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제가 돌아왔어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까짓게 뭔뎈ㅋㅋㅋㅋ언제 나타났었닠ㅋㅋㅋㅋㅋ 이러시는 분들이 훨쒼 많으실테지만.. 아옼ㅋㅋㅋ근데 방금 이글 썼는데 잔혹혐오라고 제제당했어용 ㅜㅜ 실감나는 사진 올렸더니 이런듯.... 그래서 사진을 빼고 올려용... 자고 일어났더니 톡이 됫네용!!!!!!!이런거 남겨보고싶은 꿈은 저 멀리 안드로메다로 날라가버렸네용.. 그래도 댓글에 힘을 얻고 추천의 힘을 얻어서!!!!! 사실 요런거 계속 써보고 싶기도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여러분들 소소한 관심 감쏴드려여!!!!! 그럼 시작할께요! 후비고~ ---------- 10초의 정적이 흐르고.... "공녀야!!!!!!!!!!!!!!!!!!!!!!!!!!!!!!!!!!!!!!!!!!!!!!!!!!!!!" 공녀와 동생은 울면서 부모님께 또 하소연함ㅋㅋㅋㅋ 공녀는 아니라고 우기지만 식겁했을것이 분명함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부모님은 무슨소리냐며 out of 안중.... 그런데 그 목소리가 너무 커서 귀를 막아도 못들을 수가 없었음... 그때부터 공녀는 의문의 목소리에 대해 심각성을 깨달음... 하긴 그때까지 가위도 한번 안눌려본 아인데 그때까지 별 관심 없었다는것도 용함ㅋㅋㅋ 생각해보니 어렸을때나 지금이나 무관심은 여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귀신의 괴기스런 고함 뒤로 의문의 목소리는 전혀 들리지 않았음... 하지만 그 의문의 목소리는 시작을 알리는 목소리였을뿐.... 그 뒤로 이상한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했음 공녀의 집엔 개와 고양이가 한마리씩 있었음... 지금은 개와 고양이가 많음..... 난 개와 고양이 보는건 좋아하지만 무서워하므로....... 공녀의 집은 잘 가지 않는 편임ㅋㅋㅋㅋ 만약 가게되면 개와고양이는 감.금ㅋㅋㅋㅋㅋ미안 얘들아... 지금 생각해보니 내가 감.금 되있던것 같기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중의 최고 연장자 뽀미라는 강아지(다 자란 개이지만 억양이...ㅋㅋㅋ)가 있음 ㅋㅋㅋㅋ 난 얘가 젤 무서움... 아직까지 날 향해 노려보던 모습이 잊혀지지 않아... 이 뽀미라는 강아지는 벙어리강아지였음..ㅜㅜ 이유는 공녀의 집에 오기전 다른사람이 키우고 있었는데 그 사람이 뽀미를 많이 괴롭히고 구박을 했다고 함...나쁜 쉐킷쉐킷 그런데 뽀미에게 이상한 일이 일어남! 주말때였음 갑자기 뽀미가 장농위를보며 미친듯이 짖기 시작하는것임... 공녀가족은 뽀미가 처음으로 짖기 시작하니까 짖는거에만 오로지 신경을 씀. 환희 놀람 감탄 감격 뿐 이상하다는 생각은 눈꼽만치도 못함. 그 뒤로 뽀미는 잘 짖음 너무 잘 짖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뽀미사건 조금 뒤 일 것임. 공녀집엔 고양이도 있다고하지않았음? 고양이는 꽃뿐이임ㅋㅋㅋㅋㅋㅋㅋㅋ 시골스런 이름을 가진 아이였음ㅋㅋㅋㅋ 꽃분이는 안방에 있는 장농에 잘 올라갔음. 아! 공녀가 살던 이 집은 안방이 거실이고 거실이 안방이였음. 하지만 이상한게 왼쪽 장농에서는 잘 뛰어내리는데 오른쪽에 있는 장농을 올라가면 못내려오는것임... 하지만 딱히 이상한 생각을 못하는게 그럴수도있겠다 싶을수도 있으니까...ㅋㅋㅋㅋㅋ 여튼 오른쪽장농에 올라가서 못내려오면 공녀가 항상 내려주곤 했음 ㅋㅋ 그리고 예전집에선 가출같은건 하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방황하는 사춘기를 맞이하여 가출을 일삼기 시작함ㅋㅋㅋㅋㅋㅋ 이 이야기가 봄방학 끝나고 부터 중간고사 전 까지의 일임... 공녀는 가족들에게 말을 하기가 그랬음.... 위에 말한것처럼 그럴수도 있겠다 하지 않겠음?ㅋㅋ 공녀의 부모님들은 귀신따위는 안믿으셨음ㅋㅋㅋㅋㅋㅋ 공녀는 속으로 뭔가 이상한데...하고 넘어갈 수 밖에 없었음 뜬금없는 공녀 집.jpg ㅋㅋㅋㅋㅋㅋㅋ 얼굴만 고치던 포토샵을 이런곳에 쓸줄 몰랐음ㅋㅋㅋㅋ 여튼 오늘은 여기까지..... 하면 쓴것도 없는데 끊어먹는다고 욕 들을까봐 ㅋㅋㅋㅋㅋㅋ 쓸께요 여러분 노려보지마세욬ㅋㅋㅋ 이제 대망의 하이라이트임... 공녀는 학교에서 얼굴에 맞지않게 시름시름 앓았음... 그렇게 집에왔는데 안방=거실 이라고 하지않았음? 공녀는 원래 장농앞에서 잠을 안잠 하지만 밤도 아닌 시간에 대놓고 눕기 조금 그랬던 공녀는 문제의 장농앞에서 낮잠을 즐긴것임... 그렇게 티비를 보다가 잠이 들었고 눈 떠보니 그 다음날이였음 ㅋㅋㅋㅋ 아주 숙면을 취하셨음ㅋㅋㅋㅋㅋㅋ 그런데 공녀가 일어났을때는 장농 앞이 아닌 원래 공녀가 자던 자리였음.... 그리고 열이나고 등이 엄청 아팠다함..ㅜㅜ 그리고 일어나서 밥을먹는데 공녀가족이 다짜고짜 어제밤에 왜그랬냐며 묻기 시작함.. 하지만 공녀는 숙면을 취한 것이 다였음. 가족들의 말로는 밤에 갑자기 일어나서 동생을 때리고(참고로 남자임) 창문을 부숴버릴듯이 때리고 고양이처럼 손톱으로 긁었다함. 하지만 숙면왕 공녀는 전혀 믿을 수가 없었음. 그렇게 몇일이 지나고 공녀와 나는 공포만화&웹툰을 좋아함ㅋㅋㅋㅋ 난 손으로 눈가리면서 손사이로 볼꺼 다봄ㅋㅋㅋㅋㅋㅋ 뭔가 마음의 안정이 온다할까...ㅋㅋ 손이 필터가 되어 무서움이 걸러지는 느낌ㅋㅋㅋㅋㅋㅋ다들 아시죠?ㅋㅋ 공녀는 심심해서 공포만화를 보고있었음 공포만화를 보는데 그 만화에 빨간눈이 나왔었음 이런그림을 보자마자 그때 가족들이 왜 그런말을 했는지 알게되었음.. 그 장농이 수상하다 하지 않았음? 공녀는 하필 그 수상한 장농앞에서 잠이 들었음... 꿈을꾸는데 배가 너무 아프고 무거운것임 땀을 흘리며 "아 무겁다....무겁다.........덥다......" 계속 이러고 참고 있었다고 함. 그러다 도저히 못참겠어서 일어날려고 눈을 딱! 떳는데 공녀의 몸 위로 벽돌이 쌓여있었다고함. 그 벽돌들을 보고있다가 막 몸을 움직이려 했지만 그러나 벽돌은 계속 공녀의 몸을 짖누르고 있었음... 그래서 낑낑거리고 있었는데 벽돌이 쌓여있는 꼭대기를 보니 온몸은 다 검은색인데 눈만 빨간 귀신이 공녀를 노려보고있었다고함. 그 노려보던 여자귀신이 갑자기 입이 쭉 찢어지면서 "으흐흐흐......." 거리더니 "깔까띾라ㅏㄲ깔까띾ㄹ깔깔깔깔까까까라깎라깔깔까띾라깔깔" 미친듯이 웃기 시작했음.. 그러더니....... "딱 한자리만....한자리만....." 하며 무엇을 계속 쳐다보길래 공녀는 무슨말이지....?하며 그 곳을 보니 맨꼭대기에 벽돌한개가 비어있는것임 그러더니 그 여자가 "너만 가면되...너만....하나만...." 이러더니 벽을 미친듯이 타고 공녀에게 내려오기 시작했음 공녀는 그 여자때문에 미쳐서 창문을 부술듯이 때리고 손으로 긁고 정말 귀신들린사람처럼 미쳤었다는 것임 공녀는 할머니께 "나좀 살려줘 제발!!!!!!!!!!!나 죽어!!!!!!!!!!!!!!!!" 오열을 했음.. 그걸 보고 가족들은 깜짝 놀라고 남동생이 공녀를 잡으려 하니 "아아악악!!!!!!!!!!!!!!!!!!!!!!!" 소리지르며 동생을 미친듯이 팼음.. 할머니는 놀라셔서 정신차리라고 공녀의 등짝을 막 때렸다고 함. 그러다가 공녀의 어머니가 오셔서 공녀의 뺨을 때리니 "끄억.............꺽 사 ㄹ려줘.........." 이러더니 뺨 두대 더 맞고 등짝을 맞더니 어머니품에서 조용해지더니... 엄마가 "괜찮아??? 왜이래????????" 이러니까 공녀가 "응??뭐가??" 이러고 다시 누워서 잤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과정은 엄청 무서운데 결과가 허무한거 같지않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나 이 귀신은 이것으로 끝난것이 아니였음... 어느날 갑자기.... 오늘 완전 많이 쓴거 같음ㅋㅋㅋ 님들...관심좀 아 저 귀신 벽돌타고 내려오는거 실감나게 느끼게 해드리고싶은데 귀신움짤 찾을 용기가 나지 않아요....ㅋㅋㅋㅋㅋㅋㅋ 혹시 이런느낌이다 싶은거 있으시면 댓글로 움짤좀 남겨주세용ㅋㅋㅋㅋ 그럼 우린 3탄을 기약하며 모두 즐토!♡ 11
★100%실화★내친구 공녀이야기-2-[사진有재석]..
님들!제가 돌아왔어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까짓게 뭔뎈ㅋㅋㅋㅋ언제 나타났었닠ㅋㅋㅋㅋㅋ
이러시는 분들이 훨쒼 많으실테지만..
아옼ㅋㅋㅋ근데 방금 이글 썼는데 잔혹혐오라고 제제당했어용 ㅜㅜ
실감나는 사진 올렸더니 이런듯.... 그래서 사진을 빼고 올려용...
자고 일어났더니 톡이 됫네용!!!!!!!이런거 남겨보고싶은 꿈은
저 멀리 안드로메다로 날라가버렸네용..
그래도 댓글에 힘을 얻고 추천의 힘을 얻어서!!!!!
사실 요런거 계속 써보고 싶기도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여러분들 소소한 관심 감쏴드려여!!!!!
그럼 시작할께요! 후비고~
----------
10초의 정적이 흐르고....
"공녀야!!!!!!!!!!!!!!!!!!!!!!!!!!!!!!!!!!!!!!!!!!!!!!!!!!!!!"
공녀와 동생은 울면서 부모님께 또 하소연함ㅋㅋㅋㅋ
공녀는 아니라고 우기지만 식겁했을것이 분명함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부모님은 무슨소리냐며 out of 안중....
그런데 그 목소리가 너무 커서 귀를 막아도 못들을 수가 없었음...
그때부터 공녀는 의문의 목소리에 대해 심각성을 깨달음...
하긴 그때까지 가위도 한번 안눌려본 아인데 그때까지 별 관심 없었다는것도 용함ㅋㅋㅋ
생각해보니 어렸을때나 지금이나 무관심은 여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귀신의 괴기스런 고함 뒤로 의문의 목소리는 전혀 들리지 않았음...
하지만 그 의문의 목소리는 시작을 알리는 목소리였을뿐....
그 뒤로 이상한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했음
공녀의 집엔 개와 고양이가 한마리씩 있었음...
지금은 개와 고양이가 많음.....
난 개와 고양이 보는건 좋아하지만 무서워하므로.......
공녀의 집은 잘 가지 않는 편임ㅋㅋㅋㅋ
만약 가게되면 개와고양이는 감.금ㅋㅋㅋㅋㅋ미안 얘들아...
지금 생각해보니 내가 감.금 되있던것 같기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중의 최고 연장자 뽀미라는 강아지(다 자란 개이지만 억양이...ㅋㅋㅋ)가 있음 ㅋㅋㅋㅋ
난 얘가 젤 무서움... 아직까지 날 향해 노려보던 모습이 잊혀지지 않아...
이 뽀미라는 강아지는 벙어리강아지였음..ㅜㅜ
이유는 공녀의 집에 오기전 다른사람이 키우고 있었는데
그 사람이 뽀미를 많이 괴롭히고 구박을 했다고 함...나쁜 쉐킷쉐킷
그런데 뽀미에게 이상한 일이 일어남!
주말때였음
갑자기 뽀미가 장농위를보며 미친듯이 짖기 시작하는것임...
공녀가족은 뽀미가 처음으로 짖기 시작하니까 짖는거에만 오로지 신경을 씀.
환희 놀람 감탄 감격 뿐 이상하다는 생각은 눈꼽만치도 못함.
그 뒤로 뽀미는 잘 짖음 너무 잘 짖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뽀미사건 조금 뒤 일 것임.
공녀집엔 고양이도 있다고하지않았음?
고양이는 꽃뿐이임ㅋㅋㅋㅋㅋㅋㅋㅋ 시골스런 이름을 가진 아이였음ㅋㅋㅋㅋ
꽃분이는 안방에 있는 장농에 잘 올라갔음.
아! 공녀가 살던 이 집은 안방이 거실이고 거실이 안방이였음.
하지만 이상한게 왼쪽 장농에서는 잘 뛰어내리는데 오른쪽에 있는 장농을 올라가면 못내려오는것임...
하지만 딱히 이상한 생각을 못하는게 그럴수도있겠다 싶을수도 있으니까...ㅋㅋㅋㅋㅋ
여튼 오른쪽장농에 올라가서 못내려오면 공녀가 항상 내려주곤 했음 ㅋㅋ
그리고 예전집에선 가출같은건 하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방황하는 사춘기를 맞이하여
가출을 일삼기 시작함ㅋㅋㅋㅋㅋㅋ
이 이야기가 봄방학 끝나고 부터 중간고사 전 까지의 일임...
공녀는 가족들에게 말을 하기가 그랬음.... 위에 말한것처럼 그럴수도 있겠다 하지 않겠음?ㅋㅋ
공녀의 부모님들은 귀신따위는 안믿으셨음ㅋㅋㅋㅋㅋㅋ
공녀는 속으로 뭔가 이상한데...하고 넘어갈 수 밖에 없었음
뜬금없는 공녀 집.jpg ㅋㅋㅋㅋㅋㅋㅋ
얼굴만 고치던 포토샵을 이런곳에 쓸줄 몰랐음ㅋㅋㅋㅋ
여튼 오늘은 여기까지.....
하면 쓴것도 없는데 끊어먹는다고 욕 들을까봐 ㅋㅋㅋㅋㅋㅋ
쓸께요 여러분 노려보지마세욬ㅋㅋㅋ
이제 대망의 하이라이트임...
공녀는 학교에서 얼굴에 맞지않게 시름시름 앓았음...
그렇게 집에왔는데 안방=거실 이라고 하지않았음?
공녀는 원래 장농앞에서 잠을 안잠
하지만 밤도 아닌 시간에 대놓고 눕기 조금 그랬던 공녀는 문제의 장농앞에서 낮잠을 즐긴것임...
그렇게 티비를 보다가 잠이 들었고 눈 떠보니 그 다음날이였음 ㅋㅋㅋㅋ
아주 숙면을 취하셨음ㅋㅋㅋㅋㅋㅋ
그런데 공녀가 일어났을때는 장농 앞이 아닌 원래 공녀가 자던 자리였음....
그리고 열이나고 등이 엄청 아팠다함..ㅜㅜ
그리고 일어나서 밥을먹는데 공녀가족이 다짜고짜 어제밤에 왜그랬냐며 묻기 시작함..
하지만 공녀는 숙면을 취한 것이 다였음.
가족들의 말로는 밤에 갑자기 일어나서 동생을 때리고(참고로 남자임)
창문을 부숴버릴듯이 때리고 고양이처럼 손톱으로 긁었다함.
하지만 숙면왕 공녀는 전혀 믿을 수가 없었음.
그렇게 몇일이 지나고
공녀와 나는 공포만화&웹툰을 좋아함ㅋㅋㅋㅋ
난 손으로 눈가리면서 손사이로 볼꺼 다봄ㅋㅋㅋㅋㅋㅋ 뭔가 마음의 안정이 온다할까...ㅋㅋ
손이 필터가 되어 무서움이 걸러지는 느낌ㅋㅋㅋㅋㅋㅋ다들 아시죠?ㅋㅋ
공녀는 심심해서 공포만화를 보고있었음
공포만화를 보는데
그 만화에 빨간눈이 나왔었음
이런그림을 보자마자 그때 가족들이 왜 그런말을 했는지 알게되었음..
그 장농이 수상하다 하지 않았음?
공녀는 하필 그 수상한 장농앞에서 잠이 들었음...
꿈을꾸는데 배가 너무 아프고 무거운것임
땀을 흘리며 "아 무겁다....무겁다.........덥다......"
계속 이러고 참고 있었다고 함. 그러다 도저히 못참겠어서 일어날려고 눈을 딱!
떳는데 공녀의 몸 위로 벽돌이 쌓여있었다고함.
그 벽돌들을 보고있다가 막 몸을 움직이려 했지만
그러나 벽돌은 계속 공녀의 몸을 짖누르고 있었음...
그래서 낑낑거리고 있었는데 벽돌이 쌓여있는 꼭대기를 보니
온몸은 다 검은색인데 눈만 빨간 귀신이 공녀를 노려보고있었다고함.
그 노려보던 여자귀신이 갑자기 입이 쭉 찢어지면서
"으흐흐흐......."
거리더니
"깔까띾라ㅏㄲ깔까띾ㄹ깔깔깔깔까까까라깎라깔깔까띾라깔깔"
미친듯이 웃기 시작했음..
그러더니.......
"딱 한자리만....한자리만....."
하며 무엇을 계속 쳐다보길래
공녀는 무슨말이지....?하며 그 곳을 보니 맨꼭대기에 벽돌한개가 비어있는것임
그러더니 그 여자가
"너만 가면되...너만....하나만...."
이러더니
벽을 미친듯이 타고 공녀에게 내려오기 시작했음
공녀는 그 여자때문에 미쳐서 창문을 부술듯이 때리고 손으로 긁고
정말 귀신들린사람처럼 미쳤었다는 것임
공녀는 할머니께
"나좀 살려줘 제발!!!!!!!!!!!나 죽어!!!!!!!!!!!!!!!!"
오열을 했음..
그걸 보고 가족들은 깜짝 놀라고 남동생이 공녀를 잡으려 하니
"아아악악!!!!!!!!!!!!!!!!!!!!!!!"
소리지르며 동생을 미친듯이 팼음..
할머니는 놀라셔서 정신차리라고 공녀의 등짝을 막 때렸다고 함.
그러다가 공녀의 어머니가 오셔서 공녀의 뺨을 때리니
"끄억.............꺽 사 ㄹ려줘.........."
이러더니 뺨 두대 더 맞고 등짝을 맞더니 어머니품에서 조용해지더니...
엄마가 "괜찮아??? 왜이래????????"
이러니까
공녀가 "응??뭐가??"
이러고 다시 누워서 잤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과정은 엄청 무서운데 결과가 허무한거 같지않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나 이 귀신은 이것으로 끝난것이 아니였음...
어느날 갑자기....
오늘 완전 많이 쓴거 같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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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 귀신 벽돌타고 내려오는거 실감나게 느끼게 해드리고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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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이런느낌이다 싶은거 있으시면 댓글로 움짤좀 남겨주세용ㅋㅋㅋㅋ
그럼 우린 3탄을 기약하며 모두 즐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