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뻘한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생각하니쫌 ㅈㅅ;;ㅋㅋ근데 난 그때 완전 심각했음)
그러니깐 걔도 아니 그 변태도 어이가 없었나봄
"뭐 이시발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1년정도 된 일이라서 정확하게 생각은 안나는데 대충이랬음ㅋㅋㅋㅋㅋㅋㅋ
그떄부터 나는 아웃사이더처럼 욕함ㅋㅋㅋ 나님 빡치면 말이 빨라지기에 ㅋㅋ
"아 ㅅㅂ 뭐하냐고 ㅁㅊㄴ아 ㅈㄴ 개념없어 왜 여기서 ㄸ치고 ㅈㄹ이야 ㅅㅂㅅㅂㅅㅂㅅㅂ,"
거렸음ㅋㅋㅋㅋ 솔직히 무서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아 그떄 내 심정이 어땠는지 모르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변태도 계속 나한테 욕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더니 그 변태가 벅지에 걸쳐논 바지를 입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근데 시간을 보니깐 난 지금 뛰뛰해야 뛰어가야 지각 간당간당임 ㅡㅡㅋㅋㅋㅋㅋㅋ
근데 저기 지나가면 쟤한테 맞을꺼같곸ㅋㅡㅡ
그떄 파란길로 가던 애들ㄹ이 2명이 더 있었는데 걔네가 그 변태 옆에 오르막길로 가는거임
(거길로도 학교를 갈수 있음)
그래서 나도 걔네 따라서 올라가는데
왜그랬는지 모르겠는데 갑자기 욱함
그래서 다시 내려가서 그 변태보고
이런 포즈로 (근데 저런느낌은 아니였음ㅋㅋ) "아이씨ㅣ."
라고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ㅈㄴㅋㅋㅋㅋㅋㅋㅋㅋ오글거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변태+바바리맨이랑 욕배뜸-_-V★
hㅏ... 안녕하쉐여.......... 오늘도 길가다 바바리맨이라해야아하나 변태라해야하나
암튼 목격한 16살먹은 여중생임다...휴.........ㅋㅋㅋㅋㅋ
판 처음써서 오그리, 이걸 어따가 써야할지 몰라서 여기다 쓰면서 또 토그리
오타도 있을지 모르니 그냥그냥 넘어가주시길ㅋㅋ
음슴체 ㄱㄱ
하이하이함
나님은 근 2년동안 변태를 길가다 본게 3번이고 볼뻔한게 2번이나 되는 잉여잉간임
ㅎㅏ..ㅋㅋㅋ 그중에서도 그나마 웃겼던 일화를 쓰겠음ㅋㅋ
작년 이였음 그것도 작년 가을쯤?ㅋ
그떄 나는 한창 학교에 막 8시 까지 일찍기고 하던 녀자였음
근데 그날따라 내가 늦은거임ㅋㅋㅋ 한 10분~20분?정도
나님친구는 날 버리고 학교로 쉐킷쉐킷하며 가버렸음..
그래서 나는 혼자서 학교감 ㅋㅋ
근데 울 학교가는 길쪽에 사거리가 있슴
이 사거리가 문제였음
이 사거리는 가는데 2가지 방법이있음
하나는 핑크색처럼 가고 하나는 파란색으로 가고
근데 핑크색처럼 가면 길건너는 애들이 많음ㅋㅋ 막 엄청많을때는 20명~이럼ㅋㅋ
반대로 파란색길은 많아야 5명 6명? ㅋㅋ;;
근데 나님은 그날 하필 파란길로 간거임;; 먼저 신호등켜지길래
그날 파란길로 가는 애들은 나까지 3명이였음
암튼 길건너서 바삐가고 있었음
근데
근데 ㄱ
근데!!!!!!!!!!
저기 빨간점있는쪽에 어떤 아저씨가 까만 바지 까만반팔 까만 썬글라스를 끼고 있는거임
근데 울학교에 그런패션돋던 선생님이 있어서 우왕우왕거리면서 쳐다봤음
그러다가 시선이 밑으로 밑으로 밑으로 밑으로.............
ㅇㄴㅅㅂ
바지를 허벅지까지만 입고있음 ㅡㅡ
그변태는 자꾸 아래로 손이가요 손이가ㅏ
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ㅡㅡ
아놔 ㅋㅋ 근데 그때 나님은 변태 처음 본게 아니였음ㅋㅋ
이미 한번봐서 내성이 생겼음ㅋㅋ
근데 보니깐 기분이 확 더러워지는거임 ㅡㅡ
그래서
"아 ㅅㅂ니 뭐하냐"
라고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뻘한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생각하니쫌 ㅈㅅ;;ㅋㅋ근데 난 그때 완전 심각했음)
그러니깐 걔도 아니 그 변태도 어이가 없었나봄
"뭐 이시발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1년정도 된 일이라서 정확하게 생각은 안나는데 대충이랬음ㅋㅋㅋㅋㅋㅋㅋ
그떄부터 나는 아웃사이더처럼 욕함ㅋㅋㅋ 나님 빡치면 말이 빨라지기에 ㅋㅋ
"아 ㅅㅂ 뭐하냐고 ㅁㅊㄴ아 ㅈㄴ 개념없어 왜 여기서 ㄸ치고 ㅈㄹ이야 ㅅㅂㅅㅂㅅㅂㅅㅂ,"
거렸음ㅋㅋㅋㅋ 솔직히 무서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아 그떄 내 심정이 어땠는지 모르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변태도 계속 나한테 욕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더니 그 변태가 벅지에 걸쳐논 바지를 입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근데 시간을 보니깐 난 지금 뛰뛰해야 뛰어가야 지각 간당간당임 ㅡㅡㅋㅋㅋㅋㅋㅋ
근데 저기 지나가면 쟤한테 맞을꺼같곸ㅋㅡㅡ
그떄 파란길로 가던 애들ㄹ이 2명이 더 있었는데 걔네가 그 변태 옆에 오르막길로 가는거임
(거길로도 학교를 갈수 있음)
그래서 나도 걔네 따라서 올라가는데
왜그랬는지 모르겠는데 갑자기 욱함
그래서 다시 내려가서 그 변태보고
이런 포즈로 (근데 저런느낌은 아니였음ㅋㅋ)
"아이씨ㅣ."
라고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ㅈㄴㅋㅋㅋㅋㅋㅋㅋㅋ오글거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더니 그 변태도
"뭐ㅡㅡ 뭐ㅡㅡ"
라면서 나 따라오려하길래 나 도망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비굴하다..
하.. 이렇게 끝낫넹....ㅠㅠ 이거 일케 걍 끝네면 되여?;ㅜ;ㅜㅜㅡㅜ
뭔가 더 해야 할꺼같아..으앟아하ㅏ핳
추천 추천 재석느님 귀여우면 추천!!
톡바라지는안코...걍 추천쫌 괜차느면
나머지 본거랑 볼뻔한거 올릴게여 근데 여따가 올리면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