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도와주세요]경찰증거조작으로 억울하게7년 옥살이를 하다 나왔습니다.

민중의지팡이는어디있나2011.10.09
조회332

안녕하세요. 저는 제주에 사는 어느 중3 학생입니다.

.

우연히 친구들과 법원 앞을 지나다가 그 앞에서 1인 시위를 하고 계시는 한 분을 보게 되었습니다.

법원 뿐 아니라 경찰청, 학교 앞을 다니시면서 우리에게 이 억울한 사연을 알리고 계셨습니다.

도움이 조금이라도 되고 싶어서 네이트판에 글을 올립니다.

 

이 곳 저 곳 다니시며 쪽지를 돌려 청원을 해달라 하십니다.

이걸 알게 된 이상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7년이면 인생을 바꿀 수 있는 시간만큼이 아닌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시간입니다.

한 사람의 인생을 7년이나 송두리째 앗아간 대한민국 경찰의 행태를 보면 정말 화가 납니다.

추천을 해서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게 도와주세요..

 

 

 

 

------------------------------------------------------------------------------------------

 

 

억울합니다, 도와주세요
저는 제주에서 신문 배달을 하던 중 강도를 쫓다가
오히려 범인으로 엮여 강도 누명 쓰고 7년 간 억울한 감옥살이를 했습니다.
세상에 그런 일이 어디 있겠느냐 하겠지만 세상에 그런 일이 여기 있습니다.

 

고소 사실
1. 제주 경찰서 중부지구대 고0성은
술 취한 목격자 진술을 사실 여부 확인도 없이 피의자인 고소인을 불법 체포하였으며 당시 피의자인 저는 신문 배달 중이며 배달 오토바이 소재도 말했음에도 위 고0성은 법정 증언에서 피의자는 검문 중에 오토바이 소재와 신문 배달 중이라는 말도 하지 않았으며 오히려 운동 나온 사람으로 위장하는 거짓말을 하여 밭으로 뛰어 들어가 도망쳤다고 무려 11가지의 허위 사실로 33번이나 모해 위증하여 판사로 하여금 영락없이 범인으로 단정하게 하여서 7년 형을 선고 받게 하였습니다.

2. 광주고등검찰청 검사 허0진은
광주고등법원 제주부 2005 노 21 제5회 공판에서 위 고0성과 공모하여 피고인이 검문 중에 ‘운동하러 간다.’는 등 자신을 위장하는 말을 하며 도망쳤다고 허위사실을 증언하게 하여 피고인을 모해하였습니다.


3. 제주 경찰서 중부지구대 김0철은
피의자가 사건 피해품이나 피해자가 목격하였다는 착의를 피의자가 소지하지 않았기에 그 대신 조작하기 위해 사건과는 아무런 관련 없는 노란 티셔츠를 도주로 수색 중 주변에서 훔쳐다가 피의자의 신문 배달 오토바이에서 발견 압수한 것이라며 마치 피의자가 도망치면서 범행 시의 착의를 숨긴 것처럼 모해 조작하고, 수색에 참여하지도 않은 피해자가 이 장면을 목격한 것인 양 수색 참여인으로 하는 허위 압수조서를 작성함은 물론 이 조서에 서명 날인까지 위조하여 압수를 사실인 것 같이 꾸며 증거로 제출하였으며, 법정에서도 이에 대해 모해 위증을 하였습니다.

4.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서부분소 이0한은
제주 경찰서가 감정을 의뢰한 의뢰서가 감정 대상이 잘못되어 모순이 있음에도 사실관계가 다른 모해의 감정서를 작성한 자로서, 당시 진범이 도망치면서 추격하는 고소인과 좁혀지게 되자 불안한 범인이 무엇인가 던지기에 붙잡히지 않으려고 손지갑 등을 되돌려 던져 주는 줄로 알고 가서 줍고 보니 새 고급 면장갑이어서 사용하고자 소지하였는데, 경찰은 그것이 피의자가 범행 중 착용한 것이거나 아니면 피의자의 모발로 의심하여 감정 의뢰한 것을 위 이양한은 이를 감정하여 본 결과 이 두 가지와는 전혀 상관없는 오히려 진범의 유전자형일 수 있는 제3자의 모발이기에 경찰의 무리한 수사의 잘못을 덮으려고, 모근이 있음에도 모근이 없어서 시행하지 않았다는 어설픈 핑계를 대고 있으며 이에 대한 여러 정황과 증거가 있습니다.
또한 사실과 다른 허위 감정서를 작성하였는 바, 즉 경찰은 위 장갑에서 나온 모발 감정이 증거로서 가치가 없을 경우를 대비하여 피의자와는 아무런 관련 없는 피해자 모발을 두 번에 걸쳐 채취하여 그것끼리 감정 결과를 비교하게끔 하는 이중 증거 보완장치로 의뢰한 것을 위 이0한은 그 의중을 읽었거나 전화로 들어서 증거인 것처럼 동일 유전자 감정으로 교묘히 둔갑하는 모해의 허위 감정서를 작성하여서 이를 보는 여느 판사라도 과학적인 증거로 오판하게 하였습니다.

5. 제주경찰서 강력 수사1팀 김0석은
피의자가 신문 배달 중 소지하고 있던 장갑에 붙은 모발과 피해자 모발하고 유전자형을 비교하기 위해 이미 지구대에서 피해자 모발 2점을 채취했음에도 수사과에서 또다시 5점을 채취하여서 피해자 모발끼리 감정을 비교하게끔 하여 그것이 증거가 되게 하는 모해의 허위 감정의뢰서를 고의적으로 만들어서, 당연히 범인임을 증명하게 하는 동일 유전자 감정서를 생산하게 한 원인 제공자이며 추가 모발 채취를 정상적인 수사 과정인 것같이 허위 수사보고서까지 작성하는 등 감정을 조작한 공범입니다.

6. 제주경찰서 강력 수사1팀 김0범은
모발 수사에 관한 감정 대상을 잘 아는 수사 담당자임에도 고의적으로 모해의 허위 감정의뢰서를 작성하였으며, 그에 따른 감정서를 국과수로부터 받아 보고서는 잘못된 것임을 알았음에도 묵인하고, 오히려 감정서에다가 허위 증거가 돋보이게 ‘증5’(증제1호) ‘증6’(증제2호)의 표기를 육필로 덧붙이고 , 즉 증제1호는 피의자가 소지한 장갑에서 나온 모발이고 증제2호는 장갑에서 나온 모발1점 증제1호와 비교하기 위해 지구대에서 채취한 피해자 모발2점인데 이 출처를 밝히지 않음은 물론 감정서를 낳게 한 감정 의뢰서 역시 제출하지 않아, 누가 보더라도 ‘증6’이 장갑에서 나온 모발로 오해하게 하거나 또 다른 어떤 증거물인 양 오해하게 하여, 다시 말하면 그것은 장갑에서 나온 모발1점과 비교하기 위해 채취한 피해자 모발2점인데도 마치 피의자와 관련된 증거물인 것처럼 해서 수사과에서 추가 채취한 피해자 모발5수 ‘증제3호’와 비교하는 것을 돋보이게 추가로 덧붙여, 조작한 허위 감정서를 검찰에 추송하는 등 감정조각에 가담한 공범입니다.

7. 제주경찰서 강력 수사1팀 허0식은
국과수 감정의뢰 회보를(감정서) 제주지검에 추송한 간부로서, 모해의 허위 감정의뢰서 조작을 방지하고 지도 감독할 책임이 있는데도 하지 않고, 감정의뢰서와 감정서 감정대상이 서로 일치하지 않음에도 고의적으로 허위 감정서를 검찰에 증거로 제출하였습니다.

8. 제주경찰서 수사팀 변0환은
족적을 채취한 바 현장 족적과 피의자 족적이 다름에도 고의적으로 제출하지 않아 피의자
가 혐의를 벗을 수 있는 단서인 족적을 인멸하였으며, 허위로 현장 감식일지를 작성하였습니다.

9. 제주교도소 고0준은
광주고등검찰청의 사실조회 요청 건과 관련한 회보에서(증거로 제출된 티셔츠가 피고인이 범행 시 입을 수 있는 체격인지 알아 보기위한 신체측정) 피고인의 가슴둘레 등 신체 측정을 실제로 하지 않고 사실보다 현저히 축소된 수치를 수용자 건강검진부에 기록 작성 제출함으로써 경찰의 증거조작한 문제의 작은 노란 티셔츠를(M사이즈) 최소한 110cm 이상 가슴둘레인 피고인이 입을 수 없음에도 범행 시 입을 수 있었던 것처럼 하기위해 100cm로 축소 조작하여 재판에서 불이익을 받게 하였습니다.


※ 이상은 틀림없는 사실이며 경찰은 저에 대한 범죄 증거가 없자 증거조작을 하여서 누명 씌웠습니다. 재판 당시에는 돈이 없고 힘이 없는 저의 열약한 사정으로 인해 조작 사실을 밝혀내지 못했으나 그 후에 새로운 증거를 찾아냈습니다.
무려 경찰관 9명 이상이 조작에 가담하였습니다. 손을 거칠 때 마다 가짜 증거가 불어났습니다. 참으로 더 이상은 민중의 지팡이가 아니라 범죄의 집단이라 해야 할 판입니다. 실제로 감옥 속에서 이 놈 들을 일곱 번이나 고소했는데 검찰은 그 때마다 그 밥에 그 나물인 듯이 혐의가 없다는 이유로 봐 주고 있습니다. 제가 감옥 속에 있다는 약점을 간파하여 어떻게든 공소 시효를 넘겨 실체적 진실관계를 깊이 파 묻으려고만합니다
청와대에도 진정했습니다. 그러면 청와대는 형식적으로 국민권익위원회로 보내고 국민권익위원회는 다시 대검찰청으로 보내고 대검찰청은 해당 지방검찰청으로 보내면 결국은 칼 쥔 자는 불기소처분만 반복합니다. 저는 다시 청와대로 근본적인 해결이 안 되었다고 다시 진정하면 결과는 또 반복하여 마찬가지입니다.
과연 이것이 민주 법치국가이겠습니까! 힘이 없는 자는 억울하더라도 징역을 살아야하고 센 놈은 국가의 녹봉을 받아 가면서 희희낙락하게 산다는 게 말이나 되는 일입니까. 과연 그 들이 혐의가 없을까요? 천만의 말씀입니다. 혐의가 없다면 저를 가만 놔두겠습니까. 감옥살이 하는 그 동안에라도 당장 저를 무고죄로 잡아가 추가로 5년 형은 더 살게 했을 것입니다. 그렇게 못하는 것이 그들이 범죄 혐의가 명백하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시민 여러 분, 저는 정말 억울합니다. 제발 도와 주십시요.
여러 분의 목소리를 검찰청 한 곳으로 모아 수사를 하도록 하여 주십시요.
정의는 반드시 승리해야합니다. 반칙이 원칙을 지배하는 일에 방관해서는 안 됩니다.
김대중 대통령님께서도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죄악이라 하셨습니다. 부디 행동하는 양심이 되어 주십시요 부디 불의에 굴하지 않는 삶을 살게 하여 주십시요.
시민 여러 분 수고하여 주십시요. 감사합니다.

2011. 9. 15.

고 성 옥 올림

 

 

 

 

 

 

 -------------------------------------------------------------------------------------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112237&sign_page_no=4

 

청원 부탁드립니다.

추천이라도 해주셔서 많은 사람들이 제발 볼 수 있게 도와주세요..

7년이 한번에 사라져 버린 이 아저씨를 조금이라도 도와드리고 싶습니다.

증거조작증거도 있으니 한번 읽어주세요...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