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라면 한번쯤해봤을 짝사랑.. 너무 힘이들어서 하소연좀 해보려고해요~! 몇일 전 제가 사랑하는 그남자 생일이였어요 돈으로 살수있는 물질적인 선물 얼마든지 살수있겟지만 잊지못할 선물 해주고싶어서 내 나름대로 고민끝에 24년동안 누구에게 단 한번도 해주지못한 선물을 만들었어요 --------------------------------------------------- ------------------------------------------------------------------------------------ 직접 케익 데코도하고 장미도 500송이넘게 접고 장미담을 상자까지.. 전지편지와 러브장... 손수이쁘게 꾸몄어요 레모나씨도 하나하나 글씨써서 스티커로붙히고 상자까지 직접 다만들었어요 물론 만들면서 어깨도아프고 처음해본거라 카토칼에 배어서 피도나고 손에는 상처한가득.. 힘들었지만 그래도 그사람이 이걸받고 감동받을수만있다면 그사람에게 정말 35번째 생일만큼은 잊지못할선물이 된다면... 그것만으로도 감사해서 정성드려 이쁘게 만들어서 그사람사무실로 퀵을보냈어요~ 전화가 오더라구요, 35년 살면서 이런거 첨받아본다면서 고맙다고... 그런데... 초딩이냐고.. 물론 그사람 나이가있어서 이런거 유치하고 어린애들이나 하는거라생각할줄알았기때문에 덤덤하게넘겼어요.. 생일날이기때문에 친구들이랑 술마실거같아서 집에들어가기전에 잠깐만나달라고 부탁한다고하니 연락한다하더라고요~ 그래서 밤11시부터 새벽 4시까지 혼자그사람집앞에서 기다렸어요.. 전화해도 받지않고 문자해도 연락이없는사람을 말이에요.. 무작정 그사람 보고싶다는생각에 기다렷어요.. 그리고 내 정성이 담긴 선물보고 한번쯤은 만나줄거라 믿었는데 못만나고 집으로돌아왔어요 결국 담날 몸살이났고 아파서 하루종일 끙끙앓았어요 아픈데다가 그사람은 내가 아픈거 모르니까 갑자기 화가나기도하고 서운하기도해서 그사람에게 문자보냈어요 .. [귀찮게 안한다고.. 그동안 귀찮았을 내연락 다 받아줘서 고맙다고.. 보고싶어도 참아야하는것도 좋아하는것도 너무힘들다고..] 그리고 몇시간뒤 그말한게 너무 후회되더라고요.. 그래서 미안하다고 다시문자보내니 그사람은 장난하냐며... 다신 연락하지말라하더라고요.. 정말 하늘이 무너지는줄알았어요.. 정말 그사람아니면 안될거같은데... 계속 울어서 열도 42도까지 올라가고 위액까지 토하고 고갤못들정도로 머리가심하게아파서 새벽에 응급실갔다 겨우 괜찮아져서 아픈데도 불구하고 너무답답해서 글써봐요.. 그사람이 판을 자주 보거든요.. 이글보면 제 맘좀 알아줬음좋겠네요.. 힘들어도 참겠다고.. 보고싶어도 참겠다고.. 밀어내지만말라고... 나 당신아니면 정말 안될거같다고... ------------------------------------------------------------------------------------ 어떡해보면 바보같은거 알아요.. 하루에 몇번이고 그사람 잊겠다고 다짐하고 또 다짐해도 가끔 따뜻하게 건내주는 말한마디가 따뜻하게 전해지는 문자내용들이 내가 언제 그런다짐을 했냐는듯이 또다시 심장이 두근두근거려서 포기못할거같아요.. 내가 그사람을 선택한게 톡커분들께서 미련하다할지라도 내가사랑하는사람이고, 또 한번쯤 짝사랑을해보셨다면 공감하실거에요.. 톡커님들.. 그사람이 이 글을 볼수있게 도와주세요~ 8
★★톡커님들 부탁해요★★ 누구나 한번쯤 해봤을 짝사랑....
여자라면 한번쯤해봤을 짝사랑..
너무 힘이들어서 하소연좀 해보려고해요~!
몇일 전 제가 사랑하는 그남자 생일이였어요
돈으로 살수있는 물질적인 선물 얼마든지 살수있겟지만
잊지못할 선물 해주고싶어서 내 나름대로 고민끝에
24년동안 누구에게 단 한번도 해주지못한 선물을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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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케익 데코도하고 장미도 500송이넘게 접고 장미담을 상자까지..
전지편지와 러브장... 손수이쁘게 꾸몄어요
레모나씨도 하나하나 글씨써서 스티커로붙히고 상자까지 직접 다만들었어요
물론 만들면서 어깨도아프고 처음해본거라 카토칼에 배어서 피도나고 손에는 상처한가득.. 힘들었지만 그래도 그사람이 이걸받고 감동받을수만있다면
그사람에게 정말 35번째 생일만큼은 잊지못할선물이 된다면... 그것만으로도
감사해서 정성드려 이쁘게 만들어서 그사람사무실로 퀵을보냈어요~
전화가 오더라구요,
35년 살면서 이런거 첨받아본다면서 고맙다고...
그런데... 초딩이냐고..
물론 그사람 나이가있어서 이런거 유치하고 어린애들이나 하는거라생각할줄알았기때문에 덤덤하게넘겼어요.. 생일날이기때문에 친구들이랑 술마실거같아서 집에들어가기전에 잠깐만나달라고 부탁한다고하니
연락한다하더라고요~ 그래서 밤11시부터 새벽 4시까지 혼자그사람집앞에서 기다렸어요..
전화해도 받지않고 문자해도 연락이없는사람을 말이에요..
무작정 그사람 보고싶다는생각에 기다렷어요.. 그리고 내 정성이 담긴 선물보고 한번쯤은 만나줄거라 믿었는데 못만나고 집으로돌아왔어요
결국 담날 몸살이났고 아파서 하루종일 끙끙앓았어요
아픈데다가 그사람은 내가 아픈거 모르니까 갑자기 화가나기도하고
서운하기도해서 그사람에게 문자보냈어요 ..
[귀찮게 안한다고.. 그동안 귀찮았을 내연락 다 받아줘서 고맙다고..
보고싶어도 참아야하는것도
좋아하는것도 너무힘들다고..]
그리고 몇시간뒤 그말한게 너무 후회되더라고요..
그래서 미안하다고 다시문자보내니 그사람은
장난하냐며... 다신 연락하지말라하더라고요..
정말 하늘이 무너지는줄알았어요..
정말 그사람아니면 안될거같은데...
계속 울어서 열도 42도까지 올라가고 위액까지 토하고 고갤못들정도로 머리가심하게아파서 새벽에
응급실갔다 겨우 괜찮아져서 아픈데도 불구하고 너무답답해서 글써봐요..
그사람이 판을 자주 보거든요.. 이글보면 제 맘좀 알아줬음좋겠네요..
힘들어도 참겠다고.. 보고싶어도 참겠다고..
밀어내지만말라고...
나 당신아니면 정말 안될거같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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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떡해보면 바보같은거 알아요..
하루에 몇번이고 그사람 잊겠다고 다짐하고 또 다짐해도
가끔 따뜻하게 건내주는 말한마디가 따뜻하게 전해지는 문자내용들이
내가 언제 그런다짐을 했냐는듯이 또다시 심장이 두근두근거려서 포기못할거같아요..
내가 그사람을 선택한게 톡커분들께서 미련하다할지라도
내가사랑하는사람이고, 또 한번쯤 짝사랑을해보셨다면 공감하실거에요..
톡커님들.. 그사람이 이 글을 볼수있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