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상 음슴체를 섞어 쓰도록 하겠습니다 ! 그럼 저희 아파트에서 개념 상실한 할아버지에 관해 말씀드릴께요! 우선 사전에서의 아파트 정의에 대해 말씀드리겠음. 아파트 - 공동 주택 양식의 하나 그렀음, 아파트는 다함께 사는거라 서로 이해하고 양보하며 살아가야함. 글쓴이의 집은 3층임, 지금부터 얘기할 할아버지의 집은 바로 위인 4층 할아버지임. 어느날 글쓴이가 화장실에 들어갔음. 그런데 어디서 노래 소리가 막 들리는거임 0_0;; 뭐지? 하면서 들어봤는데 윗층에서 나는 소리였던 거임 -_-(방음이 안좋아요) 윗층 할아버지가 쒼나게 노래를 부르고 계셨음 0_0;; 웃겼음, 걍 그러려니 하고 넘겼음 .. 그런데 갑자기 으흑흐긓그흑흑흐긓그흑흐긓그흑흑 하면서 우는 소리가 들리는거임. 그렀음, 할아버지가 노래 잘 부르시다가 갑자기 우시는거임 ㅡㅡ;; 근데 더 무서운게 뭔지 암? 밤에 침대에서 자려고 누웠는데 한번씩 으흑흑흑흑하면서 우는거임 -_-;; 더 짜증나는게 있음. 우리 아파트 계단은 돌로 되있어서 시끄럽게 하면 다 울림; 할아버지 지팡이 양손에 한개씩, 2개를 들고다님 그런데 새벽 5시쯤되면 지팡이를 계단에 두드림 -_-; 쨍쨍하는 소리가 아파트 1층부터 5층까지 다 울림 ㅡㅡ; 아침부터 얼마나 시끄러운줄 모름 ;; 더 어이없는건, 상자 같은거 버릴때 손에 들고 계단 내려가서 버리지 않음? 그 할아버지 계단에서 다음 계단까지 발로 뻥 까서 1층까지 들고감 ㅡㅡ; 이러면 곤란한게, 아파트 1층부터 5층까지 퍽 퍽 소리가 남 ㅡㅡ; 갓난아기 있으면 애기가 놀랄정도임 ; 손은 꿈쩍도 안함 ㅡㅡ; 이해를 돕기위해 그림 첨부하겠음 , 발그림 ㅈㅅ !! 한번은 학교갔다가 밤 늦게 집에 들어간다고 계단을 오르고있었음. 어디서 역한 냄새가 나서 계단을 보니 음식물 찌꺼기 국물이 뚝뚝 떨어져있는거임 ㅡㅡ 그랬음, 그 할아버지 짓이엇음 .. 정말 미치겠었음 -_-;; 할아버지 자전거 타고 다님; 맨날 아파트 안에 파킹하심 ㅡㅡ 그런데 진짜 이해가 안가는게 뭔지암? 1층에 자전거 두면 되는데, 3층 복도에 두더니 얼마전부터 남의 집 문 앞에 자전거 파킹하심 ^^ 문 여는데 뭐가 퍽 해서 보니 자전거가 문을 막고 있었음 ㅡㅡ^^ 그런데 그 할아버지 성격이 워낙 별나서 아무말도 못함(뒤에 차차히 얘기하겠음) 저번주인가? 갑자기 싸우는 소리가 나서 창밖을 보니 아파트 2층 아줌마랑 할아버지랑 싸우는거임 할아버지 아줌마 얼굴앞에가서 어퍼컷을 날려버린다면서 욕을 뿌림 ㅡㅡ 지팡이로 때릴려는 시늉까지 하는거임 ㅡㅡ 내가 다 화낫음 아줌마 물러서지 않고 때려봐 때려봐 했음 아저씨 때리지도 못하고 여자들은 옜날부터 가만있어야해 이러면서 때리는 척만 하는거임 ㅋㅋㅋㅋ 아저씨는 자기가 하는 일에 태클걸면 다 욕함 ^^ 이건 진짜 황당한 일임, 엊그제 있던 일임. 아빠 일 일찍나가야해서 새벽 5시에 집을 나섬. 근데 갑자기 엄마한테 전화옴 아파트 현관문에 열쇠고리가 잠겨있다고 ㅡㅡ 그랬음. 그 할아버지 열쇠고리임 ㅡㅡ 아빠 너무 바빠서 1층 창문으로 아파트 탈출해서 일 나감 ㅡ 우리 엄마 너무 화나서 1층에서 아저씨 내려올때까지 기다림 ㅡㅡ; 아저씨 곧 내려오셨음. 하는 말 "이거 잠궈놔서 못 나가나" 우리 엄마 왈 "네, 이거 아저씨가 잠궈 놓으셨어요?" 아저씨 자기가 잠궈놨다면서 핑계를 대는거임. 자전거에 누가 자꾸 펑크내고 한다고 그랬다는 거임 엄마 말은 듣지도 않음 ^^ 할아버지는 자기 할말만 하고 가심 ^^~ 정말 너무 심한거 아님??? 어떻게 끝을 맺어야할지 ^^;;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 아파트 개념 상실한 할아버지■■
편의상 음슴체를 섞어 쓰도록 하겠습니다 !
그럼 저희 아파트에서 개념 상실한 할아버지에 관해 말씀드릴께요!
우선 사전에서의 아파트 정의에 대해 말씀드리겠음.
아파트 - 공동 주택 양식의 하나
그렀음, 아파트는 다함께 사는거라 서로 이해하고 양보하며 살아가야함.
글쓴이의 집은 3층임, 지금부터 얘기할 할아버지의 집은 바로 위인 4층 할아버지임.
어느날 글쓴이가 화장실에 들어갔음.
그런데 어디서 노래 소리가 막 들리는거임 0_0;;
뭐지? 하면서 들어봤는데 윗층에서 나는 소리였던 거임 -_-(방음이 안좋아요)
윗층 할아버지가 쒼나게 노래를 부르고 계셨음 0_0;;
웃겼음, 걍 그러려니 하고 넘겼음 ..
그런데 갑자기 으흑흐긓그흑흑흐긓그흑흐긓그흑흑 하면서 우는 소리가 들리는거임.
그렀음, 할아버지가 노래 잘 부르시다가 갑자기 우시는거임 ㅡㅡ;;
근데 더 무서운게 뭔지 암? 밤에 침대에서 자려고 누웠는데 한번씩 으흑흑흑흑하면서 우는거임 -_-;;
더 짜증나는게 있음.
우리 아파트 계단은 돌로 되있어서 시끄럽게 하면 다 울림;
할아버지 지팡이 양손에 한개씩, 2개를 들고다님
그런데 새벽 5시쯤되면 지팡이를 계단에 두드림 -_-;
쨍쨍하는 소리가 아파트 1층부터 5층까지 다 울림 ㅡㅡ; 아침부터 얼마나 시끄러운줄 모름 ;;
더 어이없는건,
상자 같은거 버릴때 손에 들고 계단 내려가서 버리지 않음?
그 할아버지 계단에서 다음 계단까지 발로 뻥 까서 1층까지 들고감 ㅡㅡ;
이러면 곤란한게, 아파트 1층부터 5층까지 퍽 퍽 소리가 남 ㅡㅡ;
갓난아기 있으면 애기가 놀랄정도임 ;
손은 꿈쩍도 안함 ㅡㅡ;
이해를 돕기위해 그림 첨부하겠음 , 발그림 ㅈㅅ !!
한번은 학교갔다가 밤 늦게 집에 들어간다고 계단을 오르고있었음.
어디서 역한 냄새가 나서 계단을 보니 음식물 찌꺼기 국물이 뚝뚝 떨어져있는거임 ㅡㅡ
그랬음, 그 할아버지 짓이엇음 ..
정말 미치겠었음 -_-;;
할아버지 자전거 타고 다님;
맨날 아파트 안에 파킹하심 ㅡㅡ
그런데 진짜 이해가 안가는게 뭔지암?
1층에 자전거 두면 되는데, 3층 복도에 두더니
얼마전부터 남의 집 문 앞에 자전거 파킹하심 ^^
문 여는데 뭐가 퍽 해서 보니 자전거가 문을 막고 있었음 ㅡㅡ^^
그런데 그 할아버지 성격이 워낙 별나서 아무말도 못함(뒤에 차차히 얘기하겠음)
저번주인가?
갑자기 싸우는 소리가 나서 창밖을 보니
아파트 2층 아줌마랑 할아버지랑 싸우는거임
할아버지 아줌마 얼굴앞에가서 어퍼컷을 날려버린다면서 욕을 뿌림 ㅡㅡ
지팡이로 때릴려는 시늉까지 하는거임 ㅡㅡ
내가 다 화낫음
아줌마 물러서지 않고 때려봐 때려봐 했음
아저씨 때리지도 못하고 여자들은 옜날부터 가만있어야해 이러면서 때리는 척만 하는거임 ㅋㅋㅋㅋ
아저씨는 자기가 하는 일에 태클걸면 다 욕함 ^^
이건 진짜 황당한 일임,
엊그제 있던 일임.
아빠 일 일찍나가야해서 새벽 5시에 집을 나섬.
근데 갑자기 엄마한테 전화옴
아파트 현관문에 열쇠고리가 잠겨있다고 ㅡㅡ
그랬음. 그 할아버지 열쇠고리임 ㅡㅡ
아빠 너무 바빠서 1층 창문으로 아파트 탈출해서 일 나감 ㅡ
우리 엄마 너무 화나서 1층에서 아저씨 내려올때까지 기다림 ㅡㅡ;
아저씨 곧 내려오셨음.
하는 말 "이거 잠궈놔서 못 나가나"
우리 엄마 왈 "네, 이거 아저씨가 잠궈 놓으셨어요?"
아저씨 자기가 잠궈놨다면서 핑계를 대는거임.
자전거에 누가 자꾸 펑크내고 한다고 그랬다는 거임
엄마 말은 듣지도 않음 ^^
할아버지는 자기 할말만 하고 가심 ^^~
정말 너무 심한거 아님???
어떻게 끝을 맺어야할지 ^^;;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