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개판의 강아지들은 모두 다 귀엽고 이쁘고 사랑스러운듯..ㅠㅠㅎㅎ 그래서 저도 우리집 강아지를 소개해볼까ㅎㅐ요~ 우선 나도 대세인 음슴체!ㅋㅋ ㅋ 비열해보인다 ㅋㅋㅋㅋㅋㅋㅋ 요 문제犬 강쉐이의 소개는 이름: 업순 (아 너무 촌스럽네여 ㅋㅋㅋㅋㅋ어머니가 지엇슴..좀 우아하게짓지) 나이: 생후 11개월 성별: 암컷 아 잠오지만 나의 모습을 보여줄까함 ㅋ 나의 째림을 받아 이것드라 하품하개 간지럽개 (피부병 걸렷다가 다시나앗는데..또 도지네요 ㅠㅠ아 안타까워..ㅠㅠ) 뭘보개 뭘보개(2) 헐 간식이당 간식주세용 주인아 얼른 롸잇나우 얼른얼ㄹ른 학학 내놔!!!!!!!내놓으라고!!!!! 궁로녹노고곤ㅇ로포오곡!!!!!! 간식치웟더닠ㅋㅋㅋㅋㅋ아 ㅋㅋㅋㅋㅋ표정좀ㅋㅋㅋㅋㅋㅠㅠㅠㅠ 헐ㄹㄹㄹㄹㄹㄹ준다준다 간식이당 싄난다 오예 쉽게 주지않음^.^ 왼쪽발,오른쪽발,엎드려 이런거 다 시켜야 우리가족들은 이 콩알이에게 간식을 줌! 진짜 거만하게 발줌 ㅋㅋㅋㅋㅋㅡㅡ... 우리집은 발이라구해여..거으ㅣ다 손이라고하던데 ㅎㅎㅎ 아빠가 전에 흥분해서 하는말 '왜 손이라고하냐고!!!!강아지는 네발밖에음슴!!!!어떻게 앞발인데 손이라고함? 얘네는 네개의 발로 걸어다니는데 왜 손이라구함?뒷다리로 걸어다니나? 앞발로 물건집음? 어이가업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 말씀말고도 더있엇는데 기억안남..ㅋㅋㅋㅋ아진짜웃겻슴ㅋㅋㅋㅋㅋ우리아빠귀요미임.. 하늘색키티가주렁주렁그려진 잠옷입고 주무심..♡ 간식이당 내놔 내놔 내가 지금 앞발로 손을 싹싹빌고잇으니 내놔 ,내가 지금뒷발로 일자로 열심히 일어서 있으니 내놔 얼른 내놔 얼른얼른! 마딛겟당!!!!!!오예 !! 간식이 입에 들어가려할때 장난 치려고 손을 옆으로 뺏는데 캐치해서 가버리네요^^.......... 이런콩알이주제에 ........... 귀찮개 (요즘 맨날 엎드림 ㅋ..오죽하면 24시간중에 22시간동안 자고 남은 2시간은 안자고 엎드려잇다라는 소리를 듣겟슴?ㅠㅠ) 놀개 (저 인형 삑삑 소리나는건데 저 소리만 들으면 애가 발 ㅋ 광) 인형도 질림 나 건들지마시개 ㅋ 아련아련.... 분위기타고있으니까 건들지마 좀, ..건들지말라고 이 주인냔아 뭐ㅡㅡ꼽냐 흐미..부끄럽사와요 .... oh oh 나도 순진한 눈빛 oh oh 뭘보개? 간식내놓개!!!!!!!!! 간식내놓개!!!!(2) 그만 찍어라 이 주인냔아 나 이만 잘궹 다음번에 기회가 된다면보자 인기스톼가 되면 ㅋㅋㅋ..... 건강하쇼잉 난 이만 떠나니께잉~ 환절기라 감기 걸리기쉽쇼잉~ 감기 조심하시개~ 빠이빠이...난 아련타러갈게... 안녕~ + 요렇게 ㅈㅓ희 아가 사진 올리니 찍을때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ㅋㅋㅋ 진짜웃겻는데..ㅎㅎㅎㅎㅎㅎ 못생겻다고하면..제가 상처받아요 ㅠㅠㅠㅠ 그냥 '아,개당' 이렇게라도 봐주세용..ㅎㅎㅎㅎㅎㅎ 그리고 얘 털이..좀 양같음...반곱슬같음... 빗어도..하...ㅠㅠㅠㅠ깎고싶지만 이제 기르기로햇어요!ㅎㅎ 난 기르는거 별론데... 보고 그냥 나가지말고 추 천 좀 해 주 시 개 (ㅋㅋㅋㅋㅋㅋㅋ추천에 목마른사람같네여 ㅋㅋㅋㅋㅋㅋ) 그럼 안녕히~ 131
[개판] ★★★★★★아주 개판이로구나★★★★★★
안녕하세요~
개판의 강아지들은 모두 다 귀엽고 이쁘고 사랑스러운듯..ㅠㅠㅎㅎ
그래서 저도 우리집 강아지를 소개해볼까ㅎㅐ요~
우선 나도 대세인 음슴체!ㅋㅋ
ㅋ 비열해보인다 ㅋㅋㅋㅋㅋㅋㅋ
요 문제犬 강쉐이의 소개는
이름: 업순
(아 너무 촌스럽네여 ㅋㅋㅋㅋㅋ어머니가 지엇슴..좀 우아하게짓지)
나이: 생후 11개월
성별: 암컷
아 잠오지만 나의 모습을 보여줄까함 ㅋ
나의 째림을 받아 이것드라
하품하개
간지럽개
(피부병 걸렷다가 다시나앗는데..또 도지네요 ㅠㅠ아 안타까워..ㅠㅠ)
뭘보개
뭘보개(2)
헐 간식이당 간식주세용 주인아
얼른 롸잇나우 얼른얼ㄹ른 학학
내놔!!!!!!!내놓으라고!!!!!
궁로녹노고곤ㅇ로포오곡!!!!!!
간식치웟더닠ㅋㅋㅋㅋㅋ아 ㅋㅋㅋㅋㅋ표정좀ㅋㅋㅋㅋㅋㅠㅠㅠㅠ
헐ㄹㄹㄹㄹㄹㄹ준다준다 간식이당 싄난다 오예
쉽게 주지않음^.^ 왼쪽발,오른쪽발,엎드려 이런거 다 시켜야
우리가족들은 이 콩알이에게 간식을 줌!
진짜 거만하게 발줌 ㅋㅋㅋㅋㅋㅡㅡ...
우리집은 발이라구해여..거으ㅣ다 손이라고하던데 ㅎㅎㅎ
아빠가 전에 흥분해서 하는말
'왜 손이라고하냐고!!!!강아지는 네발밖에음슴!!!!어떻게 앞발인데 손이라고함?
얘네는 네개의 발로 걸어다니는데 왜 손이라구함?뒷다리로 걸어다니나?
앞발로 물건집음? 어이가업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 말씀말고도 더있엇는데
기억안남..ㅋㅋㅋㅋ아진짜웃겻슴ㅋㅋㅋㅋㅋ우리아빠귀요미임..
하늘색키티가주렁주렁그려진 잠옷입고 주무심..♡
간식이당 내놔 내놔 내가 지금 앞발로 손을 싹싹빌고잇으니
내놔 ,내가 지금뒷발로 일자로 열심히 일어서 있으니 내놔
얼른 내놔 얼른얼른!
마딛겟당!!!!!!오예 !!
간식이 입에 들어가려할때 장난 치려고 손을 옆으로 뺏는데
캐치해서 가버리네요^^..........
이런콩알이주제에 ...........
귀찮개
(요즘 맨날 엎드림 ㅋ..오죽하면 24시간중에 22시간동안 자고
남은 2시간은 안자고 엎드려잇다라는 소리를 듣겟슴?ㅠㅠ)
놀개
(저 인형 삑삑 소리나는건데 저 소리만 들으면 애가 발 ㅋ 광)
인형도 질림 나 건들지마시개 ㅋ
아련아련....
분위기타고있으니까 건들지마 좀,
..건들지말라고 이 주인냔아
뭐ㅡㅡ꼽냐
흐미..부끄럽사와요 ....
oh oh 나도 순진한 눈빛 oh oh
뭘보개?
간식내놓개!!!!!!!!!
간식내놓개!!!!(2)
그만 찍어라 이 주인냔아
나 이만 잘궹 다음번에 기회가 된다면보자
인기스톼가 되면 ㅋㅋㅋ.....
건강하쇼잉 난 이만 떠나니께잉~
환절기라 감기 걸리기쉽쇼잉~
감기 조심하시개~
빠이빠이...난 아련타러갈게...
안녕~
+
요렇게 ㅈㅓ희 아가 사진 올리니
찍을때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ㅋㅋㅋ
진짜웃겻는데..ㅎㅎㅎㅎㅎㅎ
못생겻다고하면..제가 상처받아요 ㅠㅠㅠㅠ
그냥 '아,개당' 이렇게라도 봐주세용..ㅎㅎㅎㅎㅎㅎ
그리고 얘 털이..좀 양같음...반곱슬같음...
빗어도..하...ㅠㅠㅠㅠ깎고싶지만 이제 기르기로햇어요!ㅎㅎ
난 기르는거 별론데...
보고 그냥 나가지말고
추 천 좀 해 주 시 개
(ㅋㅋㅋㅋㅋㅋㅋ추천에 목마른사람같네여 ㅋㅋㅋㅋㅋㅋ)
그럼 안녕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