응원하고 있다는거!
이거면 되는건가..? 아까 쓴글에 인증이 자꾸 필요하다고 하셔서 --;;
오늘 방송분 가사집이에요.
티파니가 직접 써준 메세지는 혼자 보는게 맞다고 생각되어서 봉투째로찍었는데.
그동안 티파니 유리가 팬분들이 보내주신 선물이라고 전달해주는 음식도 항상 잘먹었구요.
MC 티파니 유리도 (멤버들 예쁘게 봐주세요 입으로 떡돌리던 소녀시대도^^)
짧은 방송가활동동안 내마음속 최고의 연예인들였다는거!
아, 오늘마주치는 소녀시대팬분으로 추정되는 분들이 자꾸 물어보시던 한류콘서트 엠씨...
에스엠엔터와 이야기만 되면 제작진은 언제나 티파니 유리 특별엠씨로 기용하겠다 하셨어요^^
소녀시대가 참여하는 음중 특별무대때는 항상 기대해보셔도 좋을꺼에요.
<+후기 추가>
제가 알기론 티파니가 오전에 닝겔 맞고 무대선적이 있어요 소녀시대 오 할때
엠씨컷 뜰때 상반신만 잡고 유리가 옆에서 티파니 손 꼭 잡고 둘이 겨우 한적이 있었다는..
스탭들이 많이 걱정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다음다음날 엠비씨 다른 예능 스케줄 하러온거 마주쳐서 안부 물어보려고 했는데
폴짝 폴짝 뛰어서 언니 안녕하세여 하고 가버려서;;
다 나은줄 알았는데 그다음주 왔을때도 매니저분이 애들 상태가 별로 안좋다고 --;;
티파니 말이 언니 제가 숙소에 돌림병 퍼뜨려버렸어요했었는데 여자애들이다보니까 체력적으로 많이 부담이 되긴 하나봐요.
그래서 그날은 둘다 상태 안좋은 날이였는데 방송엔 다른 날보다 둘다 훨씬 더 멘트 신나게 꽂구.
하루 스페셜 엠씨로 서도 중간중간 다른 무대 나갈때 표정 태도 싹변하는 타연예인들도 있는데 말예요.
귀띔해드리면 아직 다음주 스페셜엠씨도 안정해졌어요;; 팬분들만큼이나 우울하고 허전한 제작진..
<후기 추가>
음중에서 일한지는 반년 좀더됐나?
그사이에 많이들 데뷔하구 컴백하구 그랬는데..
팬분들이 보내주시는 음식선물들..
연예인들이 직접 하나하나 꺼내서 스탭한테 나눠준건 소녀시대가 유일했던거 같아요.
보통은 그냥 아이스박스 갖다놓구 알아서들 가져가 먹어, 이런 분위기라면 소녀시대는 찾아오는 서비스 ㅋㅋ
남자스탭들이야 소녀시대면 넘어가는거 당연하지만.. 여자스탭은 겪어보면 넘어가는 연예인?
소녀시대 올해초 컴백무대때 방송사고 났던건 아실텐데;;
무대밑에서 보다가 울뻔했던 수많은 스탭들중 한명입니당.
방송에 그게 느껴졌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날은 저희 가사집에 소녀시대 oh에만 볼드 이탤릭.. 강조부분까지 스탭 전부 만반의 준비 다하셨었는데.
애들한테 다들 너무 미안해하고 있는데 폴짝폴짝 뛰어다니면서 우리 대박이에요! 하던 티파니 외 8인의 소녀들이 잊혀지지 않아요.
소녀시대 짱 ㅋㅋ
<질문 . 혹시 팊율이 쓰던 마이크는 어떻게.....>
- 티파니 유리가 가지고 가고 싶어했는데요. 소품 언니가 꿈도 꾸지 마라고 니네 곧 또나올텐데 돈들여서 또 안만든다구. 그래서 음중이 보관중입니당.
소녀시대 티파니의 '실화를 바탕으로 하는 이야기'
추운 겨울... 길바닥에 쓰러져 있는 노인
아무도 그 노인에게 관심을 가지지 않고 스쳐 지나가는데...
어느 한 소녀가 자신이 들고 있던 캔커피를
노인의 손에 쥐어졌다.
그리고 자신이 입고 있던 외투를 벗어 그 노인에게 덮어주는데...
그것을 본 시민들도 하나 둘씩 모여
노인에게 자신의 겉옷을 벗어주게 되었고...
곧 구급차가 도착을 한다.
소녀는 그 노인이 그 자리를 떠날 때까지 한참이나 서서 기도하고 있었다
그 소녀의 이름은 티파니...
(+ 초록검색창에 '선배들이 본 소녀시대'를 쳐보세요)
위 글을 상세히 읽으셨다면 그런대로 신뢰가 갈거라 전 믿습니다.
3 ) 성형시대? 성형괴물? 소녀시대는 당신들이 생각하는 그런 성형시대가 아니라고
참고로 아래 자료들은 제가 만든 것이 아니라 뉴쭉 갤러리 - 다음 텔존(2차 출처)에서 퍼온 것임을 밝히며,
만든 분이 소원이 아닌 다른 팬덤(B모 남그룹 팬덤)임도 밝힙니다.
(그렇기에 멤버멤버 넘어가다보면 중립적인 일반인st의 멘트들이 나옵니다.)
라디오(고릴라) / 제시카 성형 해명 및 위에서 언급한 하두리 캠시카
저는요. 그게..한번 계속 쌓이다 쌓이다가 한번 폭발한적이 있어요.
저는 되게 담아두는 스타일이에요. 밖으로 표출을 하지는 않아요.
DJ
무슨 소문이 있었는데요? 무슨.
시카
어...저는...막...어렸을때에 이상하게 찍힌 사진이 하나있어요.
제가 성형수술을 했다고..
근데 성형 수술을 했으면 눈이 저처럼 이렇게 짝짝이도 아닐테고 코도 이렇지도 않고..
DJ
에이, 이런느낌이 안나오죠.
시카
이렇지 않아요...!(ㅠ_ㅠ)
그래서 제가 한참 마음고생을 했었어요.
엄마도 되게 마음고생 하시고, 억울해 하시고...
어렸을때...중학교때 사진이 올라오더라구요..
근데 그때 이후로는 또 사람들이 다시 또 수그러들고...
-
이건 위에서 제시카가 말한 단순한 굴욕 사진 일 뿐.
교정을 하고 있던 시기다.
제시카 연습생 때 사진은 지금 제시카와 이목구비가 같다.
얼마나 마음 고생을 했으면 라디오에서 까지 이렇게 말을 했을까요?
순간 잘못 찍힌 사진한장 가지고 계속해서 몰아 붙히는 사람들 답이 없으시네요.
윤아,수영,서현의 성형설을 재기하는 사람은 저 상대 안합니다.
유리가 쌍수 안했다는 그런 실드는 안칩니다. 하지만 소녀시대 전체가 다 성형했다는 식으로 이야기하는 건 좀 아니다 싶군요.
4 ) 소녀시대는 하나같이 노래를 못 부른다?
소녀시대 인원 전체가 노래를 잘부르는것은 아니다. 가창력으로 순위를 매기자면 개인적으로 이렇게 생각해 왔다.
태연 > 제시카 > 티파니 = 써니 = 서현 > 효연 = 수영 = 유리 = 윤아
아. 대부분 안티분들이 지적하는 사람들은 윤아와 효연, 수영 그리고 유리이다.
그 들은 노래를 못불르는가? 응, 잘 부르지는 못한다. 이건 인정할 수 있다. 유리와 수영은 요즘 그런대로 성장해가고 있고 윤아와 효연또한 성장해가고 있다. 하지만 아직 지적을 피할수있는 실력이 아닌 것 많은 분명하다. 하지만 도대체가 '하나같이' 라고 말하는 자들은 뭔가.
태연의 가창력. 소름 돋을정도로 잘 부른다. 대뷔 초 '다시만난 세계'의 노래에 코러스를 듣기나 해본것인 가? 오늘을 통해 한번 들어봐라.
(음악첨부가 안되서 이건 원본에 가서 들으시면;;)
음... 대략, 다시 만난 세계 2절 끝나고 난 뒤의 후렴구 부분인데,
탱구의 코러스가 압권인 부분이다.
앞에서 들리는 시카의 애드립 역시 말도 안되는 고음이긴 하지만,
이건 뭐 고음에서 불법체류(?) 중이니 말을 다 했다.
대략 2옥 솔#~3옥 미에서 체류하는데, 음절 별 음정을 찍어보자면,
2옥 솔#
2옥 라
2옥 시
3옥 도#
3옥 레
3옥 미
사랑해 널 이느낌 이대로 그려 왔던 헤매임의 끝
(이 세상 속에서) 반복되느은 (슬픔 이젠) 안녕
널 생각만 해도 난 강해져 울지 않게 나를 도와줘
(이 순간의 느낌) 함께 하는 거야
(다시 만난 우리의)
이건 뭐 성대 폭ㅋ발ㅋ 물론 탱구는 이보다 더 어려운 I'll survive까지 부르긴 했다만,
데뷔 곡에서 고 3 성대가 이 정도 폭발했다는 건 이미 그 당시에 탱구의 포텐은 상당했다는 거.
제너시스의 탐구활동 | 제너시스
http://blog.naver.com/skyhigh367/10101848179
5 - 1 ) 루머.
짓을 하고있는지.
출처 http://cafe.naver.com/tmfql8967.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1472814
[ 1105028 에 추가 ]
5 - 2 ) 소녀시대 훗 mr 제거 영상의 진실.
(이것도 원본글에 동영상 첨부;;)
논란이 되었던 영상.
이건 대종영화제 시상식의 라이브 mr 제거 영상과 위 동영상과 비교를 한 동영상 입니다.
이 동영상 하나면 끝난다고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못 믿겠다 싶은 사람은
밑 주소로 들어가서 하나 씩 다 보시면 되겠습니다.
http://yoonajessica.wo.tc/120106355576
'안티는 없어져야만 한다'' 종종 팬분들은 이러한 말을 하곤 한다.
아니, 없어져서는 안된다. 이건 나의 생각이다. 정작 사라져야할것은 단순한 무개념분들.
안티는 그녀에 대해 뭔가 싫어 지적하는 사람이라 할 수 있다..
그 누구도 지적을 하지않는다면 그것은 그녀들을 좋지않은 길로 이끄는거와 같다..
하지만 사람들은 착각한다. 비난과 비판은 다르다. 비난은 해서는 안되는 것.
비판 속 비난을 섞어 오묘하고 욕하는 사람도 있기도 하다. 근거없는 욕은 단지 열폭에 불구하다. 알아뒀으면 한다.
내가 가장 무서워하는 사람이 누군지 아는가? 무개념 인간들? 덩치가 큰 사람? 전혀 아니다..
사람의 잘못은 너무나도 정확히 집어내는 안티들이다.. 우리에겐 보이지않았던 점들을 속속 들이 건들어 꺼내는 사람들.
그렇다고 해서 억지를 부려가며 꺼내는 사람들은 좀 아니다. 그건 안티가 아니라 단순한 '무개념 '일뿐.
제발 안티와 무개념의 차이를 알도록 하자.
안티, 논리적으로 비판하는 사람이다. 사전엔 그리 나와있지 않지만 나만의 정의다.
인간으로써의 최소한의 도덕을 지켜가며 이야기 하도록 하자. 부탁이다.
소녀시대의 모든것, 루머와 진실
- f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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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제시카 루머 해명글
http://blog.naver.com/rkdrmstls/80120575144
페이지 제시카 비리 관련글 中.
※ 자꾸 ~긔? 체가 있어서 제가 읽기 짜증나서 바꿨어요.
좀 심각체나, 신경질적으로 나오면 제가 짜증나서 그냥 바꾼거임ㅋㅋ 어색해도 그냥봐줘요 ㅠㅠ
서로로
이중에 진짜 제시카랑 알거나 만나본 사람들 몇분이나 계세요? 대부분 인터넷에서 듣고서 제시카 싸가지없다 어쩐다 하시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제시카 데뷔전에 제시카한테 당했다 제시카 싸가지 쩐다 이러시는분들 님들이 먼저 제시카 건드린거 아닌지 생각해보세요. 제가 3년동안 제시카쫓아다니신 카아분께 직접 들은건데 제시카 싸가지없는거 아니에요.그냥 할말만 조근조근 딱부러지게 하는성격이구요.그리고 사생분들하고 별일이 다 있었다는데 그것도 사생분들이 먼저 제시카 건드린거랬어요. 사생분들이 인터넷에서 소문 믿고와서 제시카한테 우리 오빠들한테 꼬리치지 말라면서 먼저 욕했습니다.
그리고,이글이올라오고밑에,답글에달려있던또다른해명글입니다.
여기서말하는 일코는-일반인코스프레입니다. 그리고밑에달린댓글들중 단연압권은.. . . .
이것역시 깨져서,잘안보이실텐데,내용이 "쭉빵에서어떤사람이,제시카관련글,댓글에다가'제시카니가나한테한일못잊는다'라고 댓글을달았었는데,그사람한테 소시팬아닌척,무슨일이냐고쪽찌보내니까,답장에 그런 일없었어요ㅋㅋ,이랬음,닉네임도기억하고있어요,-닉바꿨을라나?ㅋㅋ" 그리고밑에,댓글들은 '헐....헐..마녀사냥제대로다' '헐....' 이런식의내용들입니다. 그리고,연습생때있었던또다른일화 남자연예인이름은 지웠습니다.혹시또 제시카욕먹을까봐.
제발 근거없는,루머로 마녀사냥좀하지맙시다ㅠㅠㅠㅠ출처: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13&dirId=13040101&docId=47797360&qb=7KCc7Iuc7Lm0&enc=utf8§ion=kin&rank=1236&search_sort=0&spq=1&sp=124&pid=gdamcz331ywssZzVZuhssv--118972&sid=TQFhH61gAU0AAEzsD%40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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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실분만 읽으세요. 주변 스테프나 관계자들이 본 제시카. 녹음 전까지만 해도 어느정도 아이돌에 대한 편견이 아주 없었다고 하면 거짓말일 테지만, 녹음 후에 '노래를 잘해요'가 아니라 '정말 뛰어난 가수에요'라고 외치고 싶었다. 소녀다운 감성이 단연 돋보였고 정말 천부적인 목소리에 오랜 연습기간이 느껴지는 보컬이었기에... 약간의 기계적인 오류로 재녹음을 하게 된 상황이 있었는데 바쁜 스케줄에도 전혀 힘든 내색없이 녹음에 임해준 제티현에게 무한한 감사.맨 처음 제시카가 부스 안에서 노래를 시작했을 때 밖에서 많은 스텝들이 박수를 쳤던 그 상황은 아직도 잊지 못하고 있다.
-룸메이트 황현 절대적인 의미에서의 가창력보다는 자기만의 색깔을 갖고 있는 가수인 것 같다. '무한도전'에서 부른 '냉면'을 통해 발랄하면서도 귀에 쏙쏙 들어오는 목소리를 전국민에게 각인시켰다.
-김은주 (제일기획 카피라이터)
'냉면'의 안무가 나온 건 불과 방송 3~4일 전이었다. 그리고 그땐 '소원을 말해봐' 뮤직비디오 작업으로 소녀시대가 가장 바쁘고 긴장된 시간을 보낼 때였다. 그럼에도 제시카는 혼자 집에서 밤새며 연습해 방송 당일 무대를 자기 것으로 만들더라. 자기 목소리 키에 맞지 않은 노래를 연습해 결국 해내는 것이나 연습해도 느낌이 잘 살지 않는 안무를 결국 마스터해내는 것은 자기 몸에 밴 것을 아예 뜯어고치는 일이기 때문에 오른손잡이가 왼손으로 글씨 쓰는 것만큼 힘든 일이다. 아이돌 맴버들은 상상을 초월하는 노력을 하고 있다.
-작곡가 이트라이브 제시카만의 고운 음색이 드러나는 솔로곡이 듣고 싶다. 뮤지컬에도 출연한다고 하던데, 다양한 활동으로 기대가 되는 아이돌이다.
-이민경 (인터넷 소설가) 목소리는 개인적으로 제가 에즈원 목소리를 참 좋아하는데 그런 목소리 색깔을 갖고 있으신 분이 제시카! 그런 목소리와 톤을 갖고 있어요. 제시카도 좋고 샤방샤방한 목소리
-가수 이승환 근래 걸 그룹의 노래를 듣고 있으면 천편일률적이어서 금세 싫증이 난다. 소몰이 창법을 무기 삼은 한두 R&B 메인 보컬과 듣는 사람 생각 안 하는 노래방 창법의 서브 보컬,그도 안 되면 랩을 시키고 이마저 포기해야 할 때는 오토튠으로 뒤짚는다.
그러나 소녀시대의 제시카는 다르다.
예쁜 발음으로 고음을 곱게 노래할 때 문득 대중음악이 가장 멋지던 시대의 팝에서 듣던 목소리와 유사한 쾌감을 느꼈다. 이런 계열의 목소리는 언제나 시대의 사랑을 받았다. 1960년대 남유럽의 시크한 샹송 인형들로부터 스윙잉 런던의 뮤즈들뿐 아니라 80년대에 근사함 비트와 사근사근한 멜로디로 대중적 지지를 얻던 버지니아 애스들리라든가 70년대 언더그라운드의 유명 작곡가들이 대거 메인 스트림으로진출한 80년대 일본의 아이돌 중 오카다 유키코와 이이지마 마리 등에서 이런 목소리를 발견할 수 있었다.
제시카가 노래하는 목소리는 구미의 엔지니어들이 얘기하는 'Shine'. 그러니까 쌩한 느낌이 아닌 예쁘고 품위 있게 빛나는 느낌을 담고 있다. 이 목소리는 서구적인 음 제작에 어울리는 목소리라고 생각한다. 근자의 걸 그룹들이 내는 목소리는 때로 너무 근본 없이 성급하게 목청만 휘두르는 느낌이 든다. 설익은 풋내가 진동을 하다못해 천박하다 싶을 때도 있다. 하지만 제시카의 목소리는 여유로운 데다가 품격까지 있다. 이 목소리는 고급스럽게 색이 바랜 실크같다. 매끄럽고 부드러우며 한 번쯤 있었음직한 화려한 시간을 되살린다. 여기에 제법 많은 이가 사랑하던 팝의 느낌이 존재하고 있다.
-박주혁 (칼럼니스트, 반디에리 뮤직 대표) 처음엔 모기만한 목소리에 얌전한 제시카가 커다란 무대에 적응할 수 있을까 걱정이 앞섰다는 그는 "막상 체격이 작은 제시카가 연기하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웠다"고 만족했다. 더욱이 '애제자' 제시카에 대해 "솔직히 처음엔 소녀시대 유명세 때문에 섭외했지만 본인이 정말 최선을 다했다"면서 "지난 연말 시상식 때 소녀시대 스케줄이 살인적으로 바빴지만 제시카가 일정을 마치고 저를 따로 만나 밤새 연습할 정도로 열의를 보였다"고 칭찬을 아까지 않았다. "작년 말에 제가 뮤지컬 선덕여왕 때문에 밤 10시까지 MBC에 있었거든요. 그럼 일이 끝난 제시카가 10시 쯤 그곳으로 달려와 새벽까지 과외 수업을 받았어요. 어떨 때는 다음날 오전에 일이 있어 한숨도 못자고 바로 메이크업을 하러가더라구요. 자신의 이름이 걸린 공연을 위해 절대 포기하지 않는 제시카의 근성이 예뻐 덩달아 저도 신났죠."
-'금발이 너무해' 안무가 강옥순 제시카의 경우 작품의 배역과 딱 떨어지는 적절한 캐스팅이었다.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노래와 연기를 모두 훌륭하게 소화해낸 성공적인 데뷔였다. 무엇보다 10대 관객에게 뮤지컬이란 어떤 것인지 제시하는 역할을 충실히 해냈다는 데에 점수를 주고 싶다.
-제작사 피엠씨프러던션 관계자 제가 연출한 '금발이 너무해'에서 제시카도 뮤지컬 첫 도전이었지만 훌륭하게 해냈어요. 저는 아이돌 그룹 맴버들이 뮤지컬 활동하는 것도 좋다고 봐요. 노래와 춤이 되기 때문에 연습만 잘하면 충분한 가능성이 있거든요. 제시카는 뮤지컬을 하면서 소녀시대 맴버가 아닌 배우 제시카로 봐달라고 했어요.
-'금발이 너무해' 연출가 장유정 사실 소녀시대 너무 바쁘잖아요. 제시카는 진짜 열심히 했어요. 너무 바빠서 아무 것도 못할 법도 한데 정말 짬짬이 시간 내가지고 열심히 나와서 연습을 했거든요. 너무 장한 것 같아요.
-배우 김지우 제시카 씨는 굉장히 열심히 하는 배우다. 방송에서 차갑고 얼음 공주 같은 이미지인 것 같은데, 전혀 안 그렇고 선배들한테 싹싹하다. 본인이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려고 노력한다.
-배우 김동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