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제가 이런 글 쓸정도의 미모를 소유하고 있진 않아요ㅠㅠ 그렇ㅊㅊㅊ치만!!!!!!! 그래도 너무 분통해서 정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소개받고 싶어서 받은건 아니구
친구랑 잘 아는동생의 친구가(18살) 제 홈피에서 사진을 보고 저를 소개받고 싶다고 했나봐요ㅜㅜ
근데 진짜 이런적은 처음이라 안받기도 뭐하고, 괜히 쑥스럽고..
실물보고 실망하면 어떻하나 하는 생각에 받을까 말까 고민하다가 결국 받았거든요ㅠㅠ
저번주 목요일날 받아서 오늘까지 3일 연락했습니다
친구도 소개남 얼굴을 모르는 상태로
키178에(남자평균키 흠흠 좋지요) 노래 잘한다는 소리만 들었데요
저도 그렇게 알고 연락을 했구요ㅋㅋ
카톡하는 동안 이 동생의 말투가 정말.. 흔히말하는 훈남st 인거에요..
아니 훈남이 아니라 나쁜남자가 더 맞는 말 이겠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예를들면 야간자습하다가 8시에 집에 간다니까 야자 하면서 왜이렇게 일찍가냐는거에요
그래서 집에 혼자 걸어가는데 더 늦으면 무섭다고 그러니까
'나이가 몇살인데.. 안잡아가...^^' 이러는거에요
기분이 확 나빴죠 저보다 동생이고, 또 소개받은 당일날 저런 말을 한거라서ㅋ..
또 막 걱정하는 식으로 말하는거 있잖아요ㅋㅋ
시간이 좀 늦었을때는 막 '집에몇시에들어갈지말해ㅋㅋ' 이런말로 괜히 걱정해주는ㅠㅠ 알죠알죠ㅠㅠ????
말투도 터프하게 보여서 괜히 멋있어보이고 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심 녹이는 그런.. 아... ㅎ.ㅎ;;;
밥 안먹었다 그러면 '밥 굶지말고 꼬박꼬박 챙겨먹어' 이러거나
밥 다먹었다고 하면 '돼지야!!!' 이런식으로 말하는거 아시죵ㅋㅎㅎㅎㅎㅎㅎㅎ
아무튼 걱정해주다가, 틱틱대다가.. 이걸 정확히 오늘저녁 6시까지 반복했어요
잘해주기도 하고 또 부족한 나를 소개받고 싶다고 한 동생이니까, 정말 잘해줘야겠다는 생각에
만나자고 했죠ㅠㅠㅠㅠ 물론 제가 먼저요ㅠㅠㅠ 근데 얘도 저를 보고싶었나봐요ㅋ
친구들이랑 놀고있다가 저 친구만나러가려고 버스정류장에서 버스 기다리는데 거기까지 왔더라구요ㅋㅋ
얘가 그 버스정류장에 있다는데 아무리 찾아도 그 말투와 매치되는 사람은 없고 왠 중학생같은 아이만 있는거에여.. '아니겠지...올거야아닐꺼야ㅜㅜㅜㅜㅜ쟤면안돼;;' 이러고있었죵..ㅜㅜㅜㅜㅜ
근데 누가 옆에서 '누나?' 하는거에요!!!!!!!!!!!!!
누나?누나???[ㅔ배ㅔㅓㅁㄴ'ㅜㅊ마ㅔㅐㅓ[ㅓㅔㅔ누나????누나누나?????ㅏㅐㅓㅜㅜ채;ㅐ 누나라고???!!!ㅎㅎㅎㅎㅎㅎㅎ드디어왔군아!!!!하고 옆에 딱 돌아보니 그 중학생같은 아이가 얘 인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진짜 기다리는동안 설마설마 했던애가 저보고 누나라뇨.. ㅎ아ㅇㅎㅎ...ㅇ하ㅏㅇㅎㅎ핳..
키 178은 온데간데 없고 168은 되려나..
노래? 도대체 어디서 그런 노래가 나온다는 말인가
더벅머리에 안경은 손바닥만한 알 큰 안경,
피부도 까맣다는 소리는 들었는데 이렇게 까만애가 있을까 싶을정도로 까만 피부ㅠㅠㅠㅠ퓨
거기에 듬성듬성 여드름 터진 자국에.. 볼에는 가오인가??? 하얀색 반창곸ㅋㅋㅋㅋ 진짜 다쳐서 붙인거라면 미안..)
그리고 옷!!!!!!!!!!!! 옷!!!!!! 옷은!!!
짧은 길이의 회색 티셔츠에 또 짧은 길이의 노스페이s 바막ㅋ 청바지는 물나염 일자 통 청바지..
그리고 신발 진짜 제일 중요한 신발!!!!!!!!!!!!!! 아ㅠㅠㅠㅠㅠ
캐릭터양말에 검은 삼선 슬리퍼를 신고있는거에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잊고살았던 안습 이라는 단어를 떠올리게 함
진짜 눈물 날 정도로 첫인상 구렸ㅆ씸
얼
발로 그린 그림이지많ㅎ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7%맞다고 보면 됨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이렇게까지 실망하게 된데에는 저 아이의 문자말투가 한몫 했다고 생각함ㅠㅠㅠ
잘해보자 까지 외친, 나를 한순간에 무너뜨리게 하는 페이스였음 스타일도 물론이고ㅋㅋㅋ
편한스타일에 한듯 안한듯 쌩얼화장으로 신경을 쓴(꾸민듯 안꾸민듯 보이고 싶었음)제가 다 민망스러울 정도였으니까요ㅠㅠㅠ
상상이 가시죠ㅠㅠ...
더 대박인거는 만나서 그 차림새를 하고도 문자말투랑 똑같은거에요ㅠㅠㅠ
제가 친구 한명이랑 같이 있었는데 그 친구가 먼저 앞질러 갔단 말이에요,..
근데 얘가 "아 내가 친구 뻘쭘할까봐 혼자오라고 했잖아!!..."
"나랑 친구랑 단둘이있는데 어떻게 친구 혼자 버리고와.. (정색)"
"그럼 먼저 집 가라고하지~~~"
"어떻게그래.."
"그럼 나 버리구 친구한테 갈꺼야ㅠㅠ?ㅠㅠㅠㅠ"
"응.. 나 또 친구만나러가야되(핑계 빨리 자리 피하고싶었심)"
"나배고팡 밥먹으러가쟝"
" 방금 밥 먹고왔어.. 어??? 저기 내버스다! 나 갈께ㅠㅠ 다음에 밥 먹자 ㅂㅂ2~~~"
"..힝 알겠어 바이바이(손흔듬)"
"ㅇㅇ!!!!"
하고 헤어져서 버스에 그냥 바로 탔죠
그렇게 친구랑 한참 그 남자애 얘기를 하고있는데 카톡이 온거에요ㅋ
'친구랑 내얘기 하지마ㅋㅋㅋㅋㅋ'
헐ㄹㄴㄴ!!!!!!!!!!!!!!!!!!!!!!! !#$%^*(^%$#$%(!!!! 어떻게알았지? 하고 두리번거리다가
얘기한거 아닌척, 모른척하고 '무슨소리야???' 했더니
금새 '아 아니야ㅋㅋㅋㅋ' 이러더라구요..
만나고 나니까 정말 3일 연락 기간동안 잘보여야지,잘보여야지 했던 내 모습이 한순간에 비참해지는 순간이여써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림有)★★★★★★★★삼디와소개팅한女★★★★★★★★
안냥하세요ㅋ 불과 몇 시간전에 삼디와 소개팅 한 고3 학생입니다ㅠ^ㅠ
(여기서 삼디란 삼디다스ㅠ..............ㅠ)
사실 제가 이런 글 쓸정도의 미모를 소유하고 있진 않아요ㅠㅠ 그렇ㅊㅊㅊ치만!!!!!!! 그래도 너무 분통해서 정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소개받고 싶어서 받은건 아니구
친구랑 잘 아는동생의 친구가(18살) 제 홈피에서 사진을 보고 저를 소개받고 싶다고 했나봐요ㅜㅜ
근데 진짜 이런적은 처음이라 안받기도 뭐하고, 괜히 쑥스럽고..
실물보고 실망하면 어떻하나 하는 생각에 받을까 말까 고민하다가 결국 받았거든요ㅠㅠ
저번주 목요일날 받아서 오늘까지 3일 연락했습니다
친구도 소개남 얼굴을 모르는 상태로
키178에(남자평균키 흠흠 좋지요) 노래 잘한다는 소리만 들었데요
저도 그렇게 알고 연락을 했구요ㅋㅋ
카톡하는 동안 이 동생의 말투가 정말.. 흔히말하는 훈남st 인거에요..
아니 훈남이 아니라 나쁜남자가 더 맞는 말 이겠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예를들면 야간자습하다가 8시에 집에 간다니까 야자 하면서 왜이렇게 일찍가냐는거에요
그래서 집에 혼자 걸어가는데 더 늦으면 무섭다고 그러니까
'나이가 몇살인데.. 안잡아가...^^' 이러는거에요
기분이 확 나빴죠 저보다 동생이고, 또 소개받은 당일날 저런 말을 한거라서ㅋ..
또 막 걱정하는 식으로 말하는거 있잖아요ㅋㅋ
시간이 좀 늦었을때는 막 '집에몇시에들어갈지말해ㅋㅋ' 이런말로 괜히 걱정해주는ㅠㅠ 알죠알죠ㅠㅠ????
말투도 터프하게 보여서 괜히 멋있어보이고 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심 녹이는 그런.. 아... ㅎ.ㅎ;;;
밥 안먹었다 그러면 '밥 굶지말고 꼬박꼬박 챙겨먹어' 이러거나
밥 다먹었다고 하면 '돼지야!!!' 이런식으로 말하는거 아시죵ㅋㅎㅎㅎㅎㅎㅎㅎ
아무튼 걱정해주다가, 틱틱대다가.. 이걸 정확히 오늘저녁 6시까지 반복했어요
잘해주기도 하고 또 부족한 나를 소개받고 싶다고 한 동생이니까, 정말 잘해줘야겠다는 생각에
만나자고 했죠ㅠㅠㅠㅠ 물론 제가 먼저요ㅠㅠㅠ 근데 얘도 저를 보고싶었나봐요ㅋ
친구들이랑 놀고있다가 저 친구만나러가려고 버스정류장에서 버스 기다리는데 거기까지 왔더라구요ㅋㅋ
얘가 그 버스정류장에 있다는데 아무리 찾아도 그 말투와 매치되는 사람은 없고 왠 중학생같은 아이만 있는거에여.. '아니겠지...올거야아닐꺼야ㅜㅜㅜㅜㅜ쟤면안돼;;' 이러고있었죵..ㅜㅜㅜㅜㅜ
근데 누가 옆에서 '누나?' 하는거에요!!!!!!!!!!!!!
누나?누나???[ㅔ배ㅔㅓㅁㄴ'ㅜㅊ마ㅔㅐㅓ[ㅓㅔㅔ누나????누나누나?????ㅏㅐㅓㅜㅜ채;ㅐ 누나라고???!!!ㅎㅎㅎㅎㅎㅎㅎ드디어왔군아!!!!하고 옆에 딱 돌아보니 그 중학생같은 아이가 얘 인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진짜 기다리는동안 설마설마 했던애가 저보고 누나라뇨.. ㅎ아ㅇㅎㅎ...ㅇ하ㅏㅇㅎㅎ핳..
키 178은 온데간데 없고 168은 되려나..
노래? 도대체 어디서 그런 노래가 나온다는 말인가
더벅머리에 안경은 손바닥만한 알 큰 안경,
피부도 까맣다는 소리는 들었는데 이렇게 까만애가 있을까 싶을정도로 까만 피부ㅠㅠㅠㅠ퓨
거기에 듬성듬성 여드름 터진 자국에.. 볼에는 가오인가??? 하얀색 반창곸ㅋㅋㅋㅋ 진짜 다쳐서 붙인거라면 미안..)
그리고 옷!!!!!!!!!!!! 옷!!!!!! 옷은!!!
짧은 길이의 회색 티셔츠에 또 짧은 길이의 노스페이s 바막ㅋ 청바지는 물나염 일자 통 청바지..
그리고 신발 진짜 제일 중요한 신발!!!!!!!!!!!!!! 아ㅠㅠㅠㅠㅠ
캐릭터양말에 검은 삼선 슬리퍼를 신고있는거에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잊고살았던 안습 이라는 단어를 떠올리게 함
진짜 눈물 날 정도로 첫인상 구렸ㅆ씸
얼
발로 그린 그림이지많ㅎ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7%맞다고 보면 됨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이렇게까지 실망하게 된데에는 저 아이의 문자말투가 한몫 했다고 생각함ㅠㅠㅠ
잘해보자 까지 외친, 나를 한순간에 무너뜨리게 하는 페이스였음 스타일도 물론이고ㅋㅋㅋ
편한스타일에 한듯 안한듯 쌩얼화장으로 신경을 쓴(꾸민듯 안꾸민듯 보이고 싶었음)제가 다 민망스러울 정도였으니까요ㅠㅠㅠ
상상이 가시죠ㅠㅠ...
더 대박인거는 만나서 그 차림새를 하고도 문자말투랑 똑같은거에요ㅠㅠㅠ
제가 친구 한명이랑 같이 있었는데 그 친구가 먼저 앞질러 갔단 말이에요,..
근데 얘가 "아 내가 친구 뻘쭘할까봐 혼자오라고 했잖아!!..."
"나랑 친구랑 단둘이있는데 어떻게 친구 혼자 버리고와.. (정색)"
"그럼 먼저 집 가라고하지~~~"
"어떻게그래.."
"그럼 나 버리구 친구한테 갈꺼야ㅠㅠ?ㅠㅠㅠㅠ"
"응.. 나 또 친구만나러가야되(핑계 빨리 자리 피하고싶었심)"
"나배고팡 밥먹으러가쟝"
" 방금 밥 먹고왔어.. 어??? 저기 내버스다! 나 갈께ㅠㅠ 다음에 밥 먹자 ㅂㅂ2~~~"
"..힝 알겠어 바이바이(손흔듬)"
"ㅇㅇ!!!!"
하고 헤어져서 버스에 그냥 바로 탔죠
그렇게 친구랑 한참 그 남자애 얘기를 하고있는데 카톡이 온거에요ㅋ
'친구랑 내얘기 하지마ㅋㅋㅋㅋㅋ'
헐ㄹㄴㄴ!!!!!!!!!!!!!!!!!!!!!!! !#$%^*(^%$#$%(!!!! 어떻게알았지? 하고 두리번거리다가
얘기한거 아닌척, 모른척하고 '무슨소리야???' 했더니
금새 '아 아니야ㅋㅋㅋㅋ' 이러더라구요..
만나고 나니까 정말 3일 연락 기간동안 잘보여야지,잘보여야지 했던 내 모습이 한순간에 비참해지는 순간이여써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넌 얼마나 잘났길래 남자무시하냐, 삼디다스신으면 안되냐, 물나염청바지는 바지도 아니냐 하시는 분들 계실텐데
자기 스타일이란게 있자나옄ㅋㅋ
그리고 전 분명히 위에 말씀드렸듯이 이런 글 쓸정도의 미모를 소유하고 있지 않다고 말씀 드렸고..
또 저 스타일을 비하하는것도, 무시하는것도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ㅠㅠ
제가 진짜로 말하고 싶은건..
적어도 여자 소개를 받고 첫만남 자리에서 최소한의 예의는 갖췄으면 하는 마음에 쓰는거에요ㅠㅠㅠㅠ
슬리퍼는 정말 아니자나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직도 충격이 가시질 않는..
정말 현명하고 아름다우신 언ㄴㅣ들!ㅠㅜㅜ !!
얘가 자꾸 내일 영화보러 가자는데 저 어떻게해야 하죠?????????????..
거절의 해결책좀 알려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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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삼디다 추천
저런 남자가 소개시켜달라고 한 제 얼굴 궁금하신가요..
톡 되면 사진인증 할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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