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압) 예쁜누나 잘생긴형들 도와주세요ㅜ★★★★★ 11년동안의 짝사랑... 고백하려고합니다★★★★★

183/70남2011.10.09
조회7,616

사실 이글은 새벽에 썼던 글인데요

조회수는 120이 넘었는데 추천을 세번 밖에 못 받았습니다

ㅠㅠ 꼭 보여주고싶어서 중복되지만 제목만 바꿔다시 글을 똑같이 올립니다.

추천해주신 분들 정말 감사하고 댓글 남겨주신 분들도 정말 감사합니다.

 

여러분 스압주의에요 읽기 귀찮으시겠지만

읽어주시고 부디 추천 한번씩 빠방 눌러주세요ㅠㅠㅜㅜ..

 

 

 

 

 

 

 

 

 

 

 

 

안녕하세요 저는 충청도 사는 슴살 남자 임돠 음흉

폰으로 판을 자주 보는데 한번도 써본적이 없어서 무지 떨리네요....

ㅠㅠ 조금 부족하지만 저도 남들 다 쓰는 음슴체 쓰겟슴돠,,,,,,,

그럼 시작하겠슴돠!!!!

 

(하매 대번 이렇게하는게 맞는겨 뭐여 ㅜㅜ...

쓰기어려워서 사투리를 썼음다 ㅈㅅ함다.)

 

 

 

 

나는 어릴적부터 좋아하던 여자친구가 있슴

물론 그 여자친구는 내가 자길 좋아하는줄 모르는거같음..

... 솔직히 어릴때부터 좋아했다는게조금 추상적일수도 있겠지만

난 이 여자친구를 좋아한게 정말 오래됫음 ㅠㅠ...........

나도 내가 봐도 속터짐.....

이 친구를 콩알이라고 하겠슴....

나는 참고로 키가 183센친데 이 친구는 키가 160도 안됨 ㅜㅜ

그래서 내가 장난식으로 콩알 콩알 하고 불름..

나는 콩알과 11년된 친구임. 솔직히 알고지낸걸로 치면 15년정도 됬음 ,,

우리 엄마와 콩알네 엄마가 고등학교 동창이심.

어릴적 나는 아버지 고향 전남 여수에서 태어났음

그러다 우리 집이 충청도로 이사를 왔는데 내 기억에서도 내가 어릴적부터도 울엄마랑 콩알네 엄마는

정말 단짝이었음

내가 엄마손잡고 콩알네 놀러가면 콩알네엄마는 꼭 나를 아들같이 대해주시고 엄마랑 콩알네 엄마랑 시장에서 간식거리도 사다가 음식도 맹글어 주셨음.......

콩알은 쌍둥이임 그것도 이란성 남여 쌍둥이...

좀 슬프지만 쌍둥이인 콩알네에 놀러가면 엄마는 꼭 나보고 콩알이랑 콩알 쌍둥이랑 방에서 놀으라고하셨음... 하지만 나는 같이 노는게 싫었음 .

솔직히 어릴때는 콩알이 첨부터 좋았던게 아님...

놀러가면 항상 콩알은 지 쌍둥이랑만 놀고 나는 찬밥이었음..

지 쌍둥이한테도 나랑 놀지 말라고 시켰음

(너무 이야기가 샜네요ㅠ)

어쩃든 처음엔 콩알과 친해지기가 힘들었음....

그때가 유치원때였는데 콩알과 나 쌍둥이는 같은 병설유치원을 다녔음

그때도 별로 콩알을 좋아하진 않음

(솔지기 말하면 그땐 내가 윤지?인가 어떤 여자애를 좋아했음....... )

같은유치원 나오고 같은초등학교에 입학을했음 콩알과 나는 초등학교 때 같은 반이 된게 2번뿐임..

그런데 내가 콩알을 좋아하게 된건 초등학교 2학년때임

같은 반이 되었는데 마침 그때 담임선생님이 앉고싶은데로 앉으라고 하셨음.

나는 좀 편한걸 좋아함. 모르는거보단 아는걸 좋아하고 불편한거보다 익숙한게 좋음

그래서 콩알옆에 앉았음

콩알도 당연히 생각함 내가 옆에 앉는걸

그렇게 짝을했는데 충격인건 그 담임선생님은 여름방학 겨울방학이 끝나도 한번도 짝을 바꾸자는말씀을 하시지 않았음 그저 물은 아래로 흐르듯이 유유히 흐름을 따르듯....

물론 앉고싶은 아이들끼리 앉으라고 하셔서 짝을 바꾸기도 했지만 콩알과 나는 1년동안 항상 짝이었음.

내가 콩알을 좋아하게된 이유를 설명하면.......

콩알이 어릴때 연필도 안갖고 다니고 숙제도 안해오고 일기도 안써왔음

거기다 어제 안먹은 우유가 책상서랍에 있기도 했고

책상서랍 검사를 한다고 하면 못치워서 얼굴 빨개지고 혼자 겁내고

수업시간에도 솔직히 놀기 바쁜 아이였음

나는 매일매일 콩알이 연필을 빌려달라고 할때 필통을 열어 연필을 꺼내줬음

콩알이 숙제를 안해오면 똑같이 배끼진말라고 하면서 다 알려줌

일기안써오는건 차마 내가..........................

..........................................

..........................

어제 안먹은 우유가 상하면 내가 버려주기도 하고

우유상태가 괜찮으면 내가 먹음.

 

아 어릴때 생각하니까 또 설램..

 

어쨋든 나는 매일매일 콩알을 챙겼음

어린나이에 왠지... 그때부터 내가 콩알을 좋아한거같음

연필도 꼭 세개씩 깎아다녔는데 그것도 연필 양옆으로 깎았음.

콩알이 그림그리는걸 좋아했는데 많이 그리라고.

숙제도 나도 까먹을수도있고 하기도 싫은데 콩알 생각해서 열심히 해감...

괜히 모르는것까지욕심내서.

 

점점 나는 콩알 챙기는게 당연해졌음

뭔가 챙겨주는거에 대해서 뿌듯함 그런걸 느끼는걸 떠나서 그냥 당연하듯이...그랬음..

그리고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에 갔을때

 

콩알이 무지 예뻐졌음

나는 더더욱 콩알네 집에 자주 놀러가고 예전엔 볼일이 있어서 놀러갔다면

그땐 솔직히 보고싶어서 놀러갔음...

그리고콩알네 엄마가 음식솜씨가 진짜 좋으신데 ...

요리사 하셨었는데 울엄마는 못따라감.... 엄마 미안해.

 

콩알네 엄마가 음식해주시는것도 먹고 콩알도 보고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냄..

초등학교 2학년부터 내내 콩알과 젓가락처럼 붙어다님.

콩알이랑 그땐 정말 각별하게 지내서 그 당시 단짝이었음.

중학교 시절 3년 보내고

고등학교에 올라갈때.....

 

콩알이 역시 공부를 안해서 고등학교를 멀리감 ㅜㅜ

거기다가 그 학교 기숙사에서 생활함 ....

그때부터나는 콩알을 자주 볼수가 없었음

정말 잘해봐야 일주일에 한번 봤음

또 나는 그 일주일에 한번이 정말 애틋하고 빨리왔음 좋겠는데

콩알은 그 일주일에 한번을 맨날 친구들과 놀고 약속잡고

어이가 없었음 기숙사에서 지내면서 24시간을 붙어있는데 뭘또 주말까지 같이 있는지ㅡㅡ

어쨌든 ...... 나는 학교를 끝까지 재학하지 못함..

사실 내가 하고싶은 일이 있어서 자퇴를 하고 학원을 다니기 시작함

학원을 다니면서 나는 알바를 뜀

콩알에서 맛있는것도 사주고 일주일에 한번보는데 그때마다 정말 데이트를 하고 싶었음..

그러다가.......

콩알이 남자친구가 생김

나는 그때 좌절했음.... 그 새끼가 어떤새끼인가 궁금하고

얼굴은 어떻게 생겼고 콩알이랑 어떻게 사귀게 됐는지 그 자식은 더러운 쓰레기같은놈은 아닌지

콩알에게 상처나 주는놈은 아닌지

나혼자 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버하며 씩씩댐

그래서 괜히 콩알한테 나쁘게 대하고 그러면서도 자꾸 신경이 쓰였음

나도 이땐 이미 안지 오래임 내가 콩알 좋아하는걸....

근데 그 콩알이 일주일에 한번 만나는날에 하필 그런 황금날에 자꾸 그자식 얘길 하는게 아니겠음?

그자식 얼굴 생김새 성격 키 버릇 진짜 내가 몽타주도 그릴수 있을거 같앴음

귀가 닳아서 녹을뻔했음

그때부터 콩알이 약간 미워졌음 왠지 배신감도 들고 아 얘는 내가 진짜 그냥 친구인거구나

싶고............그랬음....

그렇게 오랜시간이 지나서 콩알이 헤어진거임 ㅋㅋ

아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솔직히 그렇게 나쁜놈도 아니고 친구들중에 여자친구랑 헤어졌다고 하면 내가 술도사고

친구 기분 풀어줄라고 노력 많이 함 ㅜㅜ

하지만 콩알이 남친이랑 헤어졌다는건 정말 빅뉴스였음

안그래도 매일그새끼가 콩알몸에 손대거나 둘이 뽀뽀를 하거나 뽀뽀보다 더 심한걸 하거나

진짜 그런상상만 하면서 눈밑에 다크써클이 생기고 그랬는데

나는 봉산탈춤도 출 수 있었음 어깨춤이 절로 들썩들썩 촤 하하

그치만... 콩알이 얼굴이 귀엽고 착하고...인기도 많아서

남자친구를 꽤 여럿 사겼음...

나 한동안 그때 제2 사춘기를 맞았었음

별거 아닌거에 화가 치솟고 그러다가 나중엔 체념에도 이르렀었음.

그래 니네도 보는 눈 있으니 그러는거겠지 싶었음..

그런데 언제부턴가 내가 그 남친색기들에게 박힌돌의 모습을 보여주고픈거임...

나는 콩알과 이렇게 오래된 사이다..

그런거

그래서 나는 콩알과의 친분을 표시하기 위해 안하던싸이도 시작하고 일촌명도 9년지기 (9년지기일때..)로 바꿨고 콩알한테 편지도 썼음

콩알은 어짜피 나를 친구로만 생각하니까 내가 뭘하든 다 웃어넘기고 같이 하고 그랬음

그래서 콩알 주위엔 남자들이 서서히 사라짐 ㅋ

 

이야기가 너무 길어져서 본론을 써야겠음..............

더쓰고싶은데 너무 졸리고

 

 

또 걱정되는건

 

내가 너무 길게써서 모두들 아 이색기 뭐야 병자같애 하고 안볼꺼같음 ㅜㅜ

 

 

 

제발 봐주셈요..

 

 

 

 

 

지금 스무살이 된 지금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나는 정말 좋아한 여자가 단 한명임..

 

유치원때 다른 여자아이 좋아한거한번 뿐 정말 콩알말고 다른 여자애를 좋아한적이 없음.

 

 

친구들이 여소를 해준다고 해도 난 안내키고.........

가장 중요한건 콩알이 너무 착하고 예쁘고 진짜 너무 좋음.

원래 콩알이 눈이 좋았는데 중딩때 눈이 나빠졌음...

그래서 안경을 끼다가 고딩때부턴 렌즈를 끼는데

 

왜 렌즈 끼다가 벗음 눈이 눈망울이 좀 작아지고 탁하고 그렇잖음....?

난 그 모습도 준내 예쁘고오히려 그게 진짜 모습이고 더 수수하고

화장도 안한 쌩얼굴이 좋고 다크서클있는것도 귀엽고 주근깨 있는것도 귀엽고

솔직히 내가 원하는건 내가 콩알과 이제 친구는 그만하고

정말 진지하게 만나고싶음 .......................

콩알이랑 결혼도 하고싶고

내가 일 열심히 해서 콩알책임지고 싶고

 

내 어린시절부터 사춘기 그리고 지금 성인이 되어서 까지

내 마음속에 있는 콩알과

 

잘되고 싶음 ...............................

 

 

 

 

왜 사람들이 그런말 하잖음 .... 남여 사이 친구없다고

근데 나는 그게 ...맞음

친구없음..

근데 중요한건 콩알은 정말 한번도 나를 남자로 생각하지 않음.....

내가 장난식으로 물어봐도 정색하면서 한.번.도 라고 함 ㅠㅠㅠㅠㅠㅠ기지배

하기야 정말로다가 자다깨서도 날 만남 ..

나에게 자기 몸무게도 다 얘기함

그리고 왜 여자들은 좋아하는 사람이랑 밥먹음 좀 적게먹고 (안그러신 분들도 계시겠지만요ㅋ)

왜 이에 뭐 안끼게 신경써 먹고 그렇지 않음.............

거기다 좋아하는남자와 뷔페에 가서 양껏 먹는건 ....뭐 오래된 커플말곤 드물지않음

 

근데 콩알은 아무리 나와 오래된 친구사이였다지만

오래되지 않았을때에도 나와 뷔페에 갈때 정말 쫄쫄굶고 가고

배가터지도록 먹고

소화되고 또먹고 그럼 ...........

근데 그런 모습도 너무 편하고 진짜 보기좋음.

 

 

 

 

 

 

 

그러니까 남여사이에 친구없다는 말은 맞는데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이성이 자기를 좋아하고있는 것을 모르고 사는 경우임

맞지않나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

왜냐면 콩알은 남여사이에 친구가 있다고 하니까...

물론 콩알 주위에 남자인 친구가 버글버글함

하지만 나처럼 깊진 않음 .

 

 

 

여러분 콩알도 판 자주 보는데

 

제가 지난 11년(15년을 알았는데 11년동안 진짜로 각별하게 지내서 11년지기 11년지기 그럼...)지기에게

한번도 해보지 않은 말을 해볼라고 합니다

 

물론 노래를 부를수도 있고 이벤트를 할수도있고 편지를쓰거나 직접 말로할수도있겠지만............

콩알이 이 판을 보고 제 깊은 마음을 좀 알아줬음 합니다.

 

 

야 콩알

나 누군지 알겠지.

ㅋㅋㅋㅋㅋ

니 지갑이야

너랑 나랑 젓가락 하자는 말 지겹게 하고 그랬는데

솔직히 나는

너랑 잘되고싶거든

니가 다른 남자랑 섞이는 것도 싫고

그 ...강철중에 나온 연예인 좋다고 하는것도 무지싫고

지나가는 훈남보고 멋있다고 하는것도 화나고 그러거든

내가 니 생각하는 이상으로 잘 할지 모르겠다만

니가 나랑 만나준다면 나는 너한테 최선을 다하는 남자가 될게

나 너 되게 오래좋아했는데 좀 알아줘 지지배야

정말 좋아하고...

이 새벽에 니 생각 하다가 판 쓰게됬다.

 

요즘 힘든일 있어서 기분 안좋은데

이거 보고 너 나랑 인연끊으면 어떡하지

 

......................................

............................

.....................

...........

.....

..

.

.

.

.

.

.

.

.

.

.

.

.

.

.

.

 

콩알

 

 

내가 잘할게 우리 만나자

 

 

음 글 쓰는내내 너무 어색하고 진짜 지금 말하는것도 속 열채인다

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심이야.

 

내가 이런말 하는거 좀 오글거릴수도 있는데..

 

 

 

 

 

 

 

사랑해 콩알

 

 

 

 

 

 

 

 

 

 

 

아 님들 제발

 

 

그냥가지 마시고 추천 눌러주고 가세요

 

 

콩알이 이 글좀 꼭 보게ㅠㅠ

 

 

- 추천 하면 삼겹살 씨푸드뷔페 햄버거 케익 치킨 피자 콜라 사이다 먹어도 살 절대 안찌고 먹을수록 빠짐

!!!!!!!!!!!!!!!!!!!!!!!!!!!!!!!!!!!!!!!!!!!!!!!!!!!!!!!!!!!!!!!!!!!!!!!!!!!!!!!!!!!!!!

 

 

- 추천 하면 모두다 완벽 S라인 될 수 있음 (남자분들은 식스팩넘어 에이팩됨)

 

 

- 추천 하면 얼굴이 기미 잡티 주근깨 홍조 다 없어짐 여드름 전멸됨 얼굴 뽀얘짐

 

 

- 추천 하면 공돈생김

 

 

- 추천 하면 여자는 원빈 강동원 같은 남자친구 생김

 

 

 

- 추천 하면 남자는 김태희 신민아 걸스데이 같은 여자친구 생김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꼭 추천 눌러서 콩알이 이 글 보게 해주세요

 

 

저 좀 이제 살고 싶습니다 톡커님들

 

 

 

 

 

 

 

 

 

ㅠㅠ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