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걔네가 글을 안본건지 아님 아직도 반성이란건 모르는건지 그날 이후로 아무연락도 없네요ㅋ 원래 그런애들인건 아는데 그냥... 뭐 씁쓸함..ㅋ 많은 관심 댓글 좋은댓글 감사해요~~~ 그냥 저는 이친구들이 욕먹기보단 정말 한때 친구로써 잘 살아갔으면 하는 마음에서 였어요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누군지 모르겠지만 계속 시비거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홈피 열테니까 직접 시비걸어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훈남훈녀 판 언니오빠 동생들 안녕요 난 판을 즐겨보기만하는 18 판녀 ㅎㅎ 난 닉넴처럼 마트딸임 크지도 작지도 않은 중형마트? 맨날 눈팅만하다 이렇게 글쓰게된건 진짜 개념없는 고딩녀3명때문ㅋ 재미없어도 끝ㄱ까지읽어줘여ㅠㅠ 그럼 음슴체 gogo 나님은 네이트를 즐겨보는 여고딩임 시험삼일째였나 왠지 망한것 같은기분에 독서실도 안가고 집에서 공부한다고 설칠때였음ㅋ 집에서 옷갈아입고 마트로나오는데(마트에 사무실이 있는데 공부는 거기서)사무실에 왠 고딩 두명이 있는거임 근데 그냥 딱 촉이왔음 또 도둑질하다 걸렸구나 근데 이건뭐 ㅋㅋㅋㅋㅋㅋㅋ 얼굴이 낯익었음 좀더 자세히 보려고 다가갔는데 이건뭐 ㅋㅋㅋㅋㅋ 내 중학교 친구들임 그렇게 친한건 아니였고 어느정도 알고 겉은 친했던? 그냥 나님은 어이 x100이었음 근데 그건그렇고 왜이렇게 당당함? 고개숙이고 반성은 못할망정 끊임없는 문자질에 ㅋㅋ 지들 둘이 신나서 떠드는거임 아직 우리아빠가 안와서 그런건갘ㅋㅋㅋ(우리아빠가 진짜 화나면 개무서움) 할튼 난 흔한일이라(진짜 흔함 물건훔치는 학생들 진짜 많음) 그냥 무시하려 했는데 도저히 무시가 안되는거임ㅋ 아는애들이니까.. 그러다 걔네도 날 봤는지 좀 당황스러워하는것 같았음 근데 마트에서 일하는 이모가 CCTV좀 확인해달라는거임 이모가 걔네 둘 말고 한명더 공범이 있는거같은데 자기 감이라서 확인해봐야겠다는거임 그래서 난 CCTV확인을 시작함 근뎈ㅋㅋㅋㅋㅋㅋㅇ이모 감 딱맞음 그 두냔말고 처음에 같이들어온 고딩년 한명이 더있었음 걔는 누군지 모르겠었음 여하튼 그렇게 물증 잡고있을때쯤 아빠가 오셨음 우리아빠는 일단 도둑잡으면 보호자부터 부르심 그래서 당연히 걔네한테 부모님 부르라고 하셨음 근데 지들도 쪽팔리는줄은 아나봄ㅋ 절대 부모님은 안된다고 함 결국 우리아빠 계속 있다 경찰부름 근데 경찰왔는데도 자기들 잘못을 절대모름 반성이란 단어를 모르는X들이였음 진짜 친구고 뭐고 아빠 오자마자 나님은 기다렸다는듯이 “아빠 나 얘네 알아 근데 안다고 하기도 쪽팔려 그리고 얘네말고 또있어 한명” 지름 아빠 바로 물어봄 “너희 말고 한명 더 있어?” 근데 그두년 계속 아니라함 이때 또 나님 절대 질수없었음“내가 CCTV 다 확인했는데 계속 거짓말곯아” 우리아빠님 그래도 계속 차분하고 친절히 걔네에게 설교하셨음 아 경찰분들.. 경찰분들이 학교에 전화하려고 하심 아빠 극구 말렸음 결국 걔네한테 학교에 전화할까 부모님 부를까중에 택하래서 결국 부모님께 전화드림 그리고 그날 저녁에 걔네랑 걔네 부모님이랑 우리 마트로 찾아오기로 하셨음 찾아왔는데 진짜 부모님 고개를 못드심 내가다 민망할정도로 진짜 죄송하다고 하심 내가 여기다 결국 하려는말은 이거임 친구들아.. 솔직히 너희 친구라부르기도 창피해 너흰 정말 충동적이었겠지 너희가 훔쳤던 과자 사실 굉장히 작은거지 근데 너희가 도둑질을 했다는 사실은 작은게 아니야 정말 너희 얼굴뿐만이 아니라 너희를 낳아주시고 사랑으로 키워주신 부모님 얼굴에 먹칠 똥칠 있는칠이란칠은 다한거야 너흰 내가 너네가 부모님이랑 같이왔을때 너네둘이 하던대화를 들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흰 진짜 멀었다 XX년들아 "야 너 어떻게 됬냐? 나 조카 X됐음 지금 집에가서도 개 털릴거같아" 친구들아 너네가 털리고 혼나는 문제가 아니라 너희부모님이 너희때문에 남들앞에서 머리를 조아리고 죄송하단 말을 수도없이 반복했어 다른누구도 아닌 너희를 위해서 그런데도 너흰 반성이란 단어의 뜻을 모르는것같아 그리고 나는 암것도 아니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마트인걸 알면서도 와서 도둑질 할만큼 그렇게 내가 뭐같니 애들아 너희들은 정말 말그대로 충동적으로 한일일지 몰라도 너희 그 충동때문에 너희 부모님, 나 그리고 우리부모님까지 상처 입었어 나 상처입는건 상관없는데 앞으로 개념없는 니년들을 데리고 사실 너희 부모님이 제일 안쓰럽다 생각이있으면 이 판읽고라도 개념 1%라도 찾고 세상 제대로 살길 바래 그냥 한때 너희 친구였다면 친구였던 내가 너희를 정말 진심으로 걱정해서 하는 말이야 지루하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래도 정말 꼭 한번 읽고 추천해주세요~~@!~! 걔네들이 볼수있게 제발 추ㅊ천! 추천하면 고3 언니오빠들 수능 대박터짐 추천하면 판언니들 남친생김 추천하면 판오빠들 여친생김 추천하면 판동생들 여남친 다생김 2715
우리마트에서 친구가 물건을 훔쳤어요
아직 걔네가 글을 안본건지
아님 아직도 반성이란건 모르는건지
그날 이후로 아무연락도 없네요ㅋ
원래 그런애들인건 아는데 그냥... 뭐 씁쓸함..ㅋ
많은 관심 댓글 좋은댓글 감사해요~~~
그냥 저는 이친구들이 욕먹기보단 정말 한때 친구로써 잘 살아갔으면 하는 마음에서 였어요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누군지 모르겠지만
계속 시비거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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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남훈녀 판 언니오빠 동생들 안녕요
난 판을 즐겨보기만하는 18 판녀 ㅎㅎ
난 닉넴처럼 마트딸임 크지도 작지도 않은 중형마트?
맨날 눈팅만하다 이렇게 글쓰게된건 진짜 개념없는 고딩녀3명때문ㅋ
재미없어도 끝ㄱ까지읽어줘여ㅠㅠ
그럼 음슴체 gogo
나님은 네이트를 즐겨보는 여고딩임
시험삼일째였나 왠지 망한것 같은기분에 독서실도 안가고 집에서 공부한다고 설칠때였음ㅋ
집에서 옷갈아입고 마트로나오는데(마트에 사무실이 있는데 공부는 거기서)사무실에 왠 고딩 두명이
있는거임 근데 그냥 딱 촉이왔음 또 도둑질하다 걸렸구나
근데 이건뭐 ㅋㅋㅋㅋㅋㅋㅋ 얼굴이 낯익었음
좀더 자세히 보려고 다가갔는데 이건뭐 ㅋㅋㅋㅋㅋ
내 중학교 친구들임 그렇게 친한건 아니였고 어느정도 알고 겉은 친했던?
그냥 나님은 어이 x100이었음
근데 그건그렇고 왜이렇게 당당함? 고개숙이고 반성은 못할망정 끊임없는 문자질에 ㅋㅋ
지들 둘이 신나서 떠드는거임
아직 우리아빠가 안와서 그런건갘ㅋㅋㅋ(우리아빠가 진짜 화나면 개무서움)
할튼 난 흔한일이라(진짜 흔함 물건훔치는 학생들 진짜 많음) 그냥 무시하려 했는데
도저히 무시가 안되는거임ㅋ 아는애들이니까..
그러다 걔네도 날 봤는지 좀 당황스러워하는것 같았음
근데 마트에서 일하는 이모가 CCTV좀 확인해달라는거임
이모가 걔네 둘 말고 한명더 공범이 있는거같은데 자기 감이라서 확인해봐야겠다는거임
그래서 난 CCTV확인을 시작함
근뎈ㅋㅋㅋㅋㅋㅋㅇ이모 감 딱맞음
그 두냔말고 처음에 같이들어온 고딩년 한명이 더있었음 걔는 누군지 모르겠었음
여하튼 그렇게 물증 잡고있을때쯤 아빠가 오셨음
우리아빠는 일단 도둑잡으면 보호자부터 부르심 그래서 당연히 걔네한테 부모님 부르라고 하셨음
근데 지들도 쪽팔리는줄은 아나봄ㅋ 절대 부모님은 안된다고 함
결국 우리아빠 계속 있다 경찰부름
근데 경찰왔는데도 자기들 잘못을 절대모름 반성이란 단어를 모르는X들이였음
진짜 친구고 뭐고 아빠 오자마자 나님은 기다렸다는듯이
“아빠 나 얘네 알아 근데 안다고 하기도 쪽팔려 그리고 얘네말고 또있어 한명” 지름
아빠 바로 물어봄 “너희 말고 한명 더 있어?”
근데 그두년 계속 아니라함
이때 또 나님 절대 질수없었음“내가 CCTV 다 확인했는데 계속 거짓말곯아”
우리아빠님 그래도 계속 차분하고 친절히 걔네에게 설교하셨음
아 경찰분들.. 경찰분들이 학교에 전화하려고 하심 아빠 극구 말렸음
결국 걔네한테 학교에 전화할까 부모님 부를까중에 택하래서 결국 부모님께 전화드림
그리고 그날 저녁에 걔네랑 걔네 부모님이랑 우리 마트로 찾아오기로 하셨음
찾아왔는데 진짜 부모님 고개를 못드심
내가다 민망할정도로 진짜 죄송하다고 하심
내가 여기다 결국 하려는말은 이거임
친구들아.. 솔직히 너희 친구라부르기도 창피해
너흰 정말 충동적이었겠지 너희가 훔쳤던 과자 사실 굉장히 작은거지
근데 너희가 도둑질을 했다는 사실은 작은게 아니야
정말 너희 얼굴뿐만이 아니라 너희를 낳아주시고 사랑으로 키워주신 부모님 얼굴에 먹칠 똥칠 있는칠이란칠은 다한거야 너흰
내가 너네가 부모님이랑 같이왔을때 너네둘이 하던대화를 들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흰 진짜 멀었다 XX년들아
"야 너 어떻게 됬냐? 나 조카 X됐음 지금 집에가서도 개 털릴거같아"
친구들아 너네가 털리고 혼나는 문제가 아니라 너희부모님이 너희때문에 남들앞에서 머리를 조아리고
죄송하단 말을 수도없이 반복했어 다른누구도 아닌 너희를 위해서
그런데도 너흰 반성이란 단어의 뜻을 모르는것같아
그리고 나는 암것도 아니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마트인걸 알면서도 와서 도둑질 할만큼 그렇게 내가 뭐같니 애들아
너희들은 정말 말그대로 충동적으로 한일일지 몰라도
너희 그 충동때문에 너희 부모님, 나 그리고 우리부모님까지 상처 입었어
나 상처입는건 상관없는데 앞으로 개념없는 니년들을 데리고 사실 너희 부모님이 제일 안쓰럽다
생각이있으면 이 판읽고라도 개념 1%라도 찾고 세상 제대로 살길 바래
그냥 한때 너희 친구였다면 친구였던 내가 너희를 정말 진심으로 걱정해서 하는 말이야
지루하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래도 정말 꼭 한번 읽고 추천해주세요~~@!~!
걔네들이 볼수있게 제발 추ㅊ천!
추천하면 고3 언니오빠들 수능 대박터짐
추천하면 판언니들 남친생김
추천하면 판오빠들 여친생김
추천하면 판동생들 여남친 다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