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 입니다. 혐오하시는분 뒤로뒤로 ---------------------------- 이건 올해에 잇던일임 내가 여자저차 해서 한명의 형을 알게됨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형 사진만 봣는데도....이건뭐....휴우 아무튼 그렇게 그 형과의 연락은 시작되엇음ㅋㅋ 그 형과 연락한지 3~4일이 되엇을까? 그 형에게서 전화가 옴ㅋㅋㅋㅋ 근데 난 그 때 잠을 막 깬상태엿음 "여보세요......." 막 잠에서 금방 깨면 목소리가 안나오잔음?ㅋㅋㅋㅋ 바로 내가 그랫음 목소리가 완전 잠겨서...ㅋㅋㅋㅋ "여보세요? 용용이 번호 아닌가요? "맞는데요....누구세요" "아 ...용용아 형이야 근데....목소리가 왜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번호도 안보고 전화를 받앗음 그땐 너무 졸렷으니까 ㅋㅋㅋㅋ 나는 전화 상대가 형이라는걸 인지하고 목소리를 가다듬기 시작함 수화기 부분을 막고 ㅋㅋㅋㅋㅋ 아아...으음?아아아아 으으으으음 아아아 안녕하세요?안녕하세요?ㅋㅋㅋㅋ 혼자 이러고 목소리를 가다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형~^^!! 무슨일이세요~~" "용용아...ㅋㅋㅋ다들렷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키키키키키키키킥 이 말로 표현할수없는 쪽팔림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지금 나올수 있어?" "네? 지금요? 어디신데요? "응 나 여기 시내에 카페인데 나올수 잇나해서~ 우리 얼굴한번 봐야지^^!" "음.....안되는데....." "아......안되....?" "는 개뿔 저 시간 넘쳐나는 남자에요~" 하......그렇다 글쓴이는 시간이 넘쳐나는 잉여몬이었음.... "ㅋㅋㅋㅋㅋ그래?그럼 시내에 카페로와 기다릴께" "네~ㅎㅎㅎㅎ이따가뵈용!!!!" 순간 기분이 들뜨기 시작함 흐흐흐흐흣 그때 글쓴이는 무슨옷을 입어야할지 엄청 고민함ㅋㅋㅋㅋ 나님 신체사이즈가 아담함ㅋㅋㅋㅋㅋ168. 뭐 사이즈가 작으니 귀여움으로 승부하자 ....하고싶엇지만 휴...그냥 여기저기 보이는 흔남인데...뭔 귀여움이야...;; 이러고 츄리닝에 카라티를 입고 모자를 푹 쓰고 쫄래쫄래 뛰어나감ㅋㅋㅋㅋ 그렇게 약속장소 부근에 도착해서 형에게 전화를 햇음 "형 저 거기 근처인데 못찾겟어요 어디에요?" "거기서 왼쪽봐바 그럼 건물이 보일꺼야" "아...왼쪽...어디지...아모르겟어요...아...길치 정말 ㅠㅠ" "바보네...ㅋㅋ기다려 형이 나갈께 ^^" "네...ㅋ죄송해요 ㅋㅋㅋ" 이렇게 기다리려는데 딱 그 건물이 보이는거 아니겟음 ㅡㅡ?ㅋ 꼭 뭐 찾을때 안보이고 안찾을때 보이는것과 똑같음...ㅠㅠ 그렇게 계단을 올라가려 하는데 왠 핏좋은 남자가 내려오는거 아님? 나님은 계단을 올라가는 상태엿으므로 다리만 보엿음 마음속으로 "우와...저 핏봐...쩐다....ㅋ" 이러고 있을때 누군가 날부름 "어? 용용아~^^" ??????????누가 날부르지? 고개를 들엇음 그 핏좋은 남정네가 날보며 손을 흔듬 ????????헐?ㅋㅋㅋㅋㅋㅋ설마 저 핏좋은남자가?ㅋㅋㅋㅋㅋㅋㅋㅋ 헐 잘생겻엌ㅋㅋㅋ대박인데?ㅋㅋㅋㅋㅋ 온갖 감탄사가 다 떠오름ㅋㅋㅋㅋㅋ 나님은 그때부터 두근두근..... 이런게 바로....? "어....형~!!^^" 난 살짝 놀란표정으로 저렇게 대답함ㅋㅋㅋㅋ "얼른와~ㅋㅋ소개해줄사람잇어" 응....?뭐야...나랑 둘이만나는거 아니엇어....? 헐 뭐지...누구야...설마 애인은 아니겟지..... 이러고 별생각을 다함 그렇게 카페로 들어갓음 왠 눈크고 쌍커풀잇고... 암튼 그런 남자가 앉아 있었음 아...눈크다...나는 작은데... 이러고 생각하고 있었음ㅋㅋㅋ 그렇게 자리에 앉음 형이 소개를 해줌 "아 얘는 콘이라고해. 아마 용용이랑 동갑일껄?" ㅋㅋㅋㅋㅋㅋㅋㅋ헐?나랑동갑이라고?ㅋㅋㅋㅋ 난 왠지 그때부터 그녀석을 라이벌로 인식을함 ㅋㅋㅋㅋㅋㅋㅋ왜그랫짘ㅋㅋㅋㅋㅋㅋㅋ "아...안녕....?" "어...안녕...." 완전 어색개쩜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우리 둘을 보고 형은 피식웃음ㅋㅋㅋㅋ 하...멋져...음....ㅋ 아무튼 그렇게 통성명이 오갓고... 급 조용해짐....갑자기 급정적이 흐를때... 그 무안함...다들 알죠? 형이 그때 말을함 ㅋ "어...왜 말들을 안해...ㅋㅋㅋ" 나님 원래 낯선사람 낯선곳 가면 엄청난 벙어리가 됨 게다가 형까지 앞에잇으니 무슨말을 꺼내야할지 모르겟음ㅋㅋㅋㅋㅋㅋㅋ 이런말을할까?저런말을할까? 만약에 이말을햇다가 어색해지면어쩌지? 나님 엄청난 소심쟁이임 ㅠㅠ 하지만 친해지면 나름 활발해짐...나름ㅋㅋㅋㅋㅋㅋ 그럴때 그 콘이라는 아이가 갑자기 전화를 받으며 정적이 깨짐 전화를 받고는 엄청 아쉬운 표정으로 형을 쳐다봄 그때 그 아쉬운표정...헐...대박.... "형...저 가봐야할거 같아요...." "아...그래?어쩔수없네...." 형도 뭔가 아쉬워햇음...... 헐.....난 그때 이런 생각을함 뭐야, 둘이 썸씽인거야?? 나 불러놓고 둘이 뭐하는거야? 구경하라는거야?응? 이런 뭐같은경우가 있지? 하....나도 나름 귀여운면이 잇는데...아놔.... 내가 너무 무뚝뚝하게 있었나.... 아무튼 그렇게 그 아이를 배웅해주고 형은 돌아옴....... 대체 왜.....배웅까지 해주는건데.....앙? 어이 이봐...대체 날 왜불러낸건데 그렇게 둘이 짝짝꿍 잘맞는구만.... 아 맞다...얼굴보자 햇지... 말그대로네...쩝 "아 미안 기다렷지?" "아...아니에요...." "아 맞다 ! 밥은 먹엇어?" "어...그게...자다가 와서....안먹엇어요..." "그래? 콘이랑 같이 밥먹으려 햇는데 콘이가 먹구나왓다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대타엿어 ........ 무슨 말을해도 저렇게 하지....... 순간 좀 우울해짐 ..... 나의 두근거림은 날아가는구나....그렇구나.... 하아 ....그래...내주제에 무슨 애인이니....그렇지... 이러고 속으로 한탄하고 잇엇음 "용용이는 뭐 좋아해?" 그땐 기분이 저래서 먹고싶지도 않앗음 "아...저 아무거나 잘먹어요" "그러지말구~ 먹고싶은거 없어?" "음 갠찬아요...형이 드시구 싶은거 먹죠" 나란남자 남에게 맞춰주는데 익숙한 사람임...ㅋㅋ 내 주장을 펼치기보다는 그냥 맞춰주고 하는게 더익숙해서...ㅋㅋ "음....그래?그럼 어디가 좋지....." 이러고 형은 생각을 하기 시작함 "그럼 고기먹으러가자 ^^" "네...뭐" 그렇게 우리는 고기집을 향해 갓음 그런데 고기집은 만원상태 Full 이엇음ㅋ "어...형 자리가 없는데...." "어....그러게....;;어쩌지" 이러고 있을때 사장이 급히 나와서 일단 조금만 기다리시면 자리 만들어드린다고 밖에서 벤치에 앉아 기다리구 있엇음 그런데 사장이 재떨이랑 갓다주는게 아니겟음? "용용아 너 담배펴?" ......ㅋ 나란남자 할거다하는남자 "피긴피는데 잘안펴요 " "아...그렇구나...." 뭐야 저 질질끄는건.... 하 그래 나 담배좀 폇다 근데 잘안핀다고 !!!! 그때 사장이 자리가 생겻다며 들어오라함 그렇게 우리는 밥을 먹기 시작했음 "자 골라! 뭐먹을래?" "형이 드시고 싶은거 드세요" "에이~그러지말구 골라봐~" "저 아무거나 잘먹으니까 정말 괜찬아요" "에...그래....?그럼 ..." 그렇게 형이 주문을함 그렇게 고기를 구우려 하는데 형이 가위랑 집게를 가져가서는 자기가 굽기 시작함 "어...제가 할께요 저 잘해요" "아냐아냐~ 너는 천천히 먹기나해 ~" "아...네 알앗어요 형두 얼른 드세요" 하고 먹기 시작햇음 그런데 형은 잘먹지않고 나만 쳐다봄 ??????????????뭔데? 아까 그 콘이라는 녀석과 썸씽아냐? 왜 날 쳐다봐 뭐야? 대체 뭐냐구!!!!!!!!! "어....?왜그러세요....?안드세요...?" "아....아냐~ 먹어먹어~" "아 넴. " 나님은 뭐든지 잘먹음...ㅋㅋㅋㅋ 그렇게 먹구 잇을때 갑자기 형이 말을함 "잘먹네~^^!!자자 이것두 먹구 천천히먹어~" 이러면서 고기를 더시켜줌ㅋ 난 그때 부터 혼란이 오기 시작함..... 뭐지....아까 콘이란 녀석과...썸씽인줄 알앗는데.... 나한테 하는걸보면 그런거 같지도 않구.... 대체 뭐지....ㅜㅜㅜㅜ 암튼 그렇게 고기를 먹구 나옴 "용용이 맛잇게 먹엇어?" "네~ㅎ 배불러요~ ㅎ" 나님 배부르면 기분이 좋아짐...ㅋㅋㅋㅋ 아까의 우울함 따위 개나 줘버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이제 어디갈까?" 응....??뭐야 밥먹구 헤어지는거 아냐? 어딜가?갈곳도 없구만... "음...어디가지...갈곳이 있나...." "음 그럼 우리 공원 가자! 걷자 ~!" "네~^^ 걸어여~ 배부르다아~" 그때 형이 이런 날 보고 피식웃는걸 봄...ㅋ 또 다시 두근두근...ㅋㅋ 그렇게 공원에 도착해서 걷기 시작함ㅋㅋㅋㅋ 그런데 아까 위에서 말햇듯이 난 조용한편...ㅋㅋㅋ 형에게 무슨말을 할까 또 고민이 시작됨...ㅋㅋㅋ 이말을햇다가 어색해질지도 모르고... 혹시 모르니 더욱더 조심해짐.ㅋ 그런 나를 보고 형은 "왜 말을 안해....나두 말없는 편인데...넌 정말 ...말이없구나 ㅋㅋ " "음....무슨말을 해야할지 모르겟어요...ㅜ" 나는 솔직하게 말함 ㅋ "에....?왜~ 아무말이나 하면되지~~" "어...생각이 안나요...백지장.....ㅜㅜ" "잉? 왜그러지...너랑 이렇게 걷기만 하겟다...ㅋㅋㅋㅋ" 나는 뭐...같이 걷기만 해도 좋앗음ㅋㅋㅋㅋ 그렇게 같이 걸으며 몇마디가 오고감 ㅋㅋ 그렇게 헤어질때가 왓음 "조심해서 들어가~" "네~형두 조심히 들어가세요~" "아 맞다! 용용아 다음에 만날때는 말이야 ~" "네??" "자 숙제를 내줄께!! 다음에 만날때 할말 생각해서 적어와!" "네?ㅋㅋㅋㅋㅋ그게 뭐에요" "너가 너두 조용하잔아 ㅠ 말을 해야지" "음....생각해 볼께요...ㅋㅋㅋ!" 그렇게 형이 택시를 타고 가는걸 보고 나는 집으로 돌아옴 ------------------------------------------------------------------- 다음편부터 제대로 써볼께요 서론이 길엇던거 같아요 ㅋ 81
[동성]오잉?
동성 입니다.
혐오하시는분 뒤로뒤로
----------------------------
이건 올해에 잇던일임
내가 여자저차 해서 한명의 형을 알게됨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형 사진만 봣는데도....이건뭐....휴우
아무튼 그렇게 그 형과의 연락은 시작되엇음ㅋㅋ
그 형과 연락한지 3~4일이 되엇을까?
그 형에게서 전화가 옴ㅋㅋㅋㅋ
근데 난 그 때 잠을 막 깬상태엿음
"여보세요......." 막 잠에서 금방 깨면 목소리가 안나오잔음?ㅋㅋㅋㅋ
바로 내가 그랫음 목소리가 완전 잠겨서...ㅋㅋㅋㅋ
"여보세요? 용용이 번호 아닌가요?
"맞는데요....누구세요"
"아 ...용용아 형이야 근데....목소리가 왜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번호도 안보고 전화를 받앗음 그땐 너무 졸렷으니까 ㅋㅋㅋㅋ
나는 전화 상대가 형이라는걸 인지하고 목소리를 가다듬기 시작함
수화기 부분을 막고 ㅋㅋㅋㅋㅋ
아아...으음?아아아아 으으으으음 아아아 안녕하세요?안녕하세요?ㅋㅋㅋㅋ
혼자 이러고 목소리를 가다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형~^^!! 무슨일이세요~~
"
"용용아...ㅋㅋㅋ다들렷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키키키키키키키킥 이 말로 표현할수없는 쪽팔림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ㅋㅋㅋㅋㅋ지금 나올수 있어?"
"네? 지금요? 어디신데요?
"응 나 여기 시내에 카페인데 나올수 잇나해서~ 우리 얼굴한번 봐야지^^!"
"음.....안되는데....."
"아......안되....?"
"는 개뿔 저 시간 넘쳐나는 남자에요~"
하......그렇다 글쓴이는 시간이 넘쳐나는 잉여몬이었음....
"ㅋㅋㅋㅋㅋ그래?그럼 시내에 카페로와 기다릴께"
"네~ㅎㅎㅎㅎ이따가뵈용!!!!"
순간 기분이 들뜨기 시작함 흐흐흐흐흣
그때 글쓴이는 무슨옷을 입어야할지 엄청 고민함ㅋㅋㅋㅋ
나님 신체사이즈가 아담함ㅋㅋㅋㅋㅋ168.
뭐 사이즈가 작으니 귀여움으로 승부하자 ....하고싶엇지만
휴...그냥 여기저기 보이는 흔남인데...뭔 귀여움이야...;;
이러고 츄리닝에 카라티를 입고 모자를 푹 쓰고 쫄래쫄래 뛰어나감ㅋㅋㅋㅋ
그렇게 약속장소 부근에 도착해서 형에게 전화를 햇음
"형 저 거기 근처인데 못찾겟어요 어디에요?"
"거기서 왼쪽봐바 그럼 건물이 보일꺼야"
"아...왼쪽...어디지...아모르겟어요...아...길치 정말 ㅠㅠ"
"바보네...ㅋㅋ기다려 형이 나갈께 ^^"
"네...ㅋ죄송해요 ㅋㅋㅋ"
이렇게 기다리려는데 딱 그 건물이 보이는거 아니겟음 ㅡㅡ?ㅋ
꼭 뭐 찾을때 안보이고 안찾을때 보이는것과 똑같음...ㅠㅠ
그렇게 계단을 올라가려 하는데
왠 핏좋은 남자가 내려오는거 아님?
나님은 계단을 올라가는 상태엿으므로 다리만 보엿음
마음속으로 "우와...저 핏봐...쩐다....ㅋ"
이러고 있을때 누군가 날부름
"어? 용용아~^^"
??????????누가 날부르지? 고개를 들엇음
그 핏좋은 남정네가 날보며 손을 흔듬
????????헐?ㅋㅋㅋㅋㅋㅋ설마 저 핏좋은남자가?ㅋㅋㅋㅋㅋㅋㅋㅋ
헐 잘생겻엌ㅋㅋㅋ대박인데?ㅋㅋㅋㅋㅋ
온갖 감탄사가 다 떠오름ㅋㅋㅋㅋㅋ
나님은 그때부터 두근두근.....
이런게 바로....?
"어....형~!!^^"
난 살짝 놀란표정으로 저렇게 대답함ㅋㅋㅋㅋ
"얼른와~ㅋㅋ소개해줄사람잇어"
응....?뭐야...나랑 둘이만나는거 아니엇어....?
헐 뭐지...누구야...설마 애인은 아니겟지.....
이러고 별생각을 다함
그렇게 카페로 들어갓음 왠 눈크고 쌍커풀잇고...
암튼 그런 남자가 앉아 있었음
아...눈크다...나는 작은데...
이러고 생각하고 있었음ㅋㅋㅋ
그렇게 자리에 앉음
형이 소개를 해줌
"아 얘는 콘이라고해. 아마 용용이랑 동갑일껄?"
ㅋㅋㅋㅋㅋㅋㅋㅋ헐?나랑동갑이라고?ㅋㅋㅋㅋ
난 왠지 그때부터 그녀석을 라이벌로 인식을함
ㅋㅋㅋㅋㅋㅋㅋ왜그랫짘ㅋㅋㅋㅋㅋㅋㅋ
"아...안녕....?"
"어...안녕...."
완전 어색개쩜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우리 둘을 보고 형은 피식웃음ㅋㅋㅋㅋ
하...멋져...음....ㅋ
아무튼 그렇게 통성명이 오갓고...
급 조용해짐....갑자기 급정적이 흐를때...
그 무안함...다들 알죠?
형이 그때 말을함 ㅋ
"어...왜 말들을 안해...ㅋㅋㅋ"
나님 원래 낯선사람 낯선곳 가면 엄청난 벙어리가 됨
게다가 형까지 앞에잇으니 무슨말을 꺼내야할지 모르겟음ㅋㅋㅋㅋㅋㅋㅋ
이런말을할까?저런말을할까? 만약에 이말을햇다가 어색해지면어쩌지?
나님 엄청난 소심쟁이임 ㅠㅠ
하지만 친해지면 나름 활발해짐...나름ㅋㅋㅋㅋㅋㅋ
그럴때 그 콘이라는 아이가 갑자기 전화를 받으며 정적이 깨짐
전화를 받고는 엄청 아쉬운 표정으로 형을 쳐다봄
그때 그 아쉬운표정...헐...대박....
"형...저 가봐야할거 같아요...."
"아...그래?어쩔수없네...."
형도 뭔가 아쉬워햇음......
헐.....
난 그때 이런 생각을함
뭐야, 둘이 썸씽인거야?? 나 불러놓고 둘이 뭐하는거야?
구경하라는거야?응? 이런 뭐같은경우가 있지?
하....나도 나름 귀여운면이 잇는데...아놔....
내가 너무 무뚝뚝하게 있었나....
아무튼 그렇게 그 아이를 배웅해주고 형은 돌아옴.......
대체 왜.....배웅까지 해주는건데.....앙?
어이 이봐...대체 날 왜불러낸건데
그렇게 둘이 짝짝꿍 잘맞는구만....
아 맞다...얼굴보자 햇지...
말그대로네...쩝
"아 미안 기다렷지?"
"아...아니에요...."
"아 맞다 ! 밥은 먹엇어?"
"어...그게...자다가 와서....안먹엇어요..."
"그래? 콘이랑 같이 밥먹으려 햇는데 콘이가 먹구나왓다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대타엿어 ........
무슨 말을해도 저렇게 하지.......
순간 좀 우울해짐 .....
나의 두근거림은 날아가는구나....그렇구나....
하아 ....그래...내주제에 무슨 애인이니....그렇지...
이러고 속으로 한탄하고 잇엇음
"용용이는 뭐 좋아해?"
그땐 기분이 저래서 먹고싶지도 않앗음
"아...저 아무거나 잘먹어요"
"그러지말구~ 먹고싶은거 없어?"
"음 갠찬아요...형이 드시구 싶은거 먹죠"
나란남자 남에게 맞춰주는데 익숙한 사람임...ㅋㅋ
내 주장을 펼치기보다는 그냥 맞춰주고 하는게 더익숙해서...ㅋㅋ
"음....그래?그럼 어디가 좋지....."
이러고 형은 생각을 하기 시작함
"그럼 고기먹으러가자 ^^"
"네...뭐"
그렇게 우리는 고기집을 향해 갓음
그런데 고기집은 만원상태 Full 이엇음ㅋ
"어...형 자리가 없는데...."
"어....그러게....;;어쩌지"
이러고 있을때 사장이 급히 나와서
일단 조금만 기다리시면 자리 만들어드린다고
밖에서 벤치에 앉아 기다리구 있엇음
그런데 사장이 재떨이랑 갓다주는게 아니겟음?
"용용아 너 담배펴?"
......ㅋ 나란남자 할거다하는남자
"피긴피는데 잘안펴요 "
"아...그렇구나...."
뭐야 저 질질끄는건....
하 그래 나 담배좀 폇다 근데 잘안핀다고 !!!!
그때 사장이 자리가 생겻다며 들어오라함
그렇게 우리는 밥을 먹기 시작했음
"자 골라! 뭐먹을래?"
"형이 드시고 싶은거 드세요"
"에이~그러지말구 골라봐~"
"저 아무거나 잘먹으니까 정말 괜찬아요"
"에...그래....?그럼 ..."
그렇게 형이 주문을함
그렇게 고기를 구우려 하는데
형이 가위랑 집게를 가져가서는
자기가 굽기 시작함
"어...제가 할께요 저 잘해요"
"아냐아냐~ 너는 천천히 먹기나해 ~"
"아...네 알앗어요 형두 얼른 드세요"
하고 먹기 시작햇음
그런데 형은 잘먹지않고 나만 쳐다봄
??????????????뭔데? 아까 그 콘이라는 녀석과 썸씽아냐?
왜 날 쳐다봐 뭐야? 대체 뭐냐구!!!!!!!!!
"어....?왜그러세요....?안드세요...?"
"아....아냐~ 먹어먹어~"
"아 넴. "
나님은 뭐든지 잘먹음...ㅋㅋㅋㅋ
그렇게 먹구 잇을때 갑자기 형이 말을함
"잘먹네~^^!!자자 이것두 먹구 천천히먹어~"
이러면서 고기를 더시켜줌ㅋ
난 그때 부터 혼란이 오기 시작함.....
뭐지....아까 콘이란 녀석과...썸씽인줄 알앗는데....
나한테 하는걸보면 그런거 같지도 않구....
대체 뭐지....ㅜㅜㅜㅜ
암튼 그렇게 고기를 먹구 나옴
"용용이 맛잇게 먹엇어?"
"네~ㅎ 배불러요~ ㅎ"
나님 배부르면 기분이 좋아짐...ㅋㅋㅋㅋ
아까의 우울함 따위 개나 줘버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이제 어디갈까?"
응....??뭐야 밥먹구 헤어지는거 아냐?
어딜가?갈곳도 없구만...
"음...어디가지...갈곳이 있나...."
"음 그럼 우리 공원 가자! 걷자 ~!"
"네~^^ 걸어여~ 배부르다아~"
그때 형이 이런 날 보고 피식웃는걸 봄...ㅋ
또 다시 두근두근...ㅋㅋ
그렇게 공원에 도착해서 걷기 시작함ㅋㅋㅋㅋ
그런데 아까 위에서 말햇듯이 난 조용한편...ㅋㅋㅋ
형에게 무슨말을 할까 또 고민이 시작됨...ㅋㅋㅋ
이말을햇다가 어색해질지도 모르고...
혹시 모르니 더욱더 조심해짐.ㅋ
그런 나를 보고 형은
"왜 말을 안해....나두 말없는 편인데...넌 정말 ...말이없구나 ㅋㅋ "
"음....무슨말을 해야할지 모르겟어요...ㅜ"
나는 솔직하게 말함 ㅋ
"에....?왜~ 아무말이나 하면되지~~"
"어...생각이 안나요...백지장.....ㅜㅜ"
"잉? 왜그러지...너랑 이렇게 걷기만 하겟다...ㅋㅋㅋㅋ"
나는 뭐...같이 걷기만 해도 좋앗음ㅋㅋㅋㅋ
그렇게 같이 걸으며 몇마디가 오고감 ㅋㅋ
그렇게 헤어질때가 왓음
"조심해서 들어가~"
"네~형두 조심히 들어가세요~"
"아 맞다! 용용아 다음에 만날때는 말이야 ~"
"네??"
"자 숙제를 내줄께!! 다음에 만날때 할말 생각해서 적어와!"
"네?ㅋㅋㅋㅋㅋ그게 뭐에요"
"너가 너두 조용하잔아 ㅠ 말을 해야지"
"음....생각해 볼께요...ㅋㅋㅋ!"
그렇게 형이 택시를 타고 가는걸 보고 나는 집으로 돌아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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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편부터 제대로 써볼께요
서론이 길엇던거 같아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