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을 겁나게패줬어요★

일본2011.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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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이태원에서 친구셋과 술을마시고있었습니다

 

근데 왠 원슝이같은 놈 2명이오더니 옆테이블에서 술을 마시더군요

 

일본어로 둘이대화를합니다 역시 원슝이여꾼

 

호프집에 남은 테이블은 일본테이블과 우리테이블

 

막상 우린 테이블을 일어날려고했고

 

제친구가 일ㅇㅓ날떄 모르고 그옆테이블 원슝이 의자에있는 가디건을 모르고

 

쳐서 가디건이 바닥에떨어집니다

 

그래서 우리는 죄송합니다 하고 사과를합니다

 

쓰미마생인가?? 일본미안하단말도섞여줍니다

 

하지만 그원슝이들은 취했는지 겁나게꼬라봅니다

 

그래서 또 쓰미마생 하고 갈려던 차에 원슝이들이 친구얼굴로 주먹을 날립니다

 

친구는 열이받아서 그원슝이한명을 겁나게 패줍니다 술도먹었겠다

 

하지만 큰일 날꺼같아 우리는 말립니다

 

그런데 그 원슝이한명이 독도 애기를꺼냅니다

 

오 한국말좀 하는군요 그원슝이가그럽니다

 

일제감정기때 애기를 꺼내면서 열받게만듭니다

 

그러더니 한국은 독도같은 쪼금한땅으로 우리 일본 대제국에 시비깝친다고 말을합니다

 

근데 솔직히 일본한테는 지고싶지않았습니다 그러더니 원슝이가

 

또다시 일제감정기때로 돌아가서 우리를 고문하고싶고 죽여버리고싶다고말합니다

 

그와중에 막 우리 부모님을 욕합니다 우리 어머니 막 위안부로삼아서

 

일본 대제국 군인들이 성을 즐길수있게라는 그런 심한말을해서

 

저는 열이받아 한명은 엄청 떄려댑니다

 

결국 경찰이오고 원슝이1은 전치 2주 제가 떄린 원슝이는 전치 5주가 넘게 심하게팼습니다

 

하지만 경찰들한테 이런얘기를 하니 그닥 뭐라하지는않는데

 

그원슝이들도 술이깬나머지 그냥 합의하고 떙값만 물어줬습니다

 

하지만 아깝지않았습니다 그만큼 저 재수없는것들을 무쟈게 패주었으니까요

 

 

돈안아깝습니다

저한테욕한건 상관없습니다

 

하지만 나라에 대한 모욕과 옛날 우리 조상님들 일제감정기때 억울하게돌아가시고

대국민이 그때 힘들었던일은 참지못합니다

 

 

독도는우리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