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을 처음써보내요잉 제목에서 처럼 저의 친구는 10년정도를 함께 살아온 강아지 우동이 라고합니다 요렇게 생긴 귀요미 요크셔테리어랍니다 제가 우동이를 키우기시작한건 초등학교2학년때였을꺼에요 그때부터 언니오빠만 있던 저에게 동생이 생겼었죠 인형보다도 우동이랑 노는걸 더 좋아했을꺼에요 성질이 더러운 멍멍이라 친구들도 몇몇물기도하고 집밖으로 튀어나가서 슬금슬금오는 차에 살짝 부딛힌적도있고 자전거바구니에서 뛰어내린적도있는 은근 쎈강아지?ㅋㅋㅋ 정말 소홀한 주인아닙니다 ㅠㅠ 아찔함.. 하지만 유산도했었고 새끼강아지가오면 나오지도않는 젖을 물려주느라 상처를 입기도하고 강아지인형을 품고 놔주질않았어요 저 머리위에있는 인형 ㅎㅎ 정말 안쓰러웠죠..ㅠㅠ 본론으로 올해 4월쯤인가 그때 계속 구토를하는거에요 다리도절고 병원에갔더니 소화를 못한거라더군요 그래도 끝없는 구토증세에 종합병원으로갔더니 저희집에서 중성화수술을 안시켜서 자궁축농증이 생겨버린거에요 그래서 수술을했어요 그리고서 다리를 저는건 어떡하냐했더니 엑스레이도찍고 별검사를 다했는데 늙어서 그런거라더군요 수술하고 집에온후에 활발그자체였어요 할머니 맞나싶기도하구ㅎㅎ 근데 점점 한쪽다리가 뭔가 물컹거리면서 좀 부풀어 오르더라구요 다른병원에물어봐도 늙어서그런거란 진단뿐이였죠 이제는 어깨까지 부풀어오르더라구요 그래서 종합병원에 다시갔더니 하는말이 작은견에게는 생기지않는 희귀병이라고 하시더군요 급성암이라서 초기에 발견하지못했고 발견했어도 치료가 불가능하다.. 진통제만 항상먹으면서 2달밖에 못산다고하시더라구요 정말 미친듯이 울음만나더라구요 이얠 어떡해 보내야 하는지.. 제가 우동이를 커가는걸 보았듯이 우동이도 함께 자라왔고 저에겐 너무 소중한 존재였고 가족인 우동이를 나쁜쪽으로 생각해야 한다는것에 너무 슬펏어요 어깨에 종양이 가득차서 얼굴보다큰걸 끌고다녀요.. 갑자기 피부병도생겨서 털을다밀었어요 다른 다리들은 다 말라가고있어요.. 종양이 뼈를다 녹여버려서 정말 가늘어졌어요.. 항상 누워서 앓고 있어요.. 죽을듯이 아파하면 안락사를 해야한데요.. 정이너무많이들어서 한시간마다 우동이를 들고 화장실에 왔다갔다 온가족이 도와주고있어요 그래서인지 우동이가 힘을내서 지금 두달을 넘기긴했는데 힘들어하는게 너무 안쓰러워요.. 항상 집에오면 반겨주던 우동이가 이제는 반겨줄수없어요... 부엌에갈때면 항상따라오던 우동이가 이제는 일어서기도 힘들어합니다.. 손달라면 손주고 굴러하면 구르던 우동이가 이젠 애교도 부릴수없어요 하지만 먹을껀 잘먹네용ㅎㅎ..짖기도 잘짖고 하루하루 우동이사진을찍으면서 보내고있어요 많이 안아주고 위로해주고있어요.. 얼마전엔 부모님이 부르시더니 보내줄준비를하자 너희의견이없으면 엄마아빠도 선택할 권리가없다고하시더라구요 정말 그만큼 우리가족에겐 정말 소중한아이에요.. 지금도 언제 보내줘야하나 걱정이많아요 정말 보내기싫어요ㅠㅠ 하지만 너무 아파하는게 보여요 항상 우동이가 울고있어요.. 도움이 될수없다는게 정말 미안해요 우리 가족인게 너무 좋아요.. 여러분은 정말 지금키우고있는 아이들에게 사랑을주세요 버리지마세요 정말..우리만 보고 사는 동물이라고 생각하거든요 뿌지옇지동 개미소 잠을자동 아파도 눈은똘망똘망 토끼동 보자기옷ㅋㅋ 미안하다 배껍질씌워서.. 옷도많이사줬는데 이제 어깨에 걸려서 섹시하게 한쪽만 입게되서 그냥 두고있는것도 씁쓸함.. 자기집 강아지 고양이가 제일 이쁘고 그렇지용 소중히대해주세요 ㅎㅎㅎ 판이오르던 안오르던 언제아플지모르는 자기의 강아지를 소중히 보살펴주시기를 ㅎㅎ..우동이 힘내라~! 11
사랑하는 나의오랜가족이자 친구를 보내주려합니다
안녕하세요
판을 처음써보내요잉
제목에서 처럼 저의 친구는 10년정도를 함께 살아온 강아지 우동이 라고합니다
요렇게 생긴 귀요미 요크셔테리어랍니다
제가 우동이를 키우기시작한건 초등학교2학년때였을꺼에요
그때부터 언니오빠만 있던 저에게 동생이 생겼었죠
인형보다도 우동이랑 노는걸 더 좋아했을꺼에요
성질이 더러운 멍멍이라 친구들도 몇몇물기도하고
집밖으로 튀어나가서 슬금슬금오는 차에 살짝 부딛힌적도있고
자전거바구니에서 뛰어내린적도있는 은근 쎈강아지?ㅋㅋㅋ
정말 소홀한 주인아닙니다 ㅠㅠ 아찔함..
하지만 유산도했었고
새끼강아지가오면 나오지도않는 젖을 물려주느라 상처를 입기도하고
강아지인형을 품고 놔주질않았어요 저 머리위에있는 인형 ㅎㅎ
정말 안쓰러웠죠..ㅠㅠ
본론으로
올해 4월쯤인가 그때 계속 구토를하는거에요 다리도절고
병원에갔더니 소화를 못한거라더군요
그래도 끝없는 구토증세에
종합병원으로갔더니 저희집에서 중성화수술을 안시켜서
자궁축농증이 생겨버린거에요
그래서 수술을했어요 그리고서 다리를 저는건 어떡하냐했더니
엑스레이도찍고 별검사를 다했는데 늙어서 그런거라더군요
수술하고 집에온후에 활발그자체였어요
할머니 맞나싶기도하구ㅎㅎ
근데 점점 한쪽다리가 뭔가 물컹거리면서 좀 부풀어 오르더라구요
다른병원에물어봐도 늙어서그런거란 진단뿐이였죠
이제는 어깨까지 부풀어오르더라구요
그래서 종합병원에 다시갔더니 하는말이
작은견에게는 생기지않는 희귀병이라고 하시더군요
급성암이라서 초기에 발견하지못했고 발견했어도 치료가 불가능하다..
진통제만 항상먹으면서 2달밖에 못산다고하시더라구요
정말 미친듯이 울음만나더라구요
이얠 어떡해 보내야 하는지..
제가 우동이를 커가는걸 보았듯이
우동이도 함께 자라왔고 저에겐 너무 소중한 존재였고 가족인 우동이를
나쁜쪽으로 생각해야 한다는것에 너무 슬펏어요
어깨에 종양이 가득차서 얼굴보다큰걸 끌고다녀요..
갑자기 피부병도생겨서 털을다밀었어요
다른 다리들은 다 말라가고있어요..
종양이 뼈를다 녹여버려서 정말 가늘어졌어요..
항상 누워서 앓고 있어요..
죽을듯이 아파하면 안락사를 해야한데요..
정이너무많이들어서
한시간마다 우동이를 들고 화장실에 왔다갔다 온가족이 도와주고있어요
그래서인지 우동이가 힘을내서 지금 두달을 넘기긴했는데
힘들어하는게 너무 안쓰러워요..
항상 집에오면 반겨주던 우동이가 이제는 반겨줄수없어요...
부엌에갈때면 항상따라오던 우동이가 이제는 일어서기도 힘들어합니다..
손달라면 손주고 굴러하면 구르던 우동이가 이젠 애교도 부릴수없어요
하지만 먹을껀 잘먹네용ㅎㅎ..짖기도 잘짖고
하루하루 우동이사진을찍으면서 보내고있어요
많이 안아주고 위로해주고있어요..
얼마전엔 부모님이 부르시더니
보내줄준비를하자 너희의견이없으면 엄마아빠도 선택할 권리가없다고하시더라구요 정말 그만큼 우리가족에겐 정말 소중한아이에요..
지금도 언제 보내줘야하나 걱정이많아요
정말 보내기싫어요ㅠㅠ 하지만 너무 아파하는게 보여요
항상 우동이가 울고있어요..
도움이 될수없다는게 정말 미안해요
우리 가족인게 너무 좋아요..
여러분은 정말 지금키우고있는 아이들에게 사랑을주세요
버리지마세요 정말..우리만 보고 사는 동물이라고 생각하거든요
뿌지옇지동 개미소
잠을자동 아파도 눈은똘망똘망
토끼동 보자기옷ㅋㅋ
미안하다 배껍질씌워서..
옷도많이사줬는데 이제 어깨에 걸려서 섹시하게 한쪽만 입게되서
그냥 두고있는것도 씁쓸함..
자기집 강아지 고양이가 제일 이쁘고 그렇지용
소중히대해주세요 ㅎㅎㅎ 판이오르던 안오르던 언제아플지모르는
자기의 강아지를 소중히 보살펴주시기를 ㅎㅎ..우동이 힘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