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에곡절이 많은 연애 염장글 써올려서 죄송합니다~( _ _ ) ㅎㅎ 어디 자랑할곳은 없고 글 써요 ㅎㅎㅎ 처음 똥강아지와의 첫만남이 아직 생생하게 기억나네요 ㅎㅎ 말수 적고 처음 만나 무슨 질문할지 무슨 재미있는 얘기할지 꼬깃꼬깃 쌈짓돈 꺼내듯이 종이조각에 적어와서 몰래 읽던 아이..^^ ㅋ 아직도 그때 그모습 생각하면 깨물고 엉덩이발루 뻥~?! ㅎㅎ 그렇게 처음만난게 어느세 시간이 훌쩍 700일이 다되어가요. 너무 부끄럼 많고 내성적인거 처럼 보여서 첨엔 걱정도 많이 했어요. 얼마나 심한지 사귀는 내내 몇달동안은 제 얼굴도 곧바로 쳐다보지 못했습니다.ㅋㅋㅋㅋ 한달 두달 세달 똥강아지가 변하기 시작한건 100일 좀 지나고 였죠 ㅋㅋㅋ 우연하게 제 옆구리를 간지럽히기 시작하면서 였죠 ㅎㅎ 제가 격한반응을 보이니 눈빛이 달라지더군요 ;; 그때부터 전투 장난끼 본능이 살아난 똥끼는 시시때때로 시도때도없이 기분분간없이 눈치없이 옆구리와 겨드랑이를 공략하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거품 ㅋㅋㅋㅋㅋㅋㅋ 장난끼가 살아나더니 성격또한 원래 본성을 보이기 시작했죠 ㅎㅎ 얼굴도 못 쳐다보던 그아이가 ㅋㅋㅋㅋㅋㅋ 툭하면 전투장난끼를 보이며 사람 게거품 물게만들더군요ㅎ 제가 원래 먹는거 여행하는거 별로 안좋아하는 성격인데 .. 똥끼랑 만나면서 부산이랑 경주는 정말 한달에 한번은 꼭간거같아요 ㅎㅎ 그외에도 합천도 가고 조금 멀리는 동피랑 마을도 다녀오고 서울도 다녀오고,, 대략적인 사진을 보자면,, 여기는 정말 머나먼 동피랑 마을 가장 꼭대기입니다.. 가는길도 멀고 힘들었지만.. 풍경은 정말 그림같은 곳이였어요 ㅎㅎ 여기는 한달에 한번씩 갔을꺼같은 부산 입니다 ㅎㅎ 부산 주무대는 남포동과 자갈치 시장쪽에 왔다리 갔다리 했답니다 ㅎㅎㅎ 똥글똥글한 여자사람과 낄쭉낄쭉한 남자사람이 함께 지나가면 바로 저흽니다 ㅎㅎ 둘이서 여행하면 정말 많은 놀이들은 만들어 냈지요,, 제스쳐 따라하기 놀이, 두손으로 어떤 모양을 만들던간에 3초안에 똑같이 만들어야합니다. 실패시 겨드랑이 게거품 공략. 잡지나 신문에 있는 장문의글 발음세거나 실수하지않고 읽기놀이, 포인트는 뉴스 앵커처럼 읽어야한다는것..실패서 겨드랑이 게거품. 버스타고 지나가다가 상호 간판보고 광고CM송 만들기 놀이, ㅋㅋ이건정말 ㅋㅋㅋ말그대로 아무간판찍어서 거기에 상호하는 작곡 작사를 해야합니다 ㅋㅋㅋㅋ 이거 외에도 vj특공대 놀이, 말도안되는 끝말잇기, 띵빵뛍쭝 같은 이상한소리 내기, 도라에몽성대모사, 매력말하기, 장단점 말하기 등등등 많이 있지만 설명이 길어지기에 생략하도록 할께요 ㅋㅋ 저희가 하는 놀이들은 하나같이 똥끼 머리에서 나온 기상천외한 것들입니다 ㅋㅋㅋㅋㅋㅋ 절대 제가 만든건 하나도 없어요 ㅋㅋㅋㅋㅋㅋ 이런 아이인줄은 ㅋㅋㅋㅋㅋ 웃긴건 저도 여기에 잘 적응하고 어떤 놀이가 만들어지든 곧잘합니다 ㅋㅋㅋㅋ 한없이 애기같은 우리 똥깡아지 조금만 화내도 닭똥같은 눈물 뚝뚝 흘리며 얼마나 서럽게 우는지.. 화도 잘 못내요~ ㅎㅎ 소심하기는 세계 제일이구요~ 삐지는 것은 우주제일 입니다! ㅋㅋㅋㅋ 그외에도 찡찡거리기 때쓰기 쪼르기 등등 많이 있지요 ㅋㅋㅋㅋㅋ 그래도 저는 우리 똥강아지랑 평생 같이 함께 하고 싶어요~^^ 만날땐 이십대 초반이였던 지금은 이십대 중반이 되어가는 똥강아지~ㅋㅋㅋㅋㅋㅋ 나이는 들어도 하는짓은 더 어려가는 저희 똥끼랑 항상 행복하기를 빌어주세요~^^ 염장글은 여기까지 쓸께요~^^ 수똥아 사랑해^^
똥끼와 함께하는 일상
우에곡절이 많은 연애 염장글 써올려서 죄송합니다~( _ _ ) ㅎㅎ
어디 자랑할곳은 없고 글 써요 ㅎㅎㅎ
처음 똥강아지와의 첫만남이 아직 생생하게 기억나네요 ㅎㅎ
말수 적고 처음 만나 무슨 질문할지 무슨 재미있는 얘기할지 꼬깃꼬깃 쌈짓돈 꺼내듯이 종이조각에
적어와서 몰래 읽던 아이..^^ ㅋ 아직도 그때 그모습 생각하면 깨물고 엉덩이발루 뻥~?! ㅎㅎ
그렇게 처음만난게 어느세 시간이 훌쩍 700일이 다되어가요.
너무 부끄럼 많고 내성적인거 처럼 보여서 첨엔 걱정도 많이 했어요.
얼마나 심한지 사귀는 내내 몇달동안은 제 얼굴도 곧바로 쳐다보지 못했습니다.ㅋㅋㅋㅋ
한달 두달 세달 똥강아지가 변하기 시작한건 100일 좀 지나고 였죠 ㅋㅋㅋ
우연하게 제 옆구리를 간지럽히기 시작하면서 였죠 ㅎㅎ 제가 격한반응을 보이니 눈빛이 달라지더군요 ;;
그때부터 전투 장난끼 본능이 살아난 똥끼는 시시때때로 시도때도없이 기분분간없이 눈치없이 옆구리와
겨드랑이를 공략하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거품 ㅋㅋㅋㅋㅋㅋㅋ
장난끼가 살아나더니 성격또한 원래 본성을 보이기 시작했죠 ㅎㅎ
얼굴도 못 쳐다보던 그아이가 ㅋㅋㅋㅋㅋㅋ 툭하면 전투장난끼를 보이며 사람 게거품 물게만들더군요ㅎ
제가 원래 먹는거 여행하는거 별로 안좋아하는 성격인데 .. 똥끼랑 만나면서 부산이랑 경주는 정말 한달에 한번은 꼭간거같아요 ㅎㅎ 그외에도 합천도 가고 조금 멀리는 동피랑 마을도 다녀오고 서울도 다녀오고,,
대략적인 사진을 보자면,,
여기는 정말 머나먼 동피랑 마을 가장 꼭대기입니다.. 가는길도 멀고 힘들었지만..
풍경은 정말 그림같은 곳이였어요 ㅎㅎ
여기는 한달에 한번씩 갔을꺼같은 부산 입니다 ㅎㅎ 부산 주무대는 남포동과 자갈치 시장쪽에 왔다리 갔다리 했답니다 ㅎㅎㅎ 똥글똥글한 여자사람과 낄쭉낄쭉한 남자사람이 함께 지나가면 바로 저흽니다 ㅎㅎ
둘이서 여행하면 정말 많은 놀이들은 만들어 냈지요,,
제스쳐 따라하기 놀이, 두손으로 어떤 모양을 만들던간에 3초안에 똑같이 만들어야합니다. 실패시 겨드랑이 게거품 공략.
잡지나 신문에 있는 장문의글 발음세거나 실수하지않고 읽기놀이, 포인트는 뉴스 앵커처럼 읽어야한다는것..실패서 겨드랑이 게거품.
버스타고 지나가다가 상호 간판보고 광고CM송 만들기 놀이, ㅋㅋ이건정말 ㅋㅋㅋ말그대로 아무간판찍어서 거기에 상호하는 작곡 작사를 해야합니다 ㅋㅋㅋㅋ
이거 외에도 vj특공대 놀이, 말도안되는 끝말잇기, 띵빵뛍쭝 같은 이상한소리 내기, 도라에몽성대모사, 매력말하기, 장단점 말하기 등등등 많이 있지만 설명이 길어지기에 생략하도록 할께요 ㅋㅋ
저희가 하는 놀이들은 하나같이 똥끼 머리에서 나온 기상천외한 것들입니다 ㅋㅋㅋㅋㅋㅋ 절대 제가 만든건 하나도 없어요 ㅋㅋㅋㅋㅋㅋ 이런 아이인줄은 ㅋㅋㅋㅋㅋ
웃긴건 저도 여기에 잘 적응하고 어떤 놀이가 만들어지든 곧잘합니다 ㅋㅋㅋㅋ
한없이 애기같은 우리 똥깡아지 조금만 화내도 닭똥같은 눈물 뚝뚝 흘리며 얼마나 서럽게 우는지..
화도 잘 못내요~ ㅎㅎ 소심하기는 세계 제일이구요~ 삐지는 것은 우주제일 입니다! ㅋㅋㅋㅋ
그외에도 찡찡거리기 때쓰기 쪼르기 등등 많이 있지요 ㅋㅋㅋㅋㅋ
그래도 저는 우리 똥강아지랑 평생 같이 함께 하고 싶어요~^^
만날땐 이십대 초반이였던 지금은 이십대 중반이 되어가는 똥강아지~ㅋㅋㅋㅋㅋㅋ
나이는 들어도 하는짓은 더 어려가는 저희 똥끼랑 항상 행복하기를 빌어주세요~^^
염장글은 여기까지 쓸께요~^^
수똥아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