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판처음써보는 경기도에 사는 흔흔흔흔녀입니다 저희학교엔 한때 친했던 앞뒤다른애가 있는데 그애에 대해서 써보려구요어휴그럼 편하게 음슴체로 갈께요! 꼬우!---------------------------------------------------------- 앞뒤 다른애; A친구; B 일단 우리는 나름 친했었음 겉으로는 정말 서로 죽고 못살 그런 사이였슴..그런데 어쩌다 A랑 살짝 다투게 됐음우리는 6명이서 같이 다녔었는데 그 애가 나 왕따 만들라고 친구들을 다 데려갔음..그런데 왕 착한 내 친구 딱 한명만이 내 편을 들어줬음ㅠ그래봤자 A편은 한명이고 나머지 두명은 중립? 이였음ㅋㅋ 평소에 A가 B를 굉장히 못마땅해 했음같이 다닐때도 겉으론 B없으면 못살 것 처럼 굴면서없고 나랑만 있으면 바로 돌변이였음;;할 욕이 있고 하면 안될 욕이 있는데 정말 진짜 해도해도 너무 한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욕을 많이 했음 그런데 문제는 그 반대도 있었다는 거임!내가 없으면 B한테 내 욕을 있는대로 다 하고 다닌다는...아무튼 그 A는 나랑 싸우고 싶어하는 이유가 하나였음단지 내가 질려서ㅡㅡ싸우고 B와 같이 그 날 진솔한 얘기를 해봤음처음엔 이런 저런 신세 한탄을 하다 서로 A가 우리 둘을이간질 하고 다니는 걸 알게 됐음 첫번째!!냉장고 사건임! 사건이라고 해서 거창해 보이는데...그렇게 까진 아님평소에 A와 친했을때 A의 집에 자주 놀러갔었음내가 학교를 멀리 다니는데 학원은 학교 근처로 다녀서학교 근처가 집인 A의 집에서 학원가기 전까지 많이 놀곤 했음그때가 여름이라 목이 굉장히 말랐음학교에서 힘들게 헉헉 거리며 집가면 시원한 물 한잔.. 그보다 더 좋을 순 없음!A는 손을 자주 씻음 학교갔다오면 거의 항상 화장실가서 손을 씻음그럴때 난 쇼파에 가만히 앉아 있었음 근데 목이 너무 마른 거임그래서 화장실에 있는 A에게 "나 물 좀 마실게~" 라고 말을 하고 냉장고에서 물을 꺼내 따라 마셨음 내 기억이 잘 못 되지 않는 이상난 분명 냉장고를 써야 할 때 마다 말을 했음!!!!그리고 그렇게 지냈음 난 정말 이걸로 무슨 일이 생길 줄 이야 몰랐었음그런데 A와 싸우고 B에게 얘기를 듣는 순간 충격 이였심...ㅠㅠㅠB가 A와 놀이터에서 있었었댔음 그런데 A가어쩌다 그 얘기가 나왔는 지는 모르겠는데 갑자기 "글쓴이 학교끝나고우리집오면 냉장고 문 부터열어 뭐먹을꺼있냐고 그리고 맨날 배고프대서 이거사주고 저거 사주고...." 이랬다는 거임!!! 그때 옆에 있던 다른 친구 C가 " 헐 진짜? 남의 집 냉장고 문을 함부로열어?" 이러니까 또 A가 "어, 난 가정교육 그렇게 안받아서 친구 집 가도 물도 잘 안꺼내먹는데"이러니까 또 옆에서 맞장구 치고 그랬다고 했슴..ㅠㅠ그런데 B가 자기도 뜨끔해서 "아.. 나도 남의 집 가서 냉장고 막여는데^^미안^^;;;"이러니까 딴 말로 돌렸댔음 흥 너무 하지 않음?솔직히 A에게 많이 얻어 먹었음! 인정함... 배고파서 배고프다고 말한적 있음그리고 나는 할말없으면 배고프다고 하는 성격이라 나도 내가 언제 진짜 배고픈지 잘 모름.. 암튼! 나도 양심이 있지 얻어 먹기만 하진 않았음 나도 미안해서 사줄 때많았고 물론 A가 더 많이 사줬음! 근데 가정교육 드립은 정말 참을 수가 없었음...!!ㅠㅠ저렇게 까지 말할 상황은 아니였다고 봄... 두번째!!A와 나는 학교갈때 버스 정류장 에서 같이 만나서 학교에 감멀리 살아서 어쩔 수 없이 내가 약속 시간보다 조금 더 일찍 도착해서 기다림!몇일 약속시간에 맞춰서 잘 나오나 싶었는데 어느 날 부터 얘가 10분 이상씩 늦게 오는게 아니겠음??우리가 만나는 시간이 그렇게 여유 있는 시간이 아니라자칫 하면 지각을 함 그래서 기다리다가 항상 나는 반에서 지각해서 남곤 했음..사건은 이 때 터진거임.. 내가 그 날 늦잠을 자서 아빠가버스 정류장 까지 데려다 주신 댔음버스정류장에 가까워 오는데 버스정류장으로 걸어가고 있는 A가 보였음그래서 오 오늘은 A가 일찍 나왔네! 하며 룰루~ 하고 있었음아침 시간이라 살짝 복잡해서 아빠가 차를 돌려 내려주신 다고 했음육교를 바로 건너 가면 되니까 나는 알았다고 했음신호를 받으며 기다리는데 딱 정류장 앞이였음A의 모습도 보였음 그때 버스가 왔음 그래서 오 서둘러야 겠다하고 그 때 마침 신호도 바뀌고 해서 차에서 내리자 마자빨리빨리 갔음! 혹시 기다릴까봐... 그런데 읭??? 정류장에 갔더니A는 온데 간데 없는거임.. 핸드폰을 잃어버려서 연락을 못함..ㅠㅠ그래서 뭐지? 진짜 간거야? 하면서 오는 버스를 타고 학교에 왓음!!나는 우리반 들리지도 않고 바로 A의 반으로 향했음ㅡㅡA보고 "너 왜 먼저갔어??~" 이랬더니 A曰 "니가 안오길래." 이건 무슨 황당한??! 지가 나를 기다리기라도 했으면 내가 미안해서 아 먼저 잘 갔어~ 이러는데 뭐? 1분 1초도 안기다린게 내가 안와서 먼저 갔다니..기가 막히고 코가 막힌다잉!!!진짜 그자리에서 욕나올 까봐 그냥 우리반으로 직행..참고로 글쓴이 소심한 a형.......아 그리고 내가 약속 시간에 늦지도 않았음!!!!!!!!ㅠㅠ 세번째!!친구끼리 커서 우리 같이 자취하자~ 뭐 하자~ 이런 생각 많이 하잖음?나도 A와 같이 그런 얘기를 하고 잇었음!그런데 B의 집이 살짝 작음! 12평인데 네식구 잘 지냄!그래서 내가 "B네 집 정도 크기면 딱 괜찮겠다! 아 좀 큰가? B네 집도 벽 그런게 있어서 그렇지 원룸은 클 텐데.." 이런식으로 말하니까 "걔네 집은 에바야 그렇게 좁은 데서 어떻게 삼?" 이딴 말 짓거리고.. 저와 A, B가 같은 학원?? 을 다닌 적이 있음그런데 B와 나는 A의 소개로 간거라 진도가 살짝 뒤쳐져서B와 나는 따로 다른 요일에 수업을 했었음 그런데 나누기 전에 살짝 같이 수업을 했었던 적이 있었음그때 교제를 사는데 사실 B네 엄마가 이 학원을 가는걸 그리 좋아하시지 않으셨었음그래서 책값을 안 주시고 끊으라는 식으로 말씀을 하셨다고 했음! 그런데 아빠가 책값주시고 해서 B는 잘 다녔음 그러다 B가 열심히 하니까 엄마도 학원다니는거 좋겠보셨던거 같음그러고 얼마 안있다가 B가 학원을 끊게 됐음그래서 나는 A와 같이 학원 다니고 수업도 같이 했음어느 날 학원 가는데 A가 얘기를 꺼냈음 "솔직히 B네 엄마 쫌 이상해" "왜??" "지 딸이 공부한다는데 책 값도 안주냐 ㅋㅋ" "........"솔직히 난 저때 할 말이 없었음 뭐라 맞장구 쳐줘야 될지도 모르겠고맞장구 칠 일도 아니였음ㅡㅡ그리고 저때 B네 집이 좁다느니 그 집에서 어떻게 4명이 사냐고욕하고 난리도 아니였음.. 쓰다보니 너무 길어졌는데....더 쓰면 더 길어 지겠지?..반응 보고 A의 만행 더 올리겠음......처음쓰는거라 재미없었을 텐데 혹시 끝까지 읽으 신분 있다면정말 ㄳㄳ 어...어떻게 마무리를 하면 되지?.. 끝!!!!
★★★★앞뒤다른 친구년의 만행★★★★
저희학교엔 한때 친했던 앞뒤다른애가 있는데 그애에 대해서 써보려구요어휴
앞뒤 다른애; A친구; B
일단 우리는 나름 친했었음 겉으로는 정말 서로 죽고 못살 그런 사이였슴..그런데 어쩌다 A랑 살짝 다투게 됐음우리는 6명이서 같이 다녔었는데 그 애가 나 왕따 만들라고 친구들을 다 데려갔음..
평소에 A가 B를 굉장히 못마땅해 했음같이 다닐때도 겉으론 B없으면 못살 것 처럼 굴면서없고 나랑만 있으면 바로 돌변이였음;;할 욕이 있고 하면 안될 욕이 있는데 정말 진짜 해도해도 너무 한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욕을 많이 했음 그런데 문제는 그 반대도 있었다는 거임!내가 없으면 B한테 내 욕을 있는대로 다 하고 다닌다는...아무튼 그 A는 나랑 싸우고 싶어하는 이유가 하나였음단지 내가 질려서ㅡㅡ싸우고 B와 같이 그 날 진솔한 얘기를 해봤음처음엔 이런 저런 신세 한탄을 하다 서로 A가 우리 둘을이간질 하고 다니는 걸 알게 됐음
첫번째!!냉장고 사건임! 사건이라고 해서 거창해 보이는데...그렇게 까진 아님
"글쓴이 학교끝나고우리집오면 냉장고 문 부터열어 뭐먹을꺼있냐고 그리고 맨날 배고프대서 이거사주고 저거 사주고...."
이랬다는 거임!!! 그때 옆에 있던 다른 친구 C가
" 헐 진짜? 남의 집 냉장고 문을 함부로열어?" 이러니까 또 A가
"어, 난 가정교육 그렇게 안받아서 친구 집 가도 물도 잘 안꺼내먹는데"이러니까 또 옆에서 맞장구 치고 그랬다고 했슴..ㅠㅠ그런데 B가 자기도 뜨끔해서
"아.. 나도 남의 집 가서 냉장고 막여는데^^미안^^;;;"이러니까 딴 말로 돌렸댔음 흥 너무 하지 않음?솔직히 A에게 많이 얻어 먹었음! 인정함... 배고파서 배고프다고 말한적 있음
두번째!!A와 나는 학교갈때 버스 정류장 에서 같이 만나서 학교에 감멀리 살아서 어쩔 수 없이 내가 약속 시간보다 조금 더 일찍 도착해서 기다림!몇일 약속시간에 맞춰서 잘 나오나 싶었는데 어느 날 부터 얘가 10분 이상씩 늦게 오는게 아니겠음??우리가 만나는 시간이 그렇게 여유 있는 시간이 아니라자칫 하면 지각을 함 그래서 기다리다가 항상 나는 반에서 지각해서 남곤 했음..사건은 이 때 터진거임.. 내가 그 날 늦잠을 자서 아빠가버스 정류장 까지 데려다 주신 댔음버스정류장에 가까워 오는데 버스정류장으로 걸어가고 있는 A가 보였음그래서 오 오늘은 A가 일찍 나왔네! 하며 룰루~ 하고 있었음아침 시간이라 살짝 복잡해서 아빠가 차를 돌려 내려주신 다고 했음육교를 바로 건너 가면 되니까 나는 알았다고 했음신호를 받으며 기다리는데 딱 정류장 앞이였음A의 모습도 보였음 그때 버스가 왔음 그래서 오 서둘러야 겠다하고 그 때 마침 신호도 바뀌고 해서 차에서 내리자 마자빨리빨리 갔음! 혹시 기다릴까봐... 그런데 읭??? 정류장에 갔더니A는 온데 간데 없는거임.. 핸드폰을 잃어버려서 연락을 못함..ㅠㅠ그래서 뭐지? 진짜 간거야? 하면서 오는 버스를 타고 학교에 왓음!!나는 우리반 들리지도 않고 바로 A의 반으로 향했음ㅡㅡA보고 "너 왜 먼저갔어??~" 이랬더니 A曰 "니가 안오길래."
이건 무슨 황당한??! 지가 나를 기다리기라도 했으면 내가 미안해서 아 먼저 잘 갔어~ 이러는데 뭐? 1분 1초도 안기다린게 내가 안와서 먼저 갔다니..기가 막히고 코가 막힌다잉!!!진짜 그자리에서 욕나올 까봐 그냥 우리반으로 직행..참고로 글쓴이 소심한 a형.......아 그리고 내가 약속 시간에 늦지도 않았음!!!!!!!!ㅠㅠ
세번째!!친구끼리 커서 우리 같이 자취하자~ 뭐 하자~ 이런 생각 많이 하잖음?나도 A와 같이 그런 얘기를 하고 잇었음!그런데 B의 집이 살짝 작음! 12평인데 네식구 잘 지냄!그래서 내가 "B네 집 정도 크기면 딱 괜찮겠다! 아 좀 큰가? B네 집도 벽 그런게 있어서 그렇지 원룸은 클 텐데.."
이런식으로 말하니까
"걔네 집은 에바야 그렇게 좁은 데서 어떻게 삼?"
이딴 말 짓거리고..
저와 A, B가 같은 학원?? 을 다닌 적이 있음그런데 B와 나는 A의 소개로 간거라 진도가 살짝 뒤쳐져서B와 나는 따로 다른 요일에 수업을 했었음 그런데 나누기 전에 살짝 같이 수업을 했었던 적이 있었음그때 교제를 사는데 사실 B네 엄마가 이 학원을 가는걸 그리 좋아하시지 않으셨었음그래서 책값을 안 주시고 끊으라는 식으로 말씀을 하셨다고 했음!
그런데 아빠가 책값주시고 해서 B는 잘 다녔음 그러다 B가 열심히 하니까 엄마도 학원다니는거 좋겠보셨던거 같음그러고 얼마 안있다가 B가 학원을 끊게 됐음그래서 나는 A와 같이 학원 다니고 수업도 같이 했음어느 날 학원 가는데 A가 얘기를 꺼냈음
"솔직히 B네 엄마 쫌 이상해"
"왜??"
"지 딸이 공부한다는데 책 값도 안주냐 ㅋㅋ"
"........"솔직히 난 저때 할 말이 없었음 뭐라 맞장구 쳐줘야 될지도 모르겠고맞장구 칠 일도 아니였음ㅡㅡ그리고 저때 B네 집이 좁다느니 그 집에서 어떻게 4명이 사냐고욕하고 난리도 아니였음..
쓰다보니 너무 길어졌는데....더 쓰면 더 길어 지겠지?..반응 보고 A의 만행 더 올리겠음......처음쓰는거라 재미없었을 텐데 혹시 끝까지 읽으 신분 있다면정말 ㄳㄳ
어...어떻게 마무리를 하면 되지?..
끝!!!!