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성능 점검기록부 확인 한다 본넷단순교환이라는 말을 많이 쓰는데.. 이런차는 엔진쪽 사고차이니 주의합니다 본넷과 트렁크의 수리 또는 교환은 중대한 사고가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2.성능 점검기록부를 보며 차량 상태를 진단한다
3.차량의 외관을 살펴본다 오후 12시에서 4시사이에 확인하는것이 가장 좋으며 여러각도로 보았을때 색상이 다르거나 어느 일정부분이 유난이 광이나거나 하는것은 피한다. 새로 칠한부분이 있는지 판넬의 굴곡은 없는지 유심히 관찰한다
4.문짝 네개를 일일히 다 열어보고 안쪽을 살핀다
5. 본네트와 트렁크를 열어 좌우측 주변의 용접부위나 실리콘 방수처리된 부분을 살펴보고 만져본다 엔진룸의 청결도는 잔고장 상태를 파악하는 지름길입니다. 리프트에 올렸을때 차 바닥에 오일이나 누수등의 흔적이 없는 것도 중요하죠.
6.오토미션 점검을 받고 사고가 난 차량인지를 확인합니다 사고가 나지 않았다는 판정을 받으면 관인계약서 비고란에 무사고 사실을 기재해달라고 요청합니다.
7.문짝을 유심히 확인한다 문을 열었을 때 문이 밑으로 떨어진다는 느낌이 있으면 문을 교환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문짝 끝부분에 실리콘이 없으면 교환한 것입니다. 유리창의 작동여부를 확인한다. 장착된 유리가 모두 같은 회사 제품인지 확인합니다. 다른 회사의 제품이 있다면 그 유리는 교환한 것입니다.
8.트렁크 확인 트렁크를 열어 차체의 트렁크 외곽에 있는 고무를 벗겨내고 사고의 흔적을 찾아봅니다. 사고가 났을 경우 도색이 벗겨지거나, 용접으로 녹이 슬어 있습니다. 스페어 타이어를 살펴봅니다. 스페어 타이어의 마모도를 살펴 타이어를 교환하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지와 타이어가 놓여지는 바닥부분에도 사고의 흔적이 있는지 살펴봅니다. 잭이나 휠너트 렌치 등 기본 휴대공구가 제대로 있는지 확인합니다.
9.범퍼확인 범퍼는 차체와 도장상태가 같은지 유심히 살펴봅니다. 범퍼를 흔들어서 장착이 제대로 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10.하체확인 정비업소를 방문하여 점검하는 것이 좋으나, 사정이 허락하지 않을 때는 고개를 숙여 자동차의 아래부분을 보고 점검합니다. 하체에 녹이 슨 곳은 없는지 머플러에 구멍이 나지는 않았는지 엔진룸쪽에서 오일이 새거나 묻은 흔적은 없는지 쇽업쇼바에 기름이 샌 흔적은 없는지
11.타이어확인 타이어를 계속해서 사용해도 좋은지 아니면 바로 교환을 해야 할 것인지 타이어 마모도를 점검합니다. 이상마모나 편마모가 있다면 구입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12.차량 실내 점검 우선 도어나 유리창의 상태는 어떤지 점검합니다. 제대로 닫히는지 여닫을 때 잡음없이 부드러운지 등을 살피고 차량 유리창을 직접 작동해봅니다. 그리고 나서 시트 및 차량내부의 전체적인 오염정도를 살피고, 특히 침수 여부를 살펴야 합니다. 특히 장마철이 되면 주의 깊게 살펴보아야 할 부분이 썬루프입니다. 대개는 말썽이 없지만 종종 비가 새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13.핸들확인 차핸들의 유격이 커서 덜거덕거리는지 점검합니다. 핸들의 위치를 똑바로 했을 경우 바퀴가 정확하게 전진방향을 유지하는지 점검합니다. 시운전시 속도를 높였을 때 핸들이 떨리는지 점검합니다.
14.브레이크확인 차계부가 있다면 브레이크 패드와 라이닝의 교환시기를 알 수 있으나 대부분의 자동차 운전자가 차계부를 쓰지 않으므로 사이드 브레이크를 당겨서 얼마나 올라오는지를 살펴 브레이크 상태를 점검합니다. 시운전이 가능하다면 높은 속도에서 급브레이크를 밟아서 자동차가 편제동이 일어나지 않는지 점검합니다.
15.주행거리 자동차를 운전한 운전자의 직업을 먼저 알아봅니다. 운전자의 직업으로도 중고자동차가 주행을 많이 한 것인지 아닌지를 알 수 있습니다. 주행거리는 짧을수록 좋습니다. 그러나 계기판은 얼마든지 조작이 가능하므로 운전석의 내려앉은 정도와 클러치 , 브레이크, 엑셀레이터 페달등을 살펴 보면 사용기간을 대중 알 수 있습니다. 도저히 주행거리를 모르겠으면 1년에 2만km정도 주행을 한 것으로 판단을 하고 구입하시면 됩니다.
16.선택사양(옵션) 자동차에 있어서 옵션은 의외로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데 같은 가격으로 중고자동차를 구입한다면 옵션이 좋은 자동차를 구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에어콘, 히터의 가동 상태를 점검하고 에어컨을 켰을 때 엔진 공회전 rpm이 규칙적으로 회전하는지 점검합니다. 라디오와 카세트 작동 상태를 점검합니다. 운전석의 시트가 너무 내려 앉지 않았는지 점검합니다. 자동변속기인 경우 변속시 충격상태가 심하지 않은지 점검합니다.
17.시운전 시운전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대부분 중고차 매매상사에서는 차주와 동승해 시운전을 시행합니다. 시승을 거부하면 문제가 있을 수 있으니 구입을 포기하는 편이 낫습니다. 일단 시동을 걸어보고 엔진소리를 들어본 후 계기판의 주행거리를 살핍니다. 대략 평균 1년에 2만㎞가 적당합니다. 그 이상이면 엔진에 다소 무리가 간 것으로 보아도 좋습니다. 먼저 기어를 전진 후진으로 넣어보는데 거슬리는 소리가 나면 동력 전달 장치가 마모된 증거입니다. 그리고 핸들, 클러치, 브레이크, 엑셀레이터 등의 유격은 적당한지 직접 조작해 봅니다. 공회전시 rpm 바늘의 진동이 심하면 엔진이 무리가 갔거나 마모가 심하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공회전시 가속페달을 밟았을때 엔진 소음이나 rpm 상승율이 적당한지도 살펴봅니다.
전륜을 끝까지 돌려서 앞 타이어에 편마모가 있는지를 확인 해보셔야 합니다 물론 핸들을 끝까지 돌렸을때 뚜둑! 하는 소리가 나면 결함차입니다. 그리고, 스프링 안쪽에 오일이 비치는가도 확인해야되구요... 오일이 보이면 쇽업쇼바가 나간겁니다. 차축 주변을 보시면 바퀴 쪽으로 고무캡이 보입니다. 갈라지거나 오일이 새어나온 흔적이 있으면 등속죠인트가 나간거구요 매매 계약서에 재확인상 무사고차량이라고 명시해달라고 하십시요. 차량출고시 성능점검기록부를 카피해서 받으시는것도 잊지마세요.
직거래와 중개거래, 차량 구입할때와 판매할때 주의점에 대한 정보, 각지역별 중고차 매물정보, 그밖에 중고차 매물 정보는 물론 중고차 구입요령, 판매요령,차량관리노하우, 차량운행노하우, 보험, 안전운전, 사고대처법 등 중고차 관련 유익한 정보가 많습니다.
※기본적으로 차량 구입시 주의할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성능 점검기록부 확인 한다
본넷단순교환이라는 말을 많이 쓰는데.. 이런차는 엔진쪽 사고차이니 주의합니다
본넷과 트렁크의 수리 또는 교환은 중대한 사고가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2.성능 점검기록부를 보며 차량 상태를 진단한다
3.차량의 외관을 살펴본다
오후 12시에서 4시사이에 확인하는것이 가장 좋으며 여러각도로 보았을때
색상이 다르거나 어느 일정부분이 유난이 광이나거나 하는것은 피한다.
새로 칠한부분이 있는지 판넬의 굴곡은 없는지 유심히 관찰한다
4.문짝 네개를 일일히 다 열어보고 안쪽을 살핀다
5. 본네트와 트렁크를 열어 좌우측 주변의 용접부위나 실리콘 방수처리된 부분을 살펴보고 만져본다
엔진룸의 청결도는 잔고장 상태를 파악하는 지름길입니다.
리프트에 올렸을때 차 바닥에 오일이나 누수등의 흔적이 없는 것도 중요하죠.
6.오토미션 점검을 받고 사고가 난 차량인지를 확인합니다 사고가 나지 않았다는 판정을 받으면
관인계약서 비고란에 무사고 사실을 기재해달라고 요청합니다.
7.문짝을 유심히 확인한다
문을 열었을 때 문이 밑으로 떨어진다는 느낌이 있으면 문을 교환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문짝 끝부분에 실리콘이 없으면 교환한 것입니다.
유리창의 작동여부를 확인한다.
장착된 유리가 모두 같은 회사 제품인지 확인합니다.
다른 회사의 제품이 있다면 그 유리는 교환한 것입니다.
8.트렁크 확인
트렁크를 열어 차체의 트렁크 외곽에 있는 고무를 벗겨내고 사고의 흔적을 찾아봅니다.
사고가 났을 경우 도색이 벗겨지거나, 용접으로 녹이 슬어 있습니다.
스페어 타이어를 살펴봅니다.
스페어 타이어의 마모도를 살펴 타이어를 교환하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지와 타이어가 놓여지는 바닥부분에도 사고의 흔적이 있는지 살펴봅니다.
잭이나 휠너트 렌치 등 기본 휴대공구가 제대로 있는지 확인합니다.
9.범퍼확인
범퍼는 차체와 도장상태가 같은지 유심히 살펴봅니다.
범퍼를 흔들어서 장착이 제대로 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10.하체확인
정비업소를 방문하여 점검하는 것이 좋으나,
사정이 허락하지 않을 때는 고개를 숙여 자동차의 아래부분을 보고 점검합니다.
하체에 녹이 슨 곳은 없는지 머플러에 구멍이 나지는 않았는지
엔진룸쪽에서 오일이 새거나 묻은 흔적은 없는지 쇽업쇼바에 기름이 샌 흔적은 없는지
11.타이어확인
타이어를 계속해서 사용해도 좋은지 아니면 바로 교환을 해야 할 것인지
타이어 마모도를 점검합니다.
이상마모나 편마모가 있다면 구입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12.차량 실내 점검
우선 도어나 유리창의 상태는 어떤지 점검합니다.
제대로 닫히는지 여닫을 때 잡음없이 부드러운지 등을 살피고
차량 유리창을 직접 작동해봅니다.
그리고 나서 시트 및 차량내부의 전체적인 오염정도를 살피고,
특히 침수 여부를 살펴야 합니다. 특히 장마철이 되면 주의 깊게 살펴보아야 할
부분이 썬루프입니다. 대개는 말썽이 없지만 종종 비가 새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13.핸들확인
차핸들의 유격이 커서 덜거덕거리는지 점검합니다.
핸들의 위치를 똑바로 했을 경우 바퀴가 정확하게 전진방향을 유지하는지 점검합니다.
시운전시 속도를 높였을 때 핸들이 떨리는지 점검합니다.
14.브레이크확인
차계부가 있다면 브레이크 패드와 라이닝의 교환시기를 알 수 있으나
대부분의 자동차 운전자가 차계부를 쓰지 않으므로 사이드 브레이크를 당겨서
얼마나 올라오는지를 살펴 브레이크 상태를 점검합니다.
시운전이 가능하다면 높은 속도에서 급브레이크를 밟아서
자동차가 편제동이 일어나지 않는지 점검합니다.
15.주행거리
자동차를 운전한 운전자의 직업을 먼저 알아봅니다.
운전자의 직업으로도 중고자동차가 주행을 많이 한 것인지 아닌지를 알 수 있습니다.
주행거리는 짧을수록 좋습니다.
그러나 계기판은 얼마든지 조작이 가능하므로 운전석의 내려앉은 정도와 클러치
, 브레이크, 엑셀레이터 페달등을 살펴 보면 사용기간을 대중 알 수 있습니다.
도저히 주행거리를 모르겠으면 1년에 2만km정도 주행을 한 것으로 판단을 하고 구입하시면 됩니다.
16.선택사양(옵션)
자동차에 있어서 옵션은 의외로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데
같은 가격으로 중고자동차를 구입한다면 옵션이 좋은 자동차를 구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에어콘, 히터의 가동 상태를 점검하고 에어컨을 켰을 때 엔진 공회전 rpm이 규칙적으로 회전하는지 점검합니다.
라디오와 카세트 작동 상태를 점검합니다.
운전석의 시트가 너무 내려 앉지 않았는지 점검합니다.
자동변속기인 경우 변속시 충격상태가 심하지 않은지 점검합니다.
17.시운전
시운전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대부분 중고차 매매상사에서는 차주와 동승해 시운전을 시행합니다.
시승을 거부하면 문제가 있을 수 있으니 구입을 포기하는 편이 낫습니다.
일단 시동을 걸어보고 엔진소리를 들어본 후 계기판의 주행거리를 살핍니다.
대략 평균 1년에 2만㎞가 적당합니다. 그 이상이면 엔진에 다소 무리가 간 것으로 보아도 좋습니다.
먼저 기어를 전진 후진으로 넣어보는데 거슬리는 소리가 나면 동력 전달 장치가 마모된 증거입니다.
그리고 핸들, 클러치, 브레이크, 엑셀레이터 등의 유격은 적당한지 직접 조작해 봅니다.
공회전시 rpm 바늘의 진동이 심하면 엔진이 무리가 갔거나 마모가 심하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공회전시 가속페달을 밟았을때 엔진 소음이나 rpm 상승율이 적당한지도 살펴봅니다.
전륜을 끝까지 돌려서 앞 타이어에 편마모가 있는지를 확인 해보셔야 합니다
물론 핸들을 끝까지 돌렸을때 뚜둑! 하는 소리가 나면 결함차입니다.
그리고, 스프링 안쪽에 오일이 비치는가도 확인해야되구요... 오일이 보이면
쇽업쇼바가 나간겁니다.
차축 주변을 보시면 바퀴 쪽으로 고무캡이 보입니다.
갈라지거나 오일이 새어나온 흔적이 있으면 등속죠인트가 나간거구요
매매 계약서에 재확인상 무사고차량이라고 명시해달라고 하십시요.
차량출고시 성능점검기록부를 카피해서 받으시는것도 잊지마세요.
직거래와 중개거래, 차량 구입할때와 판매할때 주의점에 대한 정보, 각지역별 중고차 매물정보, 그밖에 중고차 매물 정보는 물론 중고차 구입요령, 판매요령,차량관리노하우, 차량운행노하우, 보험, 안전운전, 사고대처법 등 중고차 관련 유익한 정보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