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18살의 남학생입니다. 제가 하나님께 '세상적인 유혹을 이기도록 하겠습니다' 늘 약속을 하고도 그 죄를 계속 짓고 있습니다. 그 약속이 1주일도 못 갈때가 너무 많구요... 제 자신의 의지가 너무 약한것 같고 말씀을 떠 올려도 정말로 힘듭니다. 그 죄를 지을 때 마다 제가 하나님께 거짓말을 한것같아 너무 죄송하고도 두렵습니다. 이겨 낼 방법이 없을까요...?
도와주세요...
전 18살의 남학생입니다.
제가 하나님께 '세상적인 유혹을 이기도록 하겠습니다' 늘 약속을 하고도
그 죄를 계속 짓고 있습니다.
그 약속이 1주일도 못 갈때가 너무 많구요...
제 자신의 의지가 너무 약한것 같고 말씀을 떠 올려도 정말로 힘듭니다.
그 죄를 지을 때 마다 제가 하나님께 거짓말을 한것같아 너무 죄송하고도 두렵습니다.
이겨 낼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