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대한민국 국민 톡커 여러분 감사합니다. 하루만에 베스트에 올려주시다니 ㅜㅜ 그것도 무려 8위! 감사합니다! 감사드려요 감 사드릴께용. 이영광을 3년째 내옆자리를 든든히 빛내주고 있는 내사랑 사장님께 드립니다. 언니 오빠 동생 친구 삼촌 이모 고모 고갱님 김미영팀장님 꺅ㅋㅋㅋㅋㅋㅋㅋㅋ 하이염 폭풍 돌아온 글쓴이예요 ㅋㅋㅋㅋ 하루에 3 편이나 쓰는 판 충성도가 높은 글쓴이 ㅋㅋ 뭔가 톡쓰니까 막 실시간으로 내가쓴글보기 들어가서 댓글 보게되고 8개나 달린 댓글에 우와와와앙 ㅋㅋㅋ 대박이네잉? 하면서 읽어보고 흐뭇흐뭇~ 저는 나름 중간정도? 로 긴 길이라고 생각하고 썼는데 넘 짧았나요 그럼 이번에는 쪼꼼 더 길게 써볼께요잉 ㅋ 길다고 지루하다고 하고 막 그러면 저 웁니다... 이번편도 점선 과 함께 출묘~ 그때가 6월 26일 . 솔직히 그때 기온이 어느정도 였는지 기억은 잘 안나지만 택시에서 내린 우리 사장오빠 옷차림은 하늘색 긴팔 셔츠에 진한 베이지색 바지 . 신발은 아마도? 크록스 였던것 같음 . 맨날 면티 입고 있던모습 보다가 셔츠에 바지라니.. 쪼꼼 .. 멋있네? 하는 마음이 들었음. 고딩때 였나 스무살때였나 내이름은김삼순 드라마 기억남? 난 그때 현빈이 맡았던 역할 김진원씨의 스타일을 정말 침나올정도로 좋아함. 셔츠 바지안에 넣고 머리 깔끔하게 올리고. 셔츠는 핑크,연하늘색 , 하얀색 이런 계통에 또 환장함. 암튼암튼, 택시에서 내리는거 보고 오....오.... 했었음. 나를 못찾고 두리번두리번 방황하길래 ㅋㅋㅋ 오빠! 하고 부르고 손을 휘휘 저어줌. 그랬더니 베시시시 웃으면서 서있는거 아니겠음? 잉....내가 가야 하는구나. 하긴 울 사장님은 취하셨으니까 . 나 : 오빠! 이시간에 우리동네엔 왜 ㅋㅋㅋㅋㅋㅋ 으앜ㅋㅋㅋ 술냄새~~~으~~~~ 사장오빠 : 많~~이~~~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일 카리스마 있고, 자상한 모습만 봤는데 이렇게 흐트러진 모습 보니 나는 자꾸 웃음만 났음 뭔가 어설픈 코메디 보는 느낌이랄까? 걸음도 막 갈지자로 걷고 난리 나길래 쫌 앉을까요? 하고 아파트 바로 앞에 버스정류장에 앉음. 새벽이라 지나다니는차도 없이 조용하고 침묵도 흐르고 ㅋㅋㅋ 갑자기 사장오빠 일어나더니 집에 간다고 함. 앉은지 1분됐나 안됐나 ㅋㅋㅋㅋㅋ 아니 이렇게 바로 갈껀데 울동네까지 왜 옴.....? 오빠네 동네랑 우리동네 택시비 5천원이나 나옴! 지나가는동네도 아니고 아예 반대방향임 . 술취했고 간다는사람 잡아서 뭐함밍... 걍 보내줘야지 그래서 나는 택시를 잡으려고 도로쪽으로 고개를 빼꼼함. 근데 오빠가 일어나서 터벅터벅 걸어감 . 헐! 막 이리저리 제대로 걷지도 못하면서 ㅜㅜ 한 40걸음 걸었나 ㅋㅋㅋ 편의점 파라솔에 털썩 앉음 " 아아아~ 나 너무 힘들어 ~~ 걷기 힘들어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임 ㅋㅋㅋㅋㅋ 초딩같다 ㅋㅋㅋ 귀엽다 ㅋㅋㅋㅋㅋ 편의점으로 들어가서 술깨는드링크 여명808 인가 080 인가 800 인가 암튼 ㅋㅋㅋ 그거 하나 사서 손에 들려주고! 택시 올때까지 기다리려다가 단둘이 있어본건 처음이고 또 암튼 그냥 괜시리 어색해서 도로가로 나가서 택시를 잡으려고 기웃기웃거림. 늦은시간이고 아파트 단지라 그런지 좀처럼 택시가 안보임 ㅜㅜ 빨리 보내고 나 집가서 자고 싶은데 이제오나 저제오나 기다리는데 어깨에 팔이 턱! 나한테 몸을 지탱을 탁! 악! 비키고 싶지만 비킬수없음. 내가 비키면 턱하니 쓰러지는 상황. 흐규..... 택시님 얼른와주세요 우여곡절끝에 택시가 왔고 끙끙 거리면서 태우는데 뒷자리에 털썩 누워버리.......하.................... 나도 앞자리에 탐... 집근처만 알고 집은 모르는 이런상황. 같이 사는 직원오빠한테 전화함 . 안받음 ㅜㅜ 오마이갓. 오빠님들 술 그만먹고 제전화좀 받아줘요! 다행히 동네에 오기전에 같이 사는 직원오빠가 전화를 받음. 오빠네집 위치랑 도어락 번호를 물어봄 너 만나러 간거냐고 오빠 깜짝 놀램. 설명 나중에 하고 무거워 죽겠다고 일단 알려달라하고 전화 끊고 택시 도착! 흔들고 흔들고 또 흔들어 겨우 깨워서 택시에서 내리고 집까지 옮겨줌 . 방안에 들어가 침대에 던지다시피 하고 집에 가려고 함. 그와중에 나중에 기억할까봐 ㅋㅋㅋㅋ " 안녕히주무세요~" 인사까지 하고 돌아섬. 그런데 , 턱. 하고 내 팔목이 잡힘. 악! 얍얍!!!1 악!!!!! 지금 쓰면서도 부끄러워 입꼬리 막 올라감. 하잉 ㅋㅋㅋ 감당 안되네 ㅋㅋㅋㅋㅋㅋㅋ 부끄렄ㅋㅋㅋㅋㅋㅋ 부끄럽다고!!! ㅋㅋㅋㅋㅋ 암튼암튼~ 그래서 뒤돌아 보는데 그 힘으로 확 잡아다녀서 나를 품에 쏙 안으심. 또 꼴에 벌러덩 침대에 쓸려 누움. 나 : 오..오빠^ ^ ;;; 왜이러세요 ;;;; 사장오빠 : 가지마............... 나 : 아이코...내일 창피 할라구요~ 하면서 기를 쓰고 끙끙 거리면서 품에서 빠져나오려고 하는데 축 늘어진 몸이라 그런지 참 무거웠음. 나 : 오빠~ 쫌 놔주세여 ㅜㅜㅜㅜ ㅜ 사장오빠 : ZzzzZZzzzzZZzz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지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고는소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아저씨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이불 덮어주고 양말 쭉쭉 잡아다녀서 벗겨주고 .. 셧츠까지는 차마...손못대고 직원오빠한테 사장오빠 인사불성이라 데려다줬다 하고 집으로 옴. 내일 출근해서 장난칠 생각에 그저 히죽히죽 웃음이 났음. 그리고 다음날 출근! 오픈을 다른오빠가 함 ㅜㅜ 오빠들 다 출근했고 나도 출근했는데 울 사장님 안오시넹? 하긴~ 어제 그렇게 술을 드셨는데 ㅋㅋㅋㅋ 직원오빠셋이서 나를 의미심장하게 바라봄. 뭐! 뭐! 뭔데! 뭘 그렇게 보는데! 어제 둘이 뭐냐고 물어봄 뭐긴뭐야 아무것도 없는데 뭔상상하냐고 그냥 사장오빠가 갑자기 전화해서 나갔다고 함. 아무사이 아닌데 그시간에 술먹고 왜 찾아갔을까아아아~~? 하면서 놀림... 에휴..그래 북치고 장구치고 다하세요잉? 내가 어떻게 알아요 같이 놀았잖아요 님들~ 그렇게 사장오빠를 잊고 일을 하고 저녁시간때쯤 ................... 또 사장오빠한테 전화가 옴. 저 이번편 정말 많이 썼죠? ㅋ 내일 ..... 4 편 쓸수 있을까요? 쓸 시간이, 있겠죠? 또 봐요! 덧글 써주신분들 정말 감사해요! 추천눌러주신분들 진짜 감사해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불토! 불토! 빠잉 3068
3. 술취해서 고백한 우리 사장님 .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대한민국 국민 톡커 여러분 감사합니다.
하루만에 베스트에 올려주시다니 ㅜㅜ
그것도 무려 8위!
감사합니다!
감사드려요
감 사드릴께용.
이영광을
3년째 내옆자리를 든든히 빛내주고 있는
내사랑 사장님께 드립니다.
언니 오빠 동생 친구 삼촌 이모 고모
고갱님 김미영팀장님 꺅ㅋㅋㅋㅋㅋㅋㅋㅋ
하이염
폭풍 돌아온 글쓴이예요 ㅋㅋㅋㅋ
하루에 3 편이나 쓰는 판 충성도가 높은 글쓴이 ㅋㅋ
뭔가 톡쓰니까 막 실시간으로 내가쓴글보기 들어가서
댓글 보게되고
8개나 달린 댓글에
우와와와앙 ㅋㅋㅋ 대박이네잉? 하면서 읽어보고
흐뭇흐뭇~
저는 나름 중간정도? 로 긴 길이라고 생각하고 썼는데
넘 짧았나요
그럼 이번에는 쪼꼼 더 길게 써볼께요잉 ㅋ
길다고 지루하다고 하고 막 그러면 저 웁니다...
이번편도 점선 과 함께
출묘~
그때가 6월 26일 .
솔직히 그때 기온이 어느정도 였는지 기억은 잘 안나지만
택시에서 내린 우리 사장오빠 옷차림은
하늘색 긴팔 셔츠에
진한 베이지색 바지 .
신발은 아마도? 크록스 였던것 같음 .
맨날 면티 입고 있던모습 보다가
셔츠에 바지라니..
쪼꼼 .. 멋있네? 하는 마음이 들었음.
고딩때 였나 스무살때였나
내이름은김삼순 드라마 기억남?
난 그때 현빈이 맡았던 역할
김진원씨의 스타일을 정말 침나올정도로 좋아함.
셔츠 바지안에 넣고 머리 깔끔하게 올리고.
셔츠는 핑크,연하늘색 , 하얀색 이런 계통에 또 환장함.
암튼암튼,
택시에서 내리는거 보고
오....오.... 했었음.
나를 못찾고 두리번두리번 방황하길래 ㅋㅋㅋ
오빠! 하고 부르고 손을 휘휘 저어줌.
그랬더니 베시시시 웃으면서 서있는거 아니겠음?
잉....내가 가야 하는구나.
하긴 울 사장님은 취하셨으니까 .
나 : 오빠! 이시간에 우리동네엔 왜 ㅋㅋㅋㅋㅋㅋ 으앜ㅋㅋㅋ 술냄새~~~으~~~~
사장오빠 : 많~~이~~~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일 카리스마 있고, 자상한 모습만 봤는데
이렇게 흐트러진 모습 보니 나는 자꾸 웃음만 났음
뭔가 어설픈 코메디 보는 느낌이랄까?
걸음도 막 갈지자로 걷고 난리 나길래
쫌 앉을까요? 하고
아파트 바로 앞에 버스정류장에 앉음.
새벽이라 지나다니는차도 없이 조용하고
침묵도 흐르고 ㅋㅋㅋ
갑자기 사장오빠 일어나더니
집에 간다고 함.
앉은지 1분됐나 안됐나 ㅋㅋㅋㅋㅋ
아니 이렇게 바로 갈껀데 울동네까지 왜 옴.....?
오빠네 동네랑 우리동네 택시비 5천원이나 나옴!
지나가는동네도 아니고 아예 반대방향임 .
술취했고 간다는사람 잡아서 뭐함밍...
걍 보내줘야지
그래서 나는 택시를 잡으려고 도로쪽으로 고개를 빼꼼함.
근데 오빠가 일어나서 터벅터벅 걸어감 .
헐!
막 이리저리 제대로 걷지도 못하면서 ㅜㅜ
한 40걸음 걸었나 ㅋㅋㅋ
편의점 파라솔에 털썩 앉음
" 아아아~ 나 너무 힘들어 ~~ 걷기 힘들어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임 ㅋㅋㅋㅋㅋ 초딩같다 ㅋㅋㅋ 귀엽다 ㅋㅋㅋㅋㅋ
편의점으로 들어가서 술깨는드링크 여명808 인가 080 인가 800 인가
암튼 ㅋㅋㅋ 그거 하나 사서 손에 들려주고!
택시 올때까지 기다리려다가
단둘이 있어본건 처음이고 또 암튼 그냥 괜시리 어색해서
도로가로 나가서 택시를 잡으려고 기웃기웃거림.
늦은시간이고 아파트 단지라 그런지 좀처럼 택시가 안보임 ㅜㅜ
빨리 보내고 나 집가서 자고 싶은데
이제오나 저제오나 기다리는데
어깨에 팔이 턱!
나한테 몸을 지탱을 탁!
악!
비키고 싶지만 비킬수없음.
내가 비키면 턱하니 쓰러지는 상황.
흐규.....
택시님 얼른와주세요
우여곡절끝에 택시가 왔고
끙끙 거리면서 태우는데
뒷자리에 털썩 누워버리.......하....................
나도 앞자리에 탐...
집근처만 알고 집은 모르는 이런상황.
같이 사는 직원오빠한테 전화함 .
안받음 ㅜㅜ
오마이갓.
오빠님들 술 그만먹고 제전화좀 받아줘요!
다행히 동네에 오기전에
같이 사는 직원오빠가 전화를 받음.
오빠네집 위치랑 도어락 번호를 물어봄
너 만나러 간거냐고 오빠 깜짝 놀램.
설명 나중에 하고 무거워 죽겠다고 일단 알려달라하고 전화 끊고
택시 도착!
흔들고 흔들고 또 흔들어 겨우 깨워서
택시에서 내리고 집까지 옮겨줌 .
방안에 들어가 침대에 던지다시피 하고 집에 가려고 함.
그와중에 나중에 기억할까봐 ㅋㅋㅋㅋ
" 안녕히주무세요~"
인사까지 하고 돌아섬.
그런데 ,
턱.
하고 내 팔목이 잡힘.
악!
얍얍!!!1
악!!!!!
지금 쓰면서도 부끄러워
입꼬리 막 올라감.
하잉 ㅋㅋㅋ
감당 안되네 ㅋㅋㅋㅋㅋㅋㅋ
부끄렄ㅋㅋㅋㅋㅋㅋ
부끄럽다고!!! ㅋㅋㅋㅋㅋ
암튼암튼~
그래서 뒤돌아 보는데
그 힘으로 확 잡아다녀서
나를 품에 쏙 안으심.
또 꼴에 벌러덩 침대에 쓸려 누움.
나 : 오..오빠^ ^ ;;; 왜이러세요 ;;;;
사장오빠 : 가지마...............
나 : 아이코...내일 창피 할라구요~
하면서 기를 쓰고 끙끙 거리면서 품에서 빠져나오려고 하는데
축 늘어진 몸이라 그런지 참 무거웠음.
나 : 오빠~ 쫌 놔주세여 ㅜㅜㅜㅜ ㅜ
사장오빠 : ZzzzZZzzzzZZzz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지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고는소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아저씨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이불 덮어주고 양말 쭉쭉 잡아다녀서 벗겨주고 ..
셧츠까지는 차마...손못대고
직원오빠한테 사장오빠 인사불성이라 데려다줬다 하고
집으로 옴.
내일 출근해서 장난칠 생각에
그저 히죽히죽 웃음이 났음.
그리고 다음날 출근!
오픈을 다른오빠가 함 ㅜㅜ
오빠들 다 출근했고
나도 출근했는데
울 사장님 안오시넹?
하긴~
어제 그렇게 술을 드셨는데 ㅋㅋㅋㅋ
직원오빠셋이서 나를 의미심장하게 바라봄.
뭐!
뭐!
뭔데!
뭘 그렇게 보는데!
어제 둘이 뭐냐고 물어봄
뭐긴뭐야
아무것도 없는데 뭔상상하냐고
그냥 사장오빠가 갑자기 전화해서 나갔다고 함.
아무사이 아닌데 그시간에 술먹고 왜 찾아갔을까아아아~~?
하면서 놀림...
에휴..그래 북치고 장구치고 다하세요잉?
내가 어떻게 알아요
같이 놀았잖아요 님들~
그렇게 사장오빠를 잊고 일을 하고
저녁시간때쯤 ...................
또 사장오빠한테
전화가 옴.
저 이번편 정말 많이 썼죠? ㅋ
내일 ..... 4 편 쓸수 있을까요?
쓸 시간이,
있겠죠?
또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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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감사해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불토! 불토!
빠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