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은 택시기사님 말씀이 딱히 정해진 큰 시내가 없다고 한다.
그래서 어디를 거점으로 잡고 오늘 여행을 시작해야하나.. 고민을 하다가
그냥 간단하게 아침으로 브런치ㅋㅋ를 먹을겸 우리나라에서 제일 오래된 빵집 이성당으로 가기로 했다!
2. 이성당
군산 이성당. 들어가니까 빵을 쌓아놓고파는 진풍경ㅋㅋㅋ 그만큼 사람들이 많이 온다. 아침인대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진짜 많았다.
거기서 빵 3개, 우유하나를 사먹었는데 이즈음 돈이 너무 없어서 진짜 살점을 떼어내는 기분으로 빵을 샀다ㅠㅠ
오른쪽 밑에 사진에 등장한 아저씨는 하와이에서 오신 분이라고 자기소개하셨다ㅋㅋㅋ
우리보고 혹시 하와이에서 온거아닌가해서 반가웠다고한닼ㅋㅋㅋㅋㅋ
아뇨 우린 서울에서 왔어요ㅋㅋㅋ
3. 진포해양공원
이성당 종업원한테 물어보니까 이성당에서 제일 가까운 관광지로 진포해양공원을 꼽으셨다.
가보니까 테마가 전쟁, 무기 << 이쪽으로 맞춰져 있는 테마공원이었는데,
평소같으면 그냥 탱크가있구나.. 전투기가 있구나.. 하고 지나갔겠지만ㅋㅋㅋㅋㅋ
평신여행이니까..ㅋㅋㅋ
컨셉잡고 사진 막 찍곸ㅋㅋㅋ
전매특허가 된 승서의 ㅄ포즈.. 지금보니까 좀 부끄럽긴하네........ㅋㅋㅋㅋㅋ
그리고 작가의예술혼.jpg
4. 유치원생들
우리가 이렇게 탱크에서 즐겁게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유치원생들이 단체로 견학을 왔닼ㅋㅋㅋ
우리 사진 다찍고 내려가서 보니까 유치원생들이 우리랑 똑같이 탱크올라가보고 신기해하고 사진찍고(선생님이 찍어주시고) 그랬닼ㅋㅋㅋ 그래서 좀 부끄러웠다.
심지어 경찰정은 유치원 친구들과 같이관람ㅋㅋㅋㅋㅋㅋㅋ
아 갑자기 생각난건데 얘들은 사진찍을때 김치~ 나 치즈~ 안하고 코딱지~~하더랔ㅋㅋㅋㅋ
하니까 애들 진짜 막 웃고 귀여웤ㅋㅋㅋㅋ
5. 6.25동영상
(미필이지만 미필아닌척 노력많이 했는데 막 다리도 벌리고 미필인거 티좀나죠?ㅋㅋ)
이사진찍고, 들어가서 구경을하는데
안내 아저씨께서 이사진 찍을때부터 친근하게 대하시더니 우리를 위해서 특별히 영상하나 틀어주겠다고 하셨다.
그다지 내키진 않았지만, 성의를 내치기 미안해서 봤다.
주제는 한국전쟁에 관한 것이었다. 뻔한 이야기 다 아는 이야기만 있을 줄 알았는데
전쟁당시의 실상 같은것이 생각보다 구체적이고 몰랐던 부분까지 영상에 담겨져있었다.
보고나서 큰 감명을 받았었는데... 아 내용이 잘 기억이 안나ㅠㅠ
6. 볼링
진포해양공원에 너무 오래있었는지 진포해양공원을 다보고나서 모두들 지친기색이 역력했다.
어디가자! 해도 가기싫다하고 자꾸 앉을 곳만 있으면 털썩털썩 주저앉곸ㅋㅋㅋ
그렇게 가다가 볼링장이 보였는데,
'여행 중에 무슨 볼링이냐' 파와
'또 치면 재밌을 것이다 평소에도 볼링잘 안치지않느냐' 파의
대립 끝에 볼링을 치러갔는데, 결과는 대만족ㅋㅋㅋ 개재밋었닼ㅋ
위가 이긴팀, 아래가 진팀ㅋㅋ
진팀은 사진에 얼굴내보일 자격도없다<<라면서 저래찍음ㅋㅋㅋ
7. 근현대역사 관광의 메카 군산?
군산은 일제시대 때 번성했던 도시이기 때문에 일제시대 건축물이 많이 남아 있다.
그래서 군산세관을 기준으로, 그 주변의 건축물을 돌아보기로 했는데...
.
.
.
??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전부 다 재보수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평신같은상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군산세관빼고 남아있는 건물이없었닼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우리는 여기가 몇년뒤에는 군산을 먹여살리는 관광지가 될거라며ㅋㅋㅋ
공사판 앞에서 좋다고 사진을 찍엇닼ㅋㅋㅋㅋ
8.
그렇게 좋다고 사진찍고 있는데 인부로보이는 아저씨께서 우리에게 말을 걸어 오셨다.
아저씨는 목공장인이되기 전의 연습생?? 그런거라고(정확한 명칭이 기억이 안나네요ㅠㅠ) 말씀하시고 우리 의상 참 멋지다고 하셨다ㅋㅋㅋ
아저씨가 되게 재미있으셔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이주변 공사판 사정도 듣곸ㅋㅋㅋ 주변 관광 가이드도 받았다ㅋㅋㅋㅋㅋ
아저씨랑 같이 한컷ㅋㅋ
9. 점심
군산은 짬뽕이 유명하다. 그래서 원래는 군산에서 짬뽕을 먹기로 했었는데, 어제 한정식을 못먹어서 미련이 남은 몇명은 한정식은 안되더라도 게장백반이 3000원인 집이 있다고 거기로 가기로 했다.
나도 그중 한명인데, 고생해서 찾아가니까 주인아줌마가 점심시간도 지나서 3000원짜리 시킨다고 에어컨도 안틀어주고ㅠㅠ 맛있는지도 모르겠고ㅠㅠ 내느낌에 딱 3000원어치 하더라.
그에 반해 군산의 유명한 짬뽕집 복성루의 짬뽕은 매우 만족스러웠다고 한다. 엄청푸짐ㅋㅋㅋ
10. 군산역
점심 그렇게 먹고 이성당에서 다시만나 팥빙수 먹고 대천으로 가기위해 군산역으로 갔다.
이번 역앞에서는 어떻게 찍지, 어떻게 찍지, 하다가
전매특허가된 승서포즈를 응용하기로 했다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나온게
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작가의예술혼2.jpg
zzzzzzzzzzzzzz
그리고 기차시간 좀 남아서 사진 좀 더 찍고..
남정네8명이서 간 4박5일 병맛 내일로여행ㅋㅋ 다섯째날
첫날, 둘째날 http://pann.nate.com/b313077501
셋째날 http://pann.nate.com/b313089940
넷째날 http://pann.nate.com/b313094226
다섯째날 http://pann.nate.com/b313100948
허세다이어리특집 http://pann.nate.com/talk/313112253
마지막날 http://pann.nate.com/b313137930
4박5일이 아니라 5박6일이었구나..
이부분은 저번에 썻다가 싸이월드 점검중이라서 다쓰고 통째로 날린 날이라서.. 안쓰고있었는데 이번계기로 쓰게됫네요!
시작할게요 재밌다고 댓글달아주시는분 감사합니다!
---------------------------------------------------------
-----------------------------------------------------------
1. 군산은 너무 넓다!
군산은 택시기사님 말씀이 딱히 정해진 큰 시내가 없다고 한다. 그래서 어디를 거점으로 잡고 오늘 여행을 시작해야하나.. 고민을 하다가
그냥 간단하게 아침으로 브런치ㅋㅋ를 먹을겸 우리나라에서 제일 오래된 빵집 이성당으로 가기로 했다!
2. 이성당
군산 이성당. 들어가니까 빵을 쌓아놓고파는 진풍경ㅋㅋㅋ 그만큼 사람들이 많이 온다. 아침인대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진짜 많았다. 거기서 빵 3개, 우유하나를 사먹었는데 이즈음 돈이 너무 없어서 진짜 살점을 떼어내는 기분으로 빵을 샀다ㅠㅠ
오른쪽 밑에 사진에 등장한 아저씨는 하와이에서 오신 분이라고 자기소개하셨다ㅋㅋㅋ
우리보고 혹시 하와이에서 온거아닌가해서 반가웠다고한닼ㅋㅋㅋㅋㅋ
아뇨 우린 서울에서 왔어요ㅋㅋㅋ
3. 진포해양공원
이성당 종업원한테 물어보니까 이성당에서 제일 가까운 관광지로 진포해양공원을 꼽으셨다.
가보니까 테마가 전쟁, 무기 << 이쪽으로 맞춰져 있는 테마공원이었는데,
평소같으면 그냥 탱크가있구나.. 전투기가 있구나.. 하고 지나갔겠지만ㅋㅋㅋㅋㅋ
평신여행이니까..ㅋㅋㅋ
컨셉잡고 사진 막 찍곸ㅋㅋㅋ
전매특허가 된 승서의 ㅄ포즈.. 지금보니까 좀 부끄럽긴하네........ㅋㅋㅋㅋㅋ
그리고 작가의예술혼.jpg
4. 유치원생들
우리가 이렇게 탱크에서 즐겁게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유치원생들이 단체로 견학을 왔닼ㅋㅋㅋ
우리 사진 다찍고 내려가서 보니까 유치원생들이 우리랑 똑같이 탱크올라가보고 신기해하고 사진찍고(선생님이 찍어주시고) 그랬닼ㅋㅋㅋ 그래서 좀 부끄러웠다.
심지어 경찰정은 유치원 친구들과 같이관람ㅋㅋㅋㅋㅋㅋㅋ
아 갑자기 생각난건데 얘들은 사진찍을때 김치~ 나 치즈~ 안하고 코딱지~~하더랔ㅋㅋㅋㅋ
하니까 애들 진짜 막 웃고 귀여웤ㅋㅋㅋㅋ
5. 6.25동영상
(미필이지만 미필아닌척 노력많이 했는데 막 다리도 벌리고 미필인거 티좀나죠?ㅋㅋ)
이사진찍고, 들어가서 구경을하는데
안내 아저씨께서 이사진 찍을때부터 친근하게 대하시더니 우리를 위해서 특별히 영상하나 틀어주겠다고 하셨다.
그다지 내키진 않았지만, 성의를 내치기 미안해서 봤다.
주제는 한국전쟁에 관한 것이었다. 뻔한 이야기 다 아는 이야기만 있을 줄 알았는데
전쟁당시의 실상 같은것이 생각보다 구체적이고 몰랐던 부분까지 영상에 담겨져있었다.
보고나서 큰 감명을 받았었는데... 아 내용이 잘 기억이 안나ㅠㅠ
6. 볼링
진포해양공원에 너무 오래있었는지 진포해양공원을 다보고나서 모두들 지친기색이 역력했다.
어디가자! 해도 가기싫다하고 자꾸 앉을 곳만 있으면 털썩털썩 주저앉곸ㅋㅋㅋ
그렇게 가다가 볼링장이 보였는데,
'여행 중에 무슨 볼링이냐' 파와
'또 치면 재밌을 것이다 평소에도 볼링잘 안치지않느냐' 파의
대립 끝에 볼링을 치러갔는데, 결과는 대만족ㅋㅋㅋ 개재밋었닼ㅋ
위가 이긴팀, 아래가 진팀ㅋㅋ
진팀은 사진에 얼굴내보일 자격도없다<<라면서 저래찍음ㅋㅋㅋ
7. 근현대역사 관광의 메카 군산?
군산은 일제시대 때 번성했던 도시이기 때문에 일제시대 건축물이 많이 남아 있다.
그래서 군산세관을 기준으로, 그 주변의 건축물을 돌아보기로 했는데...
.
.
.
??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전부 다 재보수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평신같은상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군산세관빼고 남아있는 건물이없었닼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우리는 여기가 몇년뒤에는 군산을 먹여살리는 관광지가 될거라며ㅋㅋㅋ
공사판 앞에서 좋다고 사진을 찍엇닼ㅋㅋㅋㅋ
8.
그렇게 좋다고 사진찍고 있는데 인부로보이는 아저씨께서 우리에게 말을 걸어 오셨다.
아저씨는 목공장인이되기 전의 연습생?? 그런거라고(정확한 명칭이 기억이 안나네요ㅠㅠ) 말씀하시고 우리 의상 참 멋지다고 하셨다ㅋㅋㅋ
아저씨가 되게 재미있으셔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이주변 공사판 사정도 듣곸ㅋㅋㅋ 주변 관광 가이드도 받았다ㅋㅋㅋㅋㅋ
아저씨랑 같이 한컷ㅋㅋ 9. 점심 군산은 짬뽕이 유명하다. 그래서 원래는 군산에서 짬뽕을 먹기로 했었는데, 어제 한정식을 못먹어서 미련이 남은 몇명은 한정식은 안되더라도 게장백반이 3000원인 집이 있다고 거기로 가기로 했다. 나도 그중 한명인데, 고생해서 찾아가니까 주인아줌마가 점심시간도 지나서 3000원짜리 시킨다고 에어컨도 안틀어주고ㅠㅠ 맛있는지도 모르겠고ㅠㅠ 내느낌에 딱 3000원어치 하더라. 그에 반해 군산의 유명한 짬뽕집 복성루의 짬뽕은 매우 만족스러웠다고 한다. 엄청푸짐ㅋㅋㅋ
10. 군산역점심 그렇게 먹고 이성당에서 다시만나 팥빙수 먹고 대천으로 가기위해 군산역으로 갔다.
이번 역앞에서는 어떻게 찍지, 어떻게 찍지, 하다가 전매특허가된 승서포즈를 응용하기로 했다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나온게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작가의예술혼2.jpg zzzzzzzzzzzzzz 그리고 기차시간 좀 남아서 사진 좀 더 찍고..대천으로 ㄱㄱㄱ!
11. 대천
대천으로 간 이유는 간단했다. 조개구이 먹고싶고, 서해바다 보고싶어서
대천에가니까 어둑어둑 피곤해서 숙소 어떻게구하지.. 고민하고있었는데 삐끼?라해야되나요 하튼 민박업자분께서 대천까지 픽업해준다면서 우리를 꼬셨다.
비성수기라(해수욕장 폐장했을때였어요) 가격도 마음에들고 피곤하기도하고 바로 수락하기로 했다.
그리고 짐풀고.. 조개구이 ㄱㄱ
12. 무한리필조개구이
맛있다!
비성수기라 밑에보이는 저 바이크도 대여료가 만원이 넘는데 돈뽑으러간다니까 주인아저씨가 저거타고 돈뽑으러 가란닼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신났었음ㅋㅋㅋㅋ
조개구이는 진짜 맛있었고,
그동안 너무 웃고 떠들기만했는데 여기서 서로 깊은 얘기도 하고,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이날을 마무리 지었다.
----------------------------------------------------------------
중간중간에보면 승서(ㅄ포즈 잘하는애)가 없는 사진이 몇개 보일텐데요...한번 시간나시면 숨은 승서를 찾아보셔도 좋아요ㅋㅋㅋㅋㅋ
특히 군산역앞에서 찍은 첫번째 사진!(10번 첫번째사진!)
그리고,,, 재밌게 읽으셨으면 추천&댓글 좀 쏴주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