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절.. 아는 사람이 이 톡을 읽으면.. 전줄 다 알까봐.. 디게 챙피스럽고..민망스럽긴한데.. 정말 고민고민인데.. 그들에게 말하기가.. 매우매우 미안하고.. 아직도 그사람을 못 잊는다는 거.. 기껏 저한테 조언해준 그들에게 미안하고..... 친구들과 여행을 가게 되었어요 그리고 그곳에서 친구남친의 친구들과 함께 룰루 랄라 1박을 술마시며 즐겁게 놀았죠 그리고 그 친구중.. 한 사람이.. 매우 눈에 거슬리더군요.. 1박2일로 떠난 여행인터라 다음날 아침 일찍 일어나 다같이 관광도 밥도 먹고.. 장난끼많은 친구가 계속 둘이 연결시키려는 덕에 그 사람과 장난반진담반으로 그래 ~ 우리 참 잘어울리지~? 이런식으로 장난도 치고 그 사람도 맞장구치고.. 그렇게 관광을마치고 다들 각자의 자리로 돌아가게되었지요 헉! 근데 너무너무 그냥 가기가 싫은거예요ㅠㅠ 그러다 저도모르게그만..ㅠㅠ 울어버려서;;;;;;;;; 결국 여차저차하다가 제 친구와그 남친과 저와 그 가 함께 저녁을 먹게 되었지요 (다른 친구들은 일때문에 돌아감) 저녁을 먹고 (어차피 시간이 띵까띵까 많은저였으므로..;;;) 각자 집으로 가지 않고 술을 더하자며 그 분의 집으로 가게되었죠~ 네명이서 그렇게 어쩌다 제 친구는 본인의 남친과 저는 이 오빠와 한 이불을 덮고 잠이 들게 되었어요;; 이미 오늘 낮에 다른 사람들의 밀어주는 덕(?)에 서로 약간의 호감이 있다는 생각은 가지고 있었구요;; 그렇게 밤중에.. 새벽에.. 그분은 술을 조금 드시고.. 이불속에서.. 키스를 했어요ㅠㅠㅠㅠㅠㅠ 싫지 않았어요.. 다음날 아침 눈떠서 아무렇지 않게 대했죠 서로;; 그리고 둘둘 짝이 맞으므로 그렇게 각각차를 나눠타고.. 밥을먹고.. 친구커플은 가버렸구요 저랑 그, 그의 친구한분 (나중에 옴) 이 남았죠 그 사람이 가끔 스포츠를 하는데 그날이 그 스포츠를 하는 날이었어요 그래서 시간이 많은 저는..;;; 그곳에 구경을 가게되었죠;; 그곳의 다른 많은 남정네들이 저를 보고는 누구냐고누구냐고;;; 처음에는 장난으로 헌팅으로 만났다고 그렇게 얘기를 막 하다가 스포츠가 끝나고 식사를 하러 간 그곳에서 여자친구라고 스포츠 남정네들에게 소개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ㅆ익~웃고 대답은 안했죠;; 그렇게 있다가.. 그날 밤 그의 집에 가서 자게되었죠 (집에서 아는것으로는 여행에서 아직 안돌아간 상태) 그날.. 관계를 가지게 되었고... ㅈㅣ금생각해보면 정말 사탕발림이었지만.. 날 가볍게 만나고 가볍게 생각하려면 그러지말라고 얘기하자 그는 처음부터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다면서 날 오래오래 좋게좋게 볼거라고.. 그러더군ㅇ.. 몇번의 그런 실갱이 끝에 결국 허락을했죠.. 그리고 다음날 아침 집에 돌아갔어요 전.. 그리고 연락을 하다가 2~3일후 만나게 되었어요. 제가 물었죠 'xx는 왜 나한테 사귀자고 안해??' 그랬더니 한참 말이 없다가.. '음.. 그럼 지금 내가 뭘 하면되지???이미 사귀느줄 아랐는데"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알았다 그가 그런 마음이면 된거다 하고 그렇게..그렇게.. 그렇게 또 하룻밤을 같이 보냈어요. 그리고 다음날 집으로 돌아갔죠.. 그리고 연락이 뜸뜸..해지더라구요... 헤어지잔 말이 나오기 3~4일 전에는 하루에 카톡 한개(나는 이미 10통정도 보냄) 그리고 그 후에는 씹기.. 그후에는 전화 도 아예 안받기.. 그러고보니 만나면서 전화도 한 통 온 적이 없어요 END를 예감한 저..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서 없는애교 있는애교를 다 떨어가면서 전화를했드랬죠;; '000쪄~떠~또~' 혀짧은 소리해가면서.. 늙으막에 이게 뭔짓인가 싶었는ㄷ.... 제가 쉬는날이 되어서 만나자고 하니... 안보고싶다고 안봤으면좋겠다고.. 그만만났으면 좋겠다고.. 그래서 물었죠.. 이유가 뭐냐고.. 차분히..차분히.. 대답은.. 안맞는데요 처음부터 안맞는다고 생각했데요 나는 못 느꼈냐면서.. 제가 바보같아서 못 느꼈을까요...ㅠㅠ 그리고 또 재미가 없고 매력이 없데요;;;다같이 있을땐 좋아보이고 했는데 단둘이 있어보니 아니라고.. 그렇게 이별이 왔죠........ 한여름불장난같은 사랑... 이별도 참 빨랐어요... 그 전에 너무 많은 아픔을 겪었어요.. 이 사람 말고... 그래서 어떻게 해야 내가 뭘 해야 오래오래 사랑을 할 수 있을까.. 몰랐어요.. 그래서 그냥 그 사람이 하자는데로.. 하라는데로.. 그렇게 했죠.. 저 자신은 숨기구..... 근데.. 시간은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거든요.. 누군가를 사랑하고 좋아하는데 있어서... 너무너무 다시 만나고 싶은데...... 힘들까요.. 정말 그 사람은 저에게 애초부터 매력도못느끼고 호감도 없었을까요........... 제발 제발..ㅠㅠ 도와주세요ㅠㅠ 저.. 어떻게 해야될까요..ㅠㅠ 그냥 여기서 맘 접어야 할까요ㅠㅠ 그렇게 짧은연애의 이별을 한지... 어언 3주가 지나갔네요............ 1
일주일사귀었던 남자를..
만약 절.. 아는 사람이 이 톡을 읽으면.. 전줄 다 알까봐.. 디게 챙피스럽고..민망스럽긴한데..
정말 고민고민인데.. 그들에게 말하기가.. 매우매우 미안하고.. 아직도 그사람을 못 잊는다는 거..
기껏 저한테 조언해준 그들에게 미안하고.....
친구들과 여행을 가게 되었어요
그리고 그곳에서 친구남친의 친구들과 함께 룰루 랄라 1박을 술마시며 즐겁게 놀았죠
그리고 그 친구중.. 한 사람이.. 매우 눈에 거슬리더군요..
1박2일로 떠난 여행인터라
다음날 아침 일찍 일어나 다같이 관광도 밥도 먹고..
장난끼많은 친구가 계속 둘이 연결시키려는 덕에
그 사람과 장난반진담반으로 그래 ~ 우리 참 잘어울리지~?
이런식으로 장난도 치고 그 사람도 맞장구치고..
그렇게 관광을마치고 다들 각자의 자리로 돌아가게되었지요
헉! 근데 너무너무 그냥 가기가 싫은거예요ㅠㅠ
그러다 저도모르게그만..ㅠㅠ 울어버려서;;;;;;;;;
결국 여차저차하다가 제 친구와그 남친과 저와 그 가 함께 저녁을 먹게 되었지요
(다른 친구들은 일때문에 돌아감)
저녁을 먹고 (어차피 시간이 띵까띵까 많은저였으므로..;;;)
각자 집으로 가지 않고 술을 더하자며 그 분의 집으로 가게되었죠~
네명이서
그렇게 어쩌다 제 친구는 본인의 남친과 저는 이 오빠와 한 이불을 덮고 잠이 들게 되었어요;;
이미 오늘 낮에 다른 사람들의 밀어주는 덕(?)에 서로 약간의 호감이 있다는 생각은 가지고 있었구요;;
그렇게 밤중에.. 새벽에.. 그분은 술을 조금 드시고.. 이불속에서.. 키스를 했어요ㅠㅠㅠㅠㅠㅠ
싫지 않았어요..
다음날 아침 눈떠서 아무렇지 않게 대했죠 서로;;
그리고 둘둘 짝이 맞으므로 그렇게 각각차를 나눠타고.. 밥을먹고..
친구커플은 가버렸구요 저랑 그, 그의 친구한분 (나중에 옴) 이 남았죠
그 사람이 가끔 스포츠를 하는데 그날이 그 스포츠를 하는 날이었어요
그래서 시간이 많은 저는..;;; 그곳에 구경을 가게되었죠;;
그곳의 다른 많은 남정네들이 저를 보고는 누구냐고누구냐고;;;
처음에는 장난으로 헌팅으로 만났다고 그렇게 얘기를 막 하다가
스포츠가 끝나고 식사를 하러 간 그곳에서 여자친구라고 스포츠 남정네들에게 소개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ㅆ익~웃고 대답은 안했죠;;
그렇게 있다가.. 그날 밤 그의 집에 가서 자게되었죠 (집에서 아는것으로는 여행에서 아직 안돌아간 상태)
그날.. 관계를 가지게 되었고...
ㅈㅣ금생각해보면 정말 사탕발림이었지만.. 날 가볍게 만나고 가볍게 생각하려면 그러지말라고 얘기하자
그는 처음부터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다면서 날 오래오래 좋게좋게 볼거라고.. 그러더군ㅇ..
몇번의 그런 실갱이 끝에 결국 허락을했죠..
그리고 다음날 아침 집에 돌아갔어요 전..
그리고 연락을 하다가 2~3일후 만나게 되었어요.
제가 물었죠 'xx는 왜 나한테 사귀자고 안해??'
그랬더니 한참 말이 없다가.. '음.. 그럼 지금 내가 뭘 하면되지???이미 사귀느줄 아랐는데"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알았다 그가 그런 마음이면 된거다 하고 그렇게..그렇게..
그렇게 또 하룻밤을 같이 보냈어요.
그리고 다음날 집으로 돌아갔죠..
그리고 연락이 뜸뜸..해지더라구요...
헤어지잔 말이 나오기 3~4일 전에는 하루에 카톡 한개(나는 이미 10통정도 보냄)
그리고 그 후에는 씹기.. 그후에는 전화 도 아예 안받기..
그러고보니 만나면서 전화도 한 통 온 적이 없어요
END를 예감한 저..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서 없는애교 있는애교를 다 떨어가면서 전화를했드랬죠;;
'000쪄~떠~또~'
혀짧은 소리해가면서.. 늙으막에 이게 뭔짓인가 싶었는ㄷ....
제가 쉬는날이 되어서 만나자고 하니... 안보고싶다고 안봤으면좋겠다고..
그만만났으면 좋겠다고..
그래서 물었죠.. 이유가 뭐냐고.. 차분히..차분히..
대답은.. 안맞는데요 처음부터 안맞는다고 생각했데요
나는 못 느꼈냐면서..
제가 바보같아서 못 느꼈을까요...ㅠㅠ
그리고 또 재미가 없고 매력이 없데요;;;다같이 있을땐 좋아보이고 했는데 단둘이 있어보니 아니라고..
그렇게 이별이 왔죠........
한여름불장난같은 사랑... 이별도 참 빨랐어요...
그 전에 너무 많은 아픔을 겪었어요.. 이 사람 말고...
그래서 어떻게 해야 내가 뭘 해야 오래오래 사랑을 할 수 있을까.. 몰랐어요..
그래서 그냥 그 사람이 하자는데로.. 하라는데로..
그렇게 했죠.. 저 자신은 숨기구.....
근데.. 시간은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거든요.. 누군가를 사랑하고 좋아하는데 있어서...
너무너무 다시 만나고 싶은데......
힘들까요.. 정말 그 사람은 저에게 애초부터 매력도못느끼고 호감도 없었을까요...........
제발 제발..ㅠㅠ 도와주세요ㅠㅠ 저.. 어떻게 해야될까요..ㅠㅠ 그냥 여기서 맘 접어야 할까요ㅠㅠ
그렇게 짧은연애의 이별을 한지... 어언 3주가 지나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