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사랑이야기 첫번째

우울한놈2011.10.08
조회222

베스트글 필요없습니다 그냥 제진실된 사랑을 이제알았내요....          궁금하시면 네톤 친추거세요  

gusalsdl73@nate.com

 

 

여자 님의 말 :
걍 딩굴딩굴 아이쇼핑해 ㅎ
웅-0-
남자 님의 말 :
제가
저번휴가때
했던말
기억나죠?
여자 님의 말 :
응?
머 ㅎㅎ
남자 님의 말 :
그냥

여자 님의 말 :
대충?
남자 님의 말 :
그럼
그말
누나
제가
솔직히말하면
제가 예전에
3년사겻다는애 기억나요?
제가얘기많이햇엇던거같은데
여자 님의 말 :
웅 ㅎ
남자 님의 말 :
넘느려요
우쒸
여자 님의 말 :
ㅜㅜㅜ
남자 님의 말 :
나중에
말할까요?
여자 님의 말 :
아니야 ㅎㅎ
갠차나
너 답답하다메 ㅠㅠ
고민들어줘야지 ㅎㅎ
남자 님의 말 :
ㅎㅎ
여튼
걔이름이
000에요
여자 님의 말 :
웅 ㅎ
남자 님의 말 :
들어보세요
제가
가끔
헤어지고
바로
다른여자만나고
그여자랑헤어지고
다른여자만나고
그래서
지나생각이
별로안낫어요
나기낫어요
안났다면거짓말이구요
그냥
추억이많아서
그런가보지뭐
이랫는데
입대하기전에
사귀고잇던여자친구보다
박지나생긱이
생각이
많이나더라구요
계속
보고싶고
막 입대하는데
마지막으로보고싶다
이런생각...
그래도
만나도

별일없을텐데
하고
입대를햇죠
그렇게
입대를해도
여자들을
다정리하고
그당시
사귀고잇는
여자친구만
생각을햇는데
근데
어느순간
편지는
지나한테쓰고잇더라구요...
저도참...
그렇게
편지를썻는데
주소를몰라서
전화를햇는데
집이사가서
주소를모르겟다내요...
그래서
아직도못줫는데
그렇게
시간이지나서
첫휴가나왓을떄
친구들을만나는데
시내를
돌아다니다보니
지나랑비슷한사람보면
막갑자기
걔생각에
잠기고
그렇게
멍떄리다가
정신돌아오고
심장은
두근거리고
헤어진지 1년반이지낫는데
...
그렇게

대수롭지않게
생각을하고
그떄
아는누나한테
고백을받아도
그냥
아무렇지도않아서
사겻는데
갑자기
걔생각이많이나고
막그립고

그런느낌이들엇던거같아요
지금생각해보면
그떈
아무렇지도
않게생각햇어요
근데
중요한건
듣고잇죠?
여자 님의 말 :
웅-0-!!!!네
남자 님의 말 :
그래서
요번휴가때
이틀전에
처휴가처음나온날
제가 누나랑
만나서
누나한테
돈좀뜯고
 
  남자 님의 말 :
온좀가지러가고
친구들이
놀자해서
친구들만나러가려는데
갑자기
생각나서
오랜만에
연락해보니깐
친구랑잇다내요
...
그래서
알았어
그랫는데
갑자기
잠깐볼까?
이러는거에요
여자 님의 말 :

남자 님의 말 :
그래서

보자
이렇게
순간적으로
나왓어요
그래서
친구들한테
연락도안하고
바로
그냥
걔한테갔어요
술먹고
간거에요

걔도맨날술먹어서 저랑헤어지고
술먹엇을줄알았는데
안먹엇더라구요
00이라는친구랑
있엇고
걔까
걔가
임신햇을때
00이라는애가
산부인과
같이가줘서
00이라는애한테많이
미안햇엇어요
그래서
저한테
안녕하길래

이러고
걔는가고
둘이있게됫는데
왜이렇게늦게와!!
이러길래
나 너연락받고
택시바로타고온거야
그러니깐
걔가
그래?? 내가보고싶엇나보내?
이러는데
순간적으로또
응 많이
이렇게나왔어요
진짜
그래서
커피숍가자해서
커피숍가서
전취해서
휘청거리고
그렇게
아메리카노를
원샷하고
얘기하다가
추워서
떠니깐
체온떨어져서
걔가
입고있던
스웨터?? 털로되있엇는ㄷ
그걸벚어서
절주더니
걸치고있어
이러더니
영화보고싶다길래
아니다
제가보고싶다고햇어요
그러더니
보여줄게
가자
이러는거에요
헤어지고난다음
항상 얘는
저랑
뭐든하기싫어햇는데
예전예기하는것도
싫어햇고
근데
먼저
예전예기꺼내길래
제가
너 예전예기 먼저꺼낸거첨인거알아?
이러니까 어? 그러내...
이러는거에요
그리고 남자친구도
잇다내요...
오빠라고
그래서전
그렇구나
하는데
그냥 뭔가 질투같은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렇게
영화를보러가서
서로보고싶은게달라서
싸우다가
ㅎㅎ
의뢰인을봣는데
제가 조니깐
지어깨에
기대는데
꺠서
다시영화보고
얘가 이거재밋다고
막그러는거에요
그래서 얘가 재밋어하니깐
저도
기분이좋더라구요
그래서
차가
다끊겻어요
새벽한시엿거든요
한시반쯤
그래서
집도못가고
얘는집데려다주고
나쁜놈
나이렇게버려두고갈거냐?!
이러니깐
나졸립구 추워
그니깐택시타구가
이러는데
알았어
이러고
가려는데
피시방쫌만하다
가자
이러려는데
게임하다가
하이킥보고
잇는데
네이트들어오더니
어디야?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피시방이니깐들어와있겟지!!
이러니깐
같이있을래?
이러더라구요
그때
누나가들어왓죠
그쵸?
여자 님의 말 :
아 ㅋㅋㅋㅋ웅
남자 님의 말 :
누나 그때 네이트들어왓엇죠
그때가 새벽5시
그러더니
온다길래
나 어디어디피시방이야
이러니깐
언제거기까지갓어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오기싫음말아!!
이러니깐
모야
진짜안간다?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오지마
이러니깐
아니야갈게
하면서
1시간을기다리는데
안왓어요
새벽3시30분쯤
그래서
화나서
베터리도없고
네이트도나갓도
나갓고
잠만보같은놈
또잠들엇구만
생각햇는데
네이트들어오더니
역시나
잠들엇다내요
그러더니
나도 니 걱정되고해서 추운데 설잠잣어
지금갈게
이러더니
어디갈거야?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여기서
첫차기다리든지
아님
사우나가든지
근데사우나는 별ㄹㄴ데...
디브디방이나
어차피2시간잇으면
차오니깐
따이다
딲이다
아니면
모텔가서
잠좀자고가던지하게
이러니깐
그래?
그럼 모텔가서 푹자
난 너자는거보고 티비좀보다가
갈게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누나한테

모텔간다고햇자나요
차없어서...
여자 님의 말 :
웅 ㅎ
남자 님의 말 :
이상한생각하지말라고
ㅎㅎ
변태막이러고!
저변태아닙니다
여튼
그래서

말하세요
무슨말쓰고잇엇으면서
여자 님의 말 :
아니야 ㅋㅋㅋ
남자 님의 말 :
그래서
지네집옆에
몽모텔잇다고
오라길래
갓는데
풀방
의정부모텔짱많아요 엄청크고
비싸긴엄청비싸고
여튼
갔다가
풀방이라서
다른데5군대들렷어요
다풀방이라서
그러다
되서
들어가서
군대 단수되서
물안나와서
잘씻지도못했다고
씻고잘게
이러니깐

이러고
티비를보더라구요
전화장실에서
씻고
나왓는데
침대에서
잠들엇더라구요
걔도
저때문에
잠을못잣구
잠만보거든요걔는
맨날 약속해놓고
자고잇고
맨날집까지찾아가고
그러다제가피곤하면
걔는얼마나 활발한지
저희집찾아오고
반대로됫어요
ㅎㅎ
엊갈려요항상
ㅎㅎ
그러다가

담배한대피구
티비보다
너무졸려서
쇼파에서
자려는데
허리가너무아파서
그냥
걔옆에서
떨어져서
자려는데
친구하기로해서
...
근데
제가
얘랑
사고났던거
말햇엇어요?
인중 3갈래로
여자 님의 말 :
응?
아니 ㅎ
남자 님의 말 :
찢어지고
골반
부셔지고
그래서
인중이
세로로3갈래로찢어져서
거기는
성형해야되는데
피부가워낙좋고 하얘가지고
티는많이안나는데
그게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입술만지면서
이건
걔는자고잇고
이건
내가 전역하고
꼭 성형시켜줄게
미안해
하구
자려는데
너무
심장이뛰더라구요
그리고항상
제팔베게안하면
잠도못하던애가
그래서
저도
팔베개를
해줫어요
얼굴들고
그러니깐
갑자기
껴안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막껴안아줫어요
머리만지는게버릇이라
머리만지구
이마에
뽀뽀해주고
이랫어요
이젠
너안만날거야
걔손잡고제가슴에올리고
아직도
너보면
심장이이렇게
뛴다
그래서
떠날려고
친구하자고햇는데
너랑은안되나봐...
하구
나가려는데
꽉껴안더라구요
자고잇는애가
그래서
저도
껴안아줫어요
그렇게
얼굴마주대고
자고잇는애
얼굴을
봣죠
인중보면
가슴아프고
티는별로안나지만
그렇게전
이마쓰다듬어주고
얼굴좀
익히게
만저도보고
이게내꺼엿는데...
이젠다른놈꺼내...
그냥
내꺼하면안되냐...
에휴
아니다
지금행복해보이는데
내가널안만나야돼
내가더힘들어질거같애
넌이렇게잘살고잇는데...
예전에너가아니내...
혼잔말로
이렇게속삭이구
진ㅉ
너무힘들어ㅓ

마지막으로
입술에뽀뽀한번해주고
가려는데
가려다가
너가 안자고잇으면 내말을들엇다면
지금이렇게
껴안고잇을까...
떨어지려고하지않을까...
근데니가나껴안은거다!!
오해아지마
하지마
ㅎㅎ
슬프다진짜
껴안는거하나도
힘든사이구나....
이러고
뽀뽀하고
이러서려는데
저를껴안고
눈을뜨더라구요
그러면서
가지마
이래요
그러고
너무
보고싶엇던
애가
진짜
미치도록
생각나던애가
어떤여자랑있어도
얘밖에생각안났는데
근데
얘를좋아하는감정이라고
얘가없어도
멀리있어도
얘가생각나는게
아무런
아무렇지않게
생각햇는데
가지말라니깐

행복하더라구요
그래서
안아줫어요
그러더니
눈물을흘리더라구요
저도
눈물 막흐를뻔햇어요
참고
껴안고
나 지금 세상을다가진거같이
행복해
근데
어떻게...
서로
너무
멀어졋어
멀리왓어
어떻하냐...
하니깐
서로누워서
껴안고잇는데
얘까
눈살짝뜨고
슬픈눈으로
절처다보는데
너무
그리운얼굴
그래
예전엔
나랑사귈때
항상이런눈빛이였어
항상슬퍼보엿어
나를만나면서
많이힘들었엇나봐...
내가 나쁜놈이지
있을때잘할껄
...
그러고
얘가
키스한번만
해주라
이러길래
해줫어요
그렇게
해서
갈때까지
갓어요
제가
후회안해
?
안한데요
그래서
아무생각하짐
하지마
제발
지금
나만봐줘
이러고
그렇게
하구
제가
씻으러갓어요
닦아주고
씻으러갓는데
예전에
제가입대전에
만나서
얘는술김에
한적이있는데
그때
하고
난다음
술꺠고
미안해하면서
얘가
먼저나가버렷어요
그래서
이번에도
가버리는건아닐까...
하는마음에
다안씻고
빨리
물기닦고
나가봣는데
나갓더라구요...
종이에
미안해...
이렇게써놓고
...
제가
씻기전에
얘가
저한테
나 오빠한테
너무미안해서어떻하지...
이랬거든요
그래서
아무말못햇어요
근데나가서
저도
빨리옷입고
달려나갔어요
얘네집까지
쉬지않고
달렷어요
근데
들어간건지
다른곳을간건지
없더라구요
전화해도
끊어버리고
그렇게전
외대앞으로와서
전화한번더
햇는데
받앗어요
그러더니
미안해
이러고
제가
너왜이래?!
제발
쫌이러지마

너한테
사겨달란말안해
나도
지금내맘을모르겟어
너만보면
가슴뛰고
심장이
터질것같애
이러ㅗ
이러고


남자친구랑
헤어지란말안할게
그냥
내옆에만
있어줘
아니다
그냥
내앞에있어줘
내가
바라만이라도볼수있게
멀어지지마
니가앞으로가면 나도 앞으로갈수있게...
나어떤여자를만나도
너만생각나...
너가그랬엇자나
예전에
너랑헤어지고
다른여자사귀니깐
니가
나한테
니성격
지금나한테맞춰서있으면서
왜다른여자한테
나한테맞춰진성격을
뽐내는거야!!!
그러지마!!
너무슬퍼
이랬자나

진짜
너한테
맞춰졋나바
너밖에
안보여
오랫동안 안봐와서
그냥추억이라서그렇겟지
생각햇는데
다른여자랑놀다가
니생각나도
그냥 비슷한상황이라서그렇겟지
햇는데
그게아닌거같애
진짜

한시도잊어본적없어...
진짜
미치도록
돌아버릴거같애
나왜이럴까...
진짜
죽고싶을정도로
너없으면 이세상못살거같애
...
예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