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신도는 이런 모습인가요?(+수정)

기독교인2011.10.08
조회386

 

 

 

 

진짜 이판 보다가 개빡쳐서 글좀 써봅니다.

 

 

나 그래도 교회 다니면서 성경도 읽으면서 하나님 믿었지만

 

 

 

요근래 교회 사람들 하는짓보고 성경하나들고 뛰쳐나왔습니다.

 

 

돈 밝히는 목사 집사 권사들

 

여자에 미친 남자에 미친 청소년애들

 

왕성한 청소년기에 서로 어떻게 해볼까 이딴 쓰레기 마인드로 다니던데

 

성적 관리 개뿔로 해가면서 교회행사는 그리 잘 참여하데요.

 

그러면서 공부 잘할수있게 해달라 기도하죠

본인은 행복하겠죠 기도하니까

 

근데 노력을 안하죠.

 

잘나신 목사님들 설교내용도 결국은 사회에서 성공 하라 , 지지마라

 

그럼 사회에서 실패하는 삶은 주님안에서도 실패하는 삶인가요?

 

실패의 기준이 왜 직업에 있는건가요.

 

성경 이용해서 애들한테 좋은거 가르치더군요.

 

 

대예배때는 어떤지 보실래요?

 

헌금 내신분들 다 일일히 이름 불러주시면서 따로 더 기도해주더군요.

 

참나 어이가없어서.

 

 

돈없으면 기도도 못받는곳이더군요.

 

 

 

 

진짜 교회가 사교클럽도 아니고

 

그냥 나혼자 집에서 기도하는게 더 나을거같더군요.

 

 

 

 당신들이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건지..

 

 

기독교를 믿고 따르는건지..

 

 

 

 

 

 

 

 

 

 

지금도 당신의 추종자들은 교회라는곳에서 돈과 음탕함에 휩싸여 과연 당신의 손길인지 , 마귀의 계략인지는 모를짓을 하고있습니다.

왜 돈을 중요시하고 , 건물을 크게 늘리려 하는지 난 이해가 안됩니다.

결국은 천국에서 더 좋은 계급을 얻기위해서 사역한다는말을 들었을때 이미 당신의 건물에서 빠져나왔어야 했을수도 있습니다.

 

교회를 명분으로 마치 교회가 사교클럽이 되어가는꼴을 보는것도 이젠 지칩니다.

당신을 안다는 사람들도 죄를 그렇게 싸질러다니면서 그저 회개하면 되는둥 떠들어대는것 들어주는것도 지칩니다.

당신의 교회에 정말로 당신을 진정으로 믿고 당신의 말을 두려워하며 당신의 쓰임대로 살아가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있을지 의문입니다.

건물이 커지면 당신의 축복이 더 커지기라도 하나요?

큰건물과 성도들이 많은 교회에만 당신이 있는줄 아나보죠? 

헌금을 많이내든 적게내든 차별하지마세요. 헌금 내든말든 내맘이고 더낸다고 떡하나 주는거아닙니다.

하지만 지금 당신의 추종자들은 성욕 과 돈과 세상의 부를 쫓고 있더군요.

 

학생이란 놈이 공부는 조금도 하지 않으면서 당신의 행사에는 어찌그리 잘 참여하던지요 .. 그러면서 성적 잘나오게 기도 하면 당신은 들어주나보죠?

 

당신의 백성들은요 지금 당신을 알기때문에 당신을 믿기때문에 점점더 게을러지고 점점더 타락해지는것 같습니다.

 

나는 그딴 더러운꼴 보기 싫습니다.

 

여기.

당신을 가볍게 여기며 당신이라면 좋아서 방방뛰며

다른사람을 의식해 외모를 가꾸면서 까지 교회에 나와서 , 마치" 자신은 절실한 신도다."라는 티를 팍팍내며

찬양할땐 세상 노래인냥 불러대면서

헌금을 내면서 마치 자신들이 봉사라도 하는냥 , 천국에서 좋은 집을 얻기라도 하는냥 좋아하죠

당신의 말씀이 전해질땐 아주 잠이 달콤하게 오나보죠.

당신의 말씀은 한마디도 제대로 듣지도 않습니다.

십일조 와 금식기도 하고 철저히 율법지키고 어쩌고 저쩌고..

교만에 가득찬 마음으로 다른성도들 들으라는 식으로 당신의 이름을 부르짖네요. 

그러면서 마치 자신은 은혜받았고 구원받았다며 행복하게 살아가는 당신의 성도와

 

예배에 끼지도 못한채 뒤에 숨어서 그저 '제가 죄인입니다....'라고 가슴을 치며 탄식의 기도를 하며

성경 즉 당신의 말씀을 두려워 하며(무겁게 여기며) 그 말씀대로 살아가는 성도가 있습니다.

 

과연 당신의 교회에 어떤 성도들로 가득차있을지는 당신이 더 잘알텐데요.

 

당신의 말씀대로 돌아가지 않는 교회가 너무나도 많고 또 작은 구멍이 점점더 커지는듯 싶네요.

 

 

 

 

 

 

 

 

 

여기

당신의 이름을 빌려서 당신을 믿으라고 주장하는

기독교인들사이에 참된신자라 불리우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사람은 여자에 굶주려 있더군요.

 

그걸본 어느 기독교인이 이사람에게 여자를 소개시켜준다네요.

 

 

 

 참나...

 

 

 

 

 

 

 

 

 사진첩에 여성분 스크랩 해놓고

 

그분 방명록에다가 아주 나 발정난 남자에요.라고 난리를 치더군요.

 

 

 

 

그러나 현실은 댓글無

 

 

 

자기 애인도 아니면서 남이 단 댓글에 일일이 태클질 해주시네요.

 

참 잘나셨죠.

 

이것 말고도

 

모르는사람한테 다가가 그사람들 피해입히고

 

어이없게 본인은 뭐가좋은지 남이 괴로워 하는게 좋은지

 

번호하나 제대로 못까고 자기가 다니는 교회이름도 제대로 못까면서

 

당신의 이름은 연신 외쳐대며 성경 짜집기를 하는 사람.

 

 

 

하나님 당신이 원하는 아니

 

기독교인들 당신이 원하는 참된 신자가

 

이렇게 발정된 개 마냥

 

여자라면 용을쓰고 들이대면서

 

다른사람 피해주고

 

성경억지로 껴맞추면서 다른사람들이 진지하게 고민하는 글에다가

 

앤또뭐니 . 성경을 읽어봤니? 등등으로 제대로된 해답은 요리조리 피하면서

 

...아 진짜 할말이 없네.

 

 

그래요 이게 지금 당신네들 신자들 모습이에요.

 

남자는 여자에 굶주렸고 , 고위층들은 돈에 굶주려 교회만 늘리려하고..

 

휴..

 

 

 

 

 

 

 

 

 

 

 

자.  성경좀 안다고 자기 교회좀 다닌다고

자기는 나쁜성도 아니라고 하시는분들..

 

이사람도 그런 사람중 하나인것 같은데,

 

어떤게 올바른 건가요?

 

 

겉으론 하나님 믿는척 위선자?

 

 

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