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미건조

비단꽃향무2003.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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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츰.... 잊어가겠지... 우리들  ,,시간은 흐르고 

감성은  죽어가니까..

뭔지 모르게  ,  아무 결론 없이  헤어진 것 같아서 슬퍼여..

뒷정릴  야무지게 해야하는데  사랑에는 그런 정리같은 것이 없나봐여..

그져  가는 세월 속에 넋놓고  ...  앉았다

....................점 점   작년 겨울에  많이 들은  노래  브라운아이즈소울의 '점점' 노래

생각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